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5-18 01:57
[분석]조선 핵과 미사일은 통일조국 힘이며 민족자산
 글쓴이 :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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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웅 박사(재미동포 사회정치 평론가)는 오늘 논평에서 북의 막강한 핵과 미사일은 통일된 나라의 위대한 힘이고 민족적 자산이라고 지적하면서 조선의 자산을 반대하는 나라들은 미국과 소수의 그 추종국을 뿐이다.[민족통신 편집실]



"조선의 막강한 핵과 미사일은 통일된 나라의

 

위대한 힘이고 민족적 자산이다"


 

-조선의 핵과 미사일을 반대하는 나라는 미국뿐이고 미국을

추종하는 일부안보리상임리사회 5개국-


*글:예정웅 박사(사회정치 평론가) 

예정웅.jpeg





경천동지라고 해야 적절한 표현이 될까하늘이 놀라고 세계가 놀랐을 것이다. 2017년 5월 14일 조선은 화성-12형 전략탄도 로케트를 시험 발사 하였다이번에도 대성공을 하였다많은 사람들과 수많은 나라들이 조선을 향해 경이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조선민족 5천년 역사에 언제 오늘과 같은 자랑찬 세기적인 과학기술적 위용을 떨쳐 본적이 있었는가조선의 높은 단계에 도달한 핵과 로케트 공업그 어려운 과학기술을 정복했다는 쾌거에 남과 북을 떠나 조선민족 모두가 민족적 자부심을 갖는다.

 

16일 외무성 대변인은 화성-12호 중장거리 미사일 발사와 관련하여 담화를 발표 하였다.담화는 세계정치무대에서 정의와 진리평등과 존중이 점점 사라지고 불의와 강권전횡이 살판 치며 인류가 합의하여 규제해 놓은 국제관계의 가장 초보적인 원칙들이 무시되는 상황이 조성되고 있는 것은 용납 될 수 없는 일이라고 하면서화성-12형 시험발사는 미국과 추종세력들이 제정신을 차리고 옳바른 선택을 할 데 대한 엄정한 경고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화성-12형 시험발사 성공을 놓고 조선의 군부는 미 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가 조선의 타격권 안에 들어 있다는 현실과 함께 섬멸적보복적 타격의 온갖 강력한 수단이 조선의 수중에 있다는 현실을 외면하고 오판하지 말 것을 경고하였다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정신을 차리고 옳바른 선택을 할 때까지 조선은 고도로 정밀화다종화 된 핵무기들과 핵 타격수단이 되는 발사체들을 더 많이 만들어 나 갈 것이며 필요한 시험 준비를 더욱 더 다그쳐 나간다는 조선의 원칙적 입장을 강조 하였다.자주론단은 독자들과 보도 자료를 공유하자는 의도에서 로동신문 515일자에 보도된 원문 전문을 게재한다.

 

 

주체적 핵 강국 건설사에 특기할 위대한 사변 지상대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 로케트화성12형 시험발사 대성공



*조선중앙테레비죤 방송  동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y-E88Atg-Oz2Tn39YuwEGQ

*아래를 짤각하여 동영상을 열람하세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 형의 로케트 시험발사를 현지에서 지도 하시였다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원대한 핵 강국 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세계가 보란 듯이 새로운 목표를 향하여 과감히 돌진해나가고 있는 로케트 연구부문의 과학자기술자들은 주체106(2017)년 월 14일 새로 개발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 로케트 화성12형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 형의 로케트 시험발사를 현지에서 지도 하시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리병철동지김정식동지정승일동지장창하동지를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전략군사령관인 전략군대장 김락겸동지로케트 연구부문의 일군들과 과학자기술자들이 맞이하였다.

 

년대와 세기를 이어온 미제와의 대결을 끝장내고 최후승리의 통장훈을 부를 핵공격수단전략무기 개발사업을 직접 구상하시고 나라의 방방곡곡을 주름잡으며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쳐가고 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로케트 연구부문에 표준화된 핵탄두 뿐 만아니라 대형 중량핵탄두도 장착할 수 있는 중장거리 탄도 로케트를 빨리 개발할 데 대한 전투적 과업을 제시하시고 천재적인 과학적 예지와 걸출한 령도로 그 실현을 위한 창조적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새로운 무기체계개발의 중요성과 전략적 의의에 대하여 밝혀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귀중한 가르치심과 불같은 호소에 총궐기해 나선 로케트 연구부문의 일군들과 과학자기술자들은 당에서 그토록 중시하는 새 형의 중장거리전략 탄도 로케트를 죽으나 사나 기어이 주체적으로 완전무결하게 완성할 필사의 각오를 가지고 본 때 있게 달라붙어 짧은 기간에 세상을 들었다 놓을 훌륭한 무기체계를 만들어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시험발사를 하루 앞두고 로케트 총 조립 전투현장을 찾으시여 발사준비과정을 직접 지도하시면서 과학자기술자들을 뜨겁게 고무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군수 로동계급이 로케트 공업부문에 남아있던 교조주의보수주의형식주의를 불사르고 주체적 립장에서 우리 실정에 맞게 새롭게 설계착상하고 연구 완성한 새 형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 로케트 화성12형을 보시면서 우리 당의 군사전략 전술사상과 현시대의 요구에 맞는 또 하나의 완벽한 무기체계주체탄이 탄생한데 대하여 기쁨을 금치 못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발사 당일 이른 새벽 또다시 로케트 시험발사장에 나오시여 지상대지상중장거리 전략탄도 로케트화성12형 시험발사계획을 료해 하시였다이번 시험발사는 위력이 강한 대형 중량 핵 탄두장착이 가능한 새 형의 중장거리전략탄도 로케트의 전술 기술적 제원과 기술적 특성들을 확증하는데 목적을 두고 주변 국가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최대 고각발사체제로 진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령에 따라 새벽 58새 형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 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이 발사 되였다발사된 로케트는 예정된 비행궤도를 따라 최대정점고도2,111,5㎞까지 상승 비행하여 거리 787㎞ 공해상의 설정된 목표 수역을 정확히 타격하였다로케트 시험발사를 통하여 우리 국방과학자기술자들이 우리 식으로 완전히 새롭게 설계한 중장거리 전략탄도 로케트의 유도》 및 안정화체계,

