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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공동선언 1주년 기념, 9월 9일 평화 음악회 개최/한홍구교수의 한국보수가 뻔뻔한 이유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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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8-27 21:15 조회3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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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보수패거리들은 남북관계를 온갖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방해하고 있는데 한국의 문재인 정부당국은 어떻게해서든지 남북관계를 살려보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다음 달 9일 파주 도라산역에서  ‘문화로 이음: 디엠지(DMZ) 평화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자주시보 8월27일자 보도를 전재한다. 그리고 한국 보수계가 왜 뻔뻔한지 한홍구박사 해설을 들어본다.[민족통신 편집실]



https://youtu.be/vREL462UwOE






김정은-문재인9월평양선언.jpg





평양공동선언 1주년 기념, 9월 9일 평화 음악회 개최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8/27 [17:10]  최종편집: ⓒ 자주시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다음 달 9일 파주 도라산역에서  ‘문화로 이음: 디엠지(DMZ) 평화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문체부는 음악회에 세계적인 첼로 연주가 요요마(Yo-Yo Ma)와 김덕수·안숙선·김철웅·옥상달빛 등, 국내 유명 음악가들이 참여한다고 말했다.

 

문체부는 비무장지대(DMZ)를 전쟁과 갈등의 공간에서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국내외에 세계적인 평화관광 명소로 정착시키기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디엠지(DMZ) 평화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평화음악회는 평양공동선언 1주년을 기념하고 전 세계에 비무장지대가 평화지대로 변해 가는 모습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번 행사의 관객으로는 공연장의 규모를 감안해 실향민, 탈북민, 6.25 참전국 등의 재한외국인, 인근 주둔 국군·미군 등을 초청하고, 이와 함께 한국관광공사 관광상품 신청자 중 선착순 60명을 초청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공연이 국경과 경계를 문화로 잇는다는 점에서 첼로 연주자 요요마가 지향하는 바와 같아 함께하게 되었다”며 “디엠지 평화음악회가 전 세계가 다시금 한반도에 찾아온 평화에 주목하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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