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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실용적가치가 큰 1회용생물분해성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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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산 기자 작성일20-11-04 10:03 조회5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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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이 살아가면서 단 하루도 비닐이나 플라스틱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는 날이 드물다. 환경오염은 지구상에서 대를 이어 살아갈 후손들에게 커다란 죄를 짓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깨끗한 지구환경을 물려줄 수 있을지를 연구하고 현실에 도입하는 것은 무엇보다 소중한데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자본주의 세상은 그 일에 태만하다. 훌륭한 환경을 잘 보전하고 있는 조선은 이 문제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조선의 오늘 싸이트에서 아래 기사를 소개한다. [민족통신 편집실]


실용적가치가 큰 1회용생물분해성그릇

공화국의 광복지구상업중심을 비롯한 평양시안의 여러 봉사망에서 판매되고있는 우리 나라에서 생산된 1회용생물분해성그릇이 사람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만경대수지제품가공사업소에서 생산하고있는 1회용생물분해성그릇은 실용적가치가 대단히 크다.

오늘날 사람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이 계속 높아지는데 따라 1회용제품의 생산과 소비량은 끊임없이 늘어나고있다.

특히 수지제품에 의한 환경오염문제가 점점 더 심각해지면서 환경에 피해를 주지 않고 원가가 적은 1회용제품들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은 누구나 관심하는 문제로 되고있다.

만경대수지제품가공사업소에서 생산하고있는 각종 1회용생물분해성그릇들은 3개월이면 토양속에서 완전히 분해된다고 한다.




또한 버린 그릇들을 회수하여 생산에 다시 리용할수 있으니 환경보호에도 리롭고 재자원화효률도 높다.

만경대수지제품가공사업소의 생산자들은 한결같이 말하고있다.

- 자기의것을 더욱 빛내여나가는것은 과학자, 전문가들에게만 국한되는 일이 아니라고, 그것은 자기자신과 자기 단위를 위한 일이며 나아가서 조국의 재부를 늘이는 애국적인 사업이라고…

지금 이들은 여러 대학의 연구사, 교원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우리의 원료에 기초한 생산기술을 확고히 마련해놓고 전력소비량을 보다 줄이면서도 생산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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