 

구조체계가압체계검열》 발사체계의 모든 기술적 특성들이 완전히 확증 되였으며 새로 개발된 로케트 발동기의 믿음성이 실제적인 비행환경 조건에서 재확인 되었다또한 가혹한재돌입》 환경 속에서 조종 전투부의말기 유도특성과 핵탄두 폭발체계의 동작정확성을 확증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감시소에서 일군들과 함께 로케트의 시험발사결과를 구체적으로 분석평가하시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새로 개발한 지상대지상중장거리 전략탄도 로케트화성12형 시험발사의 대성공을 결론하시자 천지를 뒤흔들며 솟구친 로케트의 동음마냥 우렁찬 만세!》의 환호성이 발사장을 진감하고 경애하는 원수님을 에워싸고 모두가 한 덩어리가 되여 눈물의 바다를 이룬 이 세상 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가슴 뜨거운 화폭이 펼쳐졌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로케트 연구부문 일군들을 얼싸 그러안아 주시며 그동안 수고들 했다고정말 큰일을 해냈다고 높이 치하하시고 시험에 참가한 일군들과 과학자기술자들과 뜻 깊은 기념사진을 찍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후손만대에 물려줄 고귀한 국보인주체 탄에는 령도자는 과학자들을 믿고 과학자들은 자기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따르는 일심단결의 사상혼연 일체의 넋이 높뛰고 있으며 죽어도 당 앞에 다진 맹세를 끝까지 관철하자는 신념의 구호를 심장으로 웨치며 피어린 결사전을 벌려온 로케트 연구부문 일군들과 과학자기술자들의 영웅적 투쟁사가 깃들어있다고 하면서 시련의 천만고비들을 완강하게 돌파하고 끝끝내 우리 식의 중장거리전략탄도 로켓을 만들어낸 그들을 거듭 평가하시고 자신의 이름으로 특별감사를 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공화국이 도달한 국방과학 기술발전의 높은 경지를 보여주는 지상대지상 중장거리전략탄도 로케트화성12형 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서 참으로 중대하고도 특별한 의의를 가지며 그 무엇에도 비길 수 없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승리로 된다고 신심에 넘쳐 말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그 누가 인정하든 말든 우리 국가는 명실상부한 핵 강국이라고 당당히 선언하시면서 상상할 수없이 빠른 속도로 비상히 강화 발전된 우리의 핵 억제력으로 핵 공갈을 일삼는 자들을 단호히 다스릴 것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미국이 그 무슨 압박이니 뭐니 하며 조선반도주변에 핵전략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여 우리를 위협공갈하고 있지만 핵 없는 나라힘이 약한 민족만을 골라 군사적으로 롱락하는 비겁한 미국식 허세는 우리에게 통하지 않으며 실로 가소롭기 그지없다고 하면서


미국이 우리 국가를 반대하여 감히 군사적 도발을 선택한다면 기꺼이 상대해 줄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씀하였다세계에서 가장 완성된 무기체계가 결코 미국의 영원한 독점물로 되지 않을 것이며 우리도 상응한 보복수단을 쓸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하시면서 미국은 그 기회에 조선의 탄도 로케트들이 미국에 실지로 위협이 되는 가 되지 않는가 하는 것을 속 시원히 보면될 것이라고 말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미국이 부질없는 경거망동으로 우리 공화국을 서뿔리 건드린다면 사상최대의 재앙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하면서 미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가 우리의 타격권안에 들어있다는 현실섬멸적 보복타격의 온갖 강력한 수단이 우리의 수중에 있다는 현실을 외면해서도오판해서도 안 된다고 강력히 경고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로케트 연구부문의 과학자기술자들이 이룩한 성과에 만족하지 말고 계속 박차를 가하여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제정신을 차리고 올바른 선택을 할 때까지 고도로 정밀화다종화 된 핵무기들과 핵 타격수단들을 더 많이 만들어나가며 필요한 시험 준비를 더욱 다그쳐 나갈 데 대한 명령을 내렸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을 받아 안은 로케트 연구부문 일군들과 과학자기술자들은 나라의 국방력강화의 제선 참호를 지켜선 중대한 사명을 자각하고 우리 식의 위력한 주체무기와 첨단무장장비들을 더 많이 개발 생산함으로써 동방의 핵 강국아시아의 로케트 맹주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 주체조선의 자위적 국방공업의 위력을 만천하에 과시하고 조선로동당의 전략적 핵 강국 건설구상을 실천적 성과로 받들어나갈 불타는 맹세를 다졌다. - - (로동신문 515일자 발취)

 

 

◆《화성-12형 전문가 언론 통신방송 각계의 반응과 여론


조선이 514화성-2형 중장거리 지대지미사일을 시험 발사로 대성공하자 가장방방 뛰고 난리를 치는 나라는 한일 3개 국 뿐이였다미국을 위시한 국제사회는 모든 T.V방송과 언론 매체들은 조선의화성-12형 미사일발사 성공을 연일 계속해 대대적인 보도를 하였다.

