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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미 하원 <북인권법안>통과는 남북 모두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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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4-07-23 00:00 조회1,2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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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2004 북한 인권법안(North Korean Human Rights Act of 2004)>이 지난 21일 미국 하원에서 통과됐다. 미 상원은 또 지난해 말 <북한 자유법안>이라는 유사법안을 상정해 놓은 상태이다.

이 법안들은 한마디로 <인권>과 <자유>라는 미명으로 남과 북을 간섭하며 주권을 손상시키자는 내용들이다. 이것들은 처음부터 미국 극우세력의 음모에서 비롯됐다. 이것은 또 국제사회를 간섭하는 기만행위이며 다른나라의 주권과 평등권을 유린하는 반인권적 행위이다. 미 정부는 그동안 <민주>라는 이름으로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다른나라들을 침략해 온 구체적인 사례들을 보여왔다.

이제 남북 당국자들 뿐만아니라 남북 국회에서, 그리고 남북,해외동포들이 모두 힘을 모아 이런 미국의 간섭책동을 저지하면서 미국의 반인권적 법안들을 폭로하고 배격하는 운동에 모두가 동참해야 할 것이다.[2004.7.23-민족통신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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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국가보안법철폐 반대하는 정치인들 청산하자



kdlp_nowar_banner_0723.gif필리핀을 비롯하여 제3세계 국가들이 이라크파병을 철회하고 있다. 미국내 언론계도 미국의 이라크 침략전쟁에 대한 정당한 사유가 없다는 것이다. 대량살상 무기때문에 전쟁을 일으켰다는 부쉬 미정부의 침략전쟁은 허위로 드러나고 말았다.



이런데도 이라크에 한국군을 파병하겠다고 말하는 한국정치인들이 있다면 그것은 바보가 아니면 전쟁미치광이라고 비판받아 마땅 할 것이다. 이제 해내외 동포들의 당면과제는 한국군의 이라크파병을 반드시 저지시켜 민족자존심도 회복하고 6.15시대의 활로도 열어 젖혀야 할 것이다. 정치인들이 이런 일을 방기하면 국민들이 과거처럼 들고 일어날 수 밖에 없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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