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5-22 06:42
[평양18신]”사회주의 문명국으로 비약하는 조선”
 글쓴이 : 편집실
조회 : 12,304  

평양취재중인 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은 미국을 위시한 추종국 당국자들이나 어용언론들이 보도하는 내용과  각종 비약의 열풍들이 불고 있는 북조선의 현실은 엄청난 차이를 보인다고 지적하면서 사회주의 문명국으로 도약하고 있는 조선 현실을 심층있게 분석하기 위하여 박학 박식한 학자, 정기풍교수를 만나 기저에 깔린 바탕들에 대해서 알아 보았다. 평양=18신으로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평양18]”사회주의 문명국으로 비약하는 조선


 

[평양18=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 전역에  백두혁명정신과 백두칼바람 정신에 의거한 각종 열풍들이 각곳에서 휘몰아치고  있다.

 

김정은 시대에 들어와 북녘사회는 이제 사회주의 문명국건설작업들이 한창이다평양뿐만 아니라 지방도시들 곳곳에서도 이미 기념비적 창조물들이 들어섰고요즘에 와서는 김정일애국주의 학습열풍 뿐만 아니라 과학기술 개발열풍, 체육열풍, 산림화 열풍, 경비행기 인민생활 향상을 위한 생활필수품 국산화 열풍, 우주개발연구 열풍, 자연환경 조성열풍, 자력갱생 창조열풍, 주체농법 개발열풍, 세포등판 축산기지 조성열풍, 수산자원 육성및 수확열풍, 도서출판 열풍, 교육제도 개발 열풍, 위성과학자거리를 포함하여 미래과학자 거리 최고급화된 일반 살림집 건설열풍, 어린이 놀이터 각종 문화정서생활 공간 개발열풍, 평양 육아원과 애육원을 포함하여 원산지역에 건축중인 6층규모의 육아원과 애육원을 포함하여 양로원과 노병요양소 초현대식 건축열풍, 도덕교양 증진 열풍 첨단과학 기술에  의한 인공지구위성개발 열풍, 전략적 잠수함의 탄도탄 수중시험 완전성공을 위시한 병진노선 의거한 완벽한 자위력 창조 열풍 각종 열풍들이 북녘사회 전반을 휘몰아 치고  있다.

 

기자는 특히 북녘사회가 각종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사회주의 문명국을 전면적으로 건설하려는 배경과 바탕에 대하여 김철주 사범대학의 사회정치학 강좌장인 정기풍교수와 만나 그의 의견을 듣고 내용을 간추려서 여기에 소개하려고 한다.

 

정기풍 교수(김철수사범대학교)

사회정치학 강좌장과 대담

 

질문은 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

 

[질문]정기풍 교수님, 오랜만입니다. 지난해2014년에62번째 방북취재를 이래지난해 말부터 금년봄늦게까지 에볼라바이러스질병때문에 방북하는 사람들이3주간동안 격리수용을 한다고하여2월방북, 4월태양절 방북을 취소하고그리고4월초중순에는 이른바 한미합동군사훈련(리졸브와 독수리훈련)’으로북미관계가 긴장되어 언제어떻게 될지 몰라424훈련이 끝난다고 하기에동안긴장국면을 보도하기 위해오질못하고425일에평양에 도착하여 이렇게 늦게나마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보니모두들 무척 바쁘군요. 각종  학습열풍 과학기술개발 열풍 각분야 건설열풍들이 전지역을휘몰아치고 있다는 사실들을관찰하며 놀람을 금치못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정기풍 교수님께 사회주의 문명국가 건설대한개념과 열풍들에대하여 알고 싶어만나게 되었습니다. 개괄적이나마설명을 부탁합니다 .

 

(답변)짧은 시간에 우리 공화국의 움직임을 민감하게 포착하신 노길남 박사선생의 관찰이 옳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는 선군시대에 걸맞게 사회주의 문명국가 건설을 위해 여념이 없으십니다. 연일 각계 각층의 건설현장들을 현지지도하시는 모습들을 테레비죤이나  로동신문 등을 보고 느끼셨을 것입니다.

 

(질문)김정일 국방위원장께서 서거하신지금년으로3년이 훨씬 넘었는데동안에도 여러가지 기념비적창조물들이 건설되어 세계를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옥류아동병원을 포함하여 문수물놀이장, 미림승마장, 마식령 스키장, 릉라곱등어관, 위성과학자 거리와 과학자주택들, 대동강변에 세워진 김책공업종합대학교교육자 아파트들, 평양육아원과평양애육원, 연풍과학자 수양소,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등이 건설되고, 대동강변 강가에 미래과학자거리가 새로 생기고여기에 50층짜리살림집들을 포함하여 후대양성기지들이 건축중에 있고, 대동강 건너편 쑥섬일대에 광활한 지역에들어설 과학기술전당위시하여 북녘 산천전체가 발전소들과 자연에너지를이용한 발전소들, 그리고세계적 축산기지로 자리잡은세포등판, 가는길목평야에 펼쳐진 고산과수원 농장원산의 국제소년야영소를 개건보수하여놀랄만한 기념비적 건축물들이전지역 여기저기서 발견되고있고, 북녘 어디를 가든지, 가는곳마다 체육열풍까지 불고있어서방나라들의 모습과는 대조를이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로동신문을 비롯하여 북녘방송들은 사회주의 문명국가 건설대한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에 대하여 간결하게 설명해주면고맙겠습니다.