 

√ 남조선 군부 합동참모본부는 "조선이 오늘(14오전 5시 27분께 평안북도 구성일대에서 불상의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합참은 미사일 비행거리를 700km로 분석했으나일본 방위상은 2000km가 넘은 것으로 추정했다합참은 "추가 정보에 대해 한미가 정밀분석 중"이라며 "남조선은 조선인민군의 도발 동향에 대해 예의주시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 2017년 514일 일본 정부는 조선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데 대해 외교 경로를 통해 강하게 항의하고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소집대책을 논의하는 등 신속하게 대응하였다아베 총리는 이날 NSC 개최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국제사회의 강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또 조선이 미사일 발사를 강행했다"며 "절대 용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조선미사일이 30분 비행했다"고 말하고 현시점에서 조선이 발사한 미사일은 우리 배타적 경제수역(EEZ) 내에는 떨어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스가 장관은 조선의 이번 탄도미사일 발사에 따른 자국 선박 및 항공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 일본은 언론들의 제목을 보면 조선 미사일 최고고도 2000” 조선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근접기술 성공가능성 주장사실 땐 최소 사거리 6000㎞ / 7500㎞ 넘으면 하와이 괌도 타격권미 본토 위협 (ICBM)급 아니다” 조선은 지난달 15일 김일성주석 탄생 105주년 기념 열병식에서 러시아의토폴-M중국의둥펑(東風)-31A와 유사한 신형(ICBM)을 공개하였다.

 

√ 이나다 도모미 일본 방위상은 이날 조선이 발사한 미사일의 최고 고도가 2000를 넘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고각발사 방식을 채택한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에서 비행거리가 700(일본 측 주장 800)인 점을 감안하면 정상각도(30~45)로 발사했다면 훨씬 멀리 날아갔을 가능성이 있다.

 

√ 2017년 514일 미국 태평양사령부는 14일 오전 5시 30분께 조선이 미사일을 발사한 사실을 탐지했다고 밝혔다태평양사령부는 성명을 내고 "미사일이 평안북도 구성 인근에서 발사돼 동해상으로 낙착 되였다면서 "미사일의 비행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일치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하였다태평양사령부는 다만 어떤 미사일로 추정하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 롭 셔퍼드 태평양사령부 대변인은 "북미 항공우주방위사령부는 이번 조선이 미사일 발사가 북미지역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덧붙였다앞서 합동참모본부는 "조선이 오늘 오전 527분께 평안북도 구성 일대에서 불상의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며 "비행거리는 700km추가 정보에 대해서는 한미가 정밀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 존 실링 연구원은 전날 조선전문 매체 '38노스'에 실은 기고문을 통해 다음과 같이 분석하였다그는 "지난 수개월간 조선이 ICBM을 손에 넣는 것을 막기 위한 트럼프 행정부의 군사행동 가능성에 대한 관측을 고려하면 조선이 ICBM의 서브시스템을 '로키(low-key) 방식으로 발사했다면이는 트럼프행정부의 군사행동 가능성에 대한 조선의 '헤지(위험 회피)'일지 모른다."고 밝혔다.

 

실링 연구원은 이번 미사일이 ICBM은 아니지만KN-08이나KN-14와 같은 미래의 ICBM에 사용할 기술을 과시한 테스트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그는 조선이 발사한 미사일은 KN-08과 비슷한 특징(common heritage)을 가진 것으로 보이지만 "단순히 3단 추진체가 제거된KN-08은 아니다면서 1, 2단 추진체가 KN-08과 비교해 크기가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하였다.

 

그는 3단 추진체의KN-8은 첫 시험발사부터 제대로 작동하기는 극히 어려울 것이고 실패 시 비용이 많이 들고 매우 '도전적'이라면서 이번 미사일 발사가 실제 ICBM을 구성하는 것과 같은 로켓 엔진을 사용했다면실제 ICBM을 발사하지 않으면서 ICBM 개발에 필요한 시험을 할 수 있게 해준 셈 일 것이라고 말했다실링 연구원은 조선의 최근 성공적인 미사일 시험발사는 전에 보지 못한 수준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면서 이번 미사일도 최대 궤적으로 발사됐다면 4500㎞ 정도를 비행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추정하였다.

