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3] <남북정상회담>,<북미정상회담>에 바란다/ 동부,중동부 지역의 박문재박사,송학삼선생,황현조목사 반응 >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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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1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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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3] <남북정상회담>,<북미정상회담>에 바란다/ 동부,중동부 지역의 박문재박사,송학삼선생,황현조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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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4-01 07:12 조회1,923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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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이 427일 판문점 <평화의 집>이 열리고, 이어서 5월에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전망이다. 그리고 325~28일 이미 <북중정상회담>이 베이징에서 진행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박문재박사, 송학삼선생, 그리고 황현조목사의 의견들을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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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3]

<남북정상회담>,<북미정상회담>에 바란다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종합] <남북정상회담><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이번에는 미시건주의 박문재박사(의사), 커네티커트의 황현조목사, 그리고 뉴욕의 송학삼선생(기업인)이 남측의 문재인대통령, 북측의 김정은 위원장, 그리고 트럼프 미국대통령에게 바라는 점들을 소개한다.

 

*박문재박사(의사)의 답변:

박문재대담.jpg
[사진]미시건의 박문재 박사(의사)

 

 

-문재인 대통령에게 바라는 점들:


1.남북정상회담의 대상은 나라와 나라사이의 관계가 아니기 때문에 동등한 형제국가로서 한측 영도자와 만난다는 마음으로 임했으면 좋겠다.


2.남북 상호간에는 불가침의 입장을 언제나 견지한다는 마음을 갖도록 바란다. 그리고 북핵에 대한 문제를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북핵을 <민족의 핵> 혹은 <겨레의 핵>이라는 생각을 갖고 처신해 주기 바란다.


3.남북은 하나이다. 분단 전에도 그랬지만 앞으로 통일되면 하나의 공동체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난 시기에 <퍼주기>니 뭐니 하면서 마치도 다른 나라들 다루는 자세로 하며 미국이나 일본 등을 자기나라처럼 취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경제문제도, 민간교류도 과감하게 실천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김정은 위원장에게 바라는 점들: 


1.남측에게 군사위협이 안된다는 것을 강조해 주기 바란다. 그리고 북핵은 <겨레의 핵>, <민족의 핵>이라는 점도 인식시켜 주기 바란다.


2.남측 당국자들이나 일반 동포들은 북측이 통일이야기를 말하면 <적화통일>로 오해하는 경향이 많다. 문재인 대통령과 만나 이러한 오해를 불식시켜 남측 국민들이 북의 통일방향을 제대로 이해할수 있도록 남측의 정상에게 인식시키는 한편 남측 국민들에게도 제대로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3.이산가족 교류는 정치와 완전히 분리해서 남측 정상과 합의해 주기바란다. 비정치적인 민간교류도 정치와 분리해 주기 바란다.

 

-트럼프 미국대통령에게 바라는 점들:


 1.미국이 전쟁만 하는 나라로 인식되어 왔다. 이번 북미정상회담을 통해서는<한반도평화><남북화해협력>을 미국이 지지하는 것을 보여주어서 미국이 동북아시아 평화에 진정으로 관심이 있다는 것을 국제사회에 인식시켜 주기를 바란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노벨평화상도 받고 재임 선거에서도 당선되기를 바란다.


2.조선의 영도자와의 역사적인 정상회담을 앞두고 무엇보다 불필요한 말을 삼가했으면 좋겠다. 최근에 중국정상과의 회담내용과 그 모습들을 보았을 것이다. 그런 예절과 자세를 참작하여서 북측 영도자와 회담을 가졌으면 좋겠다. 앞으로는 더 이상 북을 사탄화하는 자세를 자제해 주길 바란다.


3.나는 미국시민으로 불필요한 예산을 절감하여 미국 시민들에게 혜택을 줄것을 바라는 사람이다. 그래서 남측 국민들이 좋아하지 한는 주한미군들을 하루속히 철수하여 한반도 평화뿐만 아니라 동북아시아 평화에도 기여해 줄 것을 요청한다. 그리하여 이제는 미국이 세계 평화에 이바지하는 좋은 나라라는 영상을 많이 선전하여 줄것을 당부한다.


