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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박사 <시> "평창올림픽 우리민족 단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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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2-13 14:32 조회2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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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 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은 <평창올림픽>과 관련하여 <우리민족단일팀>이라는 제목의 시를 통해 70년 분단벽 허물고/감격이여라/눈물이여라/애국이여라/통일이여라/를 노래하며 단일기 들고/통일의 벅찬 숨소리/세계에 울려퍼지는/2018년 평창올림픽 되라/고 외친다.[민족통신 편집실]



평창올림픽 우리민족 단일팀


*시:유태영박사

(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

유태영박사01.jpeg



우리민족 단일팀

70년 분단벽 허물고

감격이여라

눈물이여라

애국이여라

통일이여라


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북에서 왔다

우라가 힘을 함쳐

마음과 마음을 합쳐

민족혼의 충만을 꿈꾸며

기쁘게  

활활 불타는 평창올림픽에 

경의선 육로로

눈 길을 헤치며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모습으로

좌우지간

북의 운동선수, 응원단 280명이 달려왔다


마침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새로운 

민족분단의 끝장의 길을 냄이며

통일기

남과 북 두 손으로  뜨겁게 마주잠고 휘날리는

이 아름다운 장면 

세계에 유감 없이 전시하여

우리민족의

어두운 역사는 미국때문이며

하지만

우리 민족의 희망찬 미래는 

드디어

오늘 평창올림픽에서 끝장을 낸다고

올림픽 성화보다 

더욱 더 뜨겁게게 활활

타오른다.


그런데 이게 웬말인가?

남의 잔치집에

불청객 두 사람을 누가 오라고 했나?


오라는 자 없으니

제발로 침입했지

마이크 팬스- 아베 신조

이 두 인간은 

상습적 유명한 국제깡패 들이니

막을 재간이

전무하니 어찌할고


하지만

편창에서 

밤하늘에 울려퍼지는

프르고 맑은 통일의 노래가 

남과 북이 따로 없는 

마침내

하나되는 좋은 세상 

아뭇소리 마라 

이제는 외세가 없는 좋은 나라


삼천리가 하나되는

평창 밤하늘에 울려퍼진 노래는

진실로 애국적이다

너무나 감격적이다


    <해솟는 백두산은 내 조국입니다

     한나산도 독도도 내 조국입니다

     백두와 한나가 서로 손을 잡으면

     삼천리가 하나되는 통일이여라 

    백두에서 조국통일 해맞이하고

    한라에서 통일만세 우리함께부르자

    민족의 뭉친힘 온 세상에 떨칠때

    우리민족 하나되는 통일이여라> 


사랑할수록 사랑을 더하는 

나라와 민족의

눈물겨운 

백두산 한라산의

사랑의 념원을 노래를 부른다

그리고 

우리 민족의 타고난 천성으로

눈물을 흘린다


북측 고위급 대표단 

김영남 단장의 뜨거운 눈물


백두혈통 김여정의 감격의 눈물

 

그리고

평창올림픽 스타디움울 가득 메운

35,000 군중


민들레 군중의 감격스러운 

애국애족 민들레 눈물


민족 분단 70년

세월의 눈시울 민족의 아픔에

단일팀


단일기 들고 

통일의 벅찬 숨소리 세계에 울려퍼지는 

2018년 평창올림픽 되라


                        (2018넌 2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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