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18신]”사회주의 문명국으로 비약하는 조선” > 통일

본문 바로가기
영문뉴스 보기
2017년 12월 14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통일

[평양18신]”사회주의 문명국으로 비약하는 조선”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5-05-22 06:42 조회50,328회 댓글29건

본문

평양취재중인 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은 미국을 위시한 추종국 당국자들이나 어용언론들이 보도하는 내용과  각종 비약의 열풍들이 불고 있는 북조선의 현실은 엄청난 차이를 보인다고 지적하면서 사회주의 문명국으로 도약하고 있는 조선 현실을 심층있게 분석하기 위하여 박학 박식한 학자, 정기풍교수를 만나 기저에 깔린 바탕들에 대해서 알아 보았다. 평양=18신으로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평양18]”사회주의 문명국으로 비약하는 조선


 

[평양18=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 전역에  백두혁명정신과 백두칼바람 정신에 의거한 각종 열풍들이 각곳에서 휘몰아치고  있다.

 

김정은 시대에 들어와 북녘사회는 이제 사회주의 문명국건설작업들이 한창이다평양뿐만 아니라 지방도시들 곳곳에서도 이미 기념비적 창조물들이 들어섰고요즘에 와서는 김정일애국주의 학습열풍 뿐만 아니라 과학기술 개발열풍, 체육열풍, 산림화 열풍, 경비행기 인민생활 향상을 위한 생활필수품 국산화 열풍, 우주개발연구 열풍, 자연환경 조성열풍, 자력갱생 창조열풍, 주체농법 개발열풍, 세포등판 축산기지 조성열풍, 수산자원 육성및 수확열풍, 도서출판 열풍, 교육제도 개발 열풍, 위성과학자거리를 포함하여 미래과학자 거리 최고급화된 일반 살림집 건설열풍, 어린이 놀이터 각종 문화정서생활 공간 개발열풍, 평양 육아원과 애육원을 포함하여 원산지역에 건축중인 6층규모의 육아원과 애육원을 포함하여 양로원과 노병요양소 초현대식 건축열풍, 도덕교양 증진 열풍 첨단과학 기술에  의한 인공지구위성개발 열풍, 전략적 잠수함의 탄도탄 수중시험 완전성공을 위시한 병진노선 의거한 완벽한 자위력 창조 열풍 각종 열풍들이 북녘사회 전반을 휘몰아 치고  있다.

 

기자는 특히 북녘사회가 각종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사회주의 문명국을 전면적으로 건설하려는 배경과 바탕에 대하여 김철주 사범대학의 사회정치학 강좌장인 정기풍교수와 만나 그의 의견을 듣고 내용을 간추려서 여기에 소개하려고 한다.

 

정기풍 교수(김철수사범대학교)

사회정치학 강좌장과 대담

 

질문은 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

 

[질문]정기풍 교수님, 오랜만입니다. 지난해2014년에62번째 방북취재를 이래지난해 말부터 금년봄늦게까지 에볼라바이러스질병때문에 방북하는 사람들이3주간동안 격리수용을 한다고하여2월방북, 4월태양절 방북을 취소하고그리고4월초중순에는 이른바 한미합동군사훈련(리졸브와 독수리훈련)’으로북미관계가 긴장되어 언제어떻게 될지 몰라424훈련이 끝난다고 하기에동안긴장국면을 보도하기 위해오질못하고425일에평양에 도착하여 이렇게 늦게나마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보니모두들 무척 바쁘군요. 각종  학습열풍 과학기술개발 열풍 각분야 건설열풍들이 전지역을휘몰아치고 있다는 사실들을관찰하며 놀람을 금치못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정기풍 교수님께 사회주의 문명국가 건설대한개념과 열풍들에대하여 알고 싶어만나게 되었습니다. 개괄적이나마설명을 부탁합니다 .

 

(답변)짧은 시간에 우리 공화국의 움직임을 민감하게 포착하신 노길남 박사선생의 관찰이 옳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는 선군시대에 걸맞게 사회주의 문명국가 건설을 위해 여념이 없으십니다. 연일 각계 각층의 건설현장들을 현지지도하시는 모습들을 테레비죤이나  로동신문 등을 보고 느끼셨을 것입니다.

