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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5]전쟁 극복하고 평화통일로 가는길(특별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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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5-06-27 01:16 조회52,539회 댓글21건

본문

 

민족통신 특별기획 코리아전쟁과 미국의 대외정책 문제많다라는 특집은 마지막으로 5번째를 기획대담 코리아전쟁 극복하고 평화통일로 가는 이란 제목으로 민족통신 대표인 노길남 박사와 민족통신 편집위원 손세영 선생사이에 질문하고 답변하는 형식의 특별대담으로 정리했다. 이에 대한 동영상과 대담 내용들을 여기에 축약하여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기획-5]코리아전쟁 극복하고 평화통일로 가는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공동]코리아전쟁과 미국의 대외정책 문제많다 기획특집은 마지막으로 5번째를 기획대담 코리아전쟁 극복하고 평화통일로 가는 이란 제목으로 민족통신 대표인 노길남 박사와 민족통신 편집위원 손세영 선생사이에 질문하고 답변하는 형식의 특별대담으로 정리한다.


지금까지 4번째 민족통신 특별기획을 통해 코리아전쟁이 일어난 동기와 배경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이번 5번째 마지막 편은 손세영 편집위원이 질문하고 노길남 대표가 대답한 내용을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소개한다. 질문과 대답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특별대담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9dscGd-1N-A



 

사회 손세영 민족통신 편집위원: 오늘로서6.25전쟁 발발 65주년되는날입니다. 동안전쟁을 놓고  북침설, 남침설, 중간설 등이 존재해왔는데 이에 대하여노길남 박사께서는 어떻게생각하는지  간단히정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노길남 대표: 전두환정부 시절에 청와대 자문위원으로 일했던 김학준 교수도 보수학자이긴 했지만 코리아전쟁의 원인을 비교적 객관적으로 말하려고 애쓰면서 남침설, 북침설, 중간설 3가지를 열거한바 있었습니다자기 입장과 관점에 따라 하나를 주장할 있습니다나는 당시의 국제정세와 강대국들의 움직임을 총괄하여 전쟁의 필요성을 느끼는 측이 어디였는가를 생각하면 이에 대한 답이 나온다고 봅니다.


손세영: 그러면 어느 측이 전쟁의 필요성을 느겼습니까?


-노길남: 미국보수언론들과 남측 보수언론들은 거두절미하고 남침이라고만 주장해 왔습니다. 65년동안 똑같은 주장만 되풀이 하고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관점입니다. 북측은 미국이 전범국인 일본의 허리를 자르지 않고 일제 36년의 희생국이었던 우리 나라를 잘라 남녘 땅을 타고 앉아 지금까지 70 가까이 지배하고 간섭해 왔다는 것은 이제는 우리 민족사의 기본만이라도 아는 사람들이라면 전쟁의 주범은 미국 제국주의자들이라고 지적합니다.


분석이 정확하다고 봅니다. 북측은 1945 8.15해방이후 미국에 의해 분단되는 상황을 저지하고 막기 위하여 남녘의 민족주의자들과 힘을 합쳐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대표적인 회합이 1948 4월에 평양 모란봉 극장에서 가졌던 남북연석회의였던 것입니다이러한 움직임 때문에  민족주의진영의 대표적인 인물인 백범 김구 선생이 1949 626 미국과 이승만의 사주에 의해  살인범  안두희에 의해 암살되었 것입니다. 시기에  남측은 미국 지배세력과 이승만이 협잡하여 1948 815일에 사대매국 정권을 수립했고, 북측은 통일정부 수립이 불가능해 지자 1948 99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건설할 밖에 없었습니다.


북측이 북측정부 수립을 하고 1 9개월만에 전쟁을 있는 입장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침이라고 하는 것은 여건적으로 불가능합니다국내외 정세로 전쟁의 필요성을 느낀 측은 미지배세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손세영: 그러면 미국이 전쟁필요성을 느낀 배경이라면 무엇이 되겠습니까?

