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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 응원단, 강릉 오죽헌에서 깜작공연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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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2-14 01:01 조회800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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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 응원단은 어딜가나 남녘 동포들의 환영을 받아 왔다. 이번에는 강릉 교외에 자리잡고 있는 오죽헌에서 공연을 해 이곳에 모인 주민들에게 기쁨을 주었다. 자주시보가 보도한 사진자료들을 여기에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사진] 북 응원단, 오죽헌에서 깜짝 공연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2/13 [20:3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의 응원단이 12일 강릉 오죽헌에서 깜짝 공연을 선보였다. [사진제공-대학생통일응원단]     © 자주시보

 

북의 응원단이 깜짝 공연을 했다.

 

북의 응원단은 13일 오전부터 강릉 일대 나들이에 나섰는데당시 악기 등을 챙겨서 나가는 모습이 잡혀 깜짝 공연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있었다.

 

먼저 강릉 경포대에 북의 응원단이 도착했으나 응원단은 강릉 바닷가를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금새 자리를 떠야 했다취재진들 때문에 시야가 가린 것.

 

응원단은 오후 강릉 오죽헌으로 가서 깜짝 공연을 선보였다.

 

빨간색 상의와 모자하얀색 하의의 의장대 복장을 한 취주악단은 대열을 지어 섰으며 곧 반갑습니다.’로 시작해 아리랑’, ‘옹헤야’, ‘쾌지나칭칭나네’, ‘달려가자 미래로’, ‘통일무지개’, ‘다시 만나요’ 등 30분 정도 연주했다.

 

사진은 12일부터 북 선수들을 응원하고북녘 동포들을 환영하는 활동을 하는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의 대학생통일응원단이 제공해주었다.

 

▲ 북 응원단이 13일 강릉 경포대와 오죽헌 등을 돌아보았다. 북 응원단이 밝은 얼굴로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제공-대학생통일응원단]     © 자주시보

 

▲ 밝은 얼굴로 손을 흔드는 북 응원단 [사진제공-대학생통일응원단]     © 자주시보

 

▲ 북 응원단 취주악단 모습 , 시민들이 손을 흔들며 환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학생통일응원단]     © 자주시보

 

▲ 북 응원단 취주악단이 오죽헌에거 깜짝공연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학생통일응원단]     © 자주시보

 

▲ 북 응원단 의 모습 [사진제공-대학생통일응원단]     © 자주시보

 

▲ 강릉 오죽헌에서 북의 응원단이 깜짝 공연을 12일 선보였다. [사진제공-대학생통일응원단]     © 자주시보

 

▲ 거의 자신의 몸만한 악기를 연주하는 북의 응원단 [사진제공-대학생통일응원단]     © 자주시보

 

▲ 강릉 오죽헌에서 깜짝 공연을 선보인 북 응원단 [사진제공-대학생통일응원단]     © 자주시보

 

▲ 강릉 오죽헌에서 깜짝 공연을 선보인 북의 응원단 [사진제공-대학생통일응원단]     © 자주시보

 

▲ 북의 응원단이 취주악단의 박자에 맞춰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제공-대학생통일응원단]     © 자주시보

 

▲ 강릉 오죽헌에서 깜짝 공연을 선보인 북의 응원단 [사진제공-대학생통일응원단]     © 자주시보

 

▲ 북의 응원단이 취주악단의 연주에 맞춰 응원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대학생통일응원단]     © 자주시보

 

▲ 강릉 경포대에서 대학생통일응원단에게 반갑게 웃으며 손을 흔들고, 우리는 하나다 구호를 함께 외친 북의 응원단 [사진제공-대학생통일응원단]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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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북응원단의 연주실력을 듣고 놀랐습니다. 삼지연관현악단의 연주를 듣고도 매우 놀랐습니다. 가히 세계최상 수준이네요. 편곡등도 아주아주 세련된것같습니다.
응원단의 하나같고 다채로운 움직이는 율동에도 경탄을 금지 못하였습니다.
응원단원들의 인터뷰등을 들어보니 밝고 예의가바릅니다.
현송월단장님의 노래도 매우 좋았습니다. 단순하고강렬하면서도 세련된 전개와 감정을 끌어내어 터트리는 전개부분이 감동적이였습니다.
북의 음악수준이 이렇게 높을줄 미처 몰랐습니다.
뿐만아니라 김영남위원장님의 지고순수한 마음씨와 완숙하고 자애로운 행동그리고 눈물. 그것은 진정아름답고 존경스러운 어른의 모습이였습니다.
김여정부부장님의 신비로운미소와 세련된매너는 지적이고 아름다운 여성의 모습이 무엇인가를 정확히 알게해주었습니다.
북은 인민들과 지도자가 공히 참으로 훌륭한분들이 대다수인것 같습니다. 