 

(질문)김정일 국방위원장께서 서거하신지금년으로3년이 훨씬 넘었는데동안에도 여러가지 기념비적창조물들이 건설되어 세계를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옥류아동병원을 포함하여 문수물놀이장, 미림승마장, 마식령 스키장, 릉라곱등어관, 위성과학자 거리와 과학자주택들, 대동강변에 세워진 김책공업종합대학교교육자 아파트들, 평양육아원과평양애육원, 연풍과학자 수양소,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등이 건설되고, 대동강변 강가에 미래과학자거리가 새로 생기고여기에 50층짜리살림집들을 포함하여 후대양성기지들이 건축중에 있고, 대동강 건너편 쑥섬일대에 광활한 지역에들어설 과학기술전당위시하여 북녘 산천전체가 발전소들과 자연에너지를이용한 발전소들, 그리고세계적 축산기지로 자리잡은세포등판, 가는길목평야에 펼쳐진 고산과수원 농장원산의 국제소년야영소를 개건보수하여놀랄만한 기념비적 건축물들이전지역 여기저기서 발견되고있고, 북녘 어디를 가든지, 가는곳마다 체육열풍까지 불고있어서방나라들의 모습과는 대조를이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로동신문을 비롯하여 북녘방송들은 사회주의 문명국가 건설대한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에 대하여 간결하게 설명해주면고맙겠습니다.

 

(답변) 노길남 민족통신 대표인 박사선생께서 제기한 사회주의 문명국가 건설 대하여 아는대로 대답하여 보겠습니다.

 

알다시피 금년 2015년은 조선로동당 창건 70돐이 되는 역사적인 날이며 동시에 8월에는 조국해방 70돐이 되는 해입니다. 그래서 우리 공화국(북부조국에 대해 북녘동포들이 일컫는 용어) 특히 당창건 70돐을 맞아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 정신에 의거하여 전면적으로  총공격전을 펼치고 있어 각종 열풍들이 불고 있는 것이 우리 사회분위기입니다.  노길남 박사선생도 그러한 모습들을 직접 관찰해 온줄로 압니다.

 

(질문) 그런데 본론을 대답하기전에조선로동당대한창립시기와 뿌리에대하여 요약적으로 설명해있는지요?

 

(답변) 그렇지 않아도 공화국 로동당에 대해 먼저 이야기하려던 참이었습니다. 우리는 보통 영도자를 아버지 생각해 왔고, 로동당을 어머니로 생각하여 왔습니다. 그래서 최고지도자와 로동당을 합쳐서 부르는 명칭을 보통 어버이라고 말합니다. 우리의 로동당은 다른나라들과는 조직과정이 다릅니다. 다른 나라들은 위에서부터 아래로 조직해 것이 보통인데 우리의 로동당은 기층에서부터 시작하여 조금씩 증가시켜 왔습니다. 뿌리는 실제로 항일혁명 투쟁시기때부터 였습니다. 1920년대 말부터 1930년대 초반시기로 보면 되겠습니다.

 

(질문) 그렇다면 1930 630중국에서 열린  카륜회의 당시로있겠는지요?

 

(답변) 옳습니다. 기층조직이 나오기 시작한 것을 카륜회의 직후로 보면 되면 되겠습니다. 기층조직 소조들이 구성되어 20 동안 아래서부터 형성되어 오다가 공식적으로 공표된 것은 1945 해방시기로 보기 때문에 1010일을 공식적인 조선로동당 창건일로 것으로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깐 금년 1010일을 당창건 70돐로 기념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은 항일투쟁 시기에 사상결단하고 일제와 목숨걸고 투쟁하던 시대의 정신자세로 주체의 100년을 총화한 2012 4.15태양절을 기점으로 이후를 새로운 주체100년을 시작하자고 호소한 것이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의 선언이었고, 호소였습니다. 그래서 지난 짧은 기간동안 기념비적인 창조물들이 건설되었던 것이고 오늘에 와서도 새로운 창조물들이 일떠섰고, 그리고 건설중에 있는 것입니다.

 

(질문) 그럼 사회주의 문명국가란어떤것이며,   징표들은 무엇인가에 대하여설명해 주면 좋겠습니다.