 

-노길남: 우선 미국은 1930년대 경제공항으로 어려움을 겪어왔고, 돌파구를 찾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연장선상에서 코리아 전쟁이 터진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제국주의 세력은 코리아 전쟁을 통해 일본도 경제혜택을 주었고, 이후 일본도 남한 이승만 세력과 함께 식민지 속국들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전쟁 발발에 도움이 되는 자료도서들을 소개한다면 미국의 양심적 학자인 부르스 커밍스의 코리아전쟁의 기원(The Origin of Korean War)’ 비롯하여 I.F. Stone 코리아전쟁의 덮혀진 역사(The Hidden Story on the Korean War) 등을 있습니다. 그리고 남녘에서 출판된 해방전후사의 인식(백기완, 송건호, 임헌영 지음 한길사 2004 520 출판)’ 평양출판사가 펴낸 도서 피로 얼룩진 죄악의 역사(2014.6.26) 등을 있습니다.

 

*손세영: 1950 625 본격적인 코리아전쟁이 시작되었고 19537.27 정전협정이 북조선과 미국, 그리고 중국사이에 조인되었는데  정전협정의 내용이 어떤 것인지 간결하게 대답해 주면 고맙겠습니다.

 

-노길남: 정전협정은 사실상 북과 미국과의 협정이었습니다. 남한은 조인서에 서명도 없는 식민지 속국에 불과했습니다. 그리고 정전협정은 53 7.27이후  90일내에 정치협상을 통하여 외국군도 철수시키고 평화협정의 수순을 밟도록 약속되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때부터 지금까지 줄곧 정전협정 약속을 지키지 않고 위반하면서 다른 전쟁을 계획하여 왔습니다. 이런 과정에서도 30 유엔총회(1975.11.17) 코리아반도의 모든 외국군대는 철수하기로 결정된바 있었으나 미군은 같은 결의를 무시하고 지금까지 주둔하고 있는 것이다

 

*손세영: 정전협정 이후90일내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고 하는데 이후 미국이 정전협정을 위반한 구체적인 사례들은 무엇이 있었습니까?

 

-노길남: 정전협정이후 90일내에 외국군도 철수해야 약속을 지키는 첫째 의무인데 유엔군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미군들이었습니다. 15 추종국들이라고 하지만 이들 나라들은 거의 대부분이 일방적인 추종국들에 다름 없었습니다. 미군은 유엔군의 모자를 쓰고 남녘땅을 지배해 왔고, 이후 유엔의 모자를 미군의 모자로 바꾸어 남녘의 군사주권까지 장악하고 1천여개의 핵탄두를 코리아반도 남녘 땅에 반입하여 정전협정을 위반해 왔고, 이른바 각종 한미합동군사훈련을 통하여 핵전쟁연습을 반복하여 왔습니다.


1968 프에블로 간첩선 나포사건도 정전협정 위반이었습니다. 미국역사 최초로 사죄문까지 썼습니다. 이후 EC-121 미군정찰기가 북의 영토에 침입했다가 추락한 사건, 판문점 미루나무 사건이라고 하여 미군 2명이 정전협정을 어겨 도끼로 즉사하는 사건들이 연속적으로 일어났습니다. 미군측에서 정전협정을 어긴 사건들은 헤아릴 없이 많았습니다.

 

*손세영: 전쟁시기에 미군이 세균전까지 하며 악랄하고 잔인한 폭거를 자행하였다고 하는데   전쟁으로 인한 우리민족의  인명 피해사항은 대략 어느정도 되는지요?

 

-노길남: 남측 정부에서 집계한 공식적인 자료에 의해서도 전쟁시기에 미군들에 의해 살해된 희생자들은 남측의 무고한 동포들인 124만여명 가량되고, 북측의 무고한 동포들인 123만명 가량된다고 합니다. 실제로는 4~5백만여명 된다고 하지 않습니까재산상의 피해는 엄청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손세영:제가 알기로는 미군이 북침을 노리는 공작들이 5027, 5028, 5030 많은 것으로 압니다. 이에 대한 북측의 대응은 지금으로서는 어떠한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노길남: 북측은 정부수립이후 지금까지 대외정책 노선에 3대기조가 있습니다. 세가지는 자주노선, 평화노선, 친선노선입니다. 다시 말하면 조선의 자주권을 간섭하지 않고, 평화적인 관계를 원하고, 친선관계를 원한다면 미국 뿐만 아니라 어느나라와도 좋은 관계를 맺겠다는 대외정책의 원칙들을 세워놓고 외교관계를 전개하여 왔습니다. 그것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일관된 자세였습니다심지어는 사회주의권이라고 할지라도 3대기조를 어기면 단호한 자세를 가져왔던 것이 조선의 대외정책이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1960년대 -쏘분쟁이 있었을 조선은 어느편에도 가담하지 않고 자주독립노선을 견지해 왔습니다. 이것은 지금도 유효하며 앞으로도 유호할 것으로 봅니다.

