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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신선생 아들 최인국선생 북부조국에 영주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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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7-07 12:15 조회313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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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신, 류미영 전 천도교 청우당 위원장의 아들 최인국선생이 영주하기 위해 북부조국을 도착해 도착소김을 발표했다. <우리민족끼리>가 보도한 기사 2개를 여기에 동시에 게재하여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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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국.jpg

 

주체108(2019)년 7월 6일 《우리 민족끼리》

 

류미영 전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의 아들 최인국선생 평양 도착

 

류미영 전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의 아들 최인국선생이 공화국에 영주하기 위하여 7월 6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평양국제비행장에서 리명철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관계부문 일군들이 동포애의 정을 안고 맞이하였다.


그는 비행장에서 도착소감을 발표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자기 가문에 베풀어주신 사랑은 3대를 이어 끊임없이 계속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가문이 대대로 안겨사는 품, 고마운 조국을 따르는 길이 곧 돌아가신 부모님들의 유언을 지켜드리는 길이며 또 그것이 자식으로서의 마땅한 도리이기에 늦게나마 공화국에 영주할 결심을 내리게 되였다고 하였다.


그는 끝으로 부모님들의 유지대로 조국통일위업에 남은 여생을 깡그리 바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주체108(2019)년 7월 6일 《우리 민족끼리》

 

평양에 도착한 류미영 전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의 아들 최인국선생 도착소감 발표

 

공화국에 영주하기 위하여 평양에 도착한 류미영 전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의 아들 최인국선생이 비행장에서 도착소감을 발표하였다.

최인국선생이 발표한 도착소감발언은 다음과 같다.

 

저는 오늘 선친들의 유해가 있는 공화국에 영주하기 위하여 평양에 도착하였습니다.

우리 가문의 애국의 넋이 깃들어있고 민족의 정통성이 살아있는 진정한 조국, 공화국의 품에 안기게 된 지금 저의 심정을 무슨 말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평양의 애국렬사릉에는 저의 아버지와 어머니, 할아버지와 외할아버지, 이모할머니 이렇게 다섯분의 유해가 안치되여있습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서 저의 가정에 베풀어주신 대해같은 사랑과 배려는 저의 할아버지대에서부터 시작되였으며 오늘까지 3대째 변함없이 이어져오고있습니다.


민족의 한울님, 구세제민의 태양이신 절세위인들의 품에 안기였기에 저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이 세상 만복을 다 누리며 통일애국성업에 여생을 바쳐올수 있었습니다.


저는 우리 가문이 대대로 안겨사는 품, 고마운 조국을 따르는 길이 곧 돌아가신 부모님들의 유언을 지켜드리는 길이고 그것이 자식으로서의 마땅한 도리이기에 늦게나마 공화국에 영주할 결심을 내리게 되였습니다.


제 나이 일흔고개를 넘었지만 저의 인생은 이제 첫 시작이라는 각오와 결심을 안고 부모님들의 간곡한 유지대로 경애하는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령도를 받들어 조국통일위업실현에 저의 남은 여생을 다 바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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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박홍준님의 댓글

박홍준 작성일

위키피디어에 벌써 최인덕의 월북에 대하여 입력이 되어있네요. 
https://ko.wikipedia.org/wiki/최덕신

"김일성이 다니던 만주의 화성의숙 교장이었던 최동오의 아들이다. 평안북도 의주 출신이다.
일제강점기 중국 중앙군관학교를 졸업하고 광복군으로 활동하다 1946년 귀국하여 최동오와 장인 류동열의 권유를 이기지 못해 1947년 봄 대한민국 육군사관학교 특별반 3기생으로 입학했다. 그로부터 두 달 뒤 소위로 임관하였다. 최덕신은 소위 임관 뒤 소령으로 특별 진급하였다. 최덕신은 대전의 2연대 연대장으로 부임했고, 그곳에서 중령으로 승진했다. 2연대 연대장직을 수행하던 그는 대한민국 육군사관학교 교장으로 취임하게 된다.[3] 국방부는 1948년 12월 15일, 육군사관학교 교장이던 최덕신 등 8명의 중령을 대령으로 특진발령하였다.[4] 1949년 미국 포트 라일리(Fort Riley) 육군포병학교를 졸업(초등군사반), 1950년 미국 포트 베닝(Fort Benning) 보병학교를 졸업(고등군사반)하였다. 또한 제3사단장(1949년 5월 12일~)[5] 과 국군 제1군단장을 거쳐 육군중장으로 예편하여 5.16 직후 외무부 장관을 거쳐 1963년 8월 9일, 서독주재 대사로 임명되었다.[6][7] 서독 대사 이후 67년부터 천도교 교령으로 활동했다. 또 통일원 고문, 주 베트남 공사, 한중일보 사장(1972년) 등을 지내다가[8] 1976년 미국으로 망명했다.[9]
이후 1986년 4월 아내 류미영과 함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갔다.[10] 86년 9월 미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에 영구 귀국하겠다고 발표했다. 차남 인덕씨를 포함 당시 성인이었던 자녀 다섯은 남한에 놔둔 채였다..[11]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조선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장으로 활동하였다. 그는 청우당 당수 외에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조선종교인협의회 회장,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등의 여러 직위를 맡았으며, 조국통일상도 수상했다. 2007년 기준으로 유해는 애국렬사릉에 안장되어 있다.[12]
북한의 다부작 영화 《민족과 운명》 중 첫 부분인 1부부터 4부까지의 모델이 최덕신이다.[13]
최덕신.류미영 부부는 2남 3녀를 뒀는데, 장남은 세상을 떠났다. 한국에 거주해온 차남 최인국은 부모의 월북으로 어려운 생활을 해왔으나 북한에 영구 거주하기 위해 2019년 7월 6일 평양에 도착했다.[14] 막내딸 순애 등 세 딸은 해외에 거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

