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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진 칼럼] 자본주의 세상의 특징: 약육강식과 빈익빈부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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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산 기자 작성일23-01-20 12:23 조회2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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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진 칼럼] 자본주의 세상의 특징: 약육강식과 빈익빈부익부

[민족통신 편집실]


김웅진 박사 (생물학박사, 통일운동가)

자본주의 세상의 특징: 약육강식과 빈익빈부익부

그런데 날이 갈수록 빈익빈부익부가 심각화, 극단화되고 있다.

2021에 이르러 세상의 1%가 지구재산의 2/3 를 차지하게 되였다.

1% 부유층이 차지하는 재산이 하위 90% 근로대중에 비해 6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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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세상은 명백히 불평등한 계급사회이다.

왕족과 귀족들이 대부분의 재산과 토지를 점유하던 과거 노예제사회나 봉건시대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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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99% 대중은 불만은 커녕, 자신이 "자유"롭고 공평한 세상에서 살고 있다고 믿는다.

피지배계급의 무지 무자각 무의식. 복종과 순종. 이 점에 있어서도, 지금이 과거 노예제사회나 봉건시대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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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사회의 피지배계급은 무엇을 입었든 무엇을 먹고 있든, 노예들인거다. 자신을 결박하고 있는 사슬이 무쇠로 만들었든 금으로 만들었든, 자랑할게 못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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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사회는 망한다.

노예제사회, 봉건세상은 망했다. 자본주의도 망한다.



조선의 유화 징벌

전갈은 독침을 거둘수가 없고, 피맛을 본 상어떼가 온유할수 없다.

악한 놈들은 악한 짓을 멈추지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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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놈들에 대한 궁극적인 대답은 징벌이다. 끝까지 악한 짓을 하다가 마침내 벼락을 맞는것! 이것이 필연이요 악한 놈들의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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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유화

유화 《징벌》

창작가 오은덕

작품은 감히 원쑤들이 신성한 우리 공화국의 령토, 령공, 령해의 0.001미리메터라도 침범하려든다면 조국의 존엄과 명예를 걸고 그가 누구이든, 이 세상 그 어디에 있건 단호한 섬멸적타격으로 무자비하게 징벌하려는 조선인민군의 무적필승의 기상을 방사포의 일제사격으로 힘있게 보여주고있습니다.




이것이 판화라는 사실이 놀랍고, 믿어지지가 않는다.


판화 《양덕온천의 불야경》

창작가 윤성철

당의 은정속에 훌륭히 꾸려진 양덕온천문화휴양지의 밤경치를 보여주고 있는 작품은 우리 인민들을 위해서는 하늘의 별이라도 따다주시려는 조선로동당의 위민헌신의 력사, 그 사랑속에서 행복만을 누려가고있는 조선인민들의 희열과 랑만에 찬 모습을 훌륭히 형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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