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5-09 11:12
[평양11신-2편]아동중시 사상이 반영된 ‘애육원’
 글쓴이 : 편집실
조회 : 8,823  

[사진]최송란 애육원 원장이 민족통신 특파원을 맞이하여 개괄적으로 설명하는 모습 


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은 이번 63번째 방북취재를 통해 북녘 최고지도자인 김정은 1위원장도 김일성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마찬가지로  얼마나 어린이들과 청소년을 사랑하는가를 구체적으로 관찰하고 확인할 있었다.”면서 다음 글과 사진들을 평양호텔 방에 설치된 민족통신 전용 인터네트를 통해 현지에서 직접 글을 올려주었다. [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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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11-2]아동중시 사상이 반영된 애육원

 

[평양11=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 이번 63번째 방북취재를 통해 북녘 최고지도자인 김정은 1위원장도 김일성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마찬가지로  얼마나 어린이들과 청소년을 사랑하는가를 구체적으로 관찰하고 확인할 있었다.

 

미국 당국과 미언론들과 추종나라들은 북조선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인권문제니 지도자 문제니 하면서 비방중상하는데 몰입해 왔지만 북녘사회 전구성원들인 이른바 조선 인민들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김정은 1위원장에 대한 뜨거운 흠모심과 존경심으로 차고 넘쳐 있다는 사실을 이번 취재과정에서도 또다시 알게 되었다.

 

부모없는 유아들(0~4) 보살펴 주는 육아원에 대해 평양11-1편을 통해 소개하였지만 5~6살짜리 부모없는 어린이들을 보살펴 주는 평양애육원(최송란 원장) 시설은 세상 어디에서도 찾아 없는 초현대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정성을 다해 돌봐주는 보모들과 교원들, 봉사원들과 의료진, 요리사들과  관리인들 역시 세상 어디에서 찾아 없는 인력들이라는 사실도 피부로 느낄 있다

 

북녘동포 사회는 주체사회주의를 운영하는 나라로서 지구촌 어느 사회주의 나라들 보다  철학적인 측면에서 그리고 제도적인 측면에서 인민중심 정책을 가장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나라이다. 말은 일부 나라들이 사회주의 팻말을 걸고 정책을 실시해 왔으나 실제로는 정치만 사회주의 일뿐 경제는 순수한 사회주의가 아니라 시장경제를 도입하며 혼합하고 있어 벌써부터 부익부 빈익빈의 현상을 보이는가 하면 평등을 세우는 사회주의 제도가 가진자들과 무산대중으로 분리되는 부조리 현상을 보이고 있어 사회내 부정과 부패문제가 내부적으로 심각한 현상으로 고민해 왔다는 것은 이미 사회주의를 실시해온 나라들에서 공개된 비밀로 되고 있는 국제사회의 추세였다. 그러나 정치와 경제, 교육, 문화, 사회, 노동, 외교, 군사 전체 방향과 제도가 개량된 사회주의가 아니라 순수한 사회주의로 가고 있는 유일한 나라가 바로 조선이라는 것은 국제사회 모두가 객관적으로 인정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다시 말하면 조선에는 자본가 계급(Capitalist Class) 무산대중(Have not Class)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착취계급이 전혀 없다는 (Classless Society) 바로 조선이라는 뜻이다.  

 

그렇기 때문에  최고지도자를 위시하여 각계각층의 일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아동들과 청소년들을 미래의 꽃들로 가꾸며 포근한 사랑으로 돌봐주며 사회주의 도덕교양으로 태어나서부터 교육시키며 육성시켜   나라가 유일하게 조선이다.  이것이 본대로 느낀대로의 조선사회의 현주소라고 확신한다.

 

부모없는 아이들이 나라에서 어버이처럼 돌봐주는 것도 순수한 사회주의를 운영하는 것을 반영하고 있다. 조선은 비단 아동들과 청소년들만 특별히  돌봐주는 것이 아니다. 육아원, 애육원, 바로 옆에 양로원 건축하고, 다시 옆에 노병들을 위한 요양소 건축되는 것은 북녘사회  영도자의 이민위천 사상이 대를 이어 계승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이것을 가능하게 했던 것은 주체사회주의를 건설한 김일성주석의 철학과 영도력인 동시에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김정은 1위원장이 유훈정치를 드팀없이 해왔고, 이러한 유훈정치를 인민 전체가 하나같이 지지하여 일심단결을 이뤄왔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그래서 조선은 인류역사상 가장 단결단합된 사회, 세계 1 일심단결의 나라라고 평가되어 것이다.

 

육아원, 애육원이 풍치수려한 대동강변에 세계 1 시설을 갖춘  부모없는 아이들을 위한 삶의 터전이 번뜻하게 서게 것도 다름 아니라 조선의 영도자들이 보여주는 사랑의 정치 하나가 되고 있다.

 

이런 아동들의 시설들이나 청소년들의 시설들에 담긴 영도자의 철학과 사랑의 정치를 알지 못하는 서방사람들이나 남녘의 보수정치인들과 보수언론들은 온갖 중상과 모략으로 북을 일방적으로 비방하여 왔지만  북녘사회의 현실은 그런 비방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뼈저리게 인식해 왔다.

 

그래서 기자는 지난해 60차례 방북 보도 내용을 집약한 방문기 민족통신 진실을 말하다(1)"라는 375쪽짜리 도서를 출판한바 있다. 책의   소제목을 통해  북을 바로 알아야  통일이 온다라는 글들을 소개했고, 다섯번째 소제목으로 북조선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 피력했던 것이다.

 

하여 이번에 해외동포로서는 최초로 육아원과 애육원을 현지 취재하고 느낀점도 역시 북녘사회 영도자는 위대하다는 것이다. 김정은 1위원장의 위대성은 특히 조국해방 70주년을 맞는 금년 8월과 조선로동당 창건 70주년을 맞는 10월에 놀랄만한 사변들이 가시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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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만 15-05-09 11:45
답변 삭제  
꿈의 동산이 바로 이런겄이지요'
북은 어린이천국이며 인민들이 주인이란것이
북조선의 현주소라 느껴집니다.

 민족통신 좋은취재로 북실상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락원과 지옥 15-05-09 12:09
답변 삭제  
동심의 꿈을 마음껏 키워가는 해빛 따사로운 부러운 꽃동산입니다.
조선은 참된 인간사랑으로 인간을 품어 주는 참된 인간들이 사는곳입니다.

일본에는 보육원, 유치원 등 시설들도 부족하여 집에서 대기하고 있는 어린이들이 수없이 많답니다.
사람들 사이는 대부분 자기 리익을 앞세운 허위로 가득 찬 인간세상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