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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자미사일에 핵탄두 장착완료 설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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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군사평론가 작성일15-03-20 17:15 조회17,753회 댓글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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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정세, 심각한 조선반도의 전쟁위기① 

 - 전쟁은 광고하지 않는다. 조선, 전자미사일에 핵탄두 장착완료 설- 

재미동포 군사평론가(김성호)

 ◆ 미 유대 살기위해 비밀회담설 흘리고, 미 고위층 줄줄이 방한 미국의 동북아전략중 하나인 두 길(투 트렉) 전략은 대화는 중국과 일본 남한과 하고 대화의 주체인 조선으로부터는 따돌림 당하고 있다. 한,미 일, 대북침략훈련은 조선반도에서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3월 초반에 미국의 두 길 전략적 동향을 보면 독자들도 아는 바와 같이 미국의 정치외교 군사적 동향은 참담할 정도로 대책이 없다. 그 동향은 아래와 같이 나타났다. √ 3월 10일 미국과 중국은 워싱턴DC에서 금년 첫〈아시아·태평양 안보대화〉개최하였다고 미 국방부가 11일 발표하였다. 이번 중미안보대화에는 ‘데이비드 시어’ 미 국방부 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와 ‘관유페이’ 중국 국방부 외사판공실 주임이 참석하였다. 미 국방부는 “양국은 상호 안보관심사를 논의했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소개하지 않았지만 대화의 중심의제는 조선반도 문제였다고 본다. √ 바로 다음 날인 12일에 조선은 키 리졸브(KR) 한미합동 대북침략을 위한 군사연습이 하루 일찎 종료되는 전날에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 원수가 참관한 가운데 7발의 단거리, 중거리 전자미사일을 발사하였다. 남한합참의 한 관계자는 "조선인민군은 어제(12일) 저녁 6시부터 7시까지 함경남도 선덕 일대에서 SA 계열 지대공 단거리 미사일 7발을 동해로 발사해 공해상에 낙하하였다"며 "이번 훈련은 “김정은 원수가 참관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하였다. 로동신문에는 12일 이 기사를 보도하지 않았다. 이 문제는 아래에 기술된다. √ 3월10일 워싱턴타임스(WT)는〈미국 정부가 조선과의 관계 정상화를 위한 비밀 회담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하였다. 앞으로 비밀회담이 진행될 것을 예견해 보도하였는지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한 것인지 알 수 없다. 빌 거츠 워싱턴 타임즈(WT)부사장은 10일 워싱턴 타임즈 홈페이지에《조선과 비밀회담?》이라는 제목의 글을 다음과 같이 게재하였다. 

그는 글에서『미 정부의 고급취재원을 인용해,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결국 관계정상화로 이어질 계획의 일환으로서 조선과 비밀회담을 갖기 위해 조용히 준비(?)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이는 지난해 12월 발표된 쿠바와의 관계 정상화와 비슷한 형식과 같다고 전했다.미국은 쿠바와 캐나다, 바티칸시티에서 몇 달간 비밀협상을 벌인 끝에 지난해 12월 관계정상화에 합의한 사실을 공개하였다. 워싱턴 타임즈(WT)는『박근혜 정부가 조선의 핵문제 해결을 위한 6자 회담에서 조선이 중국에 대해 강경노선을 취하고 있어 조선과의 대화는 더욱 복잡할 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오바마 행정부는 2012년 조선과 2.29합의에 나섰다가 조선이 두 달 만에 미사일을 발사한 이후 대조선 대화에 부정적 입장을 보여 왔으며 특히 전문가들은 최근〈전략적 인내〉정책을 통해 조선과 대화에 미온적인 미국정부에 대해 조선과 탐색적 대화라도 나서야 한다고 강하게 지적하였다.』 현실적으로 조미대화에서 조선은 손 놓은 상태에 있다. 아쉬울 것이 없다는 입장이다. 조선의 입장은 단순하고 명백하다. 

오바마 행정부가“대조선적대시정책”을 내려놓겠는가. 아니면 내려놓지 않겠는가, 내려놓지 않는다면 언제가도 대화는 없다”는게 조선의 공식적인 입장이다. 미 ‘사드(THAAD)는 꼭 구매하고 (AIIB)는 가입 말라’압력 √‘다니엘 러셀’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가 16일 이틀 일정으로 방한하였다. 동시에 중국 외교부 류젠차오 부장조리(차관보급)도 동시에 방한한다. 중미차관보급의 방한시점과 겹쳐지는 것에 우리는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러셀 차관보는 중국 류젠차오 부장조리가 미국의 남한 내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발언에 대해서 “남한과 미국이 조선의 미사일 위협에 노출돼 있는 건 사실이라고” 밝히면서 한, 미 양국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제반방안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 존 케리 국무장관과 애슈턴 카터 미 국방장관도 조만간 방한 한다.