 

실링 연구원은 이번 미사일은 지난달 14일 조선의 열병식 때 공개된 것일 수 있다면서 이번 시험이 첫 성공 비행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실링 연구원은 이 같은 미사일이 개발되고 있다는 징후는 이미 있었다면서 지난 1월의 정보소식통 전언을 인용해 조선이 길이 15m 이하의 ICBM 2기를 테스트 현장에 배치했다고 전했다그는 조선이 이번에 발사한 미사일을 과거에도 시험 발사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지난해 10월 조선이 평안북도 구성 일대에서 발사했다 실패한 2기의 미사일은 무수단으로 당시 추정됐지만 그것을 확정할 아무런 확실한 근거가 없다는 것이다실링 연구원은 "조선이 KN-08의 엔진과 1, 2단 추진체를 사용해 이미 성공적인 시험을 단행했다면 조선은 (국제사회가이전에 평가했던 것보다 더 가까이 ICBM에 접근했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조선의 시험발사가 더 필요한 만큼 미국의 도시들이 (당장내일이나 올해 안에 조선의 미사일로부터위험에 처하지는 않을 것"이라면서도 "이번 미사일 시험발사와 조선의 앞으로의 행보를 고려해볼 때 얼마나 많은 진전이 이뤄졌는지어떤 기술을 보여줬는지에 대한 보다 면밀한 관찰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조선중앙통신 등 관영 매체들은 전날 미사일 발사와 관련대형 핵탄두 장착이 가능한 신형 지상대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미사일(IRBM) '화성-12'의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이날 보도하였다.

 

√ 남조선의 언론들은 2017년 5월 15일 발사한 탄도미사일을 화성-12(KN-17)이라고 소개하며 신형 지상대지상(지대지중거리탄도미사일(IRBM)이고 최대 정점고도 2111.5비행거리 787에 이르렀으며 이번 실험으로 대기권 재진입(re-entry) 기술을 확보했다고 주장했다대기권 재진입 기술 확보여부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개발 척도로 간주된다조선의 주장은 사실일까.

 

① 재진입 기술 성공했나 군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번 (IRBM)의 최대 속도는 마하 16~17 수준으로 파악됐다이 경우 대기권으로 재진입할 때 공기와의 마찰로 탄두(전투부)에 발생하는 열은 섭씨 5000도 정도라고 한다조선이 이 마찰열을 이길 정도로 탄두 내열 소재를 확보했는지는 미지수다설령 조선 주장대로 재진입에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이게 미국을 타격 목표로 하는 (ICBM)급 재진입 기술을 확보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② 지대지인가지대함인가 조선은 이번 미사일을 지대지미사일이라고 발표했다하지만 미군 당국 등 일각에선 지대함미사일(ASBM)의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일반적으로 항공모함을 타격하기 위한((ASBM)은 사거리가 대략 2000㎞ 안팎이다중국의 대표적인(ASBM)인 둥펑-21D는 사거리가 약 1770㎞ 조선이 이날 발사한 화성-12형은 최대 사거리(1단 추진 체의 경우)가 4000~5000.(ASBM)의 경우 사거리가 길어지면 정확도가 떨어진다항모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다는 얘기다조선의 현재 레이더 탐지 능력으로는 수천㎞ 밖에 있는 미 항모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다.

 

결국 미군 당국 등의 주장과 달리 지대지 미사일일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다그럼에도 ASBM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것과 관련일각에선 미국이 조선의 미사일 기술을 평가절하하기 위한 것 아니냐는 분석도 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그동안 조선이 (ICBM)을 시험 발사할 경우 대북 선제타격도 할 수 있다고 언급했는데 이번 미사일이(ICBM) 전 단계의 신형 지대지 미사일이라는 점을 인정할 경우 정치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다.

 

③ 사드로 요격할 수 있나 조선이화성-12형을 남한의 중남부권으로 발사하려면 사거리를 크게 줄여야 하는데 이를 위해선 이번처럼 고각(高角)으로 발사할 수밖에 없다이 경우 경북 성주에 배치된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체계의 방어권 안에 있다전문가들에 따르면 조선이 고각으로 발사할 경우 사드 요격이 상대적으로 용이하다고 한다고각으로 쏠수록 탄도미사일의 체공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이다미사일을 탐지·추적·요격할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드 요격 여부의 핵심은 탄도미사일의 속도다조선이 이날 발사한 탄도미사일의 낙하 속도는 최대 마하 16~17이라고 하는데 이는 사드 요격의 한계점이다하지만 사드가 가장 요격하기 좋은 조건인 고도 100㎞ 안팎의 구간에선 마하 15 이하라는 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


구체적으로 조선이 발사한 화성-12형 미사일은 비행 중 최고 고도에서 속도가 가장 느려지고 이후 낙하하면서 가속도가 붙어 점점 속도를 회복하는데 사드 최적 요격 거리인 100㎞ 안팎에서 마하 15 이하여서 사드 요격이 가능하다.

 

『 지난달 조선인민군 열병식에 처음으로 등장한 미사일을 보고 계십니다보시는 것처럼 탄두 부분이 아주 뾰족하고 길쭉한 모습이 기존 미사일들과 달라서 '이게 뭐냐정체를 두고 여러 추측이 나왔습니다그런데 조선이 어제(14쏜 미사일과 비교해보니 탄두 부분의 색깔만 흰색에서 노란색으로 바뀌었을 뿐같은 미사일인 걸로 분석됐습니다이 미사일에는 조선이 지난 3월 개발에 성공했다고 주장한 신형 백두산 계열 로켓 엔진이 장착된 거로 보입니다.

