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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기자동맹,남측 반북악질 언론들 규탄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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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9-02 14:00 조회537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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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문제-적폐청산기자회견.jpg


조선기자동맹 대변인은 오늘 9월1일자로 반북모략선전을 일삼는 남측의 언론들을 향해 강한 어조로 3가지 측면에서 규탄하면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기상에 감히 도전하며 반공화국대결망동을 부리는 괴뢰보수언론무리들은 보복의 불소나기를 피할수 없다."고 경고했다.[민족통신 편집실]



추악한 괴뢰매문가들의 반공화국모략망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다


 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우리 공화국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에 도전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포악무도한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에 분격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천백배의 보복을 다짐하며 최후의 반미대결전에 총궐기해나서고있다.

이에 질겁한 적대세력들은 지금 어중이떠중이매문가들을 긁어모아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면적인 모략여론조작과 류포에 광분하고있다.

특히 동족에 대한 병적인 거부감과 악의가 체질화된 괴뢰극우보수매문가들의 추악하고 비렬한 쏠라닥질은 극한계선을 넘어서고있다.

최근 괴뢰언론을 대표한다고 떠드는 《련합뉴스》와 《조선일보》, 《동아일보》, 《매일경제》, 《문화일보》, 《데일리안》을 비롯한 악질보수언론들은 우리 군대의 단호한 괌도포위사격경고와 인민들의 반미결사항전의지를 악랄하게 시비중상하면서 《전쟁분위기고조》니, 《체제유지를 위한 긴장조성》이니 뭐니 하는 개나발들을 거리낌없이 불어대고있다.

더우기 공화국정부성명에 적극 호응하여 인민군대입대와 복대를 열렬히 탄원해나선 우리 청년학생들과 근로자들의 격앙된 참군열의를 그 무슨 《강제》요, 《행사》요 뭐요 하고 극도로 모독하며 별의별 험담질을 다 해대고있다.

지어 보수언론매체들은 실체도 없는 허깨비같은 그 무슨 《현지소식통》이라는것까지 꾸며내여 미국과 괴뢰모략군들이 던져주는 허황하기 짝이 없는 날조품들을 마구 내뱉으면서 동족대결을 키질하며 반민족적범죄만을 덧쌓고있다.

이것은 괴뢰보수언론들이야말로 한하늘을 이고살수 없는 언론의 탈을 쓴 사이비매문가, 내외호전세력의 사환군, 민족반역무리들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적대세력들의 이러한 발광적인 모략소동은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우리의 일심단결을 허물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로 찬연한 빛을 뿌리고있는 공화국의 대외적영상을 깎아내리며 적대세력들의 잠꼬대같은 야망을 현실화해보려는 극히 무모하고 도발적인 망동으로서 결코 좌시할수 없다.

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는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에 삿대질을 하며 공화국의 위상을 훼손해보려고 미쳐날뛰는 괴뢰보수언론들에 대한 우리 언론인들의 치솟는 증오와 적개심을 담아 엄숙히 성명한다.

1. 우리 수령, 우리 당, 우리 제도를 사수하며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위해 정의의 붓끝을 더욱 예리하게 벼려나갈것이다.

언론의 참다운 사명은 시대를 선도하며 정의와 진리를 충실하게 대변하는데 있다.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가 높아갈수록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인 도전은 더욱 우심해지고있으며 그에 아부추종하는 매문가들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훼손하며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건드려보려고 온갖 비렬한 모략과 날조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다.

적대세력들이 제아무리 짖어대도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직선주로를 따라 인류의 광명한 미래를 향해 폭풍노도와 같이 전진하는 우리의 앞길은 결코 막을수 없다.

공화국의 언론인들은 인류의 참다운 지향과 리상으로 충만되여야 할 전파와 지면, 인터네트를 불의와 허위, 외곡과 날조로 어지럽히고있는 더러운 매문가들의 악의에 찬 궤변을 짓뭉개버리기 위한 우리 식의 정의의 언론전을 더욱 과감히 전개해나갈것이다.

2. 내외반통일세력들의 비호와 사촉밑에 우리 민족내부에 불화를 조장하는 반역적인 괴뢰보수매문가들을 끝까지 추적하여 모조리 매장해버릴것이다.

