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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숙 칼럼]빨갱이 마녀사냥 독약에 취해 깨어날 줄 모르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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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11-16 11:36 조회11,763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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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친미사대주의에 빠진 한국의 보수꼴통들의 얼빠진 행위

재미동포 아줌마, 이인숙선생(간호원)이 뿜어대는 직격탄은 국내외에서 파문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그의 글은 한국에서 '국민뉴스' 인터네트 판에 오르는 한편 한국의 블러그에서도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다. 해외에서는 그의 허락을 받아 최근부터 민족통신에 올라오자 그의 글은 독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독실한 신앙인이며 동시에 간호원에서 수십년 일한 착실한 직업인이지만 부정과 부패를 보면 참지 못하는 정의파 기질을 지닌 인테리 여성이다. 그는 또 주변 사람들로부터 고구려시대의 여걸로도 불리우고 있다. 그의 이번 글은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색깔논쟁에 대한 직격탄이다. [민족통신 편집실]


빨갱이 마녀사냥 독약에 취해 깨어날 줄 모르는 대한민국

부정선거 조작 음모가 받아들여지고

 권력이 법 위에 군림하는 나라가 나라인가? 


*글: 이인숙(재미동포 아줌마-간호원 직업)


이 지구상에서 오직 유일하게 빨갱이 마취약에 취해 깨어나지 못하는 나라가 한국외에 그 어디 또 있겠는가. 천민자본주의 국가들도 마녀사냥이 한때는 있었지만 한국 처럼 이토록 오랫동안 마취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허우적 거리는 나라는 유일하게 한국뿐일 것이다. 친일종미주의의 매국노들이 황페하게 만든 이땅에서 지금도 케켸묵은 곰팡이 냄새와 썩은 냄새만 온 누리에 진동하고 있다.

30여년 전 미국에서 있었던 일이 생각난다. 장로교의 40대정도 된 목사가 독일로 보내졌다가 잠시 미국에 머무르게 되었는데 대형교회 어느 집사가 소유하고 있는 빈집을 그 목사에게 잠시 사용하라 제공했다 . 

그 목사의 인품이나 지식이 꽤나 괞찮았다고 느껴지는 사람이었는데 하루는 밤12시가 넘은 한 밤에 그 집에 소동이 벌어졌다. 그 목사가 고요하고 조용한 시간에 갑자기 무선치는 소리가 들린 다는 것이었다. 그 목사는 빨갱이가 무전을 치는 소리로 착각하여 집주인을 부르고 그 집주인이 달려와 후레시를 켜고 이곳 저곳을 한동안 살피며 난리를 부렸던 적이 있었다. 

그 후에 그 사건이 웃지못할 에피소드가 되어 그 말이 퍼지게 된 후 나도 그 소식을 듣게 되었다. 독일에서 몇년 목회를 하고 미국에 잠시 있으면서 일어난 사건이다. 한번 세뇌된 머리는 장소와 직분을 불문하고 모두에게 이렇게 영향을 끼친다.

또 한 사람은 이곳에 교환 교수로 있었던 후배인데 전화하기를 무척 두려워 하는 모습이기에 왜 그러냐니까 정부에서 도청을 한다는 것이다. 그의 모든 행동을 누군가의 눈이 계속 감시한다는 것 처럼 행동했다.

지금도 반세기를 이국땅에서 보낸 노인들이 세월호사건 규명 데모라도 하면 빠지지 않고 그 앞에 나타나 종북 빨갱이 규탄구호를 들고 나와 진실을 밝히라는 시위에 빨간 뺑기칠을 하며 살인정권을 옹호한다.

인간이 인간을 복사하는 때에, 인공위성이 날라다니는 이 시대에 아직도 종북 빨갱이라는 말이 얼마나 웃기는 말인가. 인간의 생각을 점령하고자 하는 넋 나간 인간들도 문제지만, 그 뺑기질에 마취당해 깨어나지 못하는 인간들도 한심하기는 마찬가지이다.

맑은 정신이 되어야 사물을 바로 판단하고 이성적이고 상식적인 행동을 할 수 있다. 지금 한국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하나같이 비정상적 비이성적 비상식적인 일들만 일어나고 있지 않은가.

다카키 마사오와 오사카 쥐새끼 무리들이 도적질해 먹은 것만 회수해도 어린아이들에게 사회가 당연히 해야 할 의무급식을 다 하고도 남는다. 마치 무슨 배려 인심 쓰는 듯한 무상급식이라는 말 자체가 구역질 난다.

인권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생존권 아닌가? 삶의 벼랑끝에 몰려 집단 자살하고, 이 나라의 장래를 짊어져야 할 어린아이들의 삶을 농락하는 주제에 인권 인권 찾는 것이 얼마나 가증스러운 위선인가.

중국에 스스로 신하라 칭하며 고구려와 백제를 멸망시켜 달라고한 중화 사대 선덕의 환생인 박근혜는 민족에 대한 사랑과 민족에 대한 개념조차 모른다. 그러니 한반도를 몽땅 미국이나 일본에게 바치려 하고있다.

우리와 같은 민족인 북한에 대해서는 온갖 추악한 짓거리로 망하게 하기 위해 광분을 하면서, 상전 미국에게는 모든 것을 퍼 주다 못해 전시작전권까지 영구적으로 맡기려 하고 있으니 어디 이것을 국가라고 할 수 있겠는가.