 

(답변) 요약하면 우리 공화국은 이미 정치사상강국과 군사강국을 이뤄 놓은 상황 아닙니까.  2012년에 우리 조선이 이미 정치사상강국과 군사강국을 건설해 놓은 조건에서 이제 우리가 남은 것이 강성대국입니다. 강성대국이라는 뜻은 경제강국을 이룸으로써 우리 공화국이 사회주의 문명국가로 들어선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특히 미국에 의해 대조선고립압살 책동으로, 그것도 70성상을 힘들어 걸어오며 작은 나라가 큰나라와 그것도 혼자서 대결해야만 했습니다. 우리에게는 주권을 지키고 전인민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조직적 투쟁을 하지 않을 없었다는 것은 노길남 박사선생도 아실 것입니다. 지난 2006 1 핵실험을 성공시켰고, 이후 이미 개발한 핵을 질적으로 발전시켜 이제는 경량화, 소형화, 다종화, 무인화 단계가 되었고, 최근에는 동해바다에서 전략적 잠수함을 통한 탄도탄 수중발사 시험에 완전성공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것입니다.

 

다시말하면 우리 공화국은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에 의하여 병진노선을 선언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핵개발과 경제강국을 향해 끊임없이 품을 들여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 공화국은  경제강국을 건설하는데 나서는 문제들 가운데 사람의 문제, 환경과 조건의 문제, 교육의 문제 사회관계의 문제 등을 중시하고 있는 것이 오늘의 공화국 현실입니다.

 

(1)전면적으로 인민들의 의식을 발동시킴과 동시에 (2)생활환경과 조건을 질양적으로 발전시키는 한편 (3)사회관계에서 온사회를 아름답고 건전한 생활기풍이 차넘치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질문)말씀 미안합니다. 설명에 들어가기전에 우선사회주의 문명국대한개념이라고 할까 아니면정의가 무엇인지 들려주면합니다.

 

(답변) 알다시피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는 2013 11 신년사에서 사회주의 문명국 개화기에 대해 언급하시며 호소하셨습니다사실은 우리 학자들이 사회주의 문명국가 대한 정의를 하여야 하는데 우리 자신들도 부족한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에 대한 정의를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고전적으로 정식화하여 주셨습니다.

 

원수님께서는 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지침을 내려주셨습니다.

 

우리가 건설하는 사회주의 강성국가는 높은 문화지식과 건강한 체력, 고상한 도덕 품성을 지니고  가장 문명한 환경과 조건에서 사회주의 문화를 마음껏 누리며 사회에 아름다운 생활기풍이 차넘치는 사회주의 문명국입니다.”라고 지침을 주셨습니다.

 

여기에서 빼놓치면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첫째 전체 인민이라는 점과 건전하고 아름다운 생활 기풍이라는 점입니다

 

(질문)알겠습니다. 이제사회주의 문명국이라는 의미가 무엇을뜻하는지 개념에대해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그것을 실현하는 문제에대한방법들이 어떤 것들이있는지 설명을 듣고싶습니다.

 

(답변)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3가지가 되겠습니다. 첫째로 사람들의 문제, 둘째 일정한 물질조건과 환경의 문제, 셋째로 사회기풍 문제를 꼽을 있습니다.

 

사람들 문제에 있어서는 우리 공화국은 무엇보다 다방면으로 발전된 인간, 주체형 인간, 바꾸어 말한다면 참된 인간 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바로 이러한 문제 때문에 우리는 세상에서 둘도 없는 12년제 의무교육제도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지난  2012 9월에 개최된 최고인민회의  126차회의를 통해 법제화하였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교육중시, 과학중시라는 정책을 본격적으로 밀고 나가고 있습니다.

