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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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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신 창간20주년 행사 준비 마지막회의 진행/최근 민족통신 성원들의 근황-양은식박사 생신-현준기선생 생신-유태영박사 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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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11-06 23:11 조회359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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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신 창간20주년 기념행사 준비위원들은 9일 행사를 앞두고  11월5일 밤 용궁식당에서 마지막회의를 갖고 (1)한국, 독일 등 타지역에서 참석하는 손님들을 모시는 준비사업을 비롯하여 (2)1부, 2부 프로그램 진행에 관한 토의, (3)문화공연에 대한 진행정형, (4)참석자들의 명단과 테이블 번호, 당일행사를 위한 역할분담, (5)촬영담당자들의 보도준비 사업, (6)방해꾼들의 훼방행위에 대한 안전문제 대책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8일 전야행사를 포함하여 9일 본행사, 뒷풀이, 그리고 10일 타지역 참석자들의 관광 및 친교시간 일정등도 계획되었다. 


*행사관련 문의: (213)458-2245 혹은 (213)507-4444




민족통신 행사준비마지막회의.jpg

민족통신 창간20주년 행사를 위한 마지막 회의


민족통신 배너.jpg

민족통신 광고최종안.jpg

민족통신-20주년기념품.jpg
*만찬에 초대된 손님들에게 <자료집>과 기념품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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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신> 최근의 근황 소식



 

통일운동 선배들을 존경하는 마음


양은식박사 85세 생일오찬.jpg
양은식박사는 최근 가족이 차려준 생일잔치 이외에 측근 동지들이 85세생신 축하 꽃과 오찬을 함께하는 모습 

양은식박사 85세 생일오찬01.jpg

양은식박사 가족심방.jpg
노길남 민족통신 대표 가족들이 양은식박사 댁을 심방하고 인근 동산에 올라 기념촬영

양은식박사-오영칠.jpg
앙은식박사는 시카고에서 오영칠 6.15중부지역 위원장 부부의 심방과 함께 오찬을 대접받고 있는 모습 

현준기생일.jpg
현준기 선생(94)이 로스엔젤레스 동지들로부터 생신축하 식사를 나눈 모습

현준기생일02.jpg



유태영박사 90세생신모임.jpg
뉴욕의 유태영목사는 89세 생신을 맞아 측근 동지들의 축하를 받고 있는 모습

유태영박사 90세생신모임02.jpg

이상석선생 조의.jpg
민족통신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준 이상석 선생이 최근에 운명했다. 고인을 추모한 민족통신 운영위원들



민족통신과 김백호편지.JPG
민족통신 성원들이 고인에게 보낸 편지들

민족통신과 손세영편지.jpg
민족통신 성원들이 고인에게 보낸 편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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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강산님의 댓글

강산 작성일

민족통신 20주년 기념식을 정성껏 준비하는 민족통신 성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귀중한 금전과 많은 시간을 들여서 여러가지 준비를 하시느라 얼마나 수고가 많으신지요?

이번 잔치에서 또한 존경하는 통일운동 선배님들과 동지들을 오랜만에 만나게 되겠기에 크게 기대가 됩니다.  양은식 박사님, 현준기 선생님, 유태영 박사님 등 통일운동사에 뚜렷이 이름을 남기신 여러 선생님들과 동지들을 반갑게 뵙고, 또한 해외에서 참석하는 귀중한 운동가들과도 만나 통일운동을 위한 교류를 할 귀중한 기회가 되겠습니다.

조국통일의 그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지난 20여년을 온 세상에 거짓을 밝히고 진실을 알리기 위하여 줄기차게 노력해오신 노길남 박사님과 손세영 선생님, 김백호 동지 등 민족통신 성원들께 마음속 깊은 곳으로부터 감사를 드리며, 통일을 추구하는 온 민족의 염원과 바람이 점점 거세어져가는 오늘을 맞이하여 이제 스무살 청년이 된 민족통신이 최고의 언론으로 더욱 힘차게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기를 기대합니다.

미주청년님의 댓글

미주청년 작성일

보수꼴통들이 민족통신 창간20주년 행사장인 그랜드호텔근처에서 반대시위(?)를 한다고 카톡에서 선전하고 있네요. 웃기는  사람들이군요. 한국의 자유한국당 미친넘들이나 미주 극우보수 미친넘들이 그게 그거군요. 민족통신 파워가 대단한걸 선전하여 주는 꼴이니 오히려 강연장에 사람들이 많이 참석할꺼 같습니다. 화이팅!!!

다물흙, 림원섭님의 댓글

다물흙, 림원섭 작성일

축!
민족통신 창간 20주년
그리고 Finland, Helsinki에서 딱 한번 만나뵌적이 있는 양은식 박사님의 생신을 크게 축합니다.
나머지 분들은 만나 뵌적은 없지만 민족통신 지면을 통해서 알고 있는 민족통일 선생님들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스웨덴 다물흙 림원섭 올림.

박해전님의 댓글

박해전 작성일

민족자주와 조국통일의 동반자 민족통신
[축사] 민족통신 창간 20주년을 축하하며
기사입력: 2019/11/08 [12:19] ㅣ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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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신 창간 20돌을 축하합니다.


민족통신이 11월 9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창간 20주년 기념행사를 엽니다. <민족통신>은 지난 20년 세월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오직 우리 민족의 염원인 민족자주와 조국통일을 위한 언론의 사명을 다하려고 분투해왔습니다. 이 기념식에 초대를 받았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참석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물심 양면으로 민족통신에 참여해온 모든 분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따뜻한 인사를 드립니다.


제5회민족언론상을 받는 <주권방송>과 <21세기언론>, 제2회평화사회정의상을 수상하는 <한민족유럽연대>와 <미국평화재향군인회>, 특별상 수상자인 권호헌 양심수후원회 명예회장과 유태영 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 특별감사패를 받는 현준기 선생, 박문재 박사, 양은식 박사, 박기식 선생, 리준무 선생, 강산 선생, 구기본 선생 들에게 축하드립니다. 뜻깊은 행사에서 조국통일 강연을 하는 한호석 박사(통일학연구소 소장)에게도 연대의 인사를 전합니다.


민족통신은 1999년 5월1일 일간 인터넷 언론 매체로 출범한 이래 역사적인 6.15 공동선언과 10.4선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 이행에 앞장서왔습니다. 손세영 민족통신 편집위원은 ‘민족통신 20주년을 앞둔 나의 감회’에서 “조국통일 위업에 한줌의 흙이라도 되길 기원해 왔다”며 “<민족통신>은 오랜 세월 언론계에 몸담아온 노길남 대표가 그 경험을 바탕으로 돈 한푼 받지 않고 헌신적으로 일했기에 가능했다”고 밝혔습니다. 손세영 편집위원이 같은 글에서 밝힌 선우학원 박사를 비롯한 민족통신에 기여한 모든 인사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 박해전 대표    ©사람일보
우리 민족은 지난 한 세기 백절불굴의 백두산 투쟁정신으로 제국주의 침략자들에게 맞서 자주 민주 통일의 위대한 역사를 창조하며 주체성과 민족성을 지켜왔습니다. 우리 겨레는 역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에 따라 자주통일과 평화번영, 세계평화를 가까운 시일 안에 실현할 것입니다. 식민과 분단의 역사를 극복한 위대한 우리 민족의 승리는 인류자주의 금자탑으로 빛날 것입니다.

 

민족통신이 우리 민족의 최후의 승리를 앞당기는 데 기여하며 세계적인 언론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2019년 11월 8일


<사람일보 회장 박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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