 

*손세영:조선은 알다시피 미국에 비해 작은 나라입니다. 그런데 세계 230 나라들 가운데 미당국을 향해 당당하게 접근하는 조선으로 보는데 이러한 조선의 입장은 어디에서 비롯되었다고 보는지요?

 

-노길남: 조선의 당당한 자세는 하루 아침에 이뤄진 것이 아니라 항일혁명시기에서 일제와 싸우던 시기부터, 그리고 조국해방이후 또다른 제국주의 나라 미국과 투쟁하던 시기에 축적된 역량에서 비롯되었다고 분석합니다. 조선은 어느 강대국과도 대결할 철학이 있고, 군사적 자위력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군민이 일심단결된 강위력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강위력한 힘을 규합하여 총적 역량을 가질 있었던 것은 오로지 조선의 영도자들의 위대한  영도력에 의하여  가능하였다고 있습니다.

 

*손세영: 철학과 군민 일심단결에 대하여서는 알겠는데 북조선의 자위력 수준은 어느정도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노길남: 북녘을 방문하여 최근년에 건설한 무장 장비관 참관하면 수준을 쉽게 이해할 있습니다우선 대부분  자기 지혜, 자기기술, 자기소재로 만든 무장력이라는 것이 재산입니다핵무기 보유국이며, 인공지구위성 개발국이며, 3차례 이상 핵무기실험에 성공했고, 마지막 실험은 핵융합에 의한 실험을 성공하면서 경량화, 다종화, 정밀화를 자랑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잠수함에서 탄도탄 수중발사에 완전성공한 발표를 접할 있었고, 함선유도탄 발사에 성공한 사례들을 보아 왔습니다. 이러한 사례들을 놓고 볼때 어떤 강대국들과도 대결할 만한 자위력을 갖췄다고 보는 것입니다.

 

*손세영: 마지막으로 6.25전쟁 교훈과 향후 우리민족의 진로가 어떻게 가야 바람직한 것인지 맺는 말로 오늘 특별대담을 마무리하여 주면 고맙겠습니다.

 

-노길남: 이제 미국과 전쟁이 터지면 후유증은 엄청난 것이 되리라고 우려합니다. 미국이 제아무리 초강대국이라고 할지라도 미국은 이미 북의 핵무력 사정권 안에 갇혀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론은 조선과 미국이 관계정상화로 가는 길밖에 다른 돌파구는 없습니다. 여기에서 남측 당국은 북측의 자위력 뿐만 아니라 북측의 군민 일치단결과 영도자의 관계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에 대하여 똑바로 알고 우리민족끼리 손잡는 6.15시대를 부활시키는 길로 들어서야 남과 북이 함께 발전할 있다는 것을 하루 빨리 깨닳을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2015 625

전쟁발발 65주년 특별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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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4]코리아전쟁과 미국의 대외정책 문제많다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policy&wr_id=7963


[기획-3]코리아전쟁과 미국의 대외정책 문제많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policy&wr_id=7939

 

[기획-2]코리아전쟁과미국의 대외정책문제많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internation&wr_id=5642

  

[기획-1]코리아전쟁과미국의 대외정책문제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internation&wr_id=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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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텔레비죤 방송 6월25일 보도 동영상

https://youtu.be/uSRbAbsgn2g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5-07-02 13:53:12 정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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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준경님의 댓글

이준경 작성일

민족통신 6.25에대한 특별대담
시기적절한 대담입니다. 그동안 6.25전쟁에대한
의문점 풀어보는데 큰도움 되었고 남북이 통일하기위해
전쟁아닌 우리민족끼리 대화하며 풀어가야한다는 말씀 옳은지적이라
봅니다.
문제는 아직도 북은적이고 흡수통일을 해야한다는 보수층의 생각이 변해야하는데
이 대담통해 조금이라도 느끼는점 있었으면하고 생각해봅니다.
민족통신성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 땡큐1

아구동님의 댓글

아구동 작성일

손세영선생님 노길남선생님 그리고 이좋은 동영상을 만드어주신 분 파이팅!!!!!!!!!!!!!!!!!!!!!!!!

감동 감동 감동 배터지게 받았습니다

그 수십년의 역사를 어찌 그리 거침없이 말씀하시는지........

