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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8.15민족통일대회:혁명의 성산서 역사적인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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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5-08-14 10:24 조회16,579회 댓글1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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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8.15민족통일대회 혁명의성산서 역사적인개막

 

 

[백두산-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조국해방 70돌기념 민족통일대회가 13 오전 혁명의 성산,  백두산 사적비앞에서 역사적인 혁명의 성산, 백두산 산정에서  해내외 동포 6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사적으로 개막됐다.

 

이날 사회를 맡은 최진수 범민련 북측본부 최진수 의장 은 사회자로서 여는 말을 통해  “여기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조국해방70돌기념 민족통일대회를 진행하게 된다고 전재하고 이번대회는 오늘부터 1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고 알리면서 이번 대회에는 북측대표들과 해외각지역에서 온 동포대표들과 외국의 많은 벗들, 그리고 평양과 북측 대표단과 삼지연, 개성시민들도 함께 참가한다고 알렸다

 

그는 특히 해외측에서는 6.15해외측대표단, 범민련 공동사무국 대표단,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대표단, 재중조선인총연합회 대표단,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표단, 6.15해외측위원회 미국지역위원회 대표단, 러시아고려인통일연합회대표단, 재일한국민주통일연합 대표단,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의회 대표단, 재카나다코리아연합회 대표단,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대표단, 재뉴질랜드동포협의회 대표단을 비롯한 해외각지역의 대표들과 재미동포인터네트 신문 민족통신대표단, 국제영문인터네트신문 4언론대표단들이 참가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이어 남측 당국의 방해책동으로 비록 이 자리에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민족의 화해와 단합, 조국통일을 위하여 투쟁하고 있는 남녘의 각계 각층의 동포들에게 뜨거운 연대적 인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날 개막식 본행사에 연설한 김영대 6.15북측위원회 명예공동위원장(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저는 먼저조국통일에 대한 뜨거운 열망과 강열한 의지를 안고 머나 먼 대양과 대륙을 넘어 조국해방 70돌기념 민족통일대회에 참석해 준 해외동포들을 열렬히 환영한다고 인사를 소개하고 강도 일제의 식민지통치로 조국강산에 비운이 드리웠던 시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조선이 독립하지 않으면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라는 굳은 결심을 품으시고 압록강을 건느신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20성상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일제의 100만대군을 쳐 물리치고 조국해방의 역사적 위업을 이룩하셨다고 항일투쟁의 빛나는 역사를 회고하는 한편 여기 백두의 산발들과 풀 한포기, 나무 한 그루에는 항일의 피어린 자욱자욱이 역력히 새겨져 있으며 그날의 우리 주석님의 체취가 그대로 배여있다고 회고했다.

 

 

그는 특히  혁명의 성산 백두산은 위대한 장군님(김정일 국방위원장을 가리킴)과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의 존귀하신 존함과 더불어 만방에 더욱 빛을 뿌리고 있다고 설명하고 조국해방 70돌기념 민족통일대회개막을 선언한다고 발표했다.

 

개막식에 이어 김완수 선생(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사무국장)을 포함하여 림민식 선생(해외동포-범민련 공동사무국 사무총장), 김정순 선생(조선민주여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최은복 선생(재중조선인총연합회 의장), 장현철 선생(김일성사회중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조국해방70주년기념 민족통일대회에 관련하여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위한 내용들을 담은 연설들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대회 개막과 아울러 출정식을 마치고 백두산 산정에서 산정상 하구에 자리잡은 자동차 주차장까지 민족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 및 6.15선언 이행을 촉구하는 구호들과 깃발들을 흔들며 조국은 하나다”, “조국통일등 구호들을 힘차게 외치며 굽이굽이치는 도로를 통해 역사적인 출정행진을 진행하고, 이어서 백두밀영 고향집등을 돌아보고 옥외에서 마련된 점식식사를 나누고 삼지연 공항에서 다시 평양순안공항을 돌아왔다.