 

조선일보 조선중앙TV- 지난 3월 오늘 이룩한 거대한 승리가 어떤 사변적 의의를 가지는가를 온 세계가 곧 보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80톤 추진력의 액체연료 주 엔진에 보조 엔진 4개를 합쳐 100톤의 추진력을 내는 거로 분석됐는데엔진 개발에 성공한 지 두 달도 안 된 시점에 엔진 하나만으로 미사일을 최고 고도 2111.5km까지 올린 겁니다.김흥수 기자지난달 15일 김일성주석 탄생일 기념 열병식 때 등장한 이 미사일은 무수단과 같은 바퀴 축 6개짜리 발사 차량에 실렸지만 길이가 더 길고 탄두가 뾰족합니다.


무수단 다음에 지나가서 등장 순서로 봤을 때 무수단 보다 사거리가 더 길 거로 추정됐고생김새가 기존 KN-08과 유사해 KN-08을 개량한 (ICBM)급 미사일일 거란 분석이 나왔습니다딱 한 달 만에 신형 중거리 미사일화성-12형으로 그 정체가 확인됐습니다이 미사일에는 조선이 지난 3월 지상 분출 첫 시험에 성공했다며,3.18혁명이라고까지 선전했던 대 출력의 백두산 계열 로켓 엔진이 장착된 거로 분석됐습니다.

 

√ 장영근/항공대 교수 이게 2단이나, 3단이 아니고 1단 미사일이에요거의 100톤에 가까운 추력이에요그 정도면 뭐 어마어마한 추력이거든요여기다가 2단만 하나 얹어 놓으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되는 거예요그냥엄청난 거예요.

 

√ 김동엽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는 일본 측 발표가 사실이라면 사거리는 최소 6000~7000로 보인다.”고 추정했다탄도미사일을 ICBM으로 규정하는 최소 비행거리는 5500이어서 이날 조선이 발사한 미사일이 ICBM급일 수 있는 대목이다사거리가 7500일 경우 하와이가 타격권이다발사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고체 엔진의 신뢰성이 확보되면 이를 토대로 ICBM 1단 추진체를 새로 만들 수 있다. 1단 추진체는 2, 3단 로켓을 밀어 올리는 역할을 한다따라서 얼마나 오랜 시간 최대 추력을 내며 비행할 수 있는가가 핵심이다.


 

◆ 조선은 준비된 핵전쟁을 하지만 미국은 준비 안 된 핵전쟁을 해야


1962년 12월 조선로동당 제4기 5차 전원회의에서 국방에서의 자위」 원칙으로 채택된 조선 인민공화국의 국방군사 정책이자 조선인민군의 군사전략인 4대 군사노선을 국가적 사업으로 정한지 60여년이 가까워진다조선의 4대 군사노선은 첫째가전민무장화이고두 번째는전국요새화이며세 번째는군장비현대화,네 번째는전군간부화를 철저히 수행하기로 진행시켜 나갔다그런데전국요새화를 2017년에도 계속진행 중이라는 사실로 보아 조선은 근 60여년간지하요세화가 더욱 더 현대화 되였다는 것을 보여준다.

 

조선은 아직도 전쟁 중이므로 어쩌면 지금 이 시각에도 4대군사로선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고 본다.사람이 모든 것의 주인이며모든 것을 결정 한다는 주체적 전쟁관이 조선은 언제나 미국과 한번은 꼭 전쟁을 각오하고 있으며 긴장 속에 전군전민이 한 치의 빈틈도 없이 만단의 격동적인 준비를 다그쳐 왔다미국과의 전쟁시 미군들의 핵폭격을 염두에 두어 왔기 때문에 중요한 군사시설과 무기생산시설국가전략자산을 지하요새화된 장소에 비축하고 배치해 놓았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모든 전쟁은 공격적 전략만 있는 것이 아니라 방어적 전략과 병행해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조선의 방어 전략의 하나가 바로 전국토지하요새화방침이다이 방어 전략은 6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을 것이다미국의 핵공격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서 1960년 '4대군사노선'에 따라전국토 요새화방침을 선언을 한 이래 오늘날까지 지하시설을 계속 만들어 오고 있을 것이다지하시설 건설은 자금니 많이 들어가는 사업이다원래가 씨리카트 내화제 벽돌은 군 지하벙커 건설용 군수용으로 조선이 70년대에 발명이 되여 사용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씨리카트 벽돌의 특성은 우선 가볍고 강도가 대단히 쎄며 표면의 밀도가 높아 벽돌자체가 조립식으로 생산돼 건설당시 몰타가 필요 없으며 맞춤 형 조립식 벽돌이다그러니 건설에서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겨울에도 건설에 아무런 지장이 없다옆에 고폭이 터져도 끄떡없으며 방사선 투사력이 전혀 없다는 것이 특징이 있다이러한 기술로 씨리카트벽돌이 70년대에 대량적으로 생산돼 군사부분에서 다량사용된 것으로 알고 있다지금은 두 시간이면 굳어버리는 양성제 시맨트가 나와 건설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시간이 많이 흐른 지금 사회경제분야에 활용한 것으로 보인다려명 거리의 신축건설물들은 참으로 부러움 그 자체이다나라가 빨리 통일이 되여야 남조선 사람들도 조선의 기술적 헤택을 누리게 될 수 있을 것이다왜 누려야 한다고 보는가남조선에 아파트 건축물을 보자아파트 대부분이 성냥갑처럼 다닥다닥 붙은 흉물스러운 건물들이 많이 있다전밙적인 도시미관에 어울리지 않으며 남조선의 아파트는 완공되여 새 집들이를 하면 분명히 새집증후군이 따라 온다머리가 아프고 몸이 가렵고 고질적인 피부병이 계절에 따라 나타난다.