물론 질문을 해주신 선생님, 이 멋진 동영상을 만들어 주신분이 모두 합심했기에 이렇게 감격깊은 역사의 동영상이 만들어졌겠지요
수고하신 통일꾼들인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퍼날르겠습니다.

자유시민님의 댓글

자유시민 작성일

까놓고 말한다면  지금까지 북한이 침략한줄 알았지만요 오늘 이 동영상보고서 북한이 침략할수없었던 조건을 알았기에 전쟁원인이 이젠 뭔가 알아서 보수쪽에서 헤메던 제 자신을 부꾸럽게 양심선언합니다. 지난기간 욕만해 왔던 제 자신을 꾸짖는걸로 사과드려요.

고슴도치님의 댓글

고슴도치 작성일

보수쪽 자유시민도 양심있는 사람이라 박수를!

유학생님의 댓글

유학생 작성일

한국전쟁은 미국침략 확실해요. 이라크 침략을 대량학살무기 핑계로 침락한 미국수법과 같아요.
근데 북한에 뒤짚어 쒸운거예요.
민족통신 대담 진실입니다.

편집실님의 댓글

편집실 작성일

백범 김구선생피살 66돐 북남공동결의문

 
오늘은 해방후 외세에 의한 민족의 분렬을 반대하고 북남협상과 조국통일을 위해 헌신한 백범 김구선생이 외세와 우익 반통일세력에 의해 피살된지 66년이 되는 날이다.

생전에 조국통일을 그처럼 념원하던 백범 김구선생이 피살된지도 어언 66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이 흘렀지만 외세에 의한 민족분렬의 고통은 계속되고있으며 북남관계는 파국상태에 처하고 조선반도의 전쟁위험은 더욱더 짙어가고있다.
일본은 악랄한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매달리면서 독도강탈과 력사외곡책동에 더욱 광분하고 《일미방위협력지침》개악으로 군국주의부활책동을 로골적으로 감행해나서고있다.

오늘의 엄혹한 현실은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고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바라는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그 어느때보다도 우리 민족끼리 기치아래 굳게 뭉쳐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정의의 애국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

우리 북과 남의 단군관련 민족운동단체들은 《38°선을 베고 쓰러질지언정 분렬된 국토는 결코 용납할수 없다》던 백범 김구선생의 간곡한 당부를 다시금 되새기며 내외반통일세력의 정치군사적대결소동으로 북남관계에 엄중한 난관이 조성된 오늘의 현실앞에서 단군민족성원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우리들은 민족자주의 원칙,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을 확고히 견지하고 사대와 외세를 배격하는 반외세자주화운동을 힘차게 벌려나가겠다.

우리는 우리 민족을 리간시키고 대결을 고취하며 통일의 길을 가로막는 외세의 부당한 간섭과 침략책동을 반대하여 힘차게 싸워나가겠다.

우리는 민족의 운명을 외세의 롱락물로 내맡기는 반통일세력의 사대매국행위를 단호히 반대배격해나가겠다.

우리는 일본으로부터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용서못할 반인륜적범죄에 대한 철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고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나가겠다.

우리들은 민족의 안전과 이 땅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반전평화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겠다.
우리는 선렬들의 피와 넋이 스민 이 땅을 우리 민족의 단합된 힘과 애국의 한마음으로 지키고 수호하기 위한 전민족적인 반전평화운동의 앞장에 서나가겠다.

우리는 전면전쟁으로 번져질수 있는 외세와 야합한 내외호전세력들의 전쟁연습을 반대하는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겠다.
우리들은 조국해방 70돐이 되는 올해에 기어기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기 위한 통일애국운동의 앞장에 서나가겠다.

우리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에 저해를 주는 반통일세력의 동족대결책동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운동을 적극 벌려나가며 북남관계개선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백사만사를 덮어놓고 모든 힘과 열정을 다 바쳐나가겠다.

우리는 단군민족모두의 일치한 총의를 담아 마련된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들을 철저히 고수리행하기 위한 운동을 계속 힘차게 벌려나가겠다.

우리 북과 남의 단군관련 민족운동단체들은 민족의 통일을 그토록 바라던 백범 김구선생의 소원을 풀어드리기 위해 조국해방 7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기어이 열어나가기 위한 통일애국운동의 앞장에 서나가겠다는것을 온 겨레앞에 다시한번 엄숙히 결의한다.
단군민족통일 만세!