 연합뉴스 2015년 3월12일자 보도에 의하면 애슈턴 카터 신임 미국 국방장관과 존 케리 국무장관이 다음 달 남한을 방문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 연합군사연습인 독수리훈련이 다음달 3월 24일 끝날 예정인 가운데 최근 국내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는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THAAD) 의 남한 배치문제를 확정짓고 한편 남한정부의‘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가입을 유보하도록 강제하기 위한 방한이다. 워싱턴 타임즈가 보도한《조선과 비밀회담?》설은 미국의 희망사항일 뿐이지 현실은 요원하다. 비밀회담 준비설과 러셀의 방한과는 연계 지을 필요도 없을 것이다. 

비밀회담은 말 그대로 비밀리에 진행하는 회담이며 비밀회담에서 일정한 합의가 이루어 진 후에 공개적인 회담으로 넘어가는 것이 관례이다. 고도의 정치적 군사적 외교적 흥정과 거래가 이루어지는 회담이 바로 비밀회담의 장이다. 현재 국제정치 정세로 보아 군사적으로 돌아가는 추세는 미국에게 절대적으로 불리하다. 유대가 죽느냐, 사느냐의 기로에 놓여있다. 전쟁이 터진다면 경제전쟁이 우선이다. 러셀 차관보급이 비밀회담에 간참 할 위치에 있지 않다. 비밀회담은 미국이 조선의 힘에 더는 대항할 수 없을 때, 유대의 검은 그림자 정부에서 지명한자가 움직인다. 행정부나 백악관 안보회의(NSA)도 알 수는 없는 사람들이다. 워싱턴 타임즈의 보도는‘조선과 비밀회담’의 필요성을 말하는 것이지 비밀회담이 존재한다는 것을 말한 것이 아니다.‘버나뎃’백악관 국가안보회(NSC)의 대변인도 미국과 조선 사이에 비밀대화가 존재한다는 것 자체를 부인하고『 우리는 이미 조선과 소통채널을 갖고 있으며 대화의 문은 항상 열려있다』며『그러나 대화는 진정성 있고 신뢰할 수 있는 비핵화 협상으로 되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오바마 행정부와 백악관은 조미간 비밀대화를 추진할 만한 능력을 상실한지 오래 되었다. 조미회담 의제도 시대에 맞지도 않고 현실적으로 낡아빠진 비핵화 문제가 아니라 조선과 미국이 휴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그 후 종전선언과 함께 주한미군이 명예롭게 철군하는 순서를 밟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전쟁으로 승패를 가르는 길만 남게 된다. 현 정세에서 평화적인 조미대화나 조미관계 정상화란 불가능하다. 미국은 여전히 조선의 비핵화를 들먹이고 있다. 오늘날 조선을 대화의 장으로 나오게 하는 유일한 길은 조선의 비핵화를 들먹이지 말아야 하며, 미국의《대조선적대기정책》을 내려놓지 않는 한 조미대화는 영원히 없다고 봐야한다.

 조선은 쿠바가 아니며, 이란도 아니며. 미얀마가 아니다. 미국보다 훨씬 우위에 있는 군력의 힘을 갖고 있는 나라이다.

 미국의《대조선적대시정책》을 내려놓지 않는 한 조미전쟁으로 결판내는 일만 남아있다고 본다. 좀 무서운 소문하나 남한당국에 알려주자, 조선은 남한보다 일본을 먼저 타격할 것이며 일본이 얻어터지면 바로 남한 타격으로 들어 갈 것이라고 한다, 그 첫 대상지가 분계선이 아니라 부산 남해지역이 먼저 재가 될 것이라고 한다. 부산지역에 사는 사람들 주의해야 된다.

 우선 부산항과 진해항 해군기지들, 남해 군사기지 근처에 사는 주민들은 생존을 하려면 전시대피 준비를 잘해야 한다. 조선은 남해안 해군 군사지역을 초토화 1순위에 올려놓고 있다고 한다, 항상 미국의 핵 항모 기항지인 부산과 핵 잠함 기항지 진해해군 기지로부터 목포항구 부터 재 가루로 만들어 놓고 전쟁을 시작할 것이라고 한다. 빈 소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 왜, 한미훈련 때면 해저 지진, 헬기, 전투기들이 자주 추락하는가. 

조선의 국방위원회의 고도의 정치와 군사는 늘 보면 몇 수 앞에 놓고 바둑을 둔다. 미국과 남한은 키 리졸브 훈련과 독수리훈련을 조선과 국제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계속하겠지만 이제부터는 저 부산 앞바다와 저 멀리 남해에서 빙빙 돌다가 날짜와 시간만 때우고 그칠 것이다.

