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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 주재 조선대표, 국제기구에 조선공민납치자들 송환촉구 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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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2-01 01:13 조회3,204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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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 국제사회 관계 기관들이 유엔인권이사회, 유엔인권고등판무관 등 국제기구에 조선공민들을 백주에 납치유인하여 가서 생사도 알수없는 극악한 남한 당국의 처사를 폭로고발하면서 이들의 송환을 촉구하는 서한을 발송해 그 귀추가 주목된다.[민족통신 편집실]
 
 
제네바주재 조선대표가 

유엔인권리사회 의장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기타 국제기구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서세평이 27일 유엔인권리사회 의장 죠아킨 알렉싼더 마자 마르뗄리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현대판인권유린행위로서 국제적규탄을 받아 마땅하지만 아직까지 묵인되고있는 공화국공민들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집단유인랍치사건과 관련하여 주의를 환기시키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해 2016년 4월초 우리 공화국에 대한 모략책동에 환장이 된 남조선당국이 《정보원》깡패들을 내몰아 중국 절강성 녕파의 한 식당에서 일하던 우리 녀성공민들을 백주에 집단유인랍치하여 남조선에 끌어가는 극악한 테로행위를 감행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나는 2016년 5월 17일 당신의 전임자에게 남조선에 집단유인랍치되여 끌려간 우리 녀성공민들의 송환을 위해 시급한 대책을 취해줄것을 요구하여 보낸 나의 편지(A/HRC/32/G/7)와 랍치피해자가족들이 2016년 4월과 11월 2차에 걸쳐 사랑하는 딸들이 한시바삐 돌아올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절절한 요구가 담긴 편지(2016년 4월 22일부 대표부각서 번호 0036호, 2016년 11월 30일부 대표부각서 번호 0077호)들을 보낸데 대하여 상기시키는바이다.

우리는 2017년에 들어선 지금까지도 귀 사무소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우리들의 편지에 대해 회답조차 하지 않고있는데 대하여 실망감을 금할수 없다.

유엔인권기구들은 자기 사명과 임무에 맞게 남조선당국을 정의의 심판대에 세우며 사랑하는 딸들을 부모들의 품으로 돌려보낼데 대한 피해자가족들의 절절한 요구에 화답해나와야 할것이다.

이 기회에 2011년 9월 남조선당국에 의하여 남조선에 끌려간 우리 공민 김련희가 모략과 속임수에 걸려든 자신을 한탄하면서 조국의 품으로 돌아가겠다고 남조선과 세계언론에 계속 호소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서도 귀 사무소가 당장 그의 송환을 위한 해당한 조치를 취할것을 요구한다.

우리 공민들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유인랍치만행은 부모와 자식들을 갈라놓아 흩어진 가족들을 인위적으로 만들어내는 반인륜범죄로서 유엔인권기구들이 이 문제를 어떻게 대하는가 하는것은 인권보호증진을 위한다는 기구립장의 진위를 가르는 시금석으로 된다.

우리는 남조선당국이 유인랍치한 우리 공민들이 송환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며 유엔인권기구들이 취하는 조치를 면밀히 주시하면서 필요한 조치를 계속 강구해나갈것이다.

이 문제와 관련한 당신의 긍정적인 답변을 기대한다.

 



 
제네바주재 조선대표가

유엔인권고등판무관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기타 국제기구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서세평이 27일 유엔인권고등판무관 제이드 라아드 알 후쎄인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현대판인권유린행위로서 국제적규탄을 받아 마땅하지만 아직까지 묵인되고있는 공화국공민들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집단유인랍치사건과 관련하여 주의를 환기시키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해 2016년 4월초 우리 공화국에 대한 모략책동에 환장이 된 남조선당국이 《국정원》깡패들을 내몰아 중국 절강성 녕파의 한 식당에서 일하던 우리 녀성공민들을 백주에 집단유인랍치하여 남조선에 끌어가는 극악한 테로행위를 감행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나는 2016년 5월 17일 당신에게 남조선에 집단유인랍치되여 끌려간 우리 녀성공민들의 송환을 위해 시급한 대책을 취해줄것을 요구하여 보낸 편지와 랍치피해자가족들이 2016년 4월과 11월 2차에 걸쳐 사랑하는 딸들이 한시바삐 돌아올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절절한 요구가 담긴 편지들(2016년 4월 22일부 대표부각서 번호 0037호, 2016년 11월 30일부 대표부각서 번호 0076호)을 당신에게 보낸데 대하여 상기시키는바이다.

우리는 2017년에 들어선 지금까지도 귀 사무소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우리들의 편지들에 대해 회답조차 하지 않고있는데 대하여 실망감을 금할수 없다.

유엔인권기구들은 자기 사명과 임무에 맞게 남조선당국을 정의의 심판대에 세우며 사랑하는 딸들을 부모들의 품으로 돌려보낼데 대한 피해자가족들의 절절한 요구에 화답해나와야 할것이다.

이 기회에 2011년 9월 남조선당국에 의하여 남조선에 끌려간 우리 공민 김련희가 모략과 속임수에 걸려든 자신을 한탄하면서 조국의 품으로 돌아가겠다고 남조선과 세계언론에 계속 호소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서도 귀 사무소가 당장 그의 송환을 위한 해당한 조치를 취할것을 요구한다.

우리 공민들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유인랍치만행은 부모와 자식들을 갈라놓아 흩어진 가족들을 인위적으로 만들어내는 반인륜범죄로서 유엔인권기구들이 이 문제를 어떻게 대하는가 하는것은 인권보호증진을 위한다는 기구립장의 진위를 가르는 시금석으로 된다.