 

알다시피 우리는 1956년에 초등의무교육제도를 실시했고, 1958년에 중등의무교육제도, 1967년에 우리식의 독창적 기술의 의무교육제도, 1972년에 세계 최초로 11년제 의무교육제도, 그리고 2014년에 전반적 의무교육제도를 실시하게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을 사회변혁의 주체로 보기 때문에 높은 문화지식, 건강한 체력, 고상한 도덕품성을 갖추도록 힘을 넣어 왔습니다. 둘째로 전체인민이 사회주의의 문화적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환경과 조건을 마련하는데도 힘을 넣어 왔습니다. 셋째로 온사회를 아름답고 건전한 생활기풍이 차넘치게 하기 위한 환경과 조건을 마련하는데 필요한 고상한 도덕기풍을 강조하면서 개인적 향략이 아니라 전체 인민들의 집단주의를 통해  애국심을 발양시키고 동시에 동지애를 통해 고상한 문화정서 생활을 있도록 미풍양속을 선전소개하며 남녀노소 모든 인민들이 사람다운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방면에서  힘을 넣고 있습니다.

 

로길남 박사선생도 보셨겠지만 체육열풍도 대단하지요. 요즘에는 매월 일요일을 체육월간으로 정하고 직장단위나 부서에서는 사방에서 운동경기가 한창이며 어떤 단위들에서는 짬만 있으면 운동하느라고 바쁩니다. 인민생활 향상에서도 생산체계와 근로조건이 날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습니다. 식품생산에서도 컴퓨터론리체계(PLC) 의해 무인화, 무균화, 무진화(먼지가 안나게 하는 기술화) 전환하고 있고, 인민생활과 병진노선을 위한 경제건설을 과학화, 첨단화하며 주택 모든 창조물들이 초현대화로 바뀌고 있습니다. 2013 은하과학거리가 생겼고, 2014 위성과학자거리, 그리고 지금 50층짜리 건물을 비롯하여 후대과학자 양성을 위해 풍치수려한 대동강변에  미래과학자거리가 건축중이고, 강건너 쑥섬 주변에 과학기술 전당 멋지게 들어설 것입니다. 기념비적 창조물들은 백두산청년발전소를 포함하여 우리 사회 전지역에서 일떠서고 있으며 민속공원 근처에 있는 합장강과 보통강 개건보수 공사가 끝나고 이제는 대동강 보완공사도 한창이며 도시 지역할 없이 전지역에 산림화(수림화, 원림화, 과수원화) 사업이 뜨겁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밖에 헤아릴 없이 많은 공사들이 우리 공화국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는 오늘의 조선사회 풍경입니다.

 

(질문) 자신은 직접취재를 하고 이곳일반동포들의 생활상을 관찰하고그리고 그들의 생활정형들을들으며, 또한 직장마다 움직이는 모습을 볼때신념과 신심에 밝고활기찬 모습이어서 미래가 밝다라고 생각하고있는것이저의솔직한 마음입니다. 그러나  미국을 포함하여 일부추종나라들은 아직도 북의실체를 제대로 파악하고이해하지 못하면서도  “정치가 불안하고먹을것이없어굶는사람들이 많다느니,  “ 멀지 않아붕괴되고, 인권이 없어  이북 국민들이허덕인다느니,  또한 세습독재정치를 한다느니하면서 이곳 사실들과는다른소리들을 하고 있는것도서방일부나라들의 보도이고 이런왜곡보도에 영향을 받은사람들의 생각은 이곳현주소와는 아주 다른이야기들을 하는 경우들도적지 않습니다. 이러한점들을 염두에 두고한마디 대답해 주기바랍니다.

 

(답변) 그런 종류의 이야기들을 더러 들어 왔기 때문에  놀랍지 않습니다. 그저 한심하고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털어놓고 말해서 미국을 비롯한 추종나라들은 시도 때도 없이 이북이 불안정하고 망한다고  얼마나 많이 왜곡하고 중상모략해 왔습니까. 그래서 민족통신 진실을 말한다라는 책이 우리 인민들과 해외동포들에게 공감을 받아 았습니다.   돌이켜 보면 적대국인 미국과 추종나라들이 떠들어 것은 한마디로 거짓말 일색입니다. 물론 혹간은 소리를 해야만 하는 경우도 없지 않습니다만….

