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일본지역위원회, 해외동포들에게 호소문 발표 > 통일

본문 바로가기
영문뉴스 보기
2017년 12월 12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통일

6.15일본지역위원회, 해외동포들에게 호소문 발표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3-24 21:58 조회2,666회 댓글1건

본문

 6.15 공동선언실천 일본지역위원회 》는 3월23일  '전체해외동포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통해 "역사적인 7.4 공동성명 발표 45 돌과 10.4 선언 발표 10 돌을 맞는 뜻깊은 올해에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 놓으려는 것은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이며 요구이다"라고 전재하며 (1) 조국땅에서 군사적충돌과 핵전쟁위험을 막고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활동 적극적으로 벌여 나가자!, (2)조국통일 3 대원칙과 남북공동선언들을 비롯한 민족공동의 합의들을 존중하고 그에 기초하여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화해와 단합통일의 흐름으로 환시키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다해 나가자!, (3)전민족대회를 기어이 성사시키며 거족적 통일운동의 전성기를 여는데 람있게 이바지할 것이다."라고 결의했다.[민족통신 편집실]


70통일전선탑-좋은사진.jpg

615&104선언우표.jpg

onekorea.jpg

onekorea02.jpg

onekorea03.jpg






전체 해외 동포들에게 보내는 호소문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기 위한 거족적 운동에 한결같이 떨쳐 나서자!

전체 해외 동포들이여!

 

역사적인 7.4 공동성명 발표 45 돌과 10.4 선언 발표 10 돌을 맞는 뜻깊은

올해에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 놓으려는 것은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이며 요구이다.

 

오늘 남북관계는 최악의 파국에 처해있으며 침략적인 《키리졸브》,《독수

리》합동군사연습이 광란적으로 벌어져 조국반도에는 일촉즉발의 핵전쟁위

기가 조성되고 있다.

 

우리 민족을 영원히 갈라놓고 남녘땅을 아시아패권을 위한 핵전초기지로

만들려는 외세의 지배와 간섭, 군사동맹강화와 군비증강이 더욱 노골화되고

있다.

 

그러나 우리 민족은 일제에 나라를 빼앗기고 외세에 의해 나라가 두개로

갈라진 한때의 약소민족이 아니며 자기 힘과 슬기로 민족수난의 역사에

지부를 찍고 조국땅위에 번영된 통일국가를 우뚝세울 존엄 높고 강대한

족이다.

 

지난 4 년동안 남북관계를 최악의 상황으로 몰아넣은 박근혜에 대한 겨레

분노와 규탄이 하늘을 찌르는 가운데 남녘 민중들은 세계를 경탄시킨

촛불항쟁으로 반역정권을 파면시키는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였다. 우리 민족

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국면을 열어나갈 겨레의 기세는 날을 따라

높아가고 있다.

 

조국통일에 우리 해외동포들의 행복과 후대들의 참다운 미래가 있다.

지금이야말로 남과 북은 물론 해외에 사는 모든 동포들이 45 년전 분열사

처음으로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 3 대원칙이 담긴 민족공

동의 통일강령의 탄생으로 들끓던 감격과 환희,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일대강인 6.15 공동선언과 10.4 선언을 따라 자주통일시대를 질주해 억척

같은 의지를 다시한번 분출시켜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반통일세력들의

전을 짓부시고 2 6.15시대를 안아오기 위한 거족적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때이다.

 

6.15 공동선언실천 일본지역위원회는 민족의 운명,통일의 미래가 달린 역사

적인 올해의 거족적 투쟁에서 자기가 지닌 중대한 사명과 임무를 다해

애족애국의 결심과 열망을 안고 전체 해외동포들에게 열렬히 호소한다.

 

1. 조국땅에서 군사적충돌과 핵전쟁위험을 막고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활동

적극적으로 벌여 나가자!

 

외세와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과 ‘사드’강행배치를 비롯한

무력증강책동을 반대하며 항구적인 평화체제구축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여나가자.

