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4-25 03:06
민족통신 노길남 편집인 25일 취재차 방북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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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중국 조선식당,호텔 등 승강기 입구에 나붙은 '대동강'맥주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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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대표가 중국 심양 한호텔에서 북녘의 대동강 맥주(가운데),남녘 깡통맥주, 중국의 식수를 마시며 찍은 사진 

 


민족통신 노길남 편집인 25일 취재차 방북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손세영 편집위원] 민족통신 노길남 편집인이 방북취재차 22 비행기로 이곳을 떠나 24 중국 심양에 도착하였다는 소식을 보내왔다.

 

그는 심양에서 방북 비자를 받기 위해  하루 머물고 25 고려민항으로 평양으로 떠날 것이라고 전갈하면서 심양의 코리아타운, 시타(서탑) 호텔에 여장을 풀고 그곳 현지 소식을 보내왔다.

 

시타에는 몇개의 북조선 식당들이 있는데 그중 동묘향산 식당에서 동태찌개와 맥주한병을 점식으로 들고 중국돈 50위안(8달러 정도) 지불했다고 한다. 호텔비도 보통 수준의 숙박소인데 하루에 158위안이니깐 하루 20달러 안된다는 것이다.

 

노길남 특파원은 호텔과 식당에서 북조선의 대동강맥주를 마셨는데, 승강기 입구에 대동강맥주를 선전하는 홍보물을 발견했다면서 그것을 이멜로 보냈다.

 

선전물에는

 ‘세계가 극찬하는 조선의 자랑,

대동강맥주라는 글발이 있고 밑에는 대동강 맥주병과 유리잔에 맥주는 담은 사진들이 있고  왼쪽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담겨 있다고 한다.


대동강 맑은 물에

호주의 보리길금과

조선의 량강호프를

담아 빚은 대동강 맥주,

향긋하고 중후한 맛으로

즐거움을 드립니다.”  라는 글발이 씌어있다고 전한다.

 

그는 이날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재중동포들과 북녘 과학자들을 만난 이야기를 전했다김책공대를 나온 과학전문가들인데 이들과 대화를 나누며 지금 현재 쑥섬에 과학 전당 건설되고 있는데 10월께 완공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북조선의 첨단과학에 관한 이모저모를 알려주었다고 한다.

 

중에는 특히 핵융합기술을 토대로 핵발전소가 지방에서 건축중이라고 밝히면서 언젠가 세상을 깜짝 놀라게 기념비적 발전소가 탄생될 것이라고 귀띔해 주었다고 말한다.

 

그들에 따르면 인도에서 개최되어 첨단과학기술 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그리고 러시아에서 개최된 첨단과학 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수십개 나라들과 겨루어 여러차례 최우수상을 수상해 왔다고 밝히는 한편 미국의 프로그램 황제로 널리 알려져 구글팀 전문가들도 참가한 컴퓨터 과학경연대회에서 김책공대, 김일성종합대학 공대의 대학생들이 세계 과학프로그램 경연대회에 참가한 수십개 나라들의 참가자들을 물리치고 세계대회에서 연속적으로 우승의 영예를 획득했다고 설명한 이야기를 전하기도 한다.

 

이들 30 과학자들도 공화국(북조선의 의미)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첨단과학강국, 집단예술강국으로 우뚝 서게 된것은 모두가 김일성-김정일 대원수님들과 김정은 원수님의 크나큰 배려와 걸출한 영도력에 의해 가능했다  진단했다는 것이다.

 

주요한 몇가지를 전한 노길남 특파원은 내일 25 방북하여 이북에 머무는 동안 각계각층을 취재하고 돌아 것이라고 전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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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15-04-25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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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길남 선생님이 북에가셨군요.

북 계시면서 북의 변화되는실상 언제나 소상히
전해주셔서 그나마 북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온통 남에서 나오는 보수신문 방송 조.중.동 종편보고
남이나 이곳 미국이나
종북몰이 최악으로 기승부리는이때 선생님의 생생한 현장보도
기대됩니다.