 

사실은 우리는 남조선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를 별로 하지 않습니다만 고무풍선이니 뭐니 하면서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무엄한 행위에 대해서는 반드시 계산할 것입니다. 터놓고 이야기 한다면남조선 괴뢰들은 군사주권도 없는 딱한 처지에서 자살이니 마약이니 매춘이니 하는 사회분위기가 세계에서 이름날 정도로 부패한 이야기를 접할 때마다 도저히 이해와 납득이 안갑니다. 알다시피 우리 공화국에는 자살, 마약, 매춘, 실업자, 노숙자 등과 같은 그런 어휘도 용어 자체도 없는 사회가 우리 공화국의 현실입니다.  우리 공화국처럼 자주권을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는 나라가 세상에 어디에 있으며 자기 영도자를 하늘처럼 사랑하고, 영도자가 인민들을 위해 그렇게 헌신하는 나라가 세상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우리 공화국이 그토록 힘든 고난의 행군길을 걸어왔지만 이제 남부럽지 않은 사회주의 문명국가를 건설하고 있다는 사실들을 언제나 진실만을 전하는 민족통신노길남 박사선생께서 직접 확인하고 검증하지 않았습니까.

 

우리가 이렇게 것은 간단하게 표현한다면 위대한  대원수님들(김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가리킴)  원수님(김정은 1위원장을 의미함같은 배짱있는 걸출한 영도자들이 오로지 인민을 하늘처럼 생각하는 이민위천의 사상때문이며 동시에  인민들의 위대한 힘을 믿고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공화국은  전력도 충분하지 못했고, 식량도 부족한 상태였지만  어려움을 지도자-군민의 일심단결로 웃으며 극복할 있었고, 미제의 잔인무도한 고립압살정책에도 불구하고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을 이룩할 있었습니다그렇게 바탕에는 바로 최고지도자-군민의  일심단결이었습니다. 이제 우리 공화국은 세상  어떤 핵무기보다 강하다고 자부해 것입니다. 이제는 정치사상강국 뿐만 아니라 세상 어떤 나라도 침범하지 못하는 희귀한 무장력도 튼튼하게 갖춰 놓아 평화를 확실하게 담보해 놓은 상태입니다. 이러한 조건과 환경때문에 우리 공화국은 사회주의 문명국건설을 향해 경제강국 건설을  빠른 속도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오는 10 조선로동당 창건 70돌을 맞아 여기 저기서 대기념비적 창조물들이 일떠 설것이며 우리 공화국 인민들이 얼마나 긍지높게 자신들을 총화하게 것인가를 두고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공화국의 미래는 오로지 밝고 창창하다는 것을 세계는 감탄하리라고 확신합니다.

 

(노길남 민족통신특파원) 오늘바쁜일정에도 불구하고 민족통신특별대담에 귀한 시간을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대담들 가운데 주요한부분은 제가 지참한녹음기에 담았습니다. 가능하면녹음내용도 함께 민족통신방송에서 제작하여  독자들에게 소개하려고합니다.)


[평양 26]”북의교화소는 인간개조 대학”(동영상)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6180

 

[평양 25]방북취재중 이모저모 3번째 이야기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6157

 

[평양 24]'애국열사릉' 안장된 해외동포 27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6140

 

[평양 23]방북취재중 이모저모 두번째 묶음 이야기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6132

 

[평양 22]북녘 과학자들이 말하는 미래상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6113

 

[평양 21]남녘보수세력 ‘종북몰이’해부(동영상)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6092#c_6093

 

[평양 20]”북녘사회 전체가 각종 열풍”[새창]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6073#c_6093

 

[평양 19]국제여성대행진단 남측으로 떠나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6051#c_6066

 

[평양 18]”사회주의 문명국으로 비약하는 조선”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5975

 

[평양 17]김일성종합대학 교수6명 특별대담(동영상)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5964#c_5968

 

[평양 16]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여성행사 개막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5961#c_5968

 

[평양 15]서울눈물이 평양환희로 바뀐 신념의 화신들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5941#c_5968

 

[평양 14]”열풍들의 뿌리는 김정일 애국주의”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5939#c_5968

 

[평양 13]노벨평화상 수상자2명 등 39명 평양도착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5917

 

[평양 12]”평양 까치들의 사랑이야기”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5900#c_5902

 

[평양 11-1]”’어린이 천국’에 놀란 외국기자들”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5771#c_5775

 