2015년 6월 26일

북측: 단군민족통일협의회
남측: 백범 김구선생추모문화제준비위원회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출처: 주체104(2015)년 6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6.25전쟁은 진보든 보수든 지울수없는 상처를 준 전쟁이라는것을 똑똑히 깨달아야됩니다~!!!!

똥개님의 댓글

똥개 작성일

민족통신이 백날 떠들어도 5 천만 한국 사회와 3 억 미국 사회에 아무런 영향력도 없는 찌라시 통신에 불과 하다

진실님의 댓글

진실 작성일

똥개나으리님은
찌라시통신에불과한
이곳에
왜 들어와 기웃거리슈?!
그래도
조중동 같은 찌라시같은언론에서는
얻지못하는 진실을
이곳에서 알아보고싶어서유?
열심히이런통신에 들어오셔서
깨우쳐 보시길...

니뽕님의 댓글

니뽕 작성일

조중동이 찌라시 ???

자진해서 구독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은데 그들이 누구의 강요로 구독 하나요 ?

민족 통신은 자진해서 구독하는 숫자가 얼마나 되나요 ?

한국과 미국 사회에 민족 통신이 원하는 대로 여론이 움직여 지나요 ?

재일동포님의 댓글

재일동포 작성일

주체104(2015)년 6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범죄자료 (1)

 

《미국은 제주도땅이 필요한것이지 제주도민이 필요한것은 아니다.》, 《전 섬에 휘발유를 붓고 모두 죽여도 좋다.》, 《가능한 빨리, 깨끗이 해치우라.》

이것은 지난 1948년에 있은 4. 3제주도인민봉기당시 미국이 리승만괴뢰정권에 내린 살인진압지령이다. 이 살인지령으로 하여 제주도주민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7만여명이 학살당하였다.

돌이켜보면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미국의 살륙만행은 미제침략군이 《해방자》의 탈을 쓰고 남조선땅에 기여든 그날부터 시작되였다.

아래의 자료들은 그 일부를 정리한것이다.

o 화순탄광로동자 집단학살사건
1946년 8월 15일, 이날 전라남도 화순탄광로동자 1 140여명은 8. 15해방 1돐기념 경축군중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20여리나 되는 광주로 가고있었다. 미제는 그들의 련북지향을 묵살해버려야 한다고 하면서 사정없이 총포사격을 가해 무참히 학살하였다. 그리고 매복하고있다가 대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그들을 또다시 사살하였다.

o 목포행렬차 집단강간사건
1947년 1월 7일, 이날 서울-목포행렬차는 전라북도 황등역을 가까이 하고있었다. 렬차가 황등역에 도착하자 렬차에 타고있던 미제침략군 사병 네명이 대구에 사는 김금옥을 비롯한 젖먹이어린이를 가진 녀성 3명만 남겨두고 승객들을 사정없이 내쫓았다. 그후 놈들은 녀성들의 소지품을 강탈하고 집단적으로 달려들어 수욕을 채웠다. 이자들은 이것도 성차지 않아 그들을 마구 때리고 질식시키는 야수적만행을 감행하였다. 재판장과 변호사, 검사 등을 저들로 구성한 미군은 2월 7일 형식상의 《재판》을 벌려놓고 《증거불충분》이라는 구실을 붙여 범죄자들을 《무죄》로 석방하였다.

o 독도어장공습사건
1948년 6월 8일, 이날 독도해상에서는 이 부근에서 모여온 30여척의 고기배들이 고기잡이를 하고있었다. 11시 40분경에 갑자기 달려든 미제침략군 《B-29》폭격기편대는 고기잡이를 하는 우리 어민들을 《산표적》으로 삼아 폭탄을 퍼붓고 기관총을 마구 쏘아댔다. 하여 11척의 고기배가 가라앉고 14명의 어민이 살해되였으며 수많은 행방불명자와 부상자가 생겨났다. 그러나 미국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그 지역은 폭격시험장이였다.》느니, 《연구조사중이다.》느니 뭐니 하면서 꼬리를 사렸다.