이미 우리는 남조선에서 미국상전과 괴뢰보수패당의 겨드랑이에 붙어 생존을 부지해가는 추하고 너절한 매문가들을 한놈도 빠짐없이 징벌대상으로 락인하고 그 죄악을 엄격히 계산해두고있다.

얼마전 우리 사법기관은 공화국의 신성한 존엄을 극악하게 중상모독한 괴뢰《동아일보》와 《조선일보》의 기자, 사장이라는자들에게 극형을 선고하고 판결은 임의의 시각, 임의의 장소에서 추가적인 절차없이 즉시 집행될것이라고 천명하였다.

우리 민족내부에 불신과 반목, 적대와 대결을 고취하는데 앞장서서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방해하는 쓰레기매문가들은 조선민족의 구성원자격이 없으며 이 땅에서 살아 숨쉴수도 없다.

언론인의 초보적인 량심마저 다 줴버린 괴뢰극우보수매문가들을 완전히 박멸해버려야 한다는것이 우리 공화국언론인들의 한결같은 의지이며 그것은 그대로 실천될것이다.

3. 우리의 준엄하고 무자비한 필봉은 만고의 특대형범죄를 일삼고있는 반공화국모략여론류포의 소굴들을 정조준하여 죽탕쳐버릴것이다.

지금 괴뢰극우보수언론매체들은 조선반도에 조성된 현 사태의 본말을 전도하면서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전쟁도발객기에 아부추종하며 부채질을 해대고있다.

언론의 엉터리없는 오보나 몇자밖에 안되는 외곡보도에 의해 전쟁도 일어날수 있다는것이 바로 력사의 교훈이다.

하기에 우리 군대는 서울 종로구와 중구에 둥지를 틀고있는 괴뢰《련합뉴스》와 《동아일보》, 《조선일보》, 《문화일보》, 《매일경제》를 비롯한 반역패당의 소굴들을 불세례를 퍼부을 과녁으로 설정해놓고있다.

공화국의 언론인들도 감히 언론의 간판을 내걸고 갖은 궤변으로 사람들의 건전한 정신을 마비시키고 여론을 오도하는 반공화국모략여론의 조작소굴들을 정의의 붓대포로 철저히 짓뭉개버릴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기상에 감히 도전하며 반공화국대결망동을 부리는 괴뢰보수언론무리들은 보복의 불소나기를 피할수 없다.

 

주체106(2017)년 9월 1일

평 양



  Anti-DPRK Campaign of S. Korean Puppet Reptile Writers

 Will Be Foiled: Journalists Union of Korea



 Pyongyang, September 1 (KCNA) -- Yonhap News, Chosun Ilbo, Dong-A Ilbo, Maeil Kyongje, Munhwa Ilbo and other vicious conservative media of south Korea professing to represent the south Korean media are speaking ill of the Korean People's Army's resolute warning for mounting enveloping fire on Guam and the will of the Korean people to wage death-defying resistance against the U.S. and are unhesitatingly trumpeting about such rhetoric as "enhanced war atmosphere" and "creation of tensions for maintaining social system".

 A spokesman for the Central Committee of the Journalists Union of Korea in a statement Friday says this clearly proves that the puppet conservative media are made up of hack writers, servants of bellicose forces at home and abroad and group of traitors with whom we can not live together.

 The Central Committee of the Journalists Union of Korea sternly declares as follows reflecting the towering grudge and hostility of the mediapersons of the DPRK against the puppet conservative media going reckless to hurt the dignity of the DPRK while pointing an accusing finger at the dignity of the supreme leadership of the DPRK:

1. We will sharpen the just writing brushes to defend our leader, our party and our social system and win a final victory in the confrontation with the U.S.

 No matter how loudly the hostile forces may cry out, they can never check the advance of the DPRK dashing toward the bright future of humankind along the straight road of independence, Songun and socialism.

2. We will track down the puppet conservative reptile writers fostering discord within the nation under the auspices and at the instigation of the anti-reunification forces at home and abroad, and throw overboard all of them.

 The puppet ultra-right conservative hack writers without elementary conscience as writers have to be completely stamped out. This is the unanimous will of the mediapersons of the DPRK, and this will be put into practice.