[평양 11-2]”아동중시 사상이 반영된 ‘애육원’”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5777#c_5782

 

[평양 10]미주,일본 등 해외동포들 의학자회의 참가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5748#c_5752

 

[평양 9재일동포출신 김승희 인민예술가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5712#c_5724

 

[평양 8‘칠곬교회’방문과 도심지 풍경들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5673#c_5680

 

[평양 7북 사법제도에 관련된 이모저모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5661#c_5680

 

[평양 6]”평양친선병원은 나의 고향집”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5613#c_5660

 

[평양 4~5]”이북 가정들은 대부분 행복하다”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5584#c_5585

 

[평양 1~3]”민족통신 특파원 방북소식1~3(사진들 추가)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5561#c_5576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정기풍교수님~!!!! 그말씀 영원히 실천하겠습니다~!!!!

문명국이란님의 댓글

문명국이란 작성일

원수님께서는 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지침을 내려주셨습니다.

 
“우리가 건설하는 사회주의 강성국가는 높은 문화지식과 건강한 체력, 고상한 도덕 품성을 지니고  가장 문명한 환경과 조건에서 사회주의 문화를 마음껏 누리며 온 사회에 아름다운 생활기풍이 차넘치는 사회주의 문명국입니다.”

역시님의 댓글

역시 작성일

쪽발이는 도덕 품성이 저질이야. 원수이 무릉도원은 영원히 문명국으로 될수없어.

알랑카님의 댓글

알랑카 작성일

30대 초반 김정은에 의해 60대 중반 인민 무력부장이 말대꾸 한다는 이유로 처형 당하고 그 가족들은 정치범 수용소에 갇히는 동안 김정은 형 김정철은 애인과 영국 콘서트 구경가고, 북한 민중들은 이 사실을 알까 ?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세상의 축이 바뀌고 있습니다.

나는 이번에 확실히 알았습니다.

미국이 마지막으로 여자마냥 몸 비비꼬우며, 똥강아지 한마리 시켜 뭐좀 해보려 했는데, 아주 보기좋게 싸대기 맞고 거절 당햇자나요.
그래서 미국은 완전히 패닉상태에 빠져버린것 같습니다. 어찌할 바를 몰르게 된거죠.

김정은 위원장님은 정말 보통분이 아닙니다. 아주 정확한 타이밍에 정확하고 담대한 결정을 한거 같습니다.
하나로 단결된 용맹한 인민들과 웅대한 지도자가 만든 승리입니다.

이대로만 계속 간다면, 미국은 서서히 한반도(조선반도)에서 물러날겁니다.
그리고 북녁과는 거리를 두면서도, 될수록 주변에 얼씬 안거릴려고 할겁니다.
그리고 따른데 가서 열심히 또 삽질하겟죠.

북녁 동포 여러분,
항상 초심으로 더 열심히 힘을 모으고, 사방을 주지 하면서, 내부로는 선진문명국, 외부로는 최강의 강성대국이 되기를 희망해봅니다!

해외인으로써, 우리민족의 유일한 희망은 북녁밖엔 없는거 같아요.

ㅎㅎ님의 댓글

ㅎㅎ 작성일

유엔에서 개 망신 당하고 퇴장한  북한 외교관들

우리말님의 댓글

우리말 작성일

목란꽃님의  인식변화에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같은 값에 다홍 치마라고 우리말 씁시다.

파닉, 타이밍이 뭡니까? 좋은 우리말 그렇게도 없습니까?

우리민족의 얼을 지킵시다.

크하하님의 댓글

크하하 작성일

우리 민족의 얼 ??? 우리 민족은 다 민족 혈통으로 이루어져 있다

자칭 통일 운동 하는 미주 종북 인사들의 자녀들과 손주들이 타 인종들과 결혼해서 다 문화를 이루고 산다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대한미국 남녘의 초대대통령이며 이른바 자칭 치매노인인 이승만대통령놈도 오스트리아인 아내 프란체스카 도너를 두었을정도니....!!!! 민족통일운동을 하신분들중에서 국제결혼한 분들도 적지않게 계신다~!!!!

