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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들,10.4선언 10돐기념 도꾜서 대규모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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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9-14 01:12 조회281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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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사무국은 13일 해외측 각지역위원회에 공문을 보내면서 오는 10월22일 《도꾜통일광장》에서 5천명규모의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발표하면서 세계에 산재해 있는  6.15 각지역위원회 위원장들을 초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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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선언 10돐기념 도꾜서 대규모 행사

10월22일 5천명규모 행사에

6.15 해외측지역위원장들 초청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사무국이 해외측 각지역위원회에 공문을 보내면서 오는 10월22일 《도꾜통일광장》에서 5천명규모의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히고 세계에 산재해 있는  6.15 각지역위원회 위원장들을 초청했다.   


사무국은 "온 겨레가 우려하는바와 같이 지금 조국반도정세는 격화될대로 격화되어 언제 전쟁이 일어날지 모르는 최극단상황에 처하여 있다."고 지적하고 "미 트럼프정권은 조건없는 북과의 대화와 정책전환을 요구하는 내외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만약 전쟁이 나더라도 거기서 나는 것이며 수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 것이지 여기서 죽는 것이 아니다》는 천추에 용납못할 망언까지 늘어놓으면서 북에 대한 사상최대의 제재압박과 침략적인 군사도발로 조국땅위에 핵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고 있다." 우려했다. 


사무국은 또 남측당국은 이에 추종하여 아시아를 위협하는 《한미일3각동맹》을 강화하고 동족을 해치려는 대북재제와 압박소동에 열을 올리면서 촛불민심을 배반하고 남북관계개선을 바라는 겨레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고, 이런속에서 북측은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여는데서 70년에 이르는 미국의 온갖 위협과 도발민족분열책동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북미간의 판가리대결에 총력을 집중하면서 핵전쟁억제력 강화조치에 속도를 가하고 있기 때문에 현 상황에서 남과 북의 당국을 포함하여 각 정당단체들과 해내외 각계각층이 참가하는 전민족적통일대회합인 《조국의 평화와 통일,남북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를 10.4선언 발표 10돌에 즈음하여 평양에서 개최하는 것은 사실상 어려워졌으며 10.4민족공동행사 역시 남,,해외가 각기 진행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고 현 정세를 분석했다.  


사무국은 이어서 각 지역위원회에서는 남과 북해외의 온 겨레가 조국반도의 평화와 안전,통일의 방해자인 미국의 횡포무도한 대결책동을 끝장내기 위한 거족적운동을 더욱 앙양시키며 남측당국의 대미추종과 대결정책을 전환시켜야 할 현 정세의 요구에 맞게 10.4행사를 다양하게 조직하였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안하는 한편 10.4선언 발표 10돐을 기념하여 오는 1022일본 도쿄에서 5000명규모로 조직하게 될 《도꾜통일광장》에 6.15해외측 각 지역위원회 위원장들을 초청하여 해외측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통일행사로 만들자고 한다는 취지를 전달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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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진달래님의 댓글

진달래 작성일

도꾜 통일광장서 열리는 5천명규모 10.4선언 10주년 기념행사가 주목됩니다.
이번 행사를 전후하여 해외동포들이 한반도 평화를 위한 각종 행사들이 열렸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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