 

14일에는 오전에는 참관, 그리고 오후에는 평양시민들의 환영을 받으며 이번 조국해방70돌기념 민족통일대회에 참가한 북과 해외동포들, 그리고 국제사회 평화애호 대표든 등 6백여명이 시가행진을 진행하게 된다.


                                                   *이날 행사관련 사진들-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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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날 행사장 옆에 위치한 백두산 천지의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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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백두산 출정식을 마치고 13일 저녁7시40분께 삼지연 공앙에서 고려민항을 타고 평양으로 가려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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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8]남북 유소년 선수들 U-15국제대회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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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7]정기풍교수와 해방70돌기념 특별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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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4]해방70돌기념평화통일위한 시내행진과연환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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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민족통신 대표단 화이팅~!!!!! *^^****** 언젠가 황교안이랑 닭그네 김무성 홍용표를 개박살나게 만들자고요~!!!!

편집실님의 댓글

편집실 작성일

민족통일대회 참가자들 백두산지구 참관

  (삼지연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통일대회 참가자들이 13일 백두산지구를 참관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삼지연대기념비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동상과 백두산3대장군의 영상을 모신 백두산밀영의 모자이크벽화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삼지연대기념비을 돌아보았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신 백두산밀영고향집을 찾은 그들은 조국과 민족을 위해 거대한 업적을 쌓으신 절세위인의 빛나는 혁명생애를 되새기였다.(끝)

