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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머리를 쳐들지 못하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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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진이 작성일19-04-09 01:52 조회1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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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역도의 탄핵과 남조선 각계각층의 적페청산투쟁으로 거의나 조락상태에 빠져들었던 보수세력들이 올해에 들어와 각종 명칭의 단체들을 새로 조작하며 보수부활책동에 조직적인 움직임을 보이고있어 각계층의 커다란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언론들에 의하면 지난 1월말에 전 국방부 장관들인 천용택, 김동신, 김태영 등을 공동대표로 하고 예비역장성 450여명을 망라한 《대한민국수호 예비역장성단》이, 2월중순에는 《보수의 아성》인 경상도지역의 6개 보수단체를 통합한 《령남상생포럼》이 조작되였다고 한다. 3월말에는 《바른미래당》소속 《국회》의원 리언주, 남조선《과학기술원》 교수 리병태, 연세대학교 경제학 교수 량준모 등을 공동대표로 하는 《행동하는 자유시민》에 이어 4월 1일에는 《플랫폼 자유와 공화》라는 보수단체가 새로 조작되였다.

보수단체들의 《결성식》들에서는 현 《정권》을 악의에 차서 헐뜯으며 《좌파독재통치》 등을 견제할수 있는 보수단체가 필요하다, 회원수를 년말까지 수만명이상으로 확대하여 진보민주단체들과 어깨를 겨루는 《보수우파진영풀뿌리단체》를 만들겠다는 소리들이 왕왕 튀여나왔다.

남조선에서 초불혁명에 의해 지리멸렬되였던 보수세력이 태풍이 휩쓴 쑥대밭에서 독초들이 다시 돋아나듯이 하나둘 머리를 쳐들고 조직화되고있는것은 초불민심에 대한 경종이나 같다.

2년전 남조선의 초불민심이 심판한것은 박근혜일당뿐만아니라 온갖 적페의 기반인 보수세력 그 자체이다.

범죄로 얼룩진 추악한 과거행적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보수세력은 친미사대와 반인민적인 파쑈통치, 북남대결과 전쟁책동으로 남조선인민들에게 불안과 고통, 재앙만을 들씌워온 역적무리들이다.

이제 이러한 어중이떠중이보수세력이 여기저기에서 떼를 무어 적페본당인 《자유한국당》것들과 야합해나서는 경우 어떤 결과가 초래될것인가는 불보듯 뻔하다.

자나깨나 재집권야망으로 이를 갈고있는 보수잔당들이 남조선정치판을 보수우경화하고 《정권》탈취광란을 일으키는것은 물론 나아가 저들을 파멸시킨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피비린내나는 보복전을 벌릴것이라는것이 각계층의 한결같은 평이다.

보수떨거지들이 머리를 쳐들며 기승을 부려대는 현실은 남조선 각계층에게 초불혁명세력의 급속한 결속과 더욱더 과감한 반보수, 적페청산투쟁으로 그에 맞서 무자비한 철퇴를 안길것을 요구하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은 보수세력의 발악적인 부활책동을 더이상 수수방관하지 말아야 하며 민족의 암적존재인 보수패당을 력사의 무덤에 철저히 매장하고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평화의 흐름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정진이
주체108(2019)년 4월 9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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