 

일본군 성노예합의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3 각군사동맹강화를

대하고 일본의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기 위한 국제적인

대운동을 힘있게 벌여 나가자.

 

2. 조국통일 3 대원칙과 남북공동선언들을 비롯한 민족공동의 합의들을 존중

하고 그에 기초하여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화해와 단합, 통일의 흐름으로

환시키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다해 나가자!

 

남북사이의 대화와 협상,협력과 교류를 촉진시키며 종북몰이를 비롯한

통일적인 적폐를 청산하며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관광,흩어진 가족들의

재개와 민간교류의 회복을 적극 촉구해 나가자.

 

대통령선거를 기하여 평화와 통일을 원하는 100 만명의 소원지로 서울광화

문을 장식하려고 하는 남측 통일운동세력들의 활동에 적극 연대해 나가자.

 

3. 전민족대회를 기어이 성사시키며 거족적 통일운동의 전성기를 여는데

람있게 이바지할 것이다.

 

6 15 일부터 10 4 일까지의 남북선언발표 기념기간에 6.15

7.4,8.15,10.4 비롯한 민족공동의 기념일을 해외 동포들의 사는 지역에서

뜻깊게 기념하며 민족공동행사를 조국땅에서 개최하는데 노력을 기울여

가자.

 

남북해외의 연대연합을 결정적으로 강화하고 남북당국을 포함하여

,단체들과 해내외의 각계각층 동포들이 참가하는 전민족적 통일대회합인

전민족대회 성사는 올해 통일운동의 최대의 목표다.

 

일본,중국,미국,독립국가협동체,유럽,카나다,대양주,중남미를 비롯한 해외

지역에서 ‘전민족대회 지지실현! 통일기 연서운동’을 힘있게 조직전개하여

모든 해외동포들의 통일열의를 불러일으키고 《조국의 평화와 통일,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를 성사시키는데 특색있게 기여해 나가자.

 

남북해외의 다양한 통일회합과 교류들을 실현시키는데 이바지하자.

 

자주통일,평화번영은 민족사의 흐름이며 우리 민족끼리 기치 드높이 2

6.15 시대로 향하는 겨레의 거족적 진군을 가로막을 수는 없다.

 

전제 해외동포들은 남과 북의 동포들과 뜻과 힘을 합쳐 거족적 통일운동

전성기를 열어 나가자.

 

6.15 공동선언실천 일본지역위원회

2017 3 23

일본 도쿄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재일동포님의 댓글

재일동포 작성일

6.15일본지역위원회 제9차총회 진행
  
  (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일본지역위원회(6.15일본지역위원회) 제9차총회가 23일 일본 도꾜에서 진행되였다.
  6.15일본지역위원회 의장인 손형근 《재일한국민주통일련합》 의장,안병옥명예의장,부의장들인 서충언 총련중앙상임위원회 국제통일국 국장,리동제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회장,박용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상임부위원장,위원회 성원들,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표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총회에서는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해외측위원회 각 지역위원회들에서 보내온 련대사가 소개되였다.
  총회에서는 7.4공동성명발표 45돐,10.4선언발표 10돐이 되는 올해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문제가 토의되였다.
  손형근의장의 보고에 이어 강태환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부회장,김지영 《재일한국민주녀성회》 회장,김용주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이 토론을 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지난해에 6.15일본지역위원회가 외세의 간섭과 대결책동을 단죄규탄하고 자주통일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전개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지역위원회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침략전쟁책동과 《싸드》배치저지를 위한 시위투쟁,일본주재 미국,남조선대사관에 대한 항의투쟁을 온 한해동안 진행하면서 내외반통일세력의 책동을 분쇄하고야말 불굴의 의지를 과시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6.15일본지역위원회가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을 존중,리행하는것을 민족사적흐름으로 만들기 위한 제2의 6.15시대 서막을 여는데서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총회에서는 전체 해외동포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채택되였다.(끝)


회원로그인

후원
후원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조선의 오늘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17 MinJok-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hotmail.com, editorminjoktongshi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