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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사대매국 언론이 사라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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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4-10-26 00:00 조회1,3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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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조선일보는 친일 반민족 행위와 관련 서울서 열린 민간법정에서 유죄평결을 받았다. 조선일보는 이 선고를 통해 친일 반민족 사대매국 언론으로 규정되었다.



이날 열린 민간법정 배심원들은 조선일보가 (1) 일본 왕실 찬양과 아부하는 보도, (2)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전쟁에 조선 민중들을 적극 동원하고 선동한 보도, (3) 일제가 항일독립운동을 말살하려고 만든 식민지 악법 <조선사상법보호관찰령>을 적극 옹호하는 보도, (4) 소년조선일보를 통해 친일반민족 보도, (5) 일제를 찬양하며 충성까지 강요한 노골적인 친일광고 게재, (6) 일제의 중국침략에 적극 협조하며 경제이득을 취해야 한다는 반 평화적 보도 등을 비롯하여 친일 반민족 단체가입 및 각종 친일동원 행사를 주최한 사실들(일제 침략전쟁을 협력한 <국민정신 총동원 조선연맹> 옹호 및 가입하고 하위단체를 결성, 일본 건국기념일 등 일제의 상징 기념일 축하행사 자발적 주최, 조선민중을 일제침략 전쟁에 내 몰기 위한 각종 친일동원 행사 주최 등)을 구체적으로 밝힌 공소장에 대하여 전원일치로 유죄를 평결했다.



조선일보는 이미 지난 2002년 개최된 첫 번째 민간법정에서도 <반민족. 반민주. 반통일 행위>에 대해 모두 유죄를 선고받고, 사죄, 임직원 징계, 소유와 경영의 분리 등을 권고 받은바 있으나 이에 대해 전혀 반성하는 자세를 보이지 않아 이를 바라보는 해 내외 동포들로부터 규탄의 대상이 되어 왔다.



조선일보 계열의 사대매국 언론은 일말의 양심도 상식도 소유하지 못한 악질적 사대매국언론으로 평가받아 왔다. 일제 때 충성하던 조선일보는 분단시대에 들어와서도 남한을 식민지 땅으로 만든 미 지배세력에 충성하는 반민족 언론으로 행세하여 왔다. 월간조선을 포함한 조선일보 계열 언론은 6.15시대에 들어와서도 남북화해와 협력에 장애를 조성하는 보도들로 일관해 왔고, 남한 사회의 민주적 발전과 개혁운동에도 장애물이 되어 왔다, 이 족벌언론은 또 7천만 겨레의 염원인 자주적 통일을 가로막는 반통일적 행위도 서슴치 않았다.



이러한 사대매국 언론이 개혁의 시대, 6.15통일의 시대에도 버젓이 존재한다는 그 자체가 남한사회의 치욕적인 수치로 지적되지 않을 수 없다. 일제가 우리 민족을 식민지 통치로 36년이라는 기나 긴 세월을 잔혹하게 탄압하고 살해하고 고문하는 만행을 비롯하여 우리 말 우리 글까지 앗아갔던 야만적인 침략시대가 끝 난지 반세기가 넘도록 아직도 친일과거사가 청산되지 못한 남한의 처지가 가련하기 짝이 없다.



오늘의 남한사회 현실이 이럼 함에도 불구하고 남한 국회 내부에는 조선일보 같은 반민족 사대매국 언론을 두둔하며 친일 반민족행위를 옹호하는 한나라당 내 수구의원들의 추태도 보이고 있어 이에 대한 대응책도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조선일보 같은 반민족 사대매국 언론들은 반드시 청산되어야 한다. 이러한 반민족 사대매국 언론을 두둔하고 옹호하는 세력도 반드시 청산되어야 한다. 이제 우리 해 내외 애국 동포들은 우리 민족의 분단을 영구화시키려고 한(조선)반도를 긴장과 전쟁의 도가니로 몰고 가고 있는 미 지배세력을 분쇄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외세에 기생하여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민족 내부의 반민족 사대매국세력을 청산하는 데에도 온힘을 모아야 한다.




2004년 10월17일

민족통신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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