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신]김정은위원장부부, 남측예술단의 《봄이 온다》를 관람후 기념사진 찍었다. 로동신문 2일자에 사진과 함께 보도해 훈훈한 분위기가 조성(동영상) >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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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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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신]김정은위원장부부, 남측예술단의 《봄이 온다》를 관람후 기념사진 찍었다. 로동신문 2일자에 사진과 함께 보도해 훈훈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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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4-02 04:32 조회1,282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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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부부는 남측예술단 단독공연을 관람하였고, 공연이 끝나고 김위원장은 무대에 내려가 참가예술인들과 일일히 악수를 하고 기념사진까지 찍었다. 로동신문 4월2일자 보도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남측예술단의 이번 평양방문이 민족의 하나된 모습을 과시하는 의의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기대를 표명하시고 남측예술단 성원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고 보도했다. 보도전문을 원문 그대로 게재하여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남측예술단-김정은위원장과 기념촬영01.jpg
[사진]김정은위원장과 영부인 리설주여사가 함께 남측예술인들과 기념사진 찍은 모습



주체107(2018)년 4월 2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남측예술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https://youtu.be/vWtOQFolSNE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4월 1일 동평양대극장에서 평양을 방문하고있는 남측예술단의 공연 《봄이 온다》를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여정동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동지, 문화상 박춘남동지와 평양시민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극장홀에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윤상음악감독을 비롯한 남측예술단 주요성원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그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시고 남측예술단의 평양방문을 열렬히 환영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4월초 정치일정이 복잡하여 시간을 내지 못할것 같아 오늘 늦더라도 평양에 초청한 남측예술단의 공연을 보기 위하여 나왔다고 하시면서 짧은 기간에 성의껏 훌륭한 공연을 준비해가지고 온데 대하여 사의를 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리설주녀사께서 도종환장관을 비롯한 남측인사들과 극장 특별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관람자들은 우렁찬 박수로 열광적으로 환호하였다.


《봄이 온다》라는 공연제명이 펼쳐진 무대에는 남측의 유명한 인기배우들이 출연하여 자기들의 애창곡들을 열창하였다.


출연자들은 관람자들과 뜨거운 동포애의 정을 안고 인사도 나누고 자기들의 평양방문소감도 이야기하면서 또다시 북과 남이 하나되여 화합의 무대가 마련된 흥분과 격정을 누르지 못하였다.


공연은 《우리의 소원은 통일》로 막을 내리였다.


민족의 화합을 념원하는 북과 남의 강렬한 열망과 마음들이 합쳐져 하나의 겨레임을 다시금 절감하게 한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공연이 끝나자 관람자들이 남측예술인들에게 꽃다발들을 안겨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출연자들에게 따뜻이 손저어주시며 공연성과를 축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연이 끝난 후 남측예술단의 주요배우들을 만나시여 일일이 악수를 나누시며 훌륭한 공연으로 우리 인민들을 기쁘게 해준데 대하여 심심한 사의를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인민들이 남측의 대중예술에 대한 리해를 깊이하고 진심으로 환호하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벅차고 감동을 금할수 없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남측예술단의 평양공연은 《봄이 온다》는 제명과 더불어 북과 남의 온 민족에게 평화의 봄을 불러왔다고 하시면서 이런 좋은 분위기를 소중히 지켜가고 계속 키워나갈 때 우리 겨레의 앞길에는 언제나 새싹이 움트고 꽃이 피는 화창한 봄과 오곡백과 무르익는 풍요한 가을만이 있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남측예술단의 이번 평양방문이 민족의 하나된 모습을 과시하는 의의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기대를 표명하시고 남측예술단 성원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본사정치보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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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신]
김정은 위원장 부부, 남측 예술단 단독공연 관람
(동영상 4개)

[1신]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부인 리설주 여사와 함께 1일 오후 6시 20분(서울시간 6시 50분) 동평양대극장에서 열린 '남북평화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공연'을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과 나란히 관람했다.'봄이 온다'를 주제로 한 이날 공연은  6시 20분에 개막됐다. 통일뉴스가 보도한 자료를 여기에 전재하여 소개한다. 전체 동영상이 나오면 곧 올릴예정이다.[민족통신 편집실]










남측예술단-김정은위원장부부.jpg

남측예술단-김정은위원장부부01.jpg

남측예술단평양공연02.jpg

남측예술단-마지막출연.jpg



김정은 위원장 부부, 남측 예술단 단독공연 관람
김 위원장 "가을 공연 서울서 하자"...김영남.김여정도 동행
평양공연 공동취재단/김치관 기자  |  ckkim@tongi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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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01  23: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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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일 동평양대극장에서 '봄이 온다'라는 주제로 열린 '남북평화협력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공연'에 참석, 손을 흔들고 있다. 오른쪽은 도종환 문체부 장관. [사진 - 공동취재단 방송 캡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부인 리설주 여사와 함께 1일 오후 6시 20분(서울시간 6시 50분) 동평양대극장에서 열린 '남북평화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공연'을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과 나란히 관람했다.