요즘들어 행복과 분노가 교차하는 감정때문에 제대로 잠못드는날들이 많아졌습니다.
희망이 생겨 행복하고, 그동안 평생을 속고살아온것 같아 분노합니다.

원래 어렷을때부터 재능을 발굴하고 키우지않으면 음악이 발전할수 없다고 합니다. 북의 음악인들의 수준이 이렇게 높은것은 어렸을때부터 재능을 발굴하고 발휘할수 있게 교육이 뒷받침 되었기 때문일것입니다. 그게없이는 어느나라든 수준있는 관현악 음악이 발전할수 없습니다.
교육이 재능을 발굴해주고 스스로 자신들이 하고싶은것을 할수 있게 해주는 나라가 바로 교육선진국입니다.

한국은 그게 불가능합니다. 어렸을때부터 재능보다는 입시와 취업을 위한 교육입니다. 아래위로 매달 시험을 보면선 등수를 매기고 취업에 유리한 과목들만 들이들이 파고 주입시켜 어린애들이 질식할것 같이 아침부터 늦은저녂까지 교실에서 한원강의실에서 매어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음악이나 미술 체육등 자신의 재능대로 공부를 할수없기에 수많은 부모님들이 재산을 팔아가면서까지, 애들을 외국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소위 음악신동이나 골프신동 혹은 체육계 신동들도 대다수 조기유학을 보내 해외에서 자신의 재능을 쌓을수 있었던 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그만큼 한국교육은 열악합니다.
그런데도 한국관료들은 국민들에게 북을 펨하시켜왔습니다.

김영남위원장님같은 인격을갖춘 어른께서 전체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계속해오신것만 보더라도, 북의 인민회의가 제대로된 의사결정기구인지를 알게해줍니다. 오직 인민들의 행복과 인민들의 입장에서 생각해오고 일해왔다는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반면 한국의 국회나 고급정부관료중에는 한국역사상 그런 인품을 갖춘분들이 몇이나 있었습니까.

여성들의 품격만 보더라도 그 사회를 말해줍니다. 북의 여성들은 대다수 품격높은 여성미를 갖추고 있습니다. 예의바르고 세련된매너 그리고  절제된 감정등이 품격갖춘 진정으로 아름다운 미인이 어떤건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것만 보더라도 그 사회가 어떤지 알수 있습니다.

한국의 문화는 언제부턴가 아주 천박한 서양문화가 절대적기준이 되어, 문화적 가치관이 아주 꺼꾸로 처밖혀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한국뿐아니라 대다수 자본주의에 쩌든 나라들의 공통적 특징이기도 합니다.
복장만 보더라도 궁둥이와 가슴을까고 다니는것이 마치 무슨 자랑이라도 되는듯 무슨놈의 진정한 자유라도 되는듯 알고 살고 있습니다.
무슨깡패들처럼 몸에 문신을 하고 , 가운데 손가락을 쳐올리며 영어로 욕하는것이 무슨 멋이라도 되는지 알고 있습니다. 귀에 구멍을 세계네계 뚫고 혓바닥까지 구멍을 뚫어 철을 박나놓고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말하는것이 섹시하다고하며. 무슨 깡패들처럼 영어로 욕을 섞어 노래하는것이 세련됬다고 생각하는 미친놈들이 아주 태반입니다. 게다가 속생각을 알면 알수록 더 구역질이 납니다.
이처럼 문화가 바닥쓰레기문화로 기고 있는데도, 소위 한국의정치관료라는 늙은놈들까지 나서서 나이값도 못하고 야구모자를 뒤로쓰고 짝달바붙는 반바지를 입고나와 손가락에 해골반지를 끼우고 손가락을 흔들며 영어로 욕을섞어 노래하는것이 마치 젊은이들의 상징이고 젊은이들과 어울리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페지주우며 하루밥값도 제대로 못버는 놈들이 난방도 제대로 안되는 지하 쪽방에 살면서도 북이야기만 나오면 빨갱이라고 욕을 하는 미친 늙은놈들이 아주 과반수에 다다르고.
2폄 3평도 안되는 고시원 쪽방등 원룸에서 살면서 하루에 컵라면과 삼각김밥 몃조각으로 연명하며 사는놈들이 북한이야기만 나오면 북인민들이 가난뱅이라고 폄하하고 조소합니다.

이런 미치광이들과 평생을 부딪치고 살아온것이 너무도 끔찍하고, 소위 언론관료등의 거짓말에 평생속고 살아온것이 분노스러웠습니다.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쓰다보니 이상하게 된것같아 첨언하자면 이명박같은 부류의사람들요. 야구모자쓰고 금목걸이 두루고 오에 그러면서 애들앞에서 힙합춤 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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