편집실님의 댓글

편집실 작성일

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통일대회 개막,자주통일대행진 백두산출정식 진행

  (삼지연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따라 민족의 대단합,대단결을 이룩하여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기어이 열어나갈 겨레의 열망이 날로 뜨겁게 분출되고있는 속에 13일 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통일대회가 개막되였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시작되는 민족통일대회는 조국해방의 민족사적위업을 이룩하시고 조국통일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만고절세의 애국공적을 길이 빛내이며 민족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통일된 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 겨레의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는 중요한 계기로 된다.
  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통일대회 자주통일대행진 백두산출정식이 이날 진행되였다.
  끝없이 출렁이는 천지의 푸른 물과 저 멀리 남해기슭까지 하나의 지맥으로 련련히 뻗어나간 산발들을 품에 안고 거연히 솟은 조종의 산 백두산정에 오른 대회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은 크나큰 격정으로 세차게 설레이였다.
  참가자들은 《민족재생의 은인,항일의 전설적영웅이신 김일성대원수님의 조국해방업적을 만대에 빛내여나가자!》,《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민족의 태양 김정은장군님을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모시자!》라는 글발이 씌여진 프랑카드들과 공화국기,통일기들을 들고 출정의 시각을 기다리고있었다.
  민족의 기상인 백두의 넋을 안고 외세가 강요한 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기 위해 백두에서 한나까지 장엄한 통일의 대하가 되여 굽이쳐흐름으로써 자주통일의 새로운 길을 열어나가는데 이바지하려는 참가자들의 드높은 의지로 하여 출정식장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출정식에는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명예공동위원장인 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위원장인 김완수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서기국장,근로단체,사회단체,종교단체 일군들,각계층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조국해방 70돐기념 재일본조선인대표단,재중조선인총련합회대표단,재일본조선인대표단,조국통일범민족련합 공동사무국대표단,《재일한국민주통일련합》대표단,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대표단,재미동포전국련합회대표단,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미국지역위원회대표단,재카나다조선인련합회대표단,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련합회대표단과 재뉴질랜드동포협의회 회장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일성장군의 노래》합창으로 시작된 출정식에서는 김영대 명예공동위원장이 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통일대회 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통일에 대한 애국의 열망과 강렬한 의지를 안고 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통일대회에 참가한 해외동포들을 열렬히 환영한다고 하면서 민족의 화해와 단합,조국통일을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남녘의 동포들에게 뜨거운 인사를 보낸다고 말하였다.
  백두산은 항일의 눈보라만리,혈전만리를 헤치시며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나라를 찾아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해방업적이 깃들어있는 혁명의 성산이라는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우리 겨레의 운명을 구원해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과 민족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절세위인들의 존귀하신 존함과 더불어 만방에 더욱 빛을 뿌리고있는 백두산에서 강성부흥할 통일조국의 새 아침이 밝아오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이번 대회가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모시고 그이의 령도따라 자주통일의 장엄한 새시대를 열어나가려는 우리 겨레의 통일대행진을 적극 추동하게 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대회 개막이 선언되자 《번영하라 조국이여》노래선률이 울려퍼지는 속에 대회기발을 든 기수들이 출정식장에 입장하였다.
  출정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민족의 태양이 솟아 그 이름 더욱 빛나고 백두광명성이 탄생하시여 그 기상과 존엄이 만방에 빛을 뿌리는 태양의 성지이며 그 어떤 광풍에도 굽힘없는 철석의 의지를 주고 필승의 신념을 안겨주는 혁명의 성산,조종의 산 백두산에서 자주통일대행진 출정식을 진행하는 격정과 환희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해주신 조국통일3대헌장과 북남공동선언들을 불멸의 대강으로 튼튼히 틀어쥐고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조국통일의 모든 문제들을 민족공동의 요구와 지향에 맞게 자주적으로 풀어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야말로 자주통일의 지름길이고 리정표이며 분렬주의세력을 꺼꾸러뜨리고 조국통일의 대문을 열어제끼는 열쇠이라는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온 민족이 단합된 힘으로 자주통일시대의 흐름에 역행하여 공동선언들을 부정하고 동족대결,체제대결만을 일삼으며 신성한 조국땅에 또다시 침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고 미쳐날뛰는 미제와 남조선매국역적들의 모략과 위험천만한 도전들에 준엄한 철추를 내려야 한다고 말하였다.
  온 겨레는 뜨거운 애국열기와 강렬한 자주통일의지로 세차게 고동치는 심장마다에 백두의 넋과 정신을 더욱 깊이 새기고 백두산정에 펄펄 휘날리는 자주통일의 기발을 분계선너머 제주도 한나산마루에로 이어가기 위하여 어깨를 겯고 발걸음을 맞추어 힘차게 나아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 마련해주신 조국통일의 튼튼한 토대가 있고 민족의 통일운동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는 한 조국통일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라고 말하였다.
  출정식이 진행되는 동안 참가자들속에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필생의 념원을 받들어 이 땅우에 존엄높고 부흥하는 통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자!》,《위대한 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조국을 통일하자!》,《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 등의 구호들이 힘있게 울려나왔다.
  출정식이 끝나자 행진대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기어이 조국통일의 력사적사변을 안아오고야말 겨레의 뜨거운 애국열의를 안고 공화국기들과 대회기발을 선두에 휘날리며 행진을 시작하였다.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조국통일운동을 거족적으로 벌려나가자!》,《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자!》,《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조선은 하나다》,《우리 민족끼리 자주통일 실현》 등의 프랑카드들을 들고 온 세계가 부러워하는 백두산통일강국의 래일을 그려보며 행진대성원들이 목청껏 웨치는 구호들은 백두대지를 진감하며 남녘의 하늘가로 끝없이 메아리쳐갔다.(끝)