ㅎㅎㅎㅎ님의 댓글

ㅎㅎㅎㅎ 작성일

김유라 (정일) 가족

김정은 할배 = 일제시대 부역

김정은 애미 = 반라 무용수

ㅎㅎㅎㅎ님의 댓글

ㅎㅎㅎㅎ 작성일

이승만을 증오 하는 자칭 미주 종북 인사들이

그들의 자녀들은 이승만 대통령을 따라 하네

.....님의 댓글

..... 작성일

민족 통신은 북한을 지상 낙원으로 묘사하고

민족 통신의 선동에 넘어간 뉴욕대 학생이

월북해서 북한 모처에 장기 억류 감금되어 있는 상태에 있고

민족 통신은 자신들과 아무 상관도 없는 듯이 행동 하네

까치님의 댓글

까치 작성일

사회주의 문명국이 한순간에 사람을 날려 버리네.
인생지사 일장춘몽이렷다..
어떻게 모든지 자기 맘대로..
이런것이 문명국가가 하는 짓인가?
스웨덴의 임선생 한말씀하소..
이래도 200% 주야로 적극 지지할련가?
이래도 하루 세끼 밥먹을 자격익는가?

까치님의 댓글

까치 작성일

조심하세요... 임선생, 노선생, 간호원선생등..
잘못보이면 이렇게 될지도 몰라요..
"설마" 하지마세요.. 설마가 사람잡는다고 하잖아요.
충심어린 충고할때 잘 들으세요.
그리고 관리자양반.. 이 동영상 지우지 마세요..
알권리가 있지요..

오뚜기님의 댓글

오뚜기 작성일

북의 현장을 취재한 민족통신 특파원은 지금까지 진실을 말해 왔습니다. 국정원, 미제국주의 언론이 떠드는 이야기에 일희일비하는 것은 사대매국행위입니다.

T님의 댓글

T 작성일

북의 현장 취재 ???

인민 무력 부장이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취재 못하면서

북의 현장 취재 운운 하는 것 조차  가소롭다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제발 그만들좀 싸우세요~!!! 네?

김준경님의 댓글

김준경 작성일

T 선생님,

'북 현장취재?
누가 죽은것도 취재못하고
가소롭다.'

그러면 민족통신에는
왜 들어오시는지?????

아구동님의 댓글

아구동 작성일

허심탄하게 대답을 하시는 정기풍교수님 멋집니다
화인 맞은 귀태들은 아무리 진실을 말해도 귀는 있어도 귀먹어리요,
눈은 떠있으나 장님일 뿐입니다.
현영철 처형을 가지고 장난 친 것들은 천벌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한겨레신문에 얼마전 기사가 났었지요
ISIS가 처형하는 장면을 마치 헌영철 처형이라 했다는 기사를 말입니다
동족을 음해하고 모략하며 거짓말을 흘리면서 영구분단과 대결을 원하는 것들은 이땅에서 말끔히 없어져야 평화로운 세상이 될 것입니다
진실을 알리기 위해 애쓰시고 계시는 노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자강도 희천출신으로 한때 청년돌격대에서 일을하다가 1993년도에 탈북해 현재 대한미국 남녘에서 한반도평화번영연구소장으로 일하고 계시는 김형덕씨도 현영철의 처형설에 대해 강력하게 지적하고 있을판인데...!!!! 대체 극우보수탈북자놈년들의 머리속에는 거짓말밖에 모르냐?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극우보수탈북자놈년들아~!!!! 내가 다시한번 경고의 말하는데 조선중앙텔레비죤에 재직중인 김윤심방송원과 문진혁방송원을 모욕하는 말을 했다거나 문진혁방송원을 성적노리개대상으로 한 말을 채널A나 TV조선에서 했다가는 그곳 북녘의 조선중앙방송위원회에서도 가만안놔둘테니까 각오해라~!!!!!

민족성원님의 댓글

민족성원 작성일

나름대로 북에 대한 정보가 제한된 남쪽에서 북한을 배우려는 한시민으로서 정리해봅니다. ㅎ ㅎ
 
일심단결 불패군력+새세기 산업혁명(새세시 교육혁명이 내포됨) = 사회주의 강성국가 !!