 미국은 조선이 너무 무서운 것이다. 차라리 그럴 바에는 미국이나 남한은 훈련을 하지 말고 모두에게 득이 되는 평화적 환경으로 돌아서라, 마지못해 실효도 없는 훈련을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조선이 보는 키리졸브 침략훈련도 알고 보니 개판이었다고 한다. 현재 미국과 남한은 한미연합훈련으로 국가적 손실이 너무 크고 잃은 것이 꽤 많을 것이다. 현재 세계전쟁은 경제 전쟁이 터질 지경에 처해있다. 

미국의 한미합동 침략훈련 참가는 오바마의 궁여지책이다. 훈련은 이루지 못할 꿈을 쫒는 애들의 병정놀이 수준이라고 한다. 지금 미국의 입이 포도청이다. 유대가 살아남느냐, 자주진영이 살아남느냐의 기로에 서있다. 

조미전쟁이 나면 미국은 순간에 망한다. 미국이 진다. 처참하게 깨진다. 이것은 필자의 견해가 아니라 현실이 그렇다. 미 본토는 분당이 아니라 초당, 고성능 40여개의 핵탄두를 막아야 한다. 그럴 준비가 되어있는가. 남한에 사드나 강압적으로 배치할 입장이 아니다. 자기 집부터 먼저 건사해야 한다. 그것도 탄두 1발당 50kt 짜리를 막아야 한다. 조선의 국방위원회는 사실 사드 배비에 완강하게 반대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별 관심이 없다. 수십 기의 사드를 조밀하게 전개해 놓아도 그것을 작살내는 데는 전자미사일도 필요가 없다고 한다. 주체포만 갖고도 사드를 녹여버릴 것이라고 한다. 

조선의 단거리, 중거리, 장거리 미사일 속도가 거의다가 10~15마하 초음속 속도를 내는 미사일 들이다, 미사일의 생명이 무엇이라고 했던가.? 속도와 정밀도, 사거리라고 했다. 러시아가6.5~7마하짜리 대륙간탄도미사일 초음속 속도를 낸다. 중국이 3.2마하이다. 이것을 막아야 하는데 사드 갖고는 어림도 없다. 제발 속지 말아야 한다. 변형된 제2의 패트리어트 미사일에 다름 아니다. 고도가 좀 높다는 것뿐이다. 명칭만 사드이다. 미 유대가 남한에 사드를 배치하는 의도와 목적은 남한에 몇 기를 팔아먹어야 일본에도 더 팔아먹을 수 있다는 계산이다. 단지 이용물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일전에도 논단에서 말 한바 있지만 조선의 우주전략군 소속의 우주비행기(UFO) 3~4개 소조는 항시적으로 미 본토 상공에서 머룰러 있다고 하였다. 명령만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 남한은 1개 소조가 작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오래전에 독자들에게 알려준바 있다. 이번 키 리졸브 훈련이 하루 단축되었다. 왜 단축되었다고 보는가. 뭔가 좀 꺼림직 한 소문이 돌고 있다. 키리졸브 훈련평가를 공개하지 않았다.

 잘 되었다면 한 번 쯤 자랑 해볼 만도 한데 결과는 참담했다는 소문만 들린다. 컴퓨터가 전자장애로 작동이 안 되었나? 키 리졸브 훈련지휘부도 컴퓨터가 헤킹을 당 했다는 것인가. 야, 이러면 안 되는데... √ 2015년 3월12일 미 해군 잠수함 지원함〈프랭크 케이블 함〉부산항에 입항하였다. 미 해군의 잠수함 지원함인 프랭크 케이블(Frank Cable·배수량 2만2천978t)함은 길이 196m, 너비 25.9m 규모에 승조원 600여 명이 탄 프랭크 케이블 함은 이날 오전 남한 해군장병들의 환영을 받으며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했다. 그런데 입항 다음날 남한 남해상의〈가거도〉해상에 불상사가 발생하였다. 미국의 전략 핵잠수함이 또 깨져나갔나? 왜냐하면〈프랭크 케이블〉함은 잠수함 지원함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 3월 13일 전남 신안군〈가거도〉해상에서 해경 헬기추락사건이 일어났다.〈프랭크 게이불 함〉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가거도 라는 섬 주변에 있는가. 목포해양경비대는 이날 오후 10시 40분께 헬기 정비사 박근수 경장을 사고 해역에서 발견했다고 한다. 박 경장 등 4명이 탄, 서해 해양경비안전본부 소속〈B-511〉헬기는 이날 오후 8시 27분께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방파제 남쪽 인근 해상에서 추락하였다고 한다. 헬기는 해무 속에 응급환자 이송을 위해 가거도로 출동해 착륙을 시도하다가 추락했다고 한다. 해경과 해군이 전남 신안군 가거도 해상에서 추락한 헬기 탑승자 구조를 위해 함정을 총 동원했다.심지어 13일에는 유도탄 고속함인 '한문식함'과 초계함인 '부천함'을 사고 현장으로 이동하도록 했다. 현장 조명지원을 위해 P-3C도 출격시킬 예정이라고 한다. 해군은 또 수중 탐색과 구조를 위해 진해 군항에 대기 중인 잠수함 구조함〈청해진〉함과 소해함인〈강진 함〉을 긴급 출항시킨다. 함정과 헬기, 어선 등을 동원해 수색 중이나 높은 파고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해경 헬기 한 대 추락에 남한의 해군무력이 총동원되고 있다. 우리가 볼 때 단순한 해양경찰 헬기추락사건 이상의 심각한 사건이〈가거도〉바다 밑에서 발생했다고 추정 할 수 있다. 왜 그렇게 생각하는가. 보이지 않는 전쟁은 적들의 전략 핵잠수함을 놓치지 않고 까대는 것은 관례이고 다반사로 있어왔다고 한다. 

