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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6]<압록강>서 바라본 조선(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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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10-09 11:51 조회915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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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신 취재진(노길남,손세영, 김백호,김중산,유창환)은 왕청, 방촌, 길림, 하얼빈, 장춘, 카륜 등을 거쳐 심양으로 돌아와 하루는 지내고 압록강이 흐르는 단동으로 이동했다. 역전 호텔에서 체류하면서 압록강 건너펀 신의주 강변 땅을 바로보았고, 호산월원 선창(부두)에서 유람선을 타고 신의주 땅 접견지역으로 질주하는 배를 타고 북녘의 왼쪽 꼭대기에 위치한 신의주 교외산등성이와 이 지역 농촌마을 사람들의 모습들을  바라보며 우리민족 분단의 아픔을 느끼기도 했다. 한편 우리 민족통신 일행은 우리나라 지도를 그린 통일기를 펼쳐들고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부르며 하루 속히 자주통일을 이루자고 다짐하기도 했다. 이날 일정을 동영상으로도 담아 보았다. [민족통신 편집실]

 

 

 

 

[기획-6]<압록강> 바라본 조선(동영상)


 

[단동=민족통신 공동취재진]민족통신 취재진(노길남/손세영/김백호/김중산/유창환) 두만강변 방촌지역의 왕청, 방촌, 길림, 하얼빈, 장춘, 카륜 등을 거쳐 심양으로 돌아와  하루를 지내고 압록강이 흐르는 단동으로 이동했다. 역전 호텔에서 체류하면서 압록강 건너펀 신의주 강변 땅을  바라 보았고, 호산월원 선창(부두)에서 유람선을 타고 신의주 접견지역으로 질주하는 배를 타고 북녘의 왼쪽 꼭대기에 위치한 신의주 교외산등성이와 지역 농촌마을 사람들의 모습들을  바라보며 우리민족 분단의 아픔을 느끼기도 했다


 

*관련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CXKMTW2aHis





한편 우리 민족통신일행은 우리나라 지도를 그린 통일기를 펼쳐들고  <우리의 소원은 통일> 부르며 하루 속히 자주통일을 이루자고 다짐하기도 했다그리고  인근 지역에있는 <호산장성> 올라가 건너편 조선을 바라보기도 했다이날 일정을 동영상으로도 담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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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장성>등반


<호산장성>은 장성 유적의 인근에서 주민들의 의해 발견된 석산이 드리워져 있는데, 안타깝게도 이 석산은 고구려의 성인 박작성이 철거되어 생긴 석산이라고 한다. 호산이란 의미는 "멀리서 보면 호랑이가 앉아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호산(虎山)"이라는 것이다.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중화인민공화국이 국경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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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의 주장
    • 명나라 성화제성화 5년(1469년)에 축조됐다. 건조한 목적은 세력을 높히던 여진족과 해상의 외침을 방어하기 위해서 였다. 하지만 목적으로 세워진 건축물이다. 명 말기, 후금의 세력 아래에 들어가며 파기되었다.

    • 1989년, 하늘에서 랴오닝 성의 장성을 조사해서 명사대로 호산에서 시작해 서쪽으로 푸순선양랴오양안산진저우를 통해서 허베이 성과의 경계의 산하이관까지 이어져 있음을 확인하였다.

    • 호산의 600여 m의 장성 유적을 발굴하고 1990년, 뤄톄원(羅哲文) 등의 장성 전문학자들에 의한 실지조사에서 명나라 시기 장성의 동쪽 끝 기점으로 인정되었다.

    • 이때까지 산하이관이 동단이라 알려졌지만 이 발견으로 인해 중국 장성은 1000여 km 연장시켜 호산을 장성의 동쪽 끝 기점으로 바꿨다.

    • 1992년에 380만 위안을 투자하여 600여 m의 호산장성을 수리하고, 처음으로 장성 최동단의 전모가 나타나게 되었다. 더욱이 2000년, 2,230만 위안을 투자하여 1000여 미터 장성의 주체 복구를 완성했다.

    • 호산으로부터 동쪽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양까지 이르는 장성은 연나라의 장성으로, 후일 진나라와 연결되는 연진장성이다.

  • 사실(史實)

<출처: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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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유럽동포님의 댓글

유럽동포 작성일

민족통신 여러분 이번 기획이 참 좋습니다.

공짜 여행하는 기분입니다.

언제나 기발한 기획으로 국내외 동포들에게 신선한 내용을 제공해 주는

여러분에게 고마운 인사 전합니다.

부디 건강하게 취재활동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착한소녀님의 댓글

착한소녀 작성일

고마와요!

통일기들고 중국대륙을 헤지우며 다니신 민족통신 샌남둘이여~

고맙고 고맙습니다.

김희준ㅂ님의 댓글

김희준ㅂ 작성일

조국은 하나다
아무리 동맹이 소중하여도
제 민족만은 못하지 않은가?

동맹이란 이해관계에 따라
이렇게도 되고 저렇게도 된다.

하지만 민족은 영원하다.
하루속히 자주통일로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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