국민의 수준과 정치는 맞물려 가는 것이기에 불법부정선거로 정권을 훔쳤는데도 무감각이니 이 매국노들은 뻔뻔하게 해 먹을 수 있지 않겠는가.

남한과 북한은 아무리 생각해도 같은 단군조상의 후예는 아닌 것 같다. 북한은 자존심과 자립심이 너무 강해 미국의 미움과 위협을 끊임없이 받는 반면 남한은 노예 근성에 찌들어 상전이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기니 미국이 한손에 가지고 놀고 있다. 

 대한민국을 미국에게 상납하려는 매국노 같은 사람을 국가원수로 떠 받들고  있으니 어찌 남한과 북한이 한 혈육일 수 있겠는가. 지금 남한을 주도하고 있는 매국노들은 임진왜란때 7년동안이나 점령하고 있던 왜놈들이 뿌린 종자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세뇌에 찌든 무뇌한들은 미국을 몰라도 너무 모르고 북한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미국은 선한 천사로 착각하고 북한은 뿔이 달린 악마로 알고 있으니 이 얼마나 황당한가.세계전쟁광 미국이 대한민국 궁민들이 전부 죽어나가도 눈하나 깜짝할 줄 아는가? 천만의 말씀이다.

미국의 파워 엘리트들은 가슴이 없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추풍낙엽 처럼 죽어나가도 벌레죽는 것 만 못하게 생각한다. 반면 북한은 벌레만도 못한 남한의 인민들도 우리 민족이기에 껴안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60년 이상 미국의 핵위협을 받아온 북한은 배를 졸라메면서 방어의 핵을 준비한 것이 북한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남한도 함께 보호하기 위함이라 여러번 말했다.

남한 사람들은 미국을 짝사랑 그것도 황당한 짝사랑을 하고 있다. 미국은 우리민족을 단 30분만에 갈라 놓고 반세기가 훨씬 넘는 동안 지배해 왔다. 우리 민족을 두동강 내놓고 온갖 이익을 취해 왔지만 우리 민족의 피흘림은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남한은 아무 자원도 없고 노동력이 비싸기에 경쟁에서도 힘들것이다. 빨갱이 종북몰이로 양심인사들을 감옥에 보내는 남한이 왠 빨갱이 나라 중국과 러시아와 무역을 하는가. 보안법이 아직 극성을 부리며 살아있는데, 어느 공산국가들과 접촉을 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오히려 쿠테타 독재시대 보다도 더 간교하게 인권을 짓밟고 있다. 그러면서도 우리가 민주주의라고 입에 달고 산다. 미친 등신이 등신인 줄도 모르고 지가 세상 제일이라고 떠드는 꼬라지가 더 한심하다. 부정선거 조작 음모가 받아들여지고 권력이 법 위에 군림하는 나라가 나라인가?

철의 장막은 바로 대한민국에 딱 어울리는 말이다. 북한의 무진장한 자원들을 명박근혜가 뚜드려 막아 결국 이웃들에게 넘겨주게 되었다. 오직 종북 빨갱이 잡기에 전념하는 동안 모든 것을 잃고 결국 쪽박을 찬다해도 매국노들과 그를 따르는 무뇌한들은 히히낙낙 할 것인가?

한국에 어디 더 썩을 것이 있는가? 어린아이 부터 늙은이까지 말단 공무원 부터 청와대까지 오물로 가득찼기에 어딘가 구멍이 없으면 질식하여 죽을 것같다. 인간의 뇌출혈 심장마비 패혈증도 혈관이 막혀 뚫어진 것이 없기에 결국 죽는 것 처럼 이 나라에 뚫린 구멍이 없으면 죽은 목숨들이 될 것이다.

앞뒤 꽉 막히고 오로지 미국의 처분만 기다리며 목숨까지도 맡기고 충성하는 남쪽 노예들이 한심할 뿐이다. 앞으로도 길이길이 미국이 찍어주는 자를 부정선거 쿠테타로 용상에 앉혀놓고 위컴 주한미군사령관의 말대로 "들쥐"같이 따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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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텍사스님의 댓글

텍사스 작성일

이선생님

오랜동안 '반공' 교육으로 세뇌된 "머리는 장소와 직분을 불문하고 모두에게"
마취영향을주고 있지요. 선생님글 "앞뒤 꽉막힌"분들께 자신을 돌아보는 좋은글입니다.
계속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전적으로 공감 공감합니다.

김광철님의 댓글

김광철 작성일

이인숙 선생님

속이시원합니다.
반공에아직도찌든 남.해외동포들
선생님글보고 뉘우치겠지요.

계속 경종울려주시기 바랍니다.
땡큐! 탱큐!!!

노갈남님의 댓글

노갈남 작성일

여인숙 여사님께
요덕수용소 3박4일 체험 관광상품 보내드립니다.
직접 수용소 생활 해보시고 북한의 인권유린 생지옥 체험을 꼭 하시길 바랍니다.
미국에서 호의호식하며
갖은 혜택 다 밭으면서
어디다 아가리 질이야 개쌍년아 빨갱이 늙은 보지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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