혹씨,
선생님도 한국에 못들어가시는것이아닌지.
한국 검찰에 잡혀가지않으실지... 
근혜 새누리 하루라도 빨리청산되야 남한이 살만한 나라가
될텐데....

선생님의 진실된 북한현장 소식 기대 하겠습니다.
한라산 15-04-25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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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길남 박사님, 대단하십니다. 그간 남한의 조선, 동아, 종편방송, 국정원지원방송과 신문들로부터 주공격 세례로 걱정을 많이 해 왔습니다. 해외보수꼴통들과 한국보수꼴통들이 박사님을 죽이려고 별별 못된짓을 다하여 왔는데 조금도 굴하지 않고 통일의 한길로 가시는 박사님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응원과 박수를 치고 또 쳐 왔습니다. 보통사람 같으면 쪼라서 좌절하실수 있었는데 조국자주통일 한길에서 뚜벅뚜벅 그 길을 의연하게 걸어가시는 자세에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건강하게 취재활동 하시다가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 애독자 한라산
경제인 15-04-25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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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정부 대북정책도 개판이다.
대북기업인들까지 북과의 관개개선 자세를
옥죄고 있는 추태를 보인다.


124개 개성공단 입주기업 중 10여 개 이상의 기업들이 23일 현재까지 북측에 임금지급을 한 것으로 통일부 당국자가 23일 공식 확인했다. 앞서 개성공단기업협회 일부 관계자들이 이같은 사실을 언급한 바 있지만, 통일부 당국자가 이를 확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러나 이 당국자는 20일 개성공단을 방문한 개성공단기업협회 소속 대표자들이 당일 지급한 숫자인지, 23일 오전까지의 누계인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또 북측이 기존 기준대로 지급한 금액과 임금인상분의 차액에 대한 추후정산과 ‘연체료’ 납부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진 ‘담보서’에 서명한 후 임금을 지급한 것인지, 아예 북측이 요구한 임금인상분을 포함시킨 월 최저임금 74달러를 지급한 것인지 등에 대해서도 입을 다물었다.

이 당국자는 “이미 임금을 지급한 기업들의 임금지급 경위에 대한 구체적인 파악을 하고 있으며, 조치도 필요하다면 하겠다”며 실태와 경위파악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통일부는 지난 2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에게 공문을 보내 북측이 인상을 요구한 3월분 임금의 지급에 응하지 말라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이러한 지침을 따르지 않을 경우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에 따른 행정적, 법적 조치가 취해질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북측 운영 주체인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이 지난 22일 오전 남측 관리위원회에 “24일까지 임금납부를 유예한다”고 구두로 통지한 상황에 대해 이 당국자는 북측의 의도를 다각적으로 분석하고는 있으나 당장 뭐라고 꼭 찍어서 말하기 어렵다며, 답변을 피했다. 기업 일부에서 25일이 토요일이지만 임금을 납부할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는데 대해서는 “북측이 결정할 일이겠지만 그날이 4.25군창건일 휴일이어서 어차피 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선군정치 15-04-25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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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4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인민군대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고 사회주의의 승리가 있다.》

 

《인민군대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고 사회주의의 승리가 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인민군대를 불패의 강군으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평화가 유지되고 사회주의의 승리가 믿음직하게 담보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평화는 결코 저절로 순탄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착취와 압박이 없는 세상, 자유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안아오기 위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은 기필코 반혁명세력과의 힘의 대결을 동반하게 된다. 70년이라는 오랜 세월 우리 조국의 절반땅을 강점한 미제는 조선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안겨주고있으며 오늘도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일삼으며 침략전쟁책동에 매여달리고있다.
침략과 전쟁의 원흉이며 평화와 사회주의의 교살자인 미제국주의자들과 직접 맞서고있는 준엄한 환경과 조건에서 우리 인민군대가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튼튼히 준비되여야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도 지켜낼수 있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도 이룩할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다지고다져온 인민군대의 강력한 총대가 있기에 조선반도전체를 군사적으로 강점하고 우리 인민을 현대판노예로 만들려는 미제의 헛된 야망을 짓부셔버릴수 있었으며 우리의 사상과 제도, 피로써 쟁취한 모든 사회주의재부들, 민족의 생존권과 유구한 력사, 찬란한 문화도 지켜지고있다.
선군의 강력한 총대가 있어 오늘 우리 공화국에서는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어린이들의 노래소리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강력한 총대우에 평화가 있다! 이것은 희세의 천출명장들을 높이 모시고 준엄한 혁명투쟁속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귀중한 철리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다져주신 선군의 총대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더욱 강화되고있으며 선군의 총대가 있어 그 어떤 침략세력의 도발책동에도 끄떡없이 이 땅의 평화가 굳건히 수호되고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혁명령도가 있어 조선반도에 평화와 안정이 깃들고 민족의 밝은 전도가 확고히 담보된다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긴장을 완화하며 평화적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섬으로써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근혜통 15-04-25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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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근혜 통일부!

