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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투쟁 없이 조국통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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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7-10-17 00:00 조회1,5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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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평화와 통일은 저절로 주어지지 않는다. 우리의 권익도 그냥 주어지지 않는다. 다시 말하면 우리의 염원과 소원은 자연히 이뤄지지 않는다. 우리가 바라는 평화와 통일도 투쟁 없이는 그것들을 쟁취하지 못한다.



돌이켜 보면, 제1차남북정상(북남수뇌)회담은 ‘6.15공동선언’이라는 통일의 이정표를 창출하였고, 제2차북남수뇌(남북정상)회담은 8개항의 합의문을 도출하여 통일의 과정을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진일보시켰지만 조국통일을 가시화하기 위해 연방통일조국을 건설하려면 해 내외 동포들의 적극적인 투쟁 없이는 불가능하다.




사실상 오늘의 역사는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위해 온 몸을 민족의 제단에 받친 선열들의 피와 자주, 민주, 통일운동을 위해 해 내외에서 헌신적으로 투쟁하여 온 애국인사들의 피눈물 나는 노력의 결과에 비롯되었다고 지적할 수 있다. 부언하면 조국통일은 투쟁으로서만 쟁취할 수 있다는 교훈을 우리 모두에게 시사하고 있다.




보라. 지금 사대매국 세력과 외세는 입을 맞추어 제2차남북정상회담의 성과를 폄훼하며 찬물을 끼얹으며 쓸데없는 논쟁을 일삼고 있다. 아직도 남녘은 민주화되지 못하고 미국의 입김에 좌지우지 되고 있지 않은가. 가장 기본적인 주권중의 하나인 전시작전지휘권도 미군의 손에 있지 않은가. 6.15시대를 맞았는데도 북을 적으로 겨냥하며 국가보안법을 움켜쥐고 애국활동가들을 탄압하고 있지 않은가. 6.15자주통일시대인데도 한미군사훈련이 진행되어 오지 않았는가. 제2차남북정상회담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어 남북이 화해협력 정신으로 조국통일의 길로 가고 있는데 미국과 일본의 매파세력과 이에 편승한 한나라당 같은 사대매국세력은 여전히 사사건건 토를 달며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의 앞길을 가로막으려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재를 뿌리고 있지 않은가?




이제 해 내외 동포들이 해야 할 역사적 사명과 과제는 분명하다.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의 걸림돌 "국가보안법"을 철폐하기위해 그리고 외세와 사대매국 세력을 청산하기 위해 남과 북 해외동포들 모두가 하나의 투쟁대오로 결집하여 장애물들을 거둬내야 한다. 투쟁 없이 자주 없다. 투쟁 없이 민주 없다. 투쟁 없이 조국통일 없다. 투쟁만이 자주, 민주, 통일을 쟁취할 수 있는 길이다.



2007년 10월17일


민족통신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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