 

*송학삼선생(기업인)의 답변:


송학삼02.jpg
[사진]뉴욕의 송학삼 선생


-문재인 대통령에게 바라는 점들:


1.먼저 북측 지도자에게 신뢰성을 보여주기 바란다. 그러자면 정상회담 전후를 기하여 12명 북측여성들과 6년째 가족품으로 돌려보내달라고 애원해 온 김련희여성의  송환시켜 주는용단을 보여주는 자세를 실천하기를 요망한다

 

2. 남과 북 교류를 포함하여 조국통일에 장애물이 되어 온 것은 자타가 공인해 온 <국가보안법>이었다. 우선 이러한 비상적적인 법에 의해 감옥에서 고생하는 이른바 양심수들을 석방하는 용단을 보여주기를 요망한다.

 

3. 해외동포들을 친북이라는 명목으로 입국금지시켜 왔는데 이런 졸렬한 조치도 폐지시키고 북측 영도자와 남북 해외동포 교류를 전면적으로 자유화할 수 있도로 노력해 주기 바란다.

 

-김정은 위원장에게 바라는 점들:


1.지금까지 견지하여 온 <우리민족끼리 정신>을 한층 더 확대하여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6.15남북공동선언과 10.4평화번영 선언을 남북이 고수할 수 있도록 남측 대통령과 확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2. 지난 시기 남북이 합의한 7.4공동성명을 포함하여 6.15선언, 10.4선언 모두에 담겨있는 것은 민족자주의 원칙이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이 원칙이 정상회담 이후에도 계속 지켜질 수 있도록 북남정상들이 굳게 약속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3. 남북관계, 북남관계가 틀어진것은 주로 외세의 간섭때문에 일어난 것이 많았다. 남측 대통령과 만나 회담할 때 외세의존적 자세를 지양하고 주체적으로 문제를 해결하자고 강조해 주기를 바란다.

 

-트럼프 미국대통령에게 바라는 점들: 

1.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조기에 북미간에 <평화헙정>체결을 단행하기 바란다 이것은 조선뿐만 아니라 미국의 미래를 위해서도 이롭기 때문에다.


2.지금까지 유엔을 통해서 잔인하고 야비한 제재조치를 자행하여 온 것과 이것도 모자라 독자제재를 해 온것은  세상이 다 주지하고 있다. 하루속히 해제할 것을 바란다.


3.한세기 이상 지속되어 온 대북적대시 정책을 거두고 조선민족의 존엄이 어떠한 것인가를 인식하여 조미간에 관계가 정상화되어 우호적으로 전환될 것을 요망한다.


 

*황현조목사의 답변:


황현조심방02.jpg
[사진]커네티커트 황현조 목사


-문재인 대통령에게 바라는 점들:


1.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한민족의 미래를 염두에 두고 회담에 임하기를 바란다.


2.정권차원을 초월하여 우리민족 전체를 생각한 바탕위에서 북측 영도자와 회담하기를 바란다.


3.화해와 용서의 마음을 가지고 회담에 임해주기를 바란다.

 

-김정은 위원장에게 바라는 점들:


1.상호이해하고 남측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회담에 임하기를 바란다.


2.세계속에 우리민족을 생각하며 한민족의 위상을 높일수 있는 마음으로 회담에 임해주기를 바란다.


3.우리 해내외 동포 8천만이 하나가 될때 그 폭발력은 엄청난 것이다. 그 통일의 민족자산을 위해 통크게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

 

-트럼프 미국대통령에게 바라는 점들: 


1.조미관계 100년사를 돌이켜 보며 이제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기여하는 나라로 거듭나기를 간절히 바란다.


2.이젠 절대로 전쟁이나 긴장을 조성하지 말기를 간절히 바란다.


3.조미, 북미간에 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평화협정이다. 그래야 두나라 사이가 정상화되고 동북아지역에 평화가 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평화협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 [기획-2]<남북정상회담>,<북미정상회담> 바란다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9379

 

[기획-1]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에 바란다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9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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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고슴도치님의 댓글

고슴도치 작성일

남과북은 하나입니다. 같은 형제자매라는 뜻입니다.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앞두고 우리 남과 북, 해외동포들은 다 같은 민족이라고 생각하고 화해와 협력에 노력해야 그것이 올바른 민족일원의 자세가 되는 것입니다.  최근 중국이 북한 최고지도자 부부에게 보여준 극진한 대우, 그 이상으로 우리 남녘동포들가 해외동포들은 북녘동포들에게 정말로 형제자매처럼 따뜻하게 맞이하여주어야 하지않겠습니까?  기독교인일수록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하겠지요. 우리가 단군자손이라면 한층 더 같은 핏줄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하루 속히 우리 남북이 하나가 될수있도록 노력해야 그것이 단군민족 일원의 도리일 것입니다. 조,동,중 족벌언론들과 반북 사대주의에 젖어 있는 자유한국당 정치인들 이젠 정신차리고 평화통일의 길로 갑시다.