3. Our grime and merciless pen will sight the bases which commit hideous crimes against the DPRK by spreading misinformation about it, and beat them to pieces.

 The puppet conservative media escalating confrontation with the DPRK while dare challenge the annihilating spirit of the army and people of the DPRK will never be able to evade the shower of retaliatory blows. -0-   


 


특대형도발을 감행한자들은 

살아숨쉴 생각을 하지 말라

 

최근 괴뢰보수매문지들이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놀아대고있다.

얼마전 괴뢰《동아일보》와 《조선일보》 매문가들은 두놈의 영국기자나부랭이들이 써낸 반공화국모략도서 《북조선내부실상》이라는것을 거들어대며 입에 담지 못할 험담을 늘어놓고 지어 우리 공화국 국장에서 항일의 빛나는 혁명전통을 상징하는 붉은별을 《$》기호로, 국장 아래부분에 있는 국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조선자본주의공화국》으로 날조한 사진까지 꺼리낌없이 삽입하였다. 또한 《북조선내부실상》이라는 도서제목도 《조선자본주의공화국》으로 외곡하는 망동을 부려댔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도발이며 도저히 용납될수 없는 특대형범죄행위이다.

이 지구상 그 어디를 둘러보아도 감히 주권국가의 국장과 국호를 이렇듯 엄중히 모독한 불망나니짓은 도저히 찾아볼수 없다.

아마 철없는 아이들도 이런 장난질을 하지 않을것이다.

그런데 《동아일보》와 《조선일보》를 비롯한 괴뢰보수언론의 매문가들이 감히 우리 공화국의 존엄의 상징인 국호와 국장을 엄중히 모독하였으니 이것을 어떻게 참을수 있단말인가.

남의 눈에 눈물 내면 제눈에 피가 날것을 각오해야 하는 법이다.

따라서 공화국 중앙재판소가 괴뢰《동아일보》기자 손효림과 사장 김재호, 《조선일보》기자 양지호와 사장 방상훈에게 공화국형법에 따라 극형을 언도한것은 너무도 정당한 판결이다.

우리는 이미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을 건드리는자는 그가 누구든, 어디에 있든 무자비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라는데 대해 여러차례에 걸쳐 천명하였다.

이번 특대형도발행위에 가담한자들은 이 하늘아래, 이 땅우에서 더이상 살아숨쉴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원래 뒤일도 감당 못할 이런 천하의 버러지들은 애당초 존재할 가치조차 없는것들이다.

다시한번 경고하건대 남조선당국은 우리 공화국의 신성한 존엄의 상징을 악랄하게 중상모독한 범죄자들을 지체없이 조사하고 징벌해야 한다.

《동아일보》와 《조선일보》는 모두 남조선에서 정의도 량심도 없는 매문지로 락인된것들로서 제땅에서 일어난 엄중한 사태에 대해 당국이 책임지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만일 남조선당국이 지난 시기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란동과 같이 《표현의 자유》요 뭐요 하면서 쓰레기매문집단의 특대형범죄행위를 묵인한다면 우리는 남조선당국을 공범자로 락인하게 될것이다.

남조선당국은 우리 공화국의 신성한 존엄을 중상모독한자들에 대해서는 추호의 자비나 관용도 없다는 우리의 경고를 무심히 듣지 말아야 한다.

때늦은 후회는 백번해야 소용없는 법이다.

장길성


출처: 주체106(2017)년 9월 2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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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문학인님의 댓글

문학인 작성일

사회각계가 문제가 많지만요, 사실은 언론계 기관들과 그 언론인들의 문제가 심각한것이 이 시대의 현실로 생각됩니다.
언론계가 제대로 서지 않으면 나라가 제대로 가기 어렵습니다.
특히 동아,조선일보와 그 계열사들이 얼마나 가짜뉴스를 확산해 왔습니까?
적폐의 대상을 이젠 언론에도 불이 붙어야 하지 않을까요?

걸레들님의 댓글

걸레들 작성일

한국 보수언론들은 거의 대부분 걸레들
가짜 뉴스 선수권자들
쓸만한 언론들 몇개 안돼요
동아일보, 조선일보가 제일 나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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