 

(답변) 노길남 민족통신 대표인 박사선생께서 제기한 사회주의 문명국가 건설 대하여 아는대로 대답하여 보겠습니다.

 

알다시피 금년 2015년은 조선로동당 창건 70돐이 되는 역사적인 날이며 동시에 8월에는 조국해방 70돐이 되는 해입니다. 그래서 우리 공화국(북부조국에 대해 북녘동포들이 일컫는 용어) 특히 당창건 70돐을 맞아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 정신에 의거하여 전면적으로  총공격전을 펼치고 있어 각종 열풍들이 불고 있는 것이 우리 사회분위기입니다.  노길남 박사선생도 그러한 모습들을 직접 관찰해 온줄로 압니다.

 

(질문) 그런데 본론을 대답하기전에조선로동당대한창립시기와 뿌리에대하여 요약적으로 설명해있는지요?

 

(답변) 그렇지 않아도 공화국 로동당에 대해 먼저 이야기하려던 참이었습니다. 우리는 보통 영도자를 아버지 생각해 왔고, 로동당을 어머니로 생각하여 왔습니다. 그래서 최고지도자와 로동당을 합쳐서 부르는 명칭을 보통 어버이라고 말합니다. 우리의 로동당은 다른나라들과는 조직과정이 다릅니다. 다른 나라들은 위에서부터 아래로 조직해 것이 보통인데 우리의 로동당은 기층에서부터 시작하여 조금씩 증가시켜 왔습니다. 뿌리는 실제로 항일혁명 투쟁시기때부터 였습니다. 1920년대 말부터 1930년대 초반시기로 보면 되겠습니다.

 

(질문) 그렇다면 1930 630중국에서 열린  카륜회의 당시로있겠는지요?

 

(답변) 옳습니다. 기층조직이 나오기 시작한 것을 카륜회의 직후로 보면 되면 되겠습니다. 기층조직 소조들이 구성되어 20 동안 아래서부터 형성되어 오다가 공식적으로 공표된 것은 1945 해방시기로 보기 때문에 1010일을 공식적인 조선로동당 창건일로 것으로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깐 금년 1010일을 당창건 70돐로 기념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은 항일투쟁 시기에 사상결단하고 일제와 목숨걸고 투쟁하던 시대의 정신자세로 주체의 100년을 총화한 2012 4.15태양절을 기점으로 이후를 새로운 주체100년을 시작하자고 호소한 것이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의 선언이었고, 호소였습니다. 그래서 지난 짧은 기간동안 기념비적인 창조물들이 건설되었던 것이고 오늘에 와서도 새로운 창조물들이 일떠섰고, 그리고 건설중에 있는 것입니다.

 

(질문) 그럼 사회주의 문명국가란어떤것이며,   징표들은 무엇인가에 대하여설명해 주면 좋겠습니다.

 

(답변) 요약하면 우리 공화국은 이미 정치사상강국과 군사강국을 이뤄 놓은 상황 아닙니까.  2012년에 우리 조선이 이미 정치사상강국과 군사강국을 건설해 놓은 조건에서 이제 우리가 남은 것이 강성대국입니다. 강성대국이라는 뜻은 경제강국을 이룸으로써 우리 공화국이 사회주의 문명국가로 들어선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특히 미국에 의해 대조선고립압살 책동으로, 그것도 70성상을 힘들어 걸어오며 작은 나라가 큰나라와 그것도 혼자서 대결해야만 했습니다. 우리에게는 주권을 지키고 전인민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조직적 투쟁을 하지 않을 없었다는 것은 노길남 박사선생도 아실 것입니다. 지난 2006 1 핵실험을 성공시켰고, 이후 이미 개발한 핵을 질적으로 발전시켜 이제는 경량화, 소형화, 다종화, 무인화 단계가 되었고, 최근에는 동해바다에서 전략적 잠수함을 통한 탄도탄 수중발사 시험에 완전성공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것입니다.

 

다시말하면 우리 공화국은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에 의하여 병진노선을 선언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핵개발과 경제강국을 향해 끊임없이 품을 들여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 공화국은  경제강국을 건설하는데 나서는 문제들 가운데 사람의 문제, 환경과 조건의 문제, 교육의 문제 사회관계의 문제 등을 중시하고 있는 것이 오늘의 공화국 현실입니다.

