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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북75-17신]자강력제일주의로 가는 조선산업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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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8-27 16:46 조회680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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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75번째 민족통신 방북취재기간에도 노길남특파원은 노동자와 농민 부문 일꾼들과 대동강맥주공장, 낙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 금컵체육인식료품공장, 류경김치공장, 장천남새종합농장 식료품공장, 농장 생활필수품 공장 등을 찿았다. 이들 모두가 자랑하고 강조하여 것은 북부조국 최고지도자의 국정운영 철학이며 지침인  ‘민족자주의 원칙과 민족대단결의 원칙이며 국내외 모든 문제들을 외세의존을 배격하고 오로지  ‘자강력제일주의 의한 본새였다. 그래서 조선은 이미 조미대결전에서 승리하고 있다. [민족통신 편집실]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kI-ExwtlcmA

 

 

 

 

 

[사진]북녘 청년학생들과 대담하는 모습

 

 

[사진]북녘 여맹 일꾼들과 대담하는 모습

[사진]미국계 아버지를 둔 백인계 인민군 군관들과 대담하는 모습

[사진]평양대극장앞에서 출근시간 깃발흔들기와 북치기연주로 격려하는 여맹회원들

[사진]평양호텔 아침식사시간에 조찬하러 온 투숙손님들 모습

[사진]재일총련 조대음악대 학생들이 선배들을 위해 격려하는 모습

[사진]재일 평통협 방북단(강태환 단장)이 평양호텔 앞서 기념촬영 

 

[사진]북녘 종교계 인사들이 함께모여 조국통일 문제를 토론하는 모습

[사진]북녘 청년학생들과 통일문제에 대해 주고 받는 대담광경

백두산위인칭송대회 행사중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열린 한 행사 모습

 

 

[방북75-17]자강력제일주의로 가는 조선산업구조

 

[평양=민족통신 노길남특파원] 기자는 이번 75번째 민족통신 방북취재기간에도 노동자 대표일꾼들과 농민근로자 대표일꾼들, 식료품공장 현장들, 농장들 및 생활필수품 공장들을 찿았다.

 

북녘 노동자, 농민단체 대표들은 홍광효(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통일위원회 부위원장,53), 리춘희(조선교육문화 직업동맹 중앙위원회 통일위원장, 53살), 려혜정(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54살), 리정철(6.15실천 북측위원회 위원, 51살) 등을 만났는데 이들은 오로지 북부조국의 최고지도자의 사상이며 국정운영 철학인 자강력제일주의 정신으로 노동분야와 농업분야를 주체적으로 개발하면서 자력갱생을 위한 창조적 방법들과 기술들, 그리고 산업 도구들을 자체적으로 생산하는데 온 힘을 기울여 왔고, 그 결과 조선산업구조를 자강력제일주의의 나라로 만들어 왔다고 자랑하는 한편 이제는 조-미대결전에서 최고영도자의 구상인 최후승리를 향하여 마감단계에 들어갔다고 승리의 기세를 보이고 있다.

 

이들은 조국통일문제에 대해서도 최고영도자의 통일철학을 철저하게 받들면서 따랐다.  기본적으로 통일은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서 이룩하여야 하기 때문에 외세에 환상을 갖는 것은 금물이라고 강조하면서 어디까지나 민족자주적 입장, 평화적 입장, 민족대단결의 입장에서 통일을 이룩하여야 한다고 말하면서 이것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침”이라고 강조한다. 이들의 자주적 입장은 경제에서도 같은 원칙과 같은 자세였고, 정치를 비롯한 군사, 외교, 사회, 교육, 체육, 문화 등  전반에 걸쳐 같은 맥락이었다.

 

 

[사진]북부조국의 노동자와 농민부문 일꾼들과 특별대담

 

*대동강맥주공장에서 만난 한형철 품질관리과장과  김성복 해설원의 이야기에서도 이 공장이 설립된 이래 최고 지도자들이 이 공장을 현지지도 하면서 가르침을 주신것이 바로 자강력제일주의였다.

 

[사진]대동강맥주공장을 찿아서 참관

 

*낙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에서 만난 강남익 지배인(로력영웅,59세)도  2011년 10월7일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현지지도와  2017년 5월9일 김정은 위원장님의 현지지도 이야기로 꽃을 피우면서 설명한 이야기에서도 이 사회 최고지도자는 애육원이나 보육원, 중등학원 등에 있는 부모없는 아이들이나 인민군복무를 하다가 다친 영예군인들에 대해서 각별히 마음을 쓰며 배려한다는 이야기였다. 이 공장 지배인은 중좌(중령)로 복부하다가 한 눈을 실명한 것에 대해 김정은 위원장님께서 현지지도해 주실때 크게 염려해 주며 격려한 이야기를 실감있게 들려주었다. 이공장은 67명에서 시작해 지금은  240여명의 영예군인 종업원으로 증가한 공장으로 성장했다. 이 공장도 자강력제일주의의 깃발을 높이 들고 생산활동에 임하고 있다.

 

강남익 지배인(59)

 

 

*금컵체육인식료품공장에서 만난 리정호사장은 2015년 1월에는 하루 24톤가량 생산하던 공장이 이듬해인 2016년에는 하루 36톤 생산하여 오다가 이제는 그 종류도 29종에 460여가지 식료품을 생산하고 있다. 2001년  쵸코 단설기 생산(남녘의 쵸코파이에 대적하는 식료품 생산)을 비롯하여 각종 과자들,  생일케이크 및 다양한 식료품과 맥주 및 술도 함께 생산하고 있다. 이 공장은 특히 종업원들과 가족들을 위한 수영장,  사우나 및 여가시설들이 잘되어 있고, 생산관리시설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김정은 위원장님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몹시 기뻐하는 표정이다.