o 로근리학살사건
1950년 7월 26일, 이날 미제침략군은 충청북도 영도군 림계리와 주곡리의 주민 500여명을 《안전한 곳으로 피난시켜준다.》면서 남쪽으로 끌고나갔다. 이들이 로근리에 있는 철교부근에 이르자 미제침략군은 짐을 모두 검사하고 그곳을 떠났다. 얼마후 미군비행기 7대가 나타나 철교의 피난민들을 목표로 폭격과 기관총사격을 들이대는 바람에 순식간에 100여명의 사상자가 나는 대참사가 빚어졌다. 당황하여 갈팡질팡하던 주민들은 앞을 다투어 철교밑의 수로용 동굴로 뛰여들어가 몸을 숨겼다. 그러자 이번에는 동굴량쪽에 기관총을 걸어놓고 일제사격을 가하였다. 총소리는 그후 3일간이나 계속되였다. 어둠을 리용하여 현장에서 달아난 청장년들을 제외하고는 로인들과 어린이, 녀성들 대부분이 처참하게 목숨을 빼앗겼다. 그러나 미제는 로근리학살의 진상을 은페하고 책임을 회피하였으며 당국을 사촉하여 로근리의 참상을 입밖에 내지도 못하게 하였다. 1990년대가 다 저물어서야 살아남은 생존자들과 유가족들이 미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면서 사건의 진상이 언론에 공개되게 되였다.

o 마산재실학살사건
1950년 8월초, 리씨성을 가진 100여명의 주민들은 경상남도 마산 곡안리 뒤산아래에 있는 한 재실을 피난지로 삼고 집단생활을 하고있었다. 재실이란 이전시기 가문의 제사를 지내기 위해 세운 집을 말한다. 어느날 통역관을 데리고 재실에 나타난 미제침략군은 그곳에 있는 사람들이 민간인이며 그 가운데는 어린이들과 녀성들, 로인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있다는것을 확인하고 돌아갔다. 그런데 다음날 난데없이 미군직승기가 나타나 재실을 향해 마구 폭탄을 떨구었다. 양키들은 갈팡질팡하는 어린이, 녀인, 로인들을 향해 총질을 한 후 박격포탄을 날리고 비행기에서 기총사격을 퍼부었다. 그로 하여 10살아래의 어린이 17명, 녀성 36명, 로인 20명을 비롯한 83명의 무고한 주민들이 목숨을 잃었다. 이 살인만행을 직접 명령한자는 미25사단장이였다. 그는 산하부대들에 《작전지역에서 움직이는 모든 민간인들을 적으로 간주하고 그에 따르는 조치를 취할것》이라는 명령을 하달하였다. 재실에서의 학살만행은 그 명령에 따른것이였다.

o 거창량민대학살사건
1951년 2월 11일, 미제침략군은 지리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유격대를 소탕한다는 미명하에 국군 제11사단 9련대장 오익경(대령)과 제3대대장 한동석(소령)에게 량민대학살을 명령했다. 이에 따라 이자들은 신원면 부락민들을 신원국민학교에 모이도록 한 다음 면인민위원장 변영택을 비롯하여 187명을 무참히 학살하였다. 이어 신원면 대현리, 와룡리를 비롯한 6개 리에서 700여호의 집을 불사르고 100여명의 청년들을 성탄골짜기로 끌고가 무참히 학살하였다. 그후 부락들에 남아있던 늙은이, 부녀자, 어린이를 포함하여 500여명을 박살골짜기로 끌고가 휘발유를 뿌리고 불태워 죽이였으며 흔적을 없애기 위하여 산까지 폭파시켰다. 미제와 리승만역도는 이 사건으로 인민들의 거세찬 항의에 부닥치게 되자 교활하게도 《국회조사위원단》을 파견하는 놀음을 벌리였다. 그리고 뒤에서 당시 헌병부사령관이며 경남지구 계엄민사부장인 김종원(대령)으로 하여금 국군 1개 소대를 유격대로 가장시켜 이 《조사위원단》에 위협적인 총격을 가하게 함으로써 사건을 은페하려고 획책하였다. 1960년 4. 19인민봉기때 거창일대의 애국적주민들은 학살만행당시 면장이였던 박영보를 끌어내여 징벌하였다. 이상의 자료들은 미제침략군이 1953년까지 남조선인민들을 대상으로 저지른 살륙만행의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계속)

재일동포님의 댓글

재일동포 작성일

주체104(2015)년 6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추악한 정치테로행위-김구암살사건

 

통일조국을 위해 헌신분투한 백범 김구선생이 암살된 때로부터 66년이 되였다.
추악한 정치테로행위인 김구암살사건은 력사와 더불어 오늘도 사대매국과 전쟁사환군들의 범죄적만행을 낱낱이 고발하고있다.
하나된 조국강토에서 온 겨레가 화목하게 살려는 의지로부터 통일위업에 심신을 다 바쳐온 백범 김구선생이 암살당한 리유는 오직 자기 민족, 자기 조국을 위해 응당한 민족적의사를 행한것뿐이다.