 

어린이들이 고질적인 아토피 피부병이 자주 생긴다방음장치가 허술해 우층에서 애들이 뛰어놀면 아래층에 사는 사람들에게 소음에 고통을 받는다.그러나 이 씨리카트 벽돌을 사용하면 소음도 줄이고 원가는 삼분에 일로 줄이면서도 현대적이며 새 집 증후군을 모르고 살 것이다참으로 자랑스러운 조선민족이다이는 군사시설과 무기생산 공장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고 전 인민적 삶의 생활수단으로서 사용되어왔다조선은 심지어 평양의 지하철까지 모두 미국의 핵 위협에 대처하여 건설되었다.

 

평양지하철은 평양 도심지하에 광범위하게 설치된 군사용 기지 및 터널과 유기적인 연계구성을 이루고 있고평양지하철은 지금도 꾸준히 연속적으로 건설하고 있다고 한다지하철 자체가 100m-150m지하에 위치하고 중요한 곳은 2~300m 깊이의 지하도 있다고 한다지하출입구는 60~80톤이나 되는 두꺼운 아연 재질의 철문이 설치되어 있어 핵폭발에 의한 핵 피폭이나 방사선을 완전차단하게 되어 있다.

 

지하 깊이 건설되게 된 배경에는 미국의 무자비한 핵 폭격으로 지하시설이 파괴되지 않도록 견고한 군사시설 및 주민 대피용 방공호로 사용하려는 의도가 엿 보인다.미국의 핵연구소인 뉴멕시코에 소재한 로스 알라모스 연구소장 출신의 지그프리드 헤커 박사는40의 플루토늄을 몇 개의 서류가방에 나눠 1만 5000개의 지하터널 시설 중 하나에 감춰두면 그 누구도 찾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전국적으로 1만 5000개의 지하터널 시설이 있다고 하는데 2017년 오늘날 조선의 지하시설은 얼마나 더 늘어났을까. 27년 전의 얘기이다금창리 지하시설 굴착공사는 1989년에 시작되었으며 굴착공사의 규모는 40만 평방m라고 추정하였다이것은 축구장 20여개를 합해놓은 넓이에 비길 수 있는 대규모 지하시설이다미국 언론들이 금창리 지하시설이 의심스럽다면서 지하 핵시설인지 모른다면서 지하시설을 보자고 하였다조선은 금창리 지하시설을 보려면 참관료를 내라고 하였다. 1995년 미국은 5억 달러의 관람료?를 내고(식량으로 제공금창리 지하시설을 돌아보았다.


당시 금창리 지하에는 아무시설도 없었다텅빈 채 흙먼지만 날리던 지하일 뿐이 였다특히 조선은 지형의 특성상 대부분 단단한 화강암 지형이라서 아무리 강한 핵무기라도 지하 깊숙한 곳에까지 타격을 가하기가 불가능하다당시 금창리 지하는 흙먼지만 쌓인 텅빈 지하일 뿐 이 였다미 의회 산하 조선에 대한 미사일 위협 조사위원회'(위원장 도널드 럼스펠드 전 국방장관)의 비밀보고서에는 다음과 겉은 내용이 적혀 있었다.


조선은 지하시설을 건설하는 분야에서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다실제로 직경 50피트깊이 200피트의 공간을 하루에 파낼 수 있는 기계를 개발하는 등 고도의 굴착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조선의 주요 군사관련 지하시설은 8.236개소이며 총연장은 547km에 이르며 최근에 주요 국방군수 공장 180여개 소를 지하공장으로 건설하였다.남조선 국방부 북한정보본부 2006년 자료이것은 11년 전에 떠돌던 자료이다


1990년대까지 조선은 1개 군마다 평균 40여개의 인민 대피 지하시설을 보유하고 있었다만약 핵전쟁이 발발하면 모든 조선인민들은 수분 내에 지정된 지하 시설로 대피하게 된다미국은 조선의 인적 없는 빈 유령도시만을 폭격하는 셈이 될 것이다조선인민에게는 특별한 자주사상이 몸에 베어 있다조선인민들은 도시 건물들이 잿더미가 되더라도 사람만 살아남으면 된다.〞 언제고 다시 일어설 수 있다면서 전시에는 토굴에서 살아갈 각오를 갖고 있다고 한다


이와같은 조선인민들의 지하시설은 전쟁관이 반영된 방어시설이다그 지하 도시는 비축된 식량과 신선한 지하수지열을 이용한 냉 난방시설, LED에 의한 태양을 이용하는 조명시설게류마늄 광석에 자연의 해 볕을 쬐면 신선한 산소와 물을 공급받을 수 있어 자연을 이용한 생존력을 갖게 된다지열을 이용한 냉난방뿐만 아니라 겨울에도 따뜻한 온수 물로 지하에서 샤워를 한다지하온실에서 기르는 야채기타 의료시설편의시설들애들의 놀이방까지 갖추어져 있다고 한다.