북이 굶어죽는다 선전하며 공단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에게 몇,'쎈트' 올리자는데 안된다고!?

에에라! ㄱ-ㅐ 만도 못한 녀 ㄴ 놈들!!!!

이것이 한국의 보수 꼴통들의 생각이니..ㅈㅈㅈㅈ
정기열 15-04-25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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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4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세계정치정세를 변화시킨 조선 (5)

 

남조선의 인터네트에 국제영문인터네트신문 《제4언론》 책임주필 정기렬이 기고한 글 《해방, 분단 70주년 통일정세를 지구촌정세와 함께 론하다》라는 제목의 글이 실렸다.
글내용을 계속 소개한다.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의 약육강식의 지배론리는 1990년대 초중반기가 주지하듯이 유독 조선에서만 관철되지 못했다. 오히려 바로 그 시기 불가사의한 정치군사적사변이 발생했다. 미국이 내리막길을 가기 시작한것이다. 그 누구도 예견치 못했던 사변이다. 스스로를 세계유일초강국이라 부르며 세상천지를 오만방자하게 누비던 1990년대 바로 그 시기 미국이 곤두박질을 친것이다. 불가사의한 일이 발생한것이다. 미국이 온 세상을 다 타고앉았다싶던 순간이였다. 당시는 미국앞에서 숨소리도 제대로 못내던 시절이다. 21세기의 제국주의가 안하무인으로 행세하던 시기이다.
미국은 그러나 전혀 뜻밖의 복병을 만났다. 천만뜻밖의 바로 그 복병에 의해 제국은 자신의 운명이 바뀌는 경험을 한다.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의 가장 강력한 반제자주국가 조선을 만나면서부터이다. 조선을 만나면서 세계제국의 세계지배야욕은 신기루처럼 눈앞에서 사라졌다. 그렇다. 한순간에 사라졌다. 중요한것은 제국의 운명이 바뀌기 시작한 그 사건이 제국주의가 결정적으로 뒤집어지기 시작하게 된 첫 력사적계기였다는 사실이다. 위대한 력사적계기라 아니할수 없다. 그것을 뒤집은 힘은 강대국에 의해서가 아니다. 외견상 단순비교자체가 절대 불가능한 조그만 조선에 의해서였다.
2000년 6. 15북남최고위급회담직후 이루어진 7월의 로씨야대통령의 평양공식방문 이후 10년과 특히 김정은시대의 3년이 국제사회에서 더욱 구체적으로 확인되기 시작한 조선의 정치군사적지위변화는 따라서 하등 이상하지 않는것이다. 당연한 결과이다. 자연스러운 결과이다. 1990년대 모든것이 다 무너졌던 상태에서 발생한 정치군사적충격은 따라서 세상을 크게 놀라게 했을것임은 틀림없다. 세계전체에 특히 제3세계 반제자주나라들에 십중팔구 일대 경종이 되였을것이다. 70년 미국패배-조선승리라는 불가사의한 조미대결사 배경이 무엇이며 도대체 그것은 어떻게 가능했을가에 대한 연구가 뒤따랐을것임은 당연하다.