사회주의 강성국가라는 개념속에 사회주의 문명국가도 포함되겠군요?
전체 국가성원이 지식과 체력과 품성을 겸비한다....

맞을까? ㅎ ㅎ

정말 모든 지구상 국가와 구성원들이
꿈꾸는것 아닐까요?

그래서 우리 한민족 국가중 북쪽이 가장 빠르겠다는 확신이 듭니다.
의식이나 사회시스템에서 최소한 1세대는 앞서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사성님의 댓글

김사성 작성일

다 좋은데... 너무 갇혀 살자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인민들에게도 좀 보여주고 강성 외치자고!

눈보라님의 댓글

눈보라 작성일

까치 까치새끼.. 윽.. 윽..  바른소리만 듣구 바른소리 하면서 살아라...

ㅎㅎㅎ님의 댓글

ㅎㅎㅎ 작성일

미국놈이 그케 좋다니 게이질하며 살면될거고
동족은 부정하고 서푼짜리거짓말엔 넘청 귀솔깃한 암둔한아이큐는
한방갈기면 영원히 끝나고 간단하구먼
자살률도 1등이라 종북몰이가 간들간들하던 민주주의힘차게깔고
생활고도 괴롭고 살인범죄 왜 무던히두 많구 채무는 천정부지
닭꾸네는 그 잘난 비린청에  꼬꼬댁이니하구 제법 꼬끼요꺼정할라굴구
미국님의 쇠발톱에서 빠져나올수도 없는 상황 정치는 망치 경제는 개판
군사는 파철데미.외교는 굴종.통일은 대결. 댓글알바쟁이 쪼재비는 사태
노린네 계속 풍기래

다다다다다님의 댓글

다다다다다 작성일

미국이 좋으면 게이질하며 살면 돼지 왜 남까지 꺼들이나요
자살률1위참 창피하기두 하네 종북몰이에 형식상의 민주주의는 가고 숨쉬기두 힘두네
정치는 망치 경제는 개판 군사는 파철데미 통일은 대결 외교는 굴종 살인범죈
왜 이다지도 많을가요 비민층은 왜 늘어 날가요 비정규직은 왜 장려될가요 미국에
한마디하면 왜 역적이 됄가요 왜 동족과는 전쟁하려 할가요 왜 일본에는 굽신거릴가요
왜 미군은 그다지도 많을가요 왜 유지비까지 섬겨바쳐야 할가요 왜 세월호는
어물쩍 덮어져야 할가요 왜 정부에 맞서면 종북될가요
왜 댓글알바군쪼재비들이 많을가요 왜 10년동안 다열렷던 남북의 대화교류가
일년새 막혓을가요 왜 아직두 헛된 망상하는 얼간이들이 많을가요
왜 이른바 집단탈북자들 공개못할가요 왜 저희 코 못싣고 남의 인권헐뜻을가요
왜 동족헐뜻을땐 암메돼지상하구 꽥꽥대며 미국의 병원폭격에 대핸 짹소리두 못낼가요
어처구니없는 일이 왜 이다지 많을가요

단군님의 댓글

단군 작성일

이 북을 헐뜯는 얼간이들아
정 못믿겠으문 가서 한번봐라
알몸으루 북에가두 따뜻하게 품어서 옷두 해입히구 일자리두 줄거다
에익  말공부만하는 얼간이들 보나마나 저밖에 모르구 민족의 아픔 생각치않는 박근혜바보들과 꼭
북이야말로 우리에게 있어서 천하제일 락원이다
까치 주둥이조심해  이 참새야 글구 극소수 거기에 동감하는 참새족속들
너희네가 북을 아는 날은 통일될날이니 통일을 위해 싸우거라
말공부는 관하시구…ㅉㅉㅉ

대한님의 댓글

대한 작성일

그리북이 좋다면 북에서 살지 왜 북에 살지 않으면서 떠드는지...
북은 사회주의가 아니라 왕조같은 독재주의 국가라는걸 왜 인식 못하는지..
정말 북이 그렇다면 북에서 살지 왜 미국에서 살면서 떠들어대는가,..
제발 북에서 살아라...


회원로그인

후원
후원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조선의 오늘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17 MinJok-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hotmail.com, editorminjoktongshi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