우리가 놓치지 않고 관심해야 될 문제는 조선반도에서 한미합동 대북침략훈련이 벌어지기 전 후에 미 본토인 하와이 근해이던, 괌도에서 꼭 전투기 추락사고가 일어났다는 점이다. 괌도 인근이나 오키나와, 인도네시아, 필리핀 근해에서 6.5~7.1도에 가까운 큰 해저지진도 일어났다. 지진도표 사진을 보면 자연적 현상의 마그마운동의 지진이 아니라 인공지진파라는 것을 전문가가 아니라도 알아 볼 수 있다. 꼭 알라스카 근처이든 남한의 서해안이던 강원도 산간지대이던 비행기나 헬기추락, 잠수함이 깨져나가는 소문들을 가끔씩 듣는다. 왜 평상시에는 조용하던 곳이 한미연합훈련 기간 전후로 전투기가 추락하고 헬기가 추락하고 지진이 발생하는가. 

지난 14일에도 괌도 인근에서 6.5의 지진이 일어났다. 소리도 없이 보이지 않는 전쟁, 힘에 의한 전쟁은 전투기가 추락하고, 헬기가 추락하며, 잠수함이 깨져나가는 것이 좀 이상하다는 생각을 가져본 적은 없었는가. 보이지 않는 군사작전은 일단 조저 놓고 따진다. 근거를 찾기도 어렵다. 또 남한해군을 총알받이로 써먹을 것 같은 미핵잠이 물귀신 되여 남해 쪽 어디선가 작전하다가 들켜서 도망치다가 함체에 균열이 생겨서 위급상황이 발생 하는 사건은 과거에도 오늘도 비일비재한 것이다. 요즘 언론사들 엠바고 기사가 많을 것이다. 

구조헬기추락 사건으로 연막을 치고 바다 속의 수병들을 구조해야만 한다. 그리고 감춰야만 한다. 전에 백령도의 처절한 천안함 사건 때도 군산 제주도 앞바다에서 헬기들이 원인도 모르게 여러 대가 추락한 사건은 의문을 남기기에 충분한 것이다. √ 지난 3월 10일 미 CNN 등 미 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미국 플로리다 상공에서 야간 훈련 중이던 미군 헬리콥터가 밤에 해상에 추락해 11명의 군인이 숨졌다고 한다. 플로리다 펜사콜라 해안 동쪽 80㎞ 상공에서 UH-60 블랙호크 헬기가 추락해 구조대가 급파돼 잔해를 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년 초에는 하와이에서 전투기도 추락하였다. CNN 등 미국 언론들은 헬기에 탑승했던 해병대 11명이 전원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하였다 지난 날 미국이 심심하면 조선을 위협할 때 사용했던 단어가 바로〈오와이오 급〉핵잠수함 이였다. 20세기에 이런 말이 군사세계에서 유행했던 적이 있었다. 세계 3대 권력자가 누구냐, 첫째 미국대통령이고, 

두 번째는 구 쏘련의 군총참모장이고, 세 번째가 바로〈오와이오 급〉핵 잠함의 함장이다. 라는 말이 유행 했었다. 그만큼 미국의〈오와이오 급〉핵 잠함은 위력적이었다. 〈오하이오 급〉핵 잠함의 제원은 1만 8천 톤에 달하는 배수량을 자랑한다. 그리고 D-5 즉,〈트라이던트 2〉순항 탄도미사일 24기를 장착 하였다. 1기의 순항미사일에 12개의 다탄두가 장착되며(탄두1발)의 위력이 히로시마 원폭의 38배라 했단, 1기의 미사일로도 왠만한 나라의 대도시들은 완전히 녹여버릴 수 있다. 즉, 이 핵 잠함의 최대 핵탄두 보유 숫자는 288발에 이르며 이는 1척만 갖고도 중국 같은 거대한 나라의 왠만한 도시는 다 날려 버릴 수 있는 위력을 갖고 있었다. 