최덕신
최덕신(崔德新, 1914년 9월 17일 ~ 1989년 11월 16일)은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군인, 정치가이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이다. 거창양민학살사건 관계자이기도하다.

James Park님의 댓글

James Park 작성일

[BBC 뉴스] "남한의 유명 탈북자의 아들이 북한으로 이주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드물게 독재에 정착하려는 사람이 있는 경우도 드물다."라고 보도합니다.  최인덕씨는 박정희 정권아래서 외무부장관을 역임한 최덕신씨의 아들입니다.  아버지가 부탁한 통일과업에 이바지 하려고 조선으로 갔답니다.


"Choe In-guk: Son of South Korean defectors 'moves' to the North: 

The son of high-profile South Korean defectors is reported to have moved to North Korea, in a rare case of someone seeking to settle in the dictatorship.
Choe In-guk is the son of a South Korean ex-foreign minister who defected to the North with his wife in 1986.
According to North Korean state media he will live in the North and work on reunification issues.
Defections this way are very rare. It is more common for people from the North to try to escape to the South.
The two countries are technically still at war and South Koreans need permission to visit the North.
South Korea's Unification Ministry confirmed that Mr Choe did not request such permission for his trip.

"It's not yet clear how exactly his defection came about," Oliver Hotham of specialist news site NK News, based in Seoul, told the BBC.
"But it would be fairly simple for a South Korean to get to the North if they had the regime's blessing by travelling through China."
However if Mr Choe has violated South Korean law by not seeking permission from his government, he could potentially be arrested if he ever returned to the South, experts say.
Who is Choe In-guk?
Mr Choe is a 73-year-old South Korean citizen, but little is known about his personal life or political views. He has a wife and daughter in the South.
His parents, however, were the most high-profile South Koreans to defect to the North since the end of the Korean War.

Mr Choe's arrival in Pyongyang was reported by the North's state media, which showed him being warmly received by North Korean officials.
He is cited on the North Korean propaganda website Uriminzokkiri as saying: "To live in and follow a country for which I feel thankful is a path to protect the will left by my parents.
"So I've decided to permanently live in North Korea, albeit belatedly."
South Korean media outlets report that Mr Choe did not have an easy life in the South and had to fight the stigma of being the "son of traitor".
He reportedly changed jobs several times and lived on money his mother sent from North Korea before she died in 2016.
Mr Choe frequently travelled to the North in recent years and attended his mother's funeral there.
Who were his parents?
His father Choe Tok-sin served as foreign minister of South Korea during the 1960s.
In the 1970s he emigrated to the US where he became a stern critic of the South Korea government under military leader Park Chung-hee.

A decade later, in 1986, he made headlines by defecting to the North along with his wife, Ryu Mi-yong. They left their five adult children behind in the South.
Both became part of the political elite in their new home country. Choe Tok-sin died in 1989 and Ryu Mi-yong assumed his role as leader of a religious sect. She also took on other positions.
The family has longstanding ties to the North Korean leadership. Choe In-guk's paternal grandfather is known to have been a mentor to Kim Il-sung, the founder of North Korea, during the fight against Japanese rule.
How common are defections?
Defectors on the Korean peninsula are usually citizens of the North who try to escape from the closed-off dictatorship to the democratic and wealthier South. Such defections are very dangerous.
Seoul says more than 30,000 North Koreans have illegally crossed the border since the end of the Korean War in 1953.
According to South Korean statistics the numbers have dropped somewhat in recent years. There were 1,127 defections in 2017 compared to 2,706 in 2011.
In some cases soldiers have crossed the border on foot, often under a hail of bullets.
Most flee via China, which has the longest border with North Korea. It is easier to flee over this border than the heavily-protected Demilitarised Zone (DMZ) between the two Koreas.
China regards defectors as illegal migrants rather than refugees and often forcibly repatriates them.
Defections from the South to the North are very rare and often involve so-called "double defectors" - people who first fled North Korea for the South but eventually return to the North.
They were more common before the devastating famine believed to have killed hundreds of thousands of people in North Korea in the mid-1990s. "

<Source: https://www.bbc.com/news/world-asia-48905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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