 

조선은 자연을 이용한 삶의 지혜를 터득한 현명한 인민들이다조선이 구축한 지하세계는 아마 세계에 없는 놀라운 곳일 것이다핵전쟁이 나더라도 조선인민들은 전쟁동안 그곳에서 족히 3년은 생활하며 지낼 수 있을 것이고전쟁이 끝나면 아연 철문을 열고 다시 살아나올 것이다조선로동당은 전쟁재난기간이라도 인민들에게 봉사할 수 있는 전국적인 사회봉사망이 작동하게 될 것이다조선로동당은 인민들의 삶에 안전을 담보해 주고 전쟁승리의 신심을 가득 부어넣어 줄 것이다.

 

필자가 왜 이번 론단에서 지난 시대의 조선의 지하시설에 대해서 자세하게 말하는가그 이유가 무엇인가눈치 있는 독자들은 필자의 의도를 알아 차렸을 것이다미국은 핵전쟁에 대비한 방어시설이 없다핵전쟁은 핵방어 시설을 먼저 구축해 놓고 시작하는 전쟁이다미국에는 핵 전쟁시 재난을 피할 수 있는 시설이 전무하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이다미국의 핵 방어수단이란 오로지 신뢰할 수 없는 미사일요격(MD) 체계뿐이다.



 MD는 미 본토가 조선의 대륙간 탄도미사일로부터 핵공격을 받을 경우 요격미사일을 발사해 미국 본토를 방어하자는 개념인데, MD의 요격 율은 신뢰성을 갖고 있지 않다완벽한 요격용 MD를 만드는 것은 아직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이미 미국 스스로 인정했듯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FOBS)을 상대로 MD는 효용성이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그저 MD란 군산의 돈 벌기 허세의 쇼에 불과하다.


 

그리고 미국인들의 살림집은 기초가 목재집이고 석유재품을 많이 사용해 핵 폭격을 받을 경우 온전히 남아있을 살림집이 없게 된다미국인들의 대피시설이란 고작 학교 강당이나 공공건물들이 전부이다이런 조건에서 핵탄두를 장착한 조선의 대륙간탄도미사일이 미국의 워싱턴과 주요도시를 강타했을 때 결국 누가 먼저 손을 들 것인가는 명백하다전략 핵미사일 공격력이 조미간에 실력이 대등할지는 몰라도 국가적 핵전쟁 방어력에서 미국은 준비되지 않은 채 핵피폭을 당하게 된다이제부터 핵 대피시설을 준비한다고 해도 국가예산 수십배의 자금이 소요된다.

 

 

조선은 핵전쟁에 준비된 전쟁을 하지만 미국은 준비되지 않은 전쟁을 맞이하게 된다조선의 지하대피 시설과 지하도시가 미국과 핵전쟁에 압도적인 우월성을 갖게 된다미국은 당 할 수밖에 없다미국뿐만 아니라 미 군산 유대자본 세력도 패전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전쟁에서 준비된 인민만이 생존할 수가 있다지하시설로 대피할 수 있는 방어력을 갖추고 있는 국가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조선의 지하 방어시설이란 인민들의 생존력을 높이는 유일한 지하방어시설이다.


 

 

◆ 조선반도 내전은 속전속결 특수전이며 민족해방 전쟁이다


 

부시대통령 시대에 안보보좌관을 지낸 브렌트 스코우크로프트(Brent Scowcroft)와 미 국무부 정무차관을 지낸 아놀드 캔터(Arnold Kanter)는 1994년 워싱턴 포스트지 공동기고문을 통해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한 적이 있다그들의 글은 이렇게 지적하고 있다.



우리는 만약 전쟁이 불가피하다면 나중에 전쟁을 하느니 차라리 조선이 일정량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는 지금이 전쟁을 하기에 가장 낫다고 생각한다그리고 전쟁을 벌인다면그것은 조선정권의 몰락과 함께 조선의 붕괴를 가져올 것이라는 믿음을 조선이 알게 하여야 한다이 전쟁에는 너무나 많은 것이 걸려있다우리가 승리하면 조선의 핵과 기술은 우리 것이 될 수 있다우물쭈물할 때는 이미 지났다.고 썼다.워싱턴 포스트 1994.6.15.


  

나중에 전쟁을 하느니 차라리 조선이 일정량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는 지금 전쟁을 하는 것이 더 낫다.? 우물쭈물할 때는 이미 지났다는 표현은 미 군산과 유대자본가의 아픔이 잘 녹아 있는 문장이다우물쭈물하는 사이 조선은 1993년 530일 최초로 대륙간탄도미사일 3기를 하와이 근해와 괌도로(FOBS 미사일로 추정됨)을 발사해 첫 탄도미사일을 선 보여주었다정확히1998년 8월에 지구인공위성광명성 1쏘아 우주정복의 꿈을 현실로 보여주었으며 한 방에 성공시켰다.


  

2006년에 첫 핵 시험을 단행하였고, 2010년 5월에 세계최초의 핵융합시험에 성공하였다드디어 핵융합시험을 성공한지 10년만인 2016년 16일에 고도로 첨단화된 핵의 끝자락인 수소탄 시험을 단행 해 대성공을 거두었다조선은 당당한 수소탄 보유국 5개 국가 군에 합류하게 되였다조선은 이때부터 미국으로 하여금 전쟁과 평화 중에 하나를 선택할 것을 강요하였다미국은 이러한 현실이 믿기지 않았을 것이다.