 사실 미국만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핵탄두를 보유하고 있다면 조선이 지금 싹싹 빌고 있겠지만 조선은 이미〈오와이오 급〉보다 월등한 위력적인 힘을 자랑하는 핵 추진 잠수함을 18척이나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 조선에 개기는 것이다. 조선해군의 핵 잠수함 전력은 세계최고이다. 미국이 조선을 간단하게 보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오늘날 조선도 미국의 모든 대도시 중소도시는 얼마든지 날려 버릴 수 있는 핵 잠수함 전력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런 전력을 갖추지 않고 미국과 대결, 전쟁하자는 것은 죽음을 부르는 행위이다. 모든 것이 갖추어 져 있을 때 당당한 것이다.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몇기 가지고 미국을 이기는 협상은 불가능하다. 

오히려 미국의〈선제〉핵 공격 대상일 뿐이다. 지난 일이지만 조선은 80년대와 90년대는 조용했었다. 힘을 기르고 축적하는 시간대였다. 미국은 조선이 힘을 기르지 못하도록 별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방해하였고 얼마나 조선을 못살게 굴었나. 조선반도에 무슨 일이 일어나면 시어머니처럼 나서 무조건 동해상에〈오와이호〉급 핵 잠함을 들여보냈던 것이다. 잘 보라. 근래 들어 미국의 핵 항모가 동해에 나타난 적이 있었는가. 과거 최고 북상지역은 강릉지역이었다. 그것도 사전에 조선에 알려주고 들어왔었다. 지금은 동해 쪽으로 조선의 단거리, 중거리, 장거리 대륙간탄도 전자미사일 쇼를 그렇게 벌리고, 핵실험 쇼를 공식적으로 3차례(비공식 5섯차례) 씩이나 벌려도 미국의 핵 잠함이 나타나기는커녕 아예 속병을 치료해야 된다면서 일본의 수리 창에 쳐 밖혀 코배기도 비추지 않았다. 

고작 한다는 짓이 공해상에서 조선의 상선 뒤꽁무니나 졸졸 쫓아 다녔다. 오늘날 미국은 조선의 힘을 구 쏘련 이상의 공포의 대상으로 보고 있다

. ◆ 미, 영 해군이 개발할 레이저 무기, 조선의〈광이온전자포〉의 사생아 

√ 연합뉴스 2015년3월12일자 보도에 의하면 미 해군의 수륙양용수송함(LPD) '폰스'에 장착된 30㎾급 레이저 무기체계(LaWS) 시제품의 모습을“미 해군연구국(ONR)”이 페이스북에 올린 것을 보도하였다. 세계 군사강국들이 레이저 무기 개발에 뛰어들면서 영화 '스타워즈'가 현실화할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영국이 올해에 레이저 무기 시제품 개발을 개시할 계획이며 현재 개발사를 물색 중이라고 일간 텔레그래프가 3월11일 보도하였다. 영국은 어떤 날씨에나 목표물을 추적, 타격할 수 있는 고 에너지 레이저 무기를 만들 예정이며 개발비는 최대 100만 파운드(약 16억9천700만원)로 예상된다고 하면서 영국 국방부는 "레이저 기반 무기는 운영비용과 위협대응 능력차원에서 커다란 이점이 있다"며 무기 개발 취지를 설명하였다.

 영국 국방부의 이 같은 발표에 텔레그래프는 영국이 미국에 이어 "스타워즈 군비경쟁"에 뛰어들었다고 전했다. 영국에 앞서 미국은 이미 지난해 9월 수륙양용수송함(LPD) '폰스'호에 30㎾ 레이저 무기 시스템(LaWS)을 배치 완료한 상태에 있다. 레이저 빔 무기체계는 조선의 《이온광전자포》에 대비하면 어린 아이와 어른의 차이가 난다. 