 

(1)전면적으로 인민들의 의식을 발동시킴과 동시에 (2)생활환경과 조건을 질양적으로 발전시키는 한편 (3)사회관계에서 온사회를 아름답고 건전한 생활기풍이 차넘치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질문)말씀 미안합니다. 설명에 들어가기전에 우선사회주의 문명국대한개념이라고 할까 아니면정의가 무엇인지 들려주면합니다.

 

(답변) 알다시피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는 2013 11 신년사에서 사회주의 문명국 개화기에 대해 언급하시며 호소하셨습니다사실은 우리 학자들이 사회주의 문명국가 대한 정의를 하여야 하는데 우리 자신들도 부족한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에 대한 정의를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고전적으로 정식화하여 주셨습니다.

 

원수님께서는 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지침을 내려주셨습니다.

 

우리가 건설하는 사회주의 강성국가는 높은 문화지식과 건강한 체력, 고상한 도덕 품성을 지니고  가장 문명한 환경과 조건에서 사회주의 문화를 마음껏 누리며 사회에 아름다운 생활기풍이 차넘치는 사회주의 문명국입니다.”라고 지침을 주셨습니다.

 

여기에서 빼놓치면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첫째 전체 인민이라는 점과 건전하고 아름다운 생활 기풍이라는 점입니다

 

(질문)알겠습니다. 이제사회주의 문명국이라는 의미가 무엇을뜻하는지 개념에대해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그것을 실현하는 문제에대한방법들이 어떤 것들이있는지 설명을 듣고싶습니다.

 

(답변)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3가지가 되겠습니다. 첫째로 사람들의 문제, 둘째 일정한 물질조건과 환경의 문제, 셋째로 사회기풍 문제를 꼽을 있습니다.

 

사람들 문제에 있어서는 우리 공화국은 무엇보다 다방면으로 발전된 인간, 주체형 인간, 바꾸어 말한다면 참된 인간 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바로 이러한 문제 때문에 우리는 세상에서 둘도 없는 12년제 의무교육제도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지난  2012 9월에 개최된 최고인민회의  126차회의를 통해 법제화하였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교육중시, 과학중시라는 정책을 본격적으로 밀고 나가고 있습니다.

 

알다시피 우리는 1956년에 초등의무교육제도를 실시했고, 1958년에 중등의무교육제도, 1967년에 우리식의 독창적 기술의 의무교육제도, 1972년에 세계 최초로 11년제 의무교육제도, 그리고 2014년에 전반적 의무교육제도를 실시하게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을 사회변혁의 주체로 보기 때문에 높은 문화지식, 건강한 체력, 고상한 도덕품성을 갖추도록 힘을 넣어 왔습니다. 둘째로 전체인민이 사회주의의 문화적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환경과 조건을 마련하는데도 힘을 넣어 왔습니다. 셋째로 온사회를 아름답고 건전한 생활기풍이 차넘치게 하기 위한 환경과 조건을 마련하는데 필요한 고상한 도덕기풍을 강조하면서 개인적 향략이 아니라 전체 인민들의 집단주의를 통해  애국심을 발양시키고 동시에 동지애를 통해 고상한 문화정서 생활을 있도록 미풍양속을 선전소개하며 남녀노소 모든 인민들이 사람다운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방면에서  힘을 넣고 있습니다.

 

로길남 박사선생도 보셨겠지만 체육열풍도 대단하지요. 요즘에는 매월 일요일을 체육월간으로 정하고 직장단위나 부서에서는 사방에서 운동경기가 한창이며 어떤 단위들에서는 짬만 있으면 운동하느라고 바쁩니다. 인민생활 향상에서도 생산체계와 근로조건이 날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습니다. 식품생산에서도 컴퓨터론리체계(PLC) 의해 무인화, 무균화, 무진화(먼지가 안나게 하는 기술화) 전환하고 있고, 인민생활과 병진노선을 위한 경제건설을 과학화, 첨단화하며 주택 모든 창조물들이 초현대화로 바뀌고 있습니다. 2013 은하과학거리가 생겼고, 2014 위성과학자거리, 그리고 지금 50층짜리 건물을 비롯하여 후대과학자 양성을 위해 풍치수려한 대동강변에  미래과학자거리가 건축중이고, 강건너 쑥섬 주변에 과학기술 전당 멋지게 들어설 것입니다. 기념비적 창조물들은 백두산청년발전소를 포함하여 우리 사회 전지역에서 일떠서고 있으며 민속공원 근처에 있는 합장강과 보통강 개건보수 공사가 끝나고 이제는 대동강 보완공사도 한창이며 도시 지역할 없이 전지역에 산림화(수림화, 원림화, 과수원화) 사업이 뜨겁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밖에 헤아릴 없이 많은 공사들이 우리 공화국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는 오늘의 조선사회 풍경입니다.