우리는 남조선당국이 유인랍치한 우리 공민들이 송환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며 유엔인권기구들이 취하는 조치를 면밀히 주시하면서 필요한 조치를 계속 강구해나갈것이다.

이 문제와 관련한 당신의 긍정적인 답변을 기대한다.

 





 제네바주재 조선대표가 

유엔인권고등판무관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기타 국제기구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서세평이 27일 유엔인권고등판무관 제이드 라아드 알 후쎄인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현대판인권유린행위로서 국제적규탄을 받아 마땅하지만 아직까지 묵인되고있는 공화국공민들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집단유인랍치사건과 관련하여 주의를 환기시키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해 2016년 4월초 우리 공화국에 대한 모략책동에 환장이 된 남조선당국이 《국정원》깡패들을 내몰아 중국 절강성 녕파의 한 식당에서 일하던 우리 녀성공민들을 백주에 집단유인랍치하여 남조선에 끌어가는 극악한 테로행위를 감행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나는 2016년 5월 17일 당신에게 남조선에 집단유인랍치되여 끌려간 우리 녀성공민들의 송환을 위해 시급한 대책을 취해줄것을 요구하여 보낸 편지와 랍치피해자가족들이 2016년 4월과 11월 2차에 걸쳐 사랑하는 딸들이 한시바삐 돌아올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절절한 요구가 담긴 편지들(2016년 4월 22일부 대표부각서 번호 0037호, 2016년 11월 30일부 대표부각서 번호 0076호)을 당신에게 보낸데 대하여 상기시키는바이다.

우리는 2017년에 들어선 지금까지도 귀 사무소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우리들의 편지들에 대해 회답조차 하지 않고있는데 대하여 실망감을 금할수 없다.

유엔인권기구들은 자기 사명과 임무에 맞게 남조선당국을 정의의 심판대에 세우며 사랑하는 딸들을 부모들의 품으로 돌려보낼데 대한 피해자가족들의 절절한 요구에 화답해나와야 할것이다.

이 기회에 2011년 9월 남조선당국에 의하여 남조선에 끌려간 우리 공민 김련희가 모략과 속임수에 걸려든 자신을 한탄하면서 조국의 품으로 돌아가겠다고 남조선과 세계언론에 계속 호소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서도 귀 사무소가 당장 그의 송환을 위한 해당한 조치를 취할것을 요구한다.

우리 공민들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유인랍치만행은 부모와 자식들을 갈라놓아 흩어진 가족들을 인위적으로 만들어내는 반인륜범죄로서 유엔인권기구들이 이 문제를 어떻게 대하는가 하는것은 인권보호증진을 위한다는 기구립장의 진위를 가르는 시금석으로 된다.

우리는 남조선당국이 유인랍치한 우리 공민들이 송환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며 유엔인권기구들이 취하는 조치를 면밀히 주시하면서 필요한 조치를 계속 강구해나갈것이다.

이 문제와 관련한 당신의 긍정적인 답변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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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한국정부는 지금 당장 조선공민들을 조선으로 돌려보내라!

악마들의 근원지 한국국정원을 당장 폐지 하라!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한국의 야권은 들으라!!!!!

포장지만 씌운다고 똥이 사탕이 되지 않듯이,  민족고통의 심장인 민족문제를 도외시하고 국가개조니, 개혁이니 나발이니 절대로 되지 않는다.

뒤틀린 뼈대를 손대지 않고, 겉만 바꾼다고 어떻게 앉은뱅이가 서서 걸을 수 있다는 말인가?

지난 70년간 죽음을 무름쓰고 남북의 공존을 외쳐왔던 민족의 참 양심세력중의 양심이요 민족등불같은 통일인사들을 외면하고 무슨 양심을 회복하고 국가를 개혁하겠다는 그런 개 생나발들을 불어 대는가??

공안검사출신 황교안이를 지금당장 끌어내리고, 그의 과거의 죄를 들이들이 파헤쳐 김기춘처럼 구속시켜버리고, 국정원을 폐지해버리고, 망국법 국가보안법을 완전 백지화 하고, 통일인사들에 대한 탄압을 즉시 중지하고 사면 복권하라!!!

단군님의 댓글

단군 작성일

개자식들 랍치할새가 있으면 저네 국민들 목소릴 다시 한번 듣어보겠다!
ㅉㅉㅉ

카나다학생님의 댓글

카나다학생 작성일

한국정부 넘 하네요.
빨리 가족을 보내주셔야 돼요.

다물흙님의 댓글

다물흙 작성일

그럴 수가 없다.
두고 두고 기억한다.

단군님의 댓글

단군 작성일

그들이 랍치되였는가 아니면 그들이 북조선이 "못살곳"이라고 도망쳤겠는가
그것은 분명하다
그들이 도주했다면 그걸 제일로 바라던 남조선당국자들은 왜 그들을 저 도망친 북조선의 전 영국대사-태영호개머저리처럼 공개시키지  못하는가
북조선에서  도망치는자들은 아마도 일하기 싫어하는 건달들,색을 즐기는 놈들일것이다
북조선에는 모든 사람들이 좋아서 알몸으로 가도 넉근히 살아갈것이다
북에서 도주한  자들을 저주한다
하루빨리 랍치자들은 돌려 보내라  이 남조선괴뢰정부깡패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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