그래서 조선은 레이저 무기를 오래전에 손을 떼었다. 더 이상 레이저빔 무기를 만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제야 미국과 영국이 레이저 빔 무기를 개발한다? 조선이 말장난 그만하라고 한다. 조선의 우주비행기(UFO)는《이온광전자포》를 장착하고 목성까지 6억 5천만 km를 마하200의 속도로 100일정도 걸려 왕복 하였다. 이게 2000년도의 얘기이다. 우주공간에서 마하 200백의 속도면 대충 계산 나온다. 여기서 속도 가지고 토 달지 말라 확실한 것이다. 자, 그럼 보여줄 것 하나는 보여주었다. 죽던지 무릎을 꿇던지 알아서 하라고 한다. 문제는 레이저 빔 무기, 그런 것을 가지고 조선이 존재 안 한다면 〈조선이 없는 지구를 깨버리겠다〉이 말의 진수가 바로 여기서 출발한다. 

미국이나 유대가 레이저 빔 무기로 지구 전쟁을 불사한다면 현재 조선의 우주군사 역량으로 모든 군사위성들을 소멸해 버릴 수도 있을 것이다. 만약 소멸해 버린다면 우주에 핵탄두를 터트리지 않아도 군사위성은 먹통이 된다. 우주비행기(UFO)에서《이온광전자포》로 위성 공격형 (킬러위성으로 미국 유대 위성만 골라 파괴)시키게 된다. 우주에서 광전자포가 터지면 연쇄반응이 나타나는데 우주에서 열선까지 공간은 말 그대로 불덩어리가 된다. 그래서 조선의 우주군이 위성만 저격하는 무기《이온광전자포》를 연구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전쟁이 터지면 먼저〈광전자포〉로 미국의 발사장을 불바다로 만들어 버리게 된다. 

이게 전자전의 진수이다. 본 보기로 미국의 군사위성을 폭파시키면? 지금까지 그것을 폭파시킬 능력을 가진 나라는 미국의 주장에 따르면 이 지구상에는 없다고 장담했는데 누굴 탓할 수도 없을 것이다. 미국은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미국은 위성체를 러시아에 대리발사를 시켜 위성발사를 하였다. 미국이 발사하는 위성체는 모두는 일회용이다. 이러면 말 다한 미국이다. 

《이온광전자포》로 미국 도처에 산재해있는 핵무기를 간단하게 소각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렇게 되면 주민피해는 자동으로 간다. 왜냐하면〈집초기〉기구에 의한 (광) 불 공격은 낮은 단계로 공격해도 주변 산소차단은 자동으로 가게 된다. 이러한 것은 북미대결이 즉, 미 본토 공격을 할 때 조선의 뒤통수인 남한, 일본공격이 불세례 공격일 수박에 없게 된다. 립자 안에 세 가지 요소가 모두 존재한다. 플라즈마 --> 이온플라즈마로 --> 집초식 이온플라즈마로 발전해서 (로)안의 온도가 몇 만도? 10억도~28억 도로 진화를 해 온 것으로 정리된다. 예로《토까막》 방식의 융합로 안의 온도가 만 오천도 안 밖인 것으로 알려진다. 여기서 분자. 전자. 원소. 립자의 단계로 나누어진다. 진공상태시 분자상태의 가스를 주입하면 바로 립자상태로 된다고 하는데 일반 플라즈마 (로)와 이온플라즈마 (로)의 차이는 어디서 오는 것인가? 그리고 고열 압력관리는 신소재라는 특수기체가 담당한다. 이 특수기체가 바로 〈붕소기체〉이며(로) 안에서 플라즈마 기체와 (로) 사이에서 열을 가두고(로)에 전해지는데 이온 플라즈마와 일반 플라즈마 상태는 서로를 다르게 볼 필요는 없다. 다만 무엇으로 불을 지피느냐가 관건이다. 일반 플라즈마는 전기로 불을 지피고, 이온플라즈마는 전자로 립자에 충격을 가해 불을 지피게 한다. 이 차이점은 플라즈마 (가마)안의 탄화물질이 무엇이냐에 따라 다르다. 또 다른 것은 무슨 소재로 가마를 만들었느냐이다. 그 원리동작은 별 차이는 없다. 우리가 디젤엔진 그리고 가소린 엔진에서 차이는 행정이 다르다 뿐이지 작동원리는 비슷하다. 이런 것과 같은 원리이다. 다만 높은 고열과 열 압력의 차이에서 성능이 다를 뿐이다. 핵 엔진에서 감응설비가 따로 존재한다.

 이 말은 열 압력에서 완충장치인 열감소의 조절기구들이다. 그러면 플라즈마 안에서 열 압력을 조절하는 기구가 존재할까. 당연히 존재한다. 그것이 무엇이냐, 신소재가 자동적으로 한다. 이게 중요한 문제이다. 우리가〈붕소〉탄화 벽을 조성해 놓고 열을 가하면 열은 손실되기 싫어한다. 즉, 압력온도가 별로 변하지 않는다. 천키로 칼로리 열량에서 보존된 온도가 얼마냐 하면 다시 높은 열 칼로리를 투입하면 탄화온도가 높은 물질을 재투입 하면〈핼륨〉처럼 불이 붙는다. 이때 열량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게 된다. 이런 것을 뭐라고 하느냐《집초적》현상 이라고 한다. 즉, 순간에 작은 량으로 몆 십억 도의 열을 얻는 기술을 말한다. 