북의 정치군사적지위변화는 세상에 경이와 선망의 대상이자 한편 두려움의 대상도 되였을것이다. 제국주의가 후자에 속한다. 반면 많은 제3세계 나라들은 전자에 속할것이다. 불문가지다. 아프리카나라들과 특히 꾸바, 이란, 수리아, 베네수엘라 같은 경우가 대표적이다. 조선과의 반제자주련대협력관계가 이미 반세기를 넘긴 그들 경우 그렇게 하지 않음이 오히려 이상하다. 그렇게 했기에 그들 또한 조선처럼 아직 살아남아 독립적인 반제자주의 길을 가고있다. 그들에게서 일종의 북을 따라배우기 모습이 더욱 활성화되고있는것은 자연스럽다. 당연한 반응이다. 오늘 세계의 반제자주나라들외에도 새롭게 반제자주를 지향하고 실천하는 나라들수가 늘어나고있음이 또 하나의 증거다.
세상천지가 다 미국앞에 무릎꿇고 눈치보며 숨죽이던 시절 1990년대 초중반 그리고 이후 20년동안 단신으로 제국주의를 때려잡은 불가사의한 조미대결사가 보여준 세계정치정세변화이다. 정치군사적견지에서 조미대결사라는 인류사적기적이 태동시킨 변화이다. 끝없이 《굶어죽는다. 머지않아 내부에서 붕괴할것이다.》던 조그마한 조선에 의해 거꾸로 세계제국이 70년 패배, 좌절을 거듭 반복하는 불가사의를 지켜보며 발생한 변화이다. 1776년 이후 미국력사상 처음으로 현직대통령으로부터 전쟁상대방인 조선에게 공개패배선언까지 하게 만든 조선을 보며 그 변화는 더욱 널리 확산되고 불붙는 모습이다. 오바마의 발언은 력설이지만 반제자주를 지향하는 세계의 위대한 변화불길에 휘발유를 부은 격이 됐다. 제국주의가 세계의 반제자주운동이 더 활활 타오르도록 힘을 보탠 격이다. 력설이지만 오바마는 조선의 반제자주세계화가 세계에 더욱 활성화되는데 공헌한셈이다.
불가사의한 결과앞에 워싱톤지배세력이 좌절하고 또 좌절했을것임은 물론이다. 한편 세계의 많은 나라들은 겉으로 표현하지 않더라도 《우리도 조선처럼 할수 있다.》, 《조선처럼 해야 산다.》는 생각이 더욱 깊어졌을수 있다. 우리도 조선처럼 해야 살아남는것은 물론 자립적인 경제강국도 실천에 옮길수 있다며 반제자주원칙을 더욱 새롭게 다지는 계기도 되였을것이다. 지구촌에 일고있는 21세기초 지구사적대사변들속에서 감지되는 변화이다. 《군사적해결책이 없다.》는 패배선언은 따라서 온 세상에 반제자주가 대원칙으로 뿌리내리는데 일조했다. 해석하면 틀리지 않는다. 전대미문의 최대제국을 일떠세운 워싱톤을 70년동안 무릎꿇힌 불가사의한 조미대결사의 진수가 무엇인지 깨닫도록 미국대통령이 도와나선 격이다.
동시에 오바마의 발언은 세상에 조선이라는 두 글자가 더욱 깊이 새겨지도록 돕는 역할도 했다. 세상으로 하여금 독립주권국가들은 앞으로 어떤 자세, 어떤 원칙을 갖고 살아야 하는지 깊이 깨닫게 해준 하나의 중요한 정치군사적교훈이 되였을것이다. 오바마발언의 백미는 대담끝에 그가 선포한 인터네트를 통한 《북붕괴론》이다. 조미대결에서 정치군사적으로 이제 더는 어쩔수 없지만 대신 자기들의 수중에 있는 인간쓰레기들을 내세워 전단살포풍선같은것으로 욕이라도 실컷 하겠다는것이다. 자본주의쓰레기로 북을 변질시켜 붕괴시키겠다는것이다. 그것도 전략이랍시고 악에 받쳐 토해내던 오바마의 기염이 패배자의 초라한 한숨소리로 들리게 만든 백미였다.
우리는 하나 15-04-25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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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4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로목사가 올린 식전기도