 

(질문) 자신은 직접취재를 하고 이곳일반동포들의 생활상을 관찰하고그리고 그들의 생활정형들을들으며, 또한 직장마다 움직이는 모습을 볼때신념과 신심에 밝고활기찬 모습이어서 미래가 밝다라고 생각하고있는것이저의솔직한 마음입니다. 그러나  미국을 포함하여 일부추종나라들은 아직도 북의실체를 제대로 파악하고이해하지 못하면서도  “정치가 불안하고먹을것이없어굶는사람들이 많다느니,  “ 멀지 않아붕괴되고, 인권이 없어  이북 국민들이허덕인다느니,  또한 세습독재정치를 한다느니하면서 이곳 사실들과는다른소리들을 하고 있는것도서방일부나라들의 보도이고 이런왜곡보도에 영향을 받은사람들의 생각은 이곳현주소와는 아주 다른이야기들을 하는 경우들도적지 않습니다. 이러한점들을 염두에 두고한마디 대답해 주기바랍니다.

 

(답변) 그런 종류의 이야기들을 더러 들어 왔기 때문에  놀랍지 않습니다. 그저 한심하고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털어놓고 말해서 미국을 비롯한 추종나라들은 시도 때도 없이 이북이 불안정하고 망한다고  얼마나 많이 왜곡하고 중상모략해 왔습니까. 그래서 민족통신 진실을 말한다라는 책이 우리 인민들과 해외동포들에게 공감을 받아 았습니다.   돌이켜 보면 적대국인 미국과 추종나라들이 떠들어 것은 한마디로 거짓말 일색입니다. 물론 혹간은 소리를 해야만 하는 경우도 없지 않습니다만….

 

사실은 우리는 남조선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를 별로 하지 않습니다만 고무풍선이니 뭐니 하면서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무엄한 행위에 대해서는 반드시 계산할 것입니다. 터놓고 이야기 한다면남조선 괴뢰들은 군사주권도 없는 딱한 처지에서 자살이니 마약이니 매춘이니 하는 사회분위기가 세계에서 이름날 정도로 부패한 이야기를 접할 때마다 도저히 이해와 납득이 안갑니다. 알다시피 우리 공화국에는 자살, 마약, 매춘, 실업자, 노숙자 등과 같은 그런 어휘도 용어 자체도 없는 사회가 우리 공화국의 현실입니다.  우리 공화국처럼 자주권을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는 나라가 세상에 어디에 있으며 자기 영도자를 하늘처럼 사랑하고, 영도자가 인민들을 위해 그렇게 헌신하는 나라가 세상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우리 공화국이 그토록 힘든 고난의 행군길을 걸어왔지만 이제 남부럽지 않은 사회주의 문명국가를 건설하고 있다는 사실들을 언제나 진실만을 전하는 민족통신노길남 박사선생께서 직접 확인하고 검증하지 않았습니까.

 

우리가 이렇게 것은 간단하게 표현한다면 위대한  대원수님들(김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가리킴)  원수님(김정은 1위원장을 의미함같은 배짱있는 걸출한 영도자들이 오로지 인민을 하늘처럼 생각하는 이민위천의 사상때문이며 동시에  인민들의 위대한 힘을 믿고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공화국은  전력도 충분하지 못했고, 식량도 부족한 상태였지만  어려움을 지도자-군민의 일심단결로 웃으며 극복할 있었고, 미제의 잔인무도한 고립압살정책에도 불구하고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을 이룩할 있었습니다그렇게 바탕에는 바로 최고지도자-군민의  일심단결이었습니다. 이제 우리 공화국은 세상  어떤 핵무기보다 강하다고 자부해 것입니다. 이제는 정치사상강국 뿐만 아니라 세상 어떤 나라도 침범하지 못하는 희귀한 무장력도 튼튼하게 갖춰 놓아 평화를 확실하게 담보해 놓은 상태입니다. 이러한 조건과 환경때문에 우리 공화국은 사회주의 문명국건설을 향해 경제강국 건설을  빠른 속도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오는 10 조선로동당 창건 70돌을 맞아 여기 저기서 대기념비적 창조물들이 일떠 설것이며 우리 공화국 인민들이 얼마나 긍지높게 자신들을 총화하게 것인가를 두고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공화국의 미래는 오로지 밝고 창창하다는 것을 세계는 감탄하리라고 확신합니다.

 

(노길남 민족통신특파원) 오늘바쁜일정에도 불구하고 민족통신특별대담에 귀한 시간을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대담들 가운데 주요한부분은 제가 지참한녹음기에 담았습니다. 가능하면녹음내용도 함께 민족통신방송에서 제작하여  독자들에게 소개하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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