'봄이 온다'를 주제로 한 이날 공연은 오후 5시에 열릴 예정이었지만 북측이 7시로 늦춰달라고 요청했다가 다시 6시로 조정됐고, 실제로는 6시 20분에 개막됐다. 북측에서 “보다 많은 사람들의 관람 편의”를 이유로 내세웠지만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참석과 관련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6시 20분께 우뢰와 같은 박수소리가 터져나왔고, 아나운서가 2층 귀빈석을 가리키며 직접 김정은 국무위원장 내외를 소개했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김여정 조선로동당 제1부부장, 최휘 국가체육지도위원장,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 김창선 서기실장 등도 함께 했고, 도종환 문체부 장관과 김상균 국정원 2차장, 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윤상 수석감독도 2층 귀빈석에 자리했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도종환 문체부 장관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 - 공동취재단 방송 캡처]


가수 서현의 사회로 백지영, 강산에, 윤도현밴드, 레드벨벳, 최진희, 이선희,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 등이 무대에 올랐고, 서현이 북측 노래 ‘푸른 버드나무’를 부르고, 조용필의 선창으로 ‘친구여’를 모든 공연자들이 합창한 뒤 ‘다시 만납시다’와 ‘우리의 소원은 통일’ 합창으로 2시간 공연이 마무리됐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공연을 관람하며 박수를 치기도 했고, 공연 후 출연진을 불러 일일이 악수하며 격려하고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다.


한 출연진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공연이 끝나고 출연진을 격려하면서 “문화예술 공연을 자주 해야 한다”며 “남측이 ‘봄이 온다’라는 공연을 했으니, 가을엔 결실을 갖고 ‘가을이 왔다’라는 공연을 서울에서 하자”고 말했다. 아울러 “이런 자리가 얼마나 좋은지 문 대통령에게 전해 달라”고도 했다.

김 위원장은 “내가 레드벨벳 보러 올지 관심들이 많았는데 원래 모레 오려고 했는데 일정 조정해서 오늘 왔다”면서 “평양 시민들에게 이런 선물 고맙다. 김정일 위원장에게 전하겠다”고 사례했다.

정부 고위관계자의 전언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북남이 함께하는 합동공연이 의의가 있을 수 있으나 순순한 남측 공연만 보는 것도 의미 있다”며 “문재인 대통령께서 합동공연 보셨는데 단독공연이라도 보는 것이 인지상정이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 내외는 2월 11일 평창동계올림픽 계기로 방남한 삼지연관현악단의 서울 공연을 김영남, 김여정 등 북측 고위급대표단과 함께 관람한 바 있다.


도종환 장관은 “남측 공연 중 노래와 가사에 대해 물어보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 공연 직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도종환 장관과 악수를 나누며 사의를 표하고 있다. 왼쪽에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 등이 보인다. [사진 - 공동취재단 방송 캡처]
   
▲ 공연 직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도종환 장관과 악수를 나누며 사의를 표하고 있다. 왼쪽에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 등이 보인다. [사진 - 공동취재단 방송 캡처]

‘위대한 탄생’의 한 멤버는 “2층에 위원장님 계신다고 아나운서가 말하더라”며 “리설주 여사는 앉아있고 위원장은 박수를 막 쳤다”고 전했다. 아울러 “관객 분위기는 아주 감격적으로 반응해줬다”며 “그분이 와계시니까 무게가..(실렸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동평양대극장은 경계가 삼엄했고, 남측 기자들은 카메라 기자 1명 외에는 북측의 차단으로 공연장에 입장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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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고슴도치님의 댓글

고슴도치 작성일

남과북은 하나입니다. 같은 형제자매라는 뜻입니다.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앞두고
우리 남과 북, 해외동포들은 다 같은 민족이라고 생각하고
 화해와 협력에 노력해야
그것이 올바른 민족일원의 자세가 되는 것입니다. 

최근 중국이 북한 최고지도자 부부에게 보여준 극진한 대우, 그 이상으로 우리 남녘동포들가 해외동포들은 북녘동포들에게 정말로 형제자매처럼 따뜻하게 맞이하여주어야 하지않겠습니까?

 기독교인일수록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하겠지요.

우리가 단군자손이라면 한층 더 같은 핏줄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하루 속히 우리 남북이 하나가 될수있도록 노력해야
그것이 단군민족 일원의 도리일 것입니다.

 조,동,중 족벌언론들과 반북 사대주의에 젖어 있는
자유한국당 정치인들 이젠 정신차리고 평화통일의 길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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