 

주체70(1981)년 7월 3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해외에서 조국을 방문한 한 로목사를 접견하시였다.
그는 미국에 있는 《조국통일촉진회》 회장이며 《한국인교회련합회》 고문이며 《민주주의와 민족통일을 위한 해외한국인련합》의장단 성원인 전 남조선숭전대학교 총장 김성락이였다.
그로 말하면 평양태생으로서 평양숭실중학교를 졸업하고 교회목사를 하다가 1936년 미국에 건너간 이후로 미국, 남조선에서 학계, 종교계에 있다가 1960년대초에 다시 미국으로 건너가 로스안젤스련합 장로교회의 목사로 있으면서 미국종교계에 일정하게 영향력도 있고 미국정객들속에서도 친면이 넓은 사람이였다. 그는 또한 조선사람으로서는 미국당국으로부터 년봉금을 타는 유일한 사람이였다. 그는 오래동안 미국에서 종교활동을 하는 과정에 《반공》의식에 물젖을대로 물젖어있었다.
그는 1980년말에 평양에서 보낸 조국의 정당, 사회단체들의 명의로 된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방도를 담은 편지를 받고 그것을 상세히 알아보는 한편 인생말년에 고국산천을 찾아보려는 개인적소망도 있고 해서 평양으로 찾아왔었다.
하여 그는 조국땅에 첫발을 들여놓을 때 마중나온 일군들에게 고향인 평양을 조용히 방문하고 조용히 돌아가겠으니 자기와 관련하여 일체 보도를 하지 말아달라는 부탁을 하였었다.
해방전에 평양에서 목사로 있다가 미국으로 건너간 그가 평양을 못 잊어 찾아왔다는것을 아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친히 그를 만나주시고 늦게나마 통일을 위한 길을 걸으려는 그의 민족적량심을 귀중히 여기시여 애국지사라고 불러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로목사와의 담화석상에서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절박한 문제는 조국을 통일하는것이라고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조국통일은 반드시 조선인민자체의 힘으로 실현하여야 합니다.》
계속하시여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인민이 자체의 힘으로 조국을 통일하고 자주독립국가를 건설하자면 사대주의를 철저히 반대하고 민족적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를 위하여 친히 오찬을 베풀어주시였다.
그를 식탁으로 초청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먼저 선생이 식전기도를 올려야 하지 않겠는가고 권고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에 로목사는 무척 당황해하며 어쩔바를 몰라하였다. 어찌나 충격이 컸던지 얼굴색이 붉어지고 숨소리가 높아지기까지 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평생을 지켜온 신자의 도리를 어겨서야 되겠는가고, 어서 기도를 드리라고 재촉하시였다. 사실 그는 그 자리에서만은 신자의 도리를 어기는 한이 있더라도 《하느님》께 기도드리는것을 그만두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위대한 수령님의 넓으신 도량과 포옹력에 감복되여 절절한 어조로 우리 민족의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전설적영웅이시며 만민의 위대한 어버이이신 김일성주석님의 건강을 축원하며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나라의 완전독립을 기원한다는 뜻깊은 기도를 드리였다. 이날 그는 이제야 비로소 자신은 인생의 새봄을 맞이하였다고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그는 평양을 떠나기에 앞서 처음 도착하여 당부한것과는 달리 비행장에서 스스로 기자회견을 요청하고 기도를 올릴 때의 소감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저는 주석님의 말씀을 어길수 없어 기도를 드렸습니다. 저는 충심으로 김일성주석님을 위하여 기도를 올렸습니다.》
희망새 15-04-25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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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을 뜨게한 민족통신
그 중심에 노길남 선생님 계셨어요
건강비는 마음 잊지 마세요!!!
상표 15-04-2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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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글로 씌여진 대동강맥주 제일 보기 좋습니다.
보기만 해도 맛있고 시원해 보입니다.