 

미국이 우물쭈물하는 사이에 조선에 완성된 핵무기와 발사체는 핵 공격수단(FOBS)과 핵 방어 수단(지하도시)은 조선만이 구축한 세계유일의 첨단 군사방어시스템으로 발전하는 계기를 창조하게 하였다.세계 유대재벌들과 군산이 두려워하는 핵전쟁이 현실적인 문제로 등장하였다앞으로 조선반도는 조미 핵 대전이 될 것이냐아니면 평화협정으로 주한미군이 철군 할 것이냐미국이 결단을 내려야 할 시간대를 맞게 되었다.


 

미국은 20세기에 재래식 전쟁물량소모 전쟁이것을 잘 써먹다그러나 21세기의 전쟁양상은 전과는 다르게 전변 되였다미국이 조선과 대화를 회피한다의식적으로 시간을 끈다이제는 입으로만 패권을 지키자면 살아남을 수 없다.


  

미 유대와 군산은 조선의 군사력의 위력을 과소평가하지 말아야 한다미국이 조선에 경제제재를 가하고 조선을 못 살게 굴면 조선이 마음만 먹으면 ① 이란에수소탄이나 핵탄두를 넘겨 줄 수도 있으며핵무기 기술을 지원해줄 수도 있다② 시리아 아사드 정부군에게이온 핵 집속탄두와 특수전 무기를 지원해 줄 수도 있다③ 조선이 제3국을 통해 예멘정부에 핵 미사일이나EMP 전자기파를 넘겨 줄 수도 있다이럴 경우 이스라엘과 사우디 등 일부 친미중동국가들은 골로 가게 생겼다.

 

조선의 핵 동결이 안 된다면 언제 던지 우호국들에게 핵을 넘겨줄 수도 있다핵기술 이전이란 핵확산을 말하는 것이다이것은 누구도 막을 수 없는 미국에게는 재앙이 된다미국이 인정하기 싫어도 현실을 인정하지 않으면 죽어야 한다미 트럼프 정부가 무척 힘들어 질 것이다미 트럼프 정부가 평화 시에 조선의 적대시정책을 내려놓지 않는다면재앙적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조선의 핵과 기술을 원하는 나라는 수도 없이 많이 있다.

 

조선과 미국은 숙명적으로 둘 중에 하나가 죽어야 하나가 살 수 있다미국이 조선에 항복을 해야 한다그게 싫으면 전쟁을 해야 한다미국이 전쟁을 선택하면 남조선에 주둔한 주한미군은 초전에 다 죽는다동시에 조선반도는 내전의 공민전쟁은 피할 수 없게 된다현시대는 재래식전쟁에도 특수전이 존재하며 특수전의 내용과 방법은 핵전쟁이온전쟁전자전도 존재한다이 말은 의미심장한 특수전 내용을 담고 있다.

 

현대전의 전쟁인식은 이해관계에서 출발하며 전쟁행위의 전제조건이 된다죽느냐 사느냐의 국가적 생사문제가 걸린 전쟁은 행동을 전재로 하는 것이 최선의 방책이 된다조선정부와 트럼프정부간 대화와 협상그 가운데서 우선적으로 평화협정을 맺지 않으면 미국은 남조선에 내전성격의 공민전쟁을 선택해야만 한다조선이 남조선을 포기하면 무서운 전쟁이 등장하게 된다중국도 언제고 미국과 3차 핵 대전을 할지도 모른다그와 같은 입장에서 중국 인민해방군도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한다.

 

중국과 러시아는 간사한 일본을 두들겨 패자고한다일본은 여전히 미 유대가 지배하고 있고 다음의 문제와 답이 생각 날 것이다조선반도에서의 전쟁은 속전속결 특수전 전쟁이 된다특수전은 승리를 위해 일정정도 무엇인가도 포기도 할 수 있다남조선의 선량한 국민들은 이 난국에서 재주껏 살아남아야 한다정세를 바로 잘 인식해야 살 수 있고 다음 행동이 나오는 것이다말로만 해서는 살수가 없다조선반도 공민전쟁에 특수전은 속전속결로 진행된다.

 

속전속결 전쟁의 본질은 특수전이 미 본토 땅에도 적용되는 전쟁이다속전속결 전쟁은 2중 3중적으로 치러지는 전쟁이며 승리취하기 위해서 무자비하다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무자비 하지 않고서는 당하게 되기 때문이다전쟁에서 당한다면 개죽음이 차례진다현 시대의 전쟁양상은 말로만 하는 말 대포 시대가 아니라 행동이 선행되는 시대이다.


새 역사 창조는 입으로 거저 얻어진 사례가 없다자기희생 속에 쟁취하는 승리이다.. 조선반도 공민전쟁은 특수전이며 남조선을 해방하는 민족해방 전쟁이다미국이 패전하면 남조선 식민지를 버리고 항복해야 한다남조선이 상실되면 도미노 현상까지 겹쳐 일본마저 잃어버릴 수 있다조선반도의 공민전쟁은 속전속결의 무자비한 특수전이 될 것이며 결국 주한미군이 죽지 않으려면 철군해야 하는 전쟁이 될 것이다. (: 2017년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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