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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평양산원서 본 황선씨와 현정은 회장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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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4-28 16:48 조회3,4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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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평양산원 의사선생이 헤어지기 직전 황선씨, 현정은 현대구룹회장 등의 소감글들을 읽는 모습

민족통신 방북취재진은 평양산원을 취재하고 마지막 순간에 남녘의 황선씨가 2005 6.15시대에 평양을 방문중 해산하게 되어 이곳에서 아이를 낳고 입원 현지에서 즉흥시를 남겼는데 이번에 그것을 발견하고 감상하는 시간도 가졌고, 그리고 그의 시아버지와 현대구룹 현정은 회장의 2004 방문록을 있었다. 취재진은 평양산원은 1980 건설되어 지금까지 37년째 산모들을 비롯하여 여성들의 건강을 돌보아 왔다. 이것 종업원들은 2천여명이 되고 의사들만 8백여명이 된다. 해산되는 아이들을 위해 17백여개의 침대가 있다. 하루 50~60여명의 아이들이 이곳에서 태어난다. 중에는 최근 4월초에 해산된 3쌍둥이 아이들이 6명이 있다. 병원이 생긴이후 3쌍둥이와 4쌍둥이 아이들은 지금까지 480 쌍둥이들이 생겼다고 병원측은 설명해 준다. 3쌍둥이, 4쌍둥이가 생기면 나라가 잘된다는 옛말이 있다면서 이곳에서 많은 쌍둥이들이 태어난 것은 좋은 일이라고 한다.” 전한다. 현지에서 대담한 내용을 담은 동영상을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동영상: 평양산원에서 다시 본 황선, 현정은 방문록

https://youtu.be/8Ll98-lKb2g







[현장취재]

평양산원에서 황선씨와 현정은회장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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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취재를 마치고 헤어지기 전 감상록에 남긴 황선씨와 그의 시아버지, 현대구룹 현정은회장 소감글에 대해 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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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평양산원 바로 건너편에 옥류아동병원이 궁전처럼 건설되어 아동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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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황선 주권방송 진행자가6.15시대인  2005년에 방북하였다가 해산하게 되어 평양산원에서 지내고 감상을 담은
즉흥시를 방문록에 남겨 병원측에 커나큰 감동을 주었다고 병원측 관계자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해 주었다.  

 [평양=민족통신 노길남/김백호 특파원] 평양산원을 방문하면  이북은 여성들의천국이라고 생각된다. 민족통신방북취재진은 이번 74번째 방북기간 또다시 평양산원을 방문하여 산모들을보며 그리고 북녘의여성들이 누리고 있는 각종 혜택들을 관찰하며이곳 북부조국은 역시 여성들에게도 행복한 삶터라는것을 관찰한다

 

아이들을 낳으려면자본주의 사회에서도 수천달러내지 1만달러 가량의 비용이들어가는데 이곳에는 완전무료이다. 이들을 낳아 교육시키는데에도 돈한푼 들어가지않는다. 주택도 나라에서책임지고 무료로 분배해준다. 일자리도 나라에서 적성에 맞는 일들을 제공하기 때문에 실업자들이 없다. 아이들이 자라나면서 탁아소, 유치원도 무료로 제공한다. 체육이나 예능방면을 공부하는 학생들도 나라에서 무료로 마련해준다. 타악기, 현악기, 관악기, 민족음악 모든 예술무용도 무료로 가르쳐 준다.

 

이러한 사회제도이기에 이곳을 방문하는 남녘 동포들이나 해외동포들은 물론 외국인 벗들도 세상에 이렇게하는 나라는 거의 없다고 놀란다. 조선은 사회주의를 실시하는 나라들 가운데에서도 보기 드문 나라로 손꼽혀 왔다. 이북 산모들은 산전 2개월과산후 6개월 휴가를 갖고 유아를 돌본다. 이들처럼 복받은 여성들은 없다고 병원 관계자들도 이구동성으로 자랑하면서 외국인들 방문자들도 같은 반응으로 격찬한다고 설명한다.

 

평양산원은 1980 건설되어 지금까지 37년째 산모들을 비롯하여 여성들의 건강을 돌보아 왔다. 이것 종업원들은 2천여명이 되고 의사들만 8백여명이 된다. 해산되는 아이들을 위해 17백여개의 침대가 있다. 하루 50~60여명의 아이들이 이곳에서 태어난다. 중에는 최근 4월초에 해산된 3쌍둥이 아이들이 6명이 있다. 병원이 생긴이후 3쌍둥이와 4쌍둥이아이들은 지금까지 480 쌍둥이들이 생겼다고 병원측은 설명해 준다. 3쌍둥이, 4쌍둥이가 생기면 나라가 잘된다는 옛말이 있다면서 이곳에서 많은 쌍둥이들이 태어난 것은 좋은 일이라고 한다.

 

이러한 현장을 직접 느껴  남녘사람들도 있다. 부부 통일운동가이며 열렬한 애국자인 남녘의 황선, 그의 시아버지 윤범노 선생이 6.15시대인 2005 이곳을방문하여 소감록을 남겼다. 그리고 현대구룹의 현정은 회장 등이 이곳 평양산원을 방문하여 남긴 글에서도 이북 사회의 훈훈한 면을 반영해준다. (동영상을 통해 이들의 마음을 읽을 있음)

 

특히 민족통신 취재진은 평양산원과 부속 종양센터를 참관하고 이 사회의 최고지도자들이 얼마나 어머니들을 배려하여 왔는지 직감적으로 느낄수 있었다. 기자들은 병원측과 헤어지기 전에 황선씨의 남긴 즉흥시를 비롯하여 그의 시아버지인 윤범노 선생의 참관소감, 현정은 회장의 소감 등을 서로 번갈아가며 낭독하며 6.15시대에 있었던 아름다운 추억들을 잠시 주고 받는 시간들도 가졌다. 이날 민족통신 TV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여기에 함께 올려 소개한다.()


[현장취재]조선의 인권이 미국과 다른 이유(동영상)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8614

[특별대담]유인납치된  여성12 살아있나?(동영상)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8613

[방북취재]김련희씨 평양가족,6년째 송환호소(동영상)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8612

 

[방북취재]청년강국조선 청년들의 기백을 본다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8610

[현장취재]조선영도자들의 국정철학이 곳곳에 반영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8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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