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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언론, 남측 경제위기 탈출구에 대해 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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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1-09 08:07 조회2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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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조국 언론들이 남녘의 경제문제를 걱정하면서 "지난해말 《자유한국당》것들은 그 무슨 《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경제비상상황》을 선포하고 당국에 《긴급재정명령권발동》을 요구하였는가 하면 지난 2일에도 《현실을 인식하지 못하고있다.》, 《국민의 고통과 호소에 귀를 닫았다.》 등으로 온갖 궤변을 늘어놓았다."고 지적하는 한편 남조선당국과 각계각층은 위기에 처한 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구원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충언하면서 "역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이행하는 길이 예속경제의 구조를 깨버리고 만성적인 경제위기에서 벗어나며 경제성장을 가져오는 유일한 출로로 된다는것은 어느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엄연한 현실"이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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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민생도 살리고 민심도 되찾는 길은

 


 
최근 《자유한국당》것들이 현 집권당국의 《경제정책실패》를 크게 여론화하면서 비렬한 여론몰이에 매달리고있어 남조선각계의 비난거리로 되고있다.


지난해말 《자유한국당》것들은 그 무슨 《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경제비상상황》을 선포하고 당국에 《긴급재정명령권발동》을 요구하였는가 하면 지난 2일에도 《현실을 인식하지 못하고있다.》, 《국민의 고통과 호소에 귀를 닫았다.》 등으로 온갖 궤변을 늘어놓았다.


그야말로 제 밑 구린줄 모르고 설쳐대는 가소로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


원래 경제라는것은 사람의 몸온도에 따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체온계처럼 순간에 오르내리는것이 아니라 자체의 튼튼한 경제토대마련과 매해 예정된 경제지표들의 꾸준한 상승에 따라 그 발전이 규정된다고 할수 있다.


물론 여기서 남조선경제의 구조적모순, 외세가 이식한 대외의존형경제가 현 파국의 주요원인으로 작용한다는데 대해서는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이므로 재론의하지 않겠다.


가관은 도대체 《자유한국당》이 무슨 체면에 그토록 머리를 쳐들고 해괴한 망언을 늘어놓는가 하는것이다.


리명박, 박근혜역도가 《747공약》이니, 《474공약》이니 하는 허황한 경제정책을 내들었다가 《경제를 망친 <대통령>》들로 아직까지도 남조선각계의 비난과 저주의 대상으로 되고있다는것은 너무도 잘 알려진 사실이다. 또 세계최대의 《자살왕국》, 《사고왕국》으로 악명을 떨치고 《3포세대》, 《5포세대》, 《7포세대》에 이어 《N포세대》라는 괴이한 낱말까지 생겨난 시기도 다름아닌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였다. 더우기 보수패당의 파쑈통치와 반인민적악정, 부정부패행위, 친재벌정책은 남조선경제와 민생을 최