유럽동포님의 댓글

유럽동포 작성일

<문재인 남측 대통령에게 바라는 3가지>

1. 대통령께서는 지난 3월21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준비 제2차회의에서, "우리는 한반도 핵과 평화문제를 완전히 끝내야 합니다. 남북이 함께 살든 따로 떨어져 살든 서로 간섭하지 말고 서로 피해주지 말고 함께 번영하며 평화롭게 살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고 요구한 기사를 읽고 속내를 알았습니다. 거두절미, 4월27일 전에 생각자체를 바꾸시기 바랍니다. 

2. 대통령께서는 스스로를 <촛불대통령>으로 부르십니다. 그렇다면 1천7백만 촛불민중들이 "이게 나라냐?"는 절규에 대한 진실한 대답이 <6.15공동선언> 제2항(연합제안과 낮은단계연방제) 통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대통령이 말하는 나라의 평화번영은 자주적 주권행사로부터 시작됩니다. 두 번다시 오지 않을 천우신조의 기회(4.27) 놓치지 말기 바랍니다.
 

3. "핵문제는 북미문제, 정상회담 의제 아니다" 3월29일 양심수와 국가보안법철폐 제1165 번째 <목요집회> 참석하신 어르신들이 든 현수막 입니다. 남측이라면 미국의 <핵 위협>에 맞서 피눈물속에 완성한 <핵>을 포기하라는 북측의 요구에 어떻게 반응 할까요?  "그 어떤 동맹도 동족보다 못하다" 고 천명한 한완상 전 부총리의 진리 가슴에 새기십시오.

그렇습니다. 이날 오후 2시 탑골공원 삼일문 앞에서 "김련희 평양시민과 박근혜국정원공작으로 납치해온 12명 처녀들의 송환을 요구하는 보도를 보며 오직 대통령만이 할 수 있는 결단과 선택으로 김련희 평양시민과 12명 처녀들을 화해와 신뢰의 징표로 4월27일 판문점으로 데려가셔서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으로 진정성을 보여주십시오. 


<김정은 최고지도자에게 바라는 3가지>

1. 국무위원장께서는 세계가 주목할 4월27일 2018 북남(남북)수뇌회담에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역사, 민족사적인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 3대 원칙아래 동방의 <핵강국>으로 주변 나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영세중립국가>를 향한 <고려민주연방중립국>으로의 불변의 지향과 의지를 전 세계에 확고부동하게 공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국무위원장께서는 중국 습근평총서기동지와 세계사적 대사변을 확인시켜준 조중친선의 오랜역사속에 중국공산당과 조선로동당의 선대혁명가들이 이뤄놓은 숭고한 우정을 이번 전격적인 비공식 방문을 통해 확고하게 보여준 세기적 변곡점을 오는 4월27일 2018년 수뇌회담을 통해 다시금 분명하게 전 세계에 각인시켜주시기 바랍니다.

3. "평화가 아무리 귀중해도 우리는 평화를 구걸하지 않는다." 는 조선의 진실이 북남수뇌회담과 북미수뇌회담을 주동적으로 추동하고 있음을 국제사회가 인정할 수 뿐이 없습니다. 국무위원장께서는 세계가 주목하는 <2018.4.27판문점>에서 "세계에서 제일 늦은 통일을 이 세상 가장 멋진 통일"로 이룩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트럼프 미국대통령에게 바라는 3가지>

1. 평생 갈고 닦은 부동산 <거래의 기술>을 발휘하여 전쟁을 평화로 바꾸기 바랍니다.

2. USA의 무고한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올바른 판단을 하기 바랍니다.

3. USA의 역사가 제45대에서 막을 내리는가? 그대들의 선택에 달렸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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