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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2005년 815를 통일원년으로 맞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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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4-08-18 00:00 조회1,3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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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남북 해외에서는 815 민족해방 59돌을 맞아 민족공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내년 2005년을 통일원년으로 맞이하자는 투쟁이 가열 차게 진행되고 있다. 15일 국내외의 온 민족은 『8.15 광복 59돌 기념 민족통일대회 공동결의문』을 통하여 「우리는 615 공동선언발표 5돌이자 조국 광복 60돌, 분단 60년인 내년을 역사의 분수령을 넘어 자랑 찬 자주통일원년으로 맞이하려는 결의로 가득 차있다.」고 선언하고 「남과 북(북과 남) 해외 온 겨레가 단합하고 또 단합하여 올해의 통일진군을 승리로 이끌고 2005년을 명실상부한 자주통일원년으로 빛나게 맞이하자.」고 공동으로 결의했다.



그 동안 민족분열세력들은 7천만 겨레의 염원과 소원을 거부하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을 가로막아 왔지만 그럴수록 우리 해 내외 동포들은 한층 더 단결 단합하여 기어코 온 민족의 염원을 성취하자는 신심과 신념으로 불타오르게 되었다.



이제 그 누구도 우리 민족의 확고한 평화통일 의지를 꺾을 수 없다. 미 제국주의 세력이 제아무리 첨단무기로 힘을 자랑하며 우리 민족을 압박하고 있지만 그 어떤 무기도 우리민족의 대 단결 앞에는 무릎을 꿇고 말 것이다.



우리는 6.15남북공동선언을 통해 「남과 북은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 나가기로 하였다.」그리고 이번 8.15 광복 59돌을 기해 남과 북 해외가 「우리는 올해 민족의 대결을 부추기는 국가보안법, 주적론 등을 기필코 폐지시키고, 615 공동선언의 기치아래 남북(북남) 해외 온 겨레의 단합을 더 굳게 다져갈 것이다.」고 공동으로 다짐했다.



우리는 더 이상 노예처지로 머무를 수 없다. 미국의 부당한 침략행위로 이뤄진 이라크 전쟁에 파병한 한국군을 하루 속히 철수시키고 미국의 간섭 없는 세상, 평화의 한반도를 만들고 7천만 겨레 모두가 바라는 자주적 평화통일을 이뤄내기 위해 해 내외 동포 모두가 과감하게 떨쳐나서야 한다. 자주적 평화통일은 강대국에 의해 선물로 주어지지 않는다. 우리 민족이 힘을 합쳐 우리 손으로 이뤄내야 한다. 이것이 8.15 광복 59돌이 주는 교훈이다. 그래서 우리는 반드시 2005년 8.15를 통일원년으로 맞이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투쟁에 집중시켜야 한다. 여기에 승리의 비결이 있다.




2004년 8월15일


민족통신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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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 발악하는 수구냉전 세력을 청산하자



12351-1HAN_2492.jpg조선일보, 동아일보를 포함하여 한나라당 내 수구냉전 세력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려고 외세에 기생하여 최후 발악으로 몸부림치고 있어 자신들이 친일매국의 뿌리이며 반민족 사대주의세력임을 스스로 인정하고 있다. 우리 해 내외 동포들은 이러한 민족분열세력이며 사대 매국적 세력인 수구냉전 세력을 청산하고 개혁과 진보를 지향하는 애국세력들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주역으로 나설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하나의 투쟁대오로 묶어야 한다. 여기에는 노동자, 농민을 포함하여 청년학생, 진보적인 지식인들이 주동이 되어 개혁세력, 시민세력들을 변혁의 동력으로 끌어안고 광범위한 대중역량으로 투쟁전열을 가다듬어야 한다. 투쟁지도자들은 과격한 모범주의와 대중추수주의를 극복하고 금년을 통일진군의 승리의 해로 아로새겨야 할 것이다..[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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