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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제강국건설을 추동하는 새로운 대진군속도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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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족통신 작성일11-12-15 11:09 조회2,2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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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올해 새로운 대진군속도들이 련이어 창조되여 경제강국건설을 적극 추동하고있다.

  희천발전소건설자들은 10년이상 걸려야 할 대규모의 언제들을 700여일만에 일떠세운데 이어 수십㎞에 달하는 물길굴공사를 완공함으로써 수력발전소건설력사에 없는 기적을 안아왔다.

  새로운 평양속도가 창조된 만수대지구건설장에서는 착공이후 넉달도 안되는 사이에 26층짜리 살림집들이, 골조공사가 시작된지 89일만에 45층살림집이 솟아올랐으며 이 나날 30시간만에 한개층의 골조가 조립되였다.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하는 선군조선의 기상을 과시하며 이곳에는 현대적인 살림집들과 기념비적건축물들이 자기의 자태를 완연히 드러내놓았다.

  함남도사람들은 남들이 한걸음, 열걸음 걸을 때 백걸음, 천걸음으로 내달리는 새로운 천리마속도, 조선의 속도를 창조하였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에 현대적인 비날론생산공정이 일떠서 질좋은 비날론을 대량 생산할수있게 하였으며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는 짧은 기간에 가스화1계렬공정이 완공되여 비료공업의 주체화가 실현되게 되였다.

  대흥청년영웅광산에서는 주체연료에 의한 마그네샤크링카 및 경소마그네샤생산체계를 완비하였으며 룡양광산은 선군시대의 대규모청춘광산으로 그 면모를 일신하였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100여일만에 첫 지열설비를 만들어내고 단천항건설자들은 불리한 자연지리적조건속에서 10년이상 걸린다던 천수백m에 달하는 방파제공사들을 2년도 못되는 사이에 끝내는 영웅적위훈을 세웠다.

  함남도사람들이 발휘한 민족자존의 정신, 그 어떤 난관도 과감히 뚫고나가는 대중적영웅주의, 절대로 주저하지 않고 끝장을 보고야마는 불굴의 투지는 위대한 승리를 안아왔으며 이들의 투쟁기풍은 온 나라에 함남의 불길로 세차게 타번지고있다.

  조선인민은 함남의 불길따라 대진군속도에 박차를 가하여 기어이 강성부흥의 대문을 열고야말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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