노길남선생님의 좋은 방북기사 기다립니다.
참매의 눈 15-04-2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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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의 내용과 관계없이 댓글란에 다른 사이트의 기사를 장편으로 옮겨놓은 의도는??

댓글에 간사하게  널려있는 음흉한 개속심은??

사람을 춰올려주면서 죽이는것은 역시  잰내비 쪽빠리의  요사한 근성이구나.
도라지 15-04-2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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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길남 박사 FBI 수사 착수했다고 떠들던 종편 그리고 일베충들 어찌된거여?
노길남 박사 안녕하고 신변에 아무 이상없고 북조선 가는데 아무 이상없다는 건 어찌된거여?
미국 시민권자이고 북조선에 안전하게 에스코트 받아서 갈 수 있는거잖아.
지금까지 뻥이잖아.

종편 쓰레기들.
일베충 애벌래들.
이제 정신차리고 통일운동에 함께해라.

조국통일을위해 일선에서 수고하는 노길남 박사님으로부터 북녘의 좋은 소식을 기대합니다.
목란꽃 15-04-25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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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강 맥주!! 맛잇어 보입니다.

상표님 말씀대로 우리글이라 정감이 더 가네요.


그리고 북한의 좋은 모습들이 세상 사람들에게 더 많이 알려 졌으면 합니다.
그래서 제국주의자들의 그들의 거만한 탐욕과 농간에 의해, 북한에 씌어놓은 많은 누명들이 벗겨지는 계기가 됬으면 합니다.

그래서 전세계의 99%인 무고하고 선량한 인류가,  단 1%도 안되는 제국주의자들의 농간에 의해, 서로 전쟁과 대결을 하며 서로 죽이는 이 어리섞음에서 벗어나길 희망해 봅니다.
아구동 15-04-26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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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대동강 맥주, 보기만 해도 침 넘어갑니다

언젠가 나도 마셔볼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렵니다

노선생님을 빨갱이라고  침을 튀기면서 지랄 발광하던 쓰레기들이 기가 팍 죽어있을 것 같습니다

그동간 인간쓰레기들한테 너무 많은 시달림을 받으셨습니다

그런 수난과 핍박가운데도 굴하지 않으시고 당당하신 것은 민족에 대한 사랑이 어느것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크기 때문이겠지요

순수하고 마음이 깨끗한 우리북녁 인민들과 함께 많은 사랑을 나무시면서 그간 있었던 스트레스 다 털어버리시기 바랍니다.

우리 북녘 동포들에게도 우리의 사랑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족을 위한 선생님의 열정이 정말 자랑스럽고 뿌듯합니다.
건강을 항상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멋진인생 15-04-29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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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길남선생님~!!!! 미국식 개인주의에 미국식 웃음만을 강요하는 그런 쓰레기같은 극우보수꼴통 인간들 상대하지마시고 소박하고 정갈한 웃음을 띄며 살고있는 북녘동포들을 더 옹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현재 다니는 분당할렐루야교회는 노길남선생님같은 통일운동가들을 결코 환영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예수 예수만 외쳐대는 정신병자같은 극우친미보수주의 먹사들만 널려있고 신도들도 연령을 불문하고 모두 극우보수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이기때문에 통일운동을 하시는분들에게는 위험할수 있거든요? 게다가 지적발달장애아들만 모여있는 사랑부에서는 오늘도 자원봉사자들과 부모에 의해 강제로 예배를 봐야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어떤 지적장애인은 강제적으로 새벽기도 수요예배 금요철야에 참여시켜 강제적인 새뇌교육을 받으며 비참하게 지내고있고 다른 지적장애여성은 남자집사들이나 남자장로들의 성노리개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판단력이 흐려 그냥 넘어가는경우가 수두룩하답니다~!!!! 통일이 되면 언젠가 대형교회들이 무너져서 국제사회에 심판을 받아야할것을 굳게맹세해야합니다~!!!!!
 
   
 


남녘 19대 대통령이 된 인물에게 대외관계에서 가장 바라고 싶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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