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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하는 사회주의농촌의 새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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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산 기자 작성일22-12-07 09:17 조회5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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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땅 방방곡곡에 펼쳐진 새집들이풍경은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우시려는 경애하는김정은원수님의 위민헌신의 로고와 뜨거운 은정속에 마련된 흥하는 사회주의농촌의 새 풍경이다.  당의 은정속에 새로 건설된 살림집입사모임이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자본주의 세상에서 집을 소유하기 위해서 평생 동안 온갖 노력을 다해야 하는 것과 비교하여 북부조국은 국가에서 무상으로 인민들에게 집을 제공하고 있다. 도시 뿐만 아니라 농촌지역에서도 현대식 주택들이 쉬임없이 새로 지어져 모든 인민들이 축하하고 기뻐하고 있다. 조선의 오늘에서 게재한다. [민족통신 편집실]



흥하는 사회주의농촌의 새 풍경




흥하는 사회주의농촌의 새 풍경

공화국의 평양시 은정구역 배산남새농장 제5작업반, 력포구역 소신남새농장 소재지, 평안남도 평성시 자산농장 농산제4작업반과 청년분조, 평안북도 태천군 룡흥농장 소재지와 농산제1작업반마을에 수백세대의 살림집이 훌륭히 일떠섰다.





새시대 농촌진흥의 변혁적실체로 솟아오른 해당 지역의 단층, 소층, 다락식살림집들에는 살림방들과 부엌, 세면장을 비롯하여 농업근로자들의 생활상편의를 보장할수 있는 조건이 그쯘히 갖추어져있으며 집주변에는 수종이 좋은 나무들이 뿌리내려 마을들의 풍치를 돋구고있다.

조국땅 방방곡곡에 펼쳐진 새집들이풍경은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우시려는 경애하는김정은원수님의 위민헌신의 로고와 뜨거운 은정속에 마련된 흥하는 사회주의농촌의 새 풍경이다.

당의 은정속에 새로 건설된 살림집입사모임이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영환동지, 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최희태동지, 평안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김두일동지,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성범동지, 평안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영철동지, 도당위원회 비서 주철남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건설자들, 건설에 기여한 해당 단위 일군들, 종업원들, 배산남새농장, 소신남새농장, 자산농장, 룡흥농장 농업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축하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어머니 우리 당의 뜨거운 사랑속에 훌륭히 마련된 새 살림집들에 입사하게 된 근로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속에 수여되고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인민사랑의 정치로 이 땅우에 새로운 농촌문명, 지방이 변하는 새 세상을 펼쳐주시는 경애하는원수님께 가장 뜨거운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그들은 오늘의 이 행복을 대대손손 길이 전해가며 전야마다에 세세년년 풍작을 이룩하여 고마운 우리 당과 사회주의제도의 은덕에 기어이 보답해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이어 온 마을이 들썩하게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는 속에 새집들이가 진행되였다.

소신남새농장 소재지마을의 새 주인들은 이 세상에 농민들은 많아도 위대한어버이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만복을 통채로 받아안은 우리 농민들처럼 행복한 근로자들은 없다고 하면서 솟구치는 눈물을 금치 못하였다.

경치좋은 야산기슭을 따라 아담하게 들어앉은 문화주택들에 이사짐을 풀며 룡흥농장의 근로자들은 우리 원수님의 천만로고와 맞바꾼 농장마을의 선경을 로동당시대의 전설로 길이 전해가며 사회주의조국을 위해 애국의 한마음을 다 바쳐갈 충성의 결의를 다짐하였다.

일군들이 행복에 겨워 어쩔줄 몰라하는 새집의 주인들을 축하해주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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