그래서 김구선생은 미국과 괴뢰역도들의 암살의 대상이 된것이다.
당시 사대매국노 리승만역도는 자기의 최대 정치적적수인 김구선생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그를 제거하기 위해 갖은 음모를 다 꾸몄다.

여기에 손발이 되여 암살사건을 조작, 실현한것이 바로 괴뢰륙군중장 김창룡이다.
이자로 말하면 일제시대 북만주에서 일본헌병으로 복무하면서 수많은 애국독립투사들을 투옥하고 포로를 학대한 친일전범자로서 일제패망후 괴뢰군 정보기관에서 갖은 못된짓을 다한 악질매국노이다. 이자는 옥석을 가리지 않고 무분별한 숙청을 되풀이하면서 살인, 략탈, 협박, 군수품사취, 밀수 등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20억원의 재산을 긁어모은 인간쓰레기이다.

이자는 수감자인 안두희를 조선호텔앞 대륙상사로 위장된 특무대사무실에 끌어들여 백범 김구선생을 암살할 지시를 주고 저격사건을 직접 조작하였으며 저격당일 저녁 안두희를 특무대영창으로 이감시켜 안락한 수감생활을 하도록 하였다. 그리고는 재판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은 안두희를 15년형으로 감형시키도록 막후에서 조작하였다. 그후 조선전쟁이 일어나자 이자를 괴뢰군 소위로 복직시키고 1953년 대령으로 승격시켜주었으며 그후에도 계속 비호두둔하였다.

그러나 죄는 지은대로 가기마련이라고 온갖 만행을 일삼던 김창룡은 1956년 자기 부하 허태영대령의 총에 맞아 가련한 인생을 마쳤던것이다.

김창룡이 얼마나 추악한 인간추물이였으면 《동맹국》, 《우방》이라고 자처하는 미국 308CIC분견대가 1956년 이자에 대해 《리승만이 직접 하기 곤난한 궂은 일을 대신해주는 청부업자와 같은 존재》라고 평하였겠는가.

김창룡은 이러한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으로 하여 60여년이 지나서까지 《악질 친일독재하수인 김창룡의 무덤을 파내여 내던지라.》는 민중의 절규를 면치 못하였다. 죽어서도 민중의 규탄과 비난을 받고 범죄적만행을 재판받는것이 바로 추악한 사대매국노, 동족대결광들의 비참한 운명인것이다.

결국 이것은 민족의 대의에 역행하고 사대와 동족대결에 미쳐돌아가는자들은 례외없이 겨레의 준엄한 심판과 비참한 종말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이러한 력사의 증명은 절대로 지워버릴수도 가리울수도 없는 법이다.
그러나 지금도 미국과 남조선보수패당은 력사적사실들을 모두 외곡날조하여 북침도발의 구실로 삼고있으며 전체 조선민족의 한결같은 지향이며 념원인 조국통일을 한사코 가로막으려고 혈안이 되여 미친듯이 날뛰고있다.

오늘도 남조선에서는 《유신》독재의 부활로 애국적인 단체들과 인민들이 《종북》으로 몰려 폭압의 대상이 되고있으며 가는곳마다에서 참화가 그칠새 없다.

이러한 폭압정치 사대매국집단, 동족대결광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절대로 온 겨레가 바라는 통일을 안아올수 없으며 민중의 참다운 삶을 론할수 없다.

통일애국인사 백범 김구선생과 같은 애국자들의 투쟁정신을 이어 온 겨레가 힘을 합쳐 침략자 미제를 남조선에서 몰아내고 사대매국노들을 모조리 쓸어버려야 한다.

그 길에 조선민족의 진정한 삶과 무궁번영이 있다.
 
본사기자

대학원생님의 댓글

대학원생 작성일

그러고 보내 6월26일이 김구선생님이 1947년 서거하신지 66주년이 되는 날이군요.
민족주의 지도자가 암살당하고 사대매국적 인물 이승만이 대통령으로 등극하는
비극의 역사가 다시 떠올라 화가 치밉니다. 그때부터 우리역사는 빗나갔던 거 같아요.