그리고 이 높은 열을 서서히 특수 광학용기에서 방출하면 열전도 세기가 길어지게 된다. 이것을 무슨 무기라고 하냐《이온광전자포》무기라고 한다. 그리고 서구의〈토까막〉식 연구란 별것이 아니고 이상적인 물질로 여러 겹으로 둘러싼 가마(로)를 말한다. 미국, 영국이 레이저 빔 무기체계를 이제야 개발 하겠다고 한다. 레이저 빔 무기체계는 20세기 때에는 각광을 받을만한 (열)무기였다. 그러나 오늘날 레이저 빔 무기의 취약점이 무엇인줄 아는가, 사거리가 짧다는 점이다, 비오는 날, 바람부는 날, 흐리고 안개가 낀 날, 폭풍 앞에《풍전등화》이다. 악화된 기상상태에 따라 레이저 빔은 힘을 잃고 쫄아 든다. 잘생긴 여자를 앞에 두고 청년의 그것이《뻔데기》처럼 쫄아 들고 힘을 쓰지 못할 물건이라면 잘라버려야 한다. 전쟁은 좋은 날만 골라서 하는 게임이 아니다.

 선의적으로 조언해 준다면 그 막대한 연구자금을 낭비하지 말고 조선에 가서《광이온전자포》광열기술을 전수받는 길이 더 빠를 것이다. (1부 끝: 2015년 3월18일)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5-03-24 11:37:27 투쟁속보란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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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조선민족님의 댓글

조선민족 작성일

선생님의 군사평론이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조선은 쿠바가 아니며, 이란도 아니며. 미얀마가 아니다.
미국보다 훨씬 우위에 있는 군력의 힘을 갖고 있는 나라이다.>고 하신것이

선생님의 글과 지금까지 북조선의 당당하게 나온 태도를 비추어 보면 납득이 가는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조선민족님의 댓글

조선민족 작성일

<자주일보>가 페간당하면서 한호석 선생님의 글을 접하지 못하여 아쉬웠는데
여기서 다시 한호석 선생님과 같으신 분의 글을 읽게 되니 대단히 반갑습니다.

똥이나먹어라님의 댓글

똥이나먹어라 작성일

미국보다 훨씬 우위에있는 군력의 힘을 갖고 있는 나라라고?
이거이거 제정신들이야 ? 아님 미친거야?
7살 짜리 애들이 코웃음치겠다..
조선은 큐바가 아니지..그러니 어떻게 미국과 같이 놀 수 있는지 코치 받으려고 만났지..
이런 말도 안되는 억지를 하니 폐간 당하지..
에라이 똥같은 놈들아... 머리에는 똥만 잔뜩들었으니 남의 말이 안들리지..
똥이나 먹어라..

사냥군님의 댓글

사냥군 작성일

똥이나먹어라는  이 개야,
너는 그냥 똥만 처먹어서 주둥아리에서 나온다는것이 그냥 그 똥소리밖에 없냐?
개가 사람의 뜻을 알리 만무하지.
그냥 사람을 물어 뜯고 상전에게 꼬리질하고 똥이나 핥아먹고..
너 개 신세 참 딱하구나.

똥이나먹어님의 댓글

똥이나먹어 작성일

관리자 선생니~~~임..
저 사냥군이 욕했대요..
삭제해 주세요~~~~오.
저런 사람 여기 못오게 해주세에~~~요..

이제 선생님한테 일렀으니 사냥군 넌 이제 교무실에서 엎드려뻐쳐에 뭉둥이 찜질당항ㄹ  준비해라..
큰일 났네..

똥이나먹어라님의 댓글

똥이나먹어라 작성일

여기서 욕하면 안된다고 했거든.. 우짜냐?
너 짤리는지 내가 볼거야..
관리자 선생님이 공평하신가 볼거얌..

해외동포님의 댓글

해외동포 작성일

선생님의 글을 여기 <투쟁속보란>보다 <추천논평>에 올리는것이 더 주목받고 영향력을 발휘하지않을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해외동포님의 댓글

해외동포 작성일

선생님의 글을 <투쟁속보란>에서 <추천논평>에 옳기셨군요. 참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외람된 의견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선생님의 지금의 이글의 글씨체와 글줄사이간격등으로 하여 읽는데 좀 불편한 감이 듭니다.
다른 선생님들이 <추천논평>에 올리신 글들의 글씨체와 글줄사이간격들을 보면 여유가 있어 읽어내려 가기 쉬운감을 주는데 대비하면 말입니다.

