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통신 소개


민족통신은 남과 북을 하나의 조국으로 간주하는 자주언론이며 자주민주통일 운동을 전개하는 단체들이나 성원들, 그리고 조국의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는 해 내외 동포들에게 자료들과 방향을 제시하는 일간 인터넷 사이트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민족통신 편집방향은 전쟁보다는 평화를, 또 예속보다는 자주를, 그리고 대결이나 경쟁보다는 민족대단결을 도모하는데 혼신을 다하여 노력해 왔고 또 앞으로도 그런 취지에 기초하여 편집해 나갈 것입니다. 민족통신은 현재 한글판과 영문판을 병행하여 제작하고 있습니다. 

민족통신 운영위원들과 편집진은 모두가 자신들의 직업이나 사업에 종사하면서 자원봉사로 일간 인터넷 사이트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영진은 특히 반세기이상이나 끌어 온 분단의 아픈 역사를 하루라도 속히 종식시켜야 한다는 사명의식을 갖고 언론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민족통신의 운영진과 편집진은 모두 통일의 강령인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3대원칙을 찬성, 동의하는 인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민족통신 제작에 소요되는 경비는 운영위원들과 이사진의 월정헌금으로 충당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성원과 격려, 그리고 지도편달은 우리 조국의 평화적 통일 을 앞당기는데 지대한 영향을 줄것으로 저희들은 확신하고 있습니다. 

민족통신 구성


민족통신은 9명의 운영위원, 33명의 후원이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직구성은 지난 1999년 4월15일 발기인겸 운영위원들 9명이 첫 공식모임을 갖고 운영위원대표겸 편집인으로 노 길남님을 선정했습니다.

 노 대표는 1944년 4월3일 강릉서 출생. 연세대와 택사스주립대대학원졸업. 편집인은 연세대 영자신문 '애널스'지 편집국장을 비롯 미주일간신문사, 주간신문(스트릿 저널), 월간(뿌리지) 및 방송국 앵커 등 10여년의 언론계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의 민족민주운동권 경력은 60년대 학생운동권 활약을 비롯하여 74년 도미후 70년대 후반기분터 해외 민족민주운동에 가담하기 시작, 특히 1980년 민중항쟁이 일어난 시기부터는 해외민족민주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습니다.

 운영위원들은 대부분 현재 민족민주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인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민족통신은 또 북미주를 비롯 남한, 일본, 유럽, 중국, 및 아프리카 등에 거주하는 논설위원진과 통신원들을 두고 함께 일간 인터넷 사이트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민족통신 연락처

주소: 2572 W. 5th St. Los Angeles, CA90057, U.S.A.

E-mail: editorminjoktongshin@gmail.com 혹은 minjoktongshin@hotmail.com

전화: (213) 458-2245 혹은 (213) 507-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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