편집실님의 댓글

편집실 작성일

조선해방 70돐경축 국제련대성행사에 참가할 대표단,대표들 도착

  (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해방 70돐경축 국제련대성행사에 참가할 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부 쑤언 홍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웬남친선조직들의 련합회대표단,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공동위원장인 피터 우즈를 단장으로 하는 오스트랄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대표단,떼구 싼또싸 서기장을 단장으로 하는 인도네시아조선친선문화교류협회대표단,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공동부위원장이며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 의장인 히모리 후미히로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해방 70돐경축 일본대표단,피터 윌슨 뉴질랜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서기일행,청칭치 말레이시아 돔보 엔터프라이즈회사 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말레이시아친선대표단,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 위원장인 에스뚜아르도 마르띠네스 뻬레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 서기장,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공동서기장인 자베드 안싸리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대표,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공동서기장인 노르마 비나스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필리핀련대성위원회대표,세
 계평화리사회 집행서기 이라클리스 짜브다리디스,끼쁘로스평화리사회 총서기 크리스토스 코르텔라리스, 아일랜드조선친선협회 대표 이리나 말렌꼬, 《코레아도보려행》 사장 로져 쉐퍼드,파닌드라 라즈 빤뜨 조선통일촉진 네팔위원회 비서일행이 13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이에 앞서 오치르바뜨 에르데네불간을 단장으로 하는 몽골친선대표단이 왔다.(끝)

편집실님의 댓글

편집실 작성일

***민족통일 염원에 대한 댓글을 부탁합니다.-편집실

철쭉꽃님의 댓글

철쭉꽃 작성일

민족통신 수고 많아요!!!

미국간섭 물리치고
우리민족끼리 손잡고
자주통일 이룩합시다!

뉴욕동포님의 댓글

뉴욕동포 작성일

민족통신 현지 생생한 보도 좋아요. 수고 많으세요,
근데 오늘 이런 일이...

오늘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사무실을 압수수색한다는 연합뉴스의 기사 때문에 한동안 전화가 쇄도하고 법석이었다. 알고보니 한국정보기관이 꾸며낸 헛소문이라는 것이었다.
대북심리전을 한다더니 그들은 뉴욕에까지 마수의 손길을 뻐치고 있는 것일까?. 무슨 다급한 일이라도 생긴 것일까? 동포연합회는 비밀지하조직이 아니다. 미국의 법을 준수하는공개된 합법적 조직이다.
아시다시피 미국 국세청에 분기마다 절차에 따라 보고하고 지시를 따르고 있지 않은가? 이산가족 상봉을 주선하여 많은 교포들이 가족을 찾게 되었고 직접방문하여 상봉할수있게 도와주기도 하였다. 이는 미국이 가장 좋아하는 인도주의에 입각한 선행을 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에서 일어나는 민감한 사항에 한국정보기관이 나서서 무언가를 하려고 서둘러서는 안될 일이다. 미국의 치안을 위해서는 미국의 정보기관이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 두어야 할 것이다.
괜히 동백림사건 같은 해괴한 업적을 올리려고 오판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백두산님의 댓글

백두산 작성일

조선의 영산 백두산에서
조국해방 70주년에
남북분단 70년에
이제 함께 통일을 이루자는 저리에
남한은 어디가있는가?!!!

백두산님의 댓글

백두산 작성일

민족통신의 '민족통일대회' 현장의 신속하고 생생한 보도에 감사드리며
참여하지못한 우리모두 함께 합니다.
민족통신에 다시 감사, 또 감사....

무등님의 댓글

무등 작성일

역사적인 큰행사를 민족통신을 통해서 접할 수 있다는 것이 다행입니다.
북한에서 의미있는 행사가 거행되는데 통일을 염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야할 뉴스입니다.
조국통일 만세.

청개구리님의 댓글

청개구리 작성일

민족통신 보도내용중에..."""남측 당국의 방해책동으로 비록 이 자리에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민족의 화해와 단합, 조국통일을 위하여 투쟁하고 있는 남녘의 각계 각층의 동포들에게 뜨거운 연대적 인사를 보낸다"""고 말한 대목을 보고 이번 행사가 공동행사가 되지 못한 것인 남측 박근혜정권이라고 알게 되었습니다.

박근혜 정권은 꼭 이래야만 될까요? 

정말 답답합니다.

그나마 북에서나마 민족통일대회가 지구촌 곳곳에서 참가한 해외동포들이 북녘동포들과 함께하여 다행스럽게 생각해요.

민족통신에 감사드립니다.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저는 다시 태어난다면 북녘에서 태어나 민족주의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부모님밑에서 자라 훌륭한 조국통일녀로 자라고 싶습니다~!!!!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물론 지금은 불가능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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