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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금강산국제관광특구 개발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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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족통신 작성일11-09-16 08:23 조회2,7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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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에는 현재 골프장, 온천장, 해수욕장, 썰매장 등이 있으며 구룡연, 만물상, 세존봉, 수정봉 등 등산길이
닦아지고있다. 또한 고성항, 금강산역, 북남련결도로, 온정리-내금강리사이 도로, 동력시설을 비롯한
하부구조들이 꾸려져있다.숙박용량은 2,782명, 림시숙박시설까지 합하면 4,782명이다. 례를 들면 지난
10년동안에 192만 6,665명의 남측관광객이 금강산을 참관하였는데 이는 하루평균 3,000~4,000명에
해당하는 수이다. 조선신보 16일자 보도를 전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북]금강산국제관광특구 개발전망



<##IMAGE##> 금강산에는 현재 골프장, 온천장, 해수욕장, 썰매장 등이 있으며 구룡연, 만물상, 세존봉, 수정봉 등 등산길이 닦아지고있다. 또한 고성항, 금강산역, 북남련결도로, 온정리-내금강리사이 도로, 동력시설을 비롯한 하부구조들이 꾸려져있다.

숙박용량은 2,782명, 림시숙박시설까지 합하면 4,782명이다. 례를 들면 지난 10년동안에 192만 6,665명의 남측관광객이 금강산을 참관하였는데 이는 하루평균 3,000~4,000명에 해당하는 수이다.

금강산국제관광특구는 《선하부구조, 후상부구조》의 건설원칙에서 하부구조건설을 앞세우고 현대화, 고속화하여 교통, 통신의 신속성과 전력, 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보장해나간다.(※)

금강산국제관광을 활성화시키는데서 중요한 비행장과 관련해서는 원산시의 갈마비행장을 확장하여 리용하게 된다. 거기서 금강산까지 약 100km인데 그사이에도 많은 관광자원들이 있으며 동시에 개발해나가는 계획도 있다.

금강산관광개발에서는 유명한 구룡연, 만물상 등이 있는 외금강지구는 명승지참관을 기본으로 하면서 생태관광, 력사관광도 할수 있는 종합적인 관광지대, 금강산지구의 상업, 문화, 경영중심지로 꾸려나가며 나아가서는 국제적규모의 겨울철종합체육지구로 발전시킬 전망이다.

삼일포-해금강지구는 자연풍치와 평탄한 지형을 리용하여 대규모적인 관광지대를 꾸릴것을 목표로 하고 오락시설, 각종 공원과 민속촌, 카지노시설, 국제회의 및 박람회 회장을 비롯한 종합적인 관광시설과 숙박시설들을 집중적으로 배치할 계획이다.

만폭동, 만천 등이 있는 내금강지구는 휴식시설배치구역, 스키장구역, 숙박시설 및 문화, 봉사주민구역, 산림풍치구역 등으로 구획하여 개발하게 된다.

※하부구조건설에 관한 주된 계획


<##IMAGE##>원산갈마비행장=1단계 개건방향으로서 활주로의 길이를 현재의 2,450m로부터 3,000m로 늘이고 폭도 42~45m로부터 60m로 넓히며 새로 유도로를 건설하여 아스팔트포장을 하게 된다. 2단계에서 국제비행장의 제반기준에 맞게 현대화한다.

도로(원산-금강산)=현재 있는 길이 108km, 폭 10m의 도로 포장면을 보수하고 리용하며 2단계에서 갈마비행장으로부터 온정리사이에 새로운 고속도로를 건설한다.

철도=원산-금강산사이에 현존하는 철길을 개건현대화한다.

항만=지금 있는 고성항, 원산려객부두, 라진항을 개건현대화하여 대형관광려객선들이 드나들수 있게 한다.

전력=고성항에 있는 발전기 1,000kw 3대, 6,000kw 발전기 1대, 1,700kw 2대를 리용하고 6,000kw 1대 추가설치하며 2단계에서 10여만kw의 전력을 보장하기 위하여 화력발전소를 건설하며 중유를 저장하는 시설들을 설치한다. 태양열발전소, 풍력발전소도 여기에 배합한다.

통신=특구에서 우편, 전화, 확스, 인터네트와 같은 통신수단을 자유롭게 리용할수 있도록 고성읍에 통신쎈터를 설치한다.

( 리태호기자 2011-09-16 15:3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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