 

[사진]쵸코 단설기

[사진]리정호 사장(가운데)과 공장원의 이야기를 듣는 모습

 [사진]리정호 사장이 김정은 위원장 현장지도 이야기를 들려주는 모습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의 김영호 부위원장 선생(52)을 만났다. 그는 이 농장은 1954년 3월에 김일성주석님께서 이곳에 설립하여 놓았지만 시설들이 소규모였는데  그 이후 10년만인 1964년에  다시 김정일 국방위원장님과 다시 이곳을 찿아 오셨고 그 이후 모두 16차례나 현지지도 오셔서 새로운 방향과 지침을 주어  운영되어 왔다고 한다. 본격적인 김정은시대에 들어와서  2013년에 개건사업을 시작해서 2015년 6월29일에 개건작업을 끝내고 새로 단장하게 되어 현대식으로 본보기 농장이 일떠섰다고 그는 설명한다. 짧은 개건사업 기간에 4백여 세대의 농장원 살림집들과 수십개의 공공건물들, 학교들, 수십개 온실들을 건설하여 놓았는데 이것은 김정은위원장님께서 선대영도자들의 유훈을 받들어 개건공사를 단행하여 본보기 농장으로 건설하여 놓았다고 농장 일꾼들이 설명해 준다. 현재 1,300여명의 농장원들이 있는데 이 지역일대에는 3천여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 이 농장안에는 665개의 온실이 있고, 문화회관 등 시설들이 18개 있다.

 

 

*류경김치공장에 참관하여 백미혜 지배인과 김진학 기술준비위원을 만났다.이 공장의 자리터는 김정일 국방위원장께서 2011년 6월29일 터전을 잡아주셨다고 설명한 일꾼은 그 유훈을 받아 김정은 위원장께서 2016년 6월9일 첫 현지지도 하셨고, 그리고 금년 1월11일에 두번째 현재지도하여 주셨는데 이 공장 이름을 류경김치공장이라고 지어주셨다고 귀띔해 준다. 이 공장 기술진은 김치의 평가를 위해 김치종합분석기를 자체로 만들어  염도, 젖산, 당도, 아질산, 탄산가스 등의 정도를 계산하여 그 품질을 분석하는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 지금  생산하는 김치는  10가지 종류인데  계절적으로  60여가지 김치를 생산하고 있다. 그리고 어린이 영양김치도 생산하고 있다. 일꾼은 김정은 위원장께서 “김치는 세계 5대식품(김치,요구르트, 올리브, 린틸 콩, 띄움 콩)중 제1식품”으로 꼽아 주셨다고 설명하면서 류경김치공장은 유훈사업이라고 말한다.

 

 

기자는 노동자들과 농장원 단체들 일꾼들과  공장의 근로자들과 농장의 농장원들을 만나보고 느낀 소감은 각계 노동자들과 농장원들이 전문 지식들을 가지고 있으며 북부조국의 최고 지도자들이 준 지침들을 온 정성을 다하여 생산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이들이 심장속에는 그 누구를 막론하고 자강력제일주의 정신으로 일하고 있다는 사실들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조선의 산업구조는 자강력제일주의에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대외의존도는 5% 미만이고 대내자립도가 95% 이상이기 때문에 그 어떤 외세에 의존없이 자주, 자립, 자위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여차하여 전쟁이 터진다고 하여도 휘발유를 포함한 연료가 10년 이상의 비축에너지를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고, 대체 에너지를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조선 최고 지도자를 위시하여 조선 인민들은 그렇기 때문에 미국과 그 추종 나라들에 대해서도 조금도 두려워 하지 않고 있다. 다시 말하면 조선의 산업구조는 철저하게 자강력제일주의에 토대하고 있기 때문에 그 어느 나라와의 관계에서도 당당하고 자신만만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조선의 역대 영도자들이 다져 온 국정운영의 철학이며 일심단결의 비결이다.

 

각계각층의 일꾼들은 물론 노동자들과 농민들, 청년학생들, 공무원들 등 그 누구를 만나 물어도 조미대결전에 대하여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았고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명령만 내리시면 우리 모두는 총폭탄이 되어 미제를 타도하고 조국통일을 이룰것”이라고 자신만만하게 대답했다. 이에 대해서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그 누구도 예외가 없었다. 북부조국 동포들은 이미 조미대결전에서 승리하고 있었다. 전 인민은 지금 최고지도자의 명령만 기다리며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는 것이 요즘 조선의 분위기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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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학생님의 댓글

학생 작성일

북한은 대단합니다.

"북부조국 동포들은 이미 조미대결전에서 승리하고 있었다.
 전 인민은 지금 최고지도자의 명령만 기다리며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는 것이 요즘 조선의 분위기이다."

대학원생님의 댓글

대학원생 작성일

북 노동자,농민 단체 대표들 동영상 내용 참 좋습니다.

민족통신 수고 많았습니다.

재일동포님의 댓글

재일동포 작성일

재일평통협 동지들 사진들이 보입니다. 반갑습니다. 이제 돌아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노동자님의 댓글

노동자 작성일

맞습니다.
노동자, 농민이 앞장서고
진보적 지식인들과 개혁적 정치인들이 함께 나서야
한국 민주화도 이뤄지고, 미국제국주의 세력도 청산하고
조국의 자주통일도 이룩할수 있습니다.

민족님의 댓글

민족 작성일

민족 작성일 17-08-28 16:54
위의 사진 중에서
[사진]재일총련 조대음악대 학생들이 선배들을 위해 격려하는 모습---에서
조대음악대 학생들이 아니라 이번에 방문한 재일조고학생 대표단들의 모습 같습니다.
그 위 식당에서 한 쪽에 있는 모습이 조대학생들 모습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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