그리고 다음 번에는 선생님의 글이 왼쪽 우의 제일 주목되는 란에서 오른쪽의 <추천논평>에 넘어가면 더욱 많은 독자들이 주목하게 되고 영향력도 증강되지 않겠는가 싶습니다.

외람된 생각을 참고로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노갈 남님의 댓글

노갈 남 작성일

추쿠 추카 추카 ................................

방송통심심의위원회(방심위)는 26일 통신심의소위원회(통신소위)를 열어 인터넷 종북매체 ‘자주민보’를 폐쇄에 해당하는 이용해지(시정요구)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자주민보가 북한의 이념·체제 등을 찬양·동조하는 게시물을 유통한 점을 근거로 들었다.

 

방심위는 “북한의 주의·주장에 동조하는 기사를 창간 이후 반복적으로 게재한 것은 국가보안법 위반죄의 범죄행위 또는 그에 준하는 행위라는 사법부의 인터넷신문 등록취소 확정 판결을 존중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법원의 인터넷신문등록취소 확정판결 이후에도 해당 사이트에 ‘자주일보’라는 동일한 제호와 등록번호가 적시돼 있는 등 여전히 인터넷 신문 형식을 취하고 있는 점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방심위는 자주민보가 이용하는 웹호스팅업체에 시정요구 내용이 담긴 문서를 보내 사이트 폐쇄 요청을 할 계획이다.

 

자주민보는 대법원의 폐간 확정 판결 이후에도 사이트가 차단되지 않고 접속할 수 있었지만, 현재는 접속할 수 없는 상태다. 자주민보 측은 폐간이 확정되자 제호 한 글자만 바꾼 꼼수를 써 ‘자주일보’를 재창간했지만, 자주일보 또한 서울시로부터 3개월 발행 정지 처분을 받았다.

노갈 남님의 댓글

노갈 남 작성일

노길남이를 FBI가 수사한단다
이번기회에 북한간첩질하는 세작놈을 개박살 내자!

미 연방수사국(FBI)이 재미 종북인사 노길남 씨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한국의 한 종편 방송이 16일 재미 우파단체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채널 A의 보도에 따르면 노길남 씨와 재미 종북세력에 대해 FBI가 우파 한인단체인 ‘애국동지회’ 관계자에게 명단을 요청했다는 것이다.
션 리 애국동지회 회장은 FBI에 자료를 제공하면서 “이 명단에 있는 종북세력은 북한의 지령을 받고, 제2, 제3의 김기종이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설명했다고 채널A에 전했다.
인터넷매체 ‘민족통신’을 운영해온 노길남 씨는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를 테러한 ‘우리마당’ 대표 김기종 씨의 행위를 옹호하는 글을 올려 물의를 빚었다.
71세로 LA에 거주하는 미 시민권자인 노길남 씨는 1999년부터 웹 사이트 ‘민족통신’을 운영해오며 공공연하게 북한 체제 찬양을 해왔다. 그동안 북한을 60여 차례 방문하면서 김일성대학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북한이 주체사상 보급에 공헌한 외국인들에게 주는 ‘국제 김일성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정 의님의 댓글

정 의 작성일

미국을 하느님보다 더 믿는 이 민족의 사생아 , 쓰레기들아
미국은 믿고 제 민족은 못믿겟다
제 민족이 강하고 제 민족이 잘 되는게 그렇게 배가 아프냐
이 쓰레기들아
난 단한번도 북에서 네놈들 경제 성장하고 발전했다고 배아파 하는 소릴 못들었다
이 쓰레기들아
네놈들 혈관을 좀 들여다봐라. 아마 미국산 뜨물이 흐르고 있을게다.
민족의 혈통은 싫어서 민족의 정신 , 넋 , 존엄이 흐르는 조선민족의 피는 뽑고 미국애들 뒤간 뜨물을 수혈했구나
이 쓰레기들아
바로 백년전에 너 같은 쓰레기들놈들이 나라를 쪽빠리들에게 팔았고 60여년전엔 동족상쟁의 가증스러운 전쟁을 일으켰다.
단군성왕께서 지켜보신다. 조선민족의 위대한 후손들은 네놈들을 씨도 없이 다시는 사대매국노 개들이 태여나지 못하도록 싹 쓸어줄게다.
기다려라 멀지 않았다
세상에서 제일 강하고 제일 위대하고 제일 발전된 거룩한 조선민족의 단일민족 통일국가가 탄생한 날이 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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