이제라도 새역사가 창조되도록 모두가 힘을 합쳐야 되겠어요. 여러분 수고가 많습니다.

배달겨레님의 댓글

배달겨레 작성일

남조선 국민들은 한국전쟁이 북침이 아닌 남침이라고 배우고 들어 왔는데 소위 한국 전쟁이라는 것은 북침인 것이다.
그것은 지금껏 미국이 전세계를 상대로 전쟁을 일으키는 수법이 항상 갖기 때문이다.
항상 상대방에게 전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 놓고 전쟁이 터지게 하니 결국은 항상 미제가 전쟁을 일으켜온 것이다.
그래서 소위 한국전쟁이라는 것도 미제가 사주해서 기획해서 일으킨 침략전쟁인 것이고 북측에서는 그러한 남조선을 식민지 지배에서 해방하기 위한 조국 해방전쟁이라고 불리는 것이다.

재미청년님의 댓글

재미청년 작성일

미국침략 100% 맞아요. 배달겨레님 생각  똑같아요. 근데 왜 한국에선  남침이라고만 우기는지 모르겠어요.
김구선생님이 정통성이 있지 어떻게 이승만이라는 사람이, 그것도 부인이 외국사람까지 데리고와서 국부노릇했는지
말도 안되는 사람이 한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은 또 3.15부정선거로 쫒겨났지요.  그리고 박정희는 또 뭐가 대통령??? 군사쿠테타로 권력 도둑질했잖아요.
그리고 전두환이 대통령???  광주시민 학살한 살인마 아닌가요?  노태우가  또 대통령???  이것도 군사독재 살인마 조폭인데...

한국이 겨우 제궤도에 들어온건  6.15시대 아닌가요?  근데 이명박?  이건 또 무슨 대통령???  6.15망쳐놓고  언론망쳐놓고
4대강 망쳐놓고,  경제망쳐놓고, 부정부패 저질로 놓고....
노무현 대통령 죽여놓고 미꾸라지처럼 도망치듯 정계 떠난 사람아닌가요?

박근혜는 뭐 대통령??????????????????????????????????
부정선거 해놓고 전자투표 부정까지 한 가짜 대통령인데  아직도 대톨령 행세????
말도 안돼도.한국은 이렇게 가면 나라도 아니잖아요.

무등님의 댓글

무등 작성일

북침.
북침이 맞다.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극우보수개신교 목사놈년들아~!!!! 니들 거짓말 절대로 안속아~!!!! 알어?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거짓말쟁이들에게는 전성희아줌마의 욕설과 몽둥이가 약이다~!!!

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

노길남 선생님의 말씀 감명깊게 들었습니다. 말씀하시는 한마디 한마디 마음에 다가왔습니다.

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

이번 기획기사를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배달겨레님의 댓글

배달겨레 작성일

김구 선생이 당시 38도선 이남에서 정통성이 있어서 당시 초대 대통령이 되야 한다는 생각이 사실 정확한 것이 아니다.
그 이유는 당시 상해 임시정부가  한반도 전체의 대표권을 갖는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지금 남녁에서는 중국의 만주지역과 몽고지역 그리고 시베리아에 일대에서 활거하며 독립운동하던 수많은 계열의 독립투쟁세력들과 각각의 인물들에 대해 외면하고 연구도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저 상해임정이 조선반도 전체를 대표하는 대표권을 갖는다는 둥 광복군이 정통성을 갖는 군대라는 둥 호들값을 떤다.
현재로서는 수많은 항일 투쟁세력 중에서 가장 정통성을 갖는 것은 북녁의 김일성 수령님을 중심으로한 'ㅌ.ㄷ제국주의 동맹'만이 남북의 모든 항일 투쟁세력의 정통성을 받는 세력이 된 것이다. 가장 분명한 이유이자 결과는 진정으로 무력을 통한 반제항일 투쟁을 해서 그러한 세력으로 나라를 세우고 이끌어 가고 있는 것은 바로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밖에 없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트로츠키'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어도 현실적 사회주의 공화국으로서 나라를 이끌고 강대국으로 만든 지도자는 바로 '스탈린'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 것이다, 그래서 왜 '박헌영'이나 '조만식'이 결코 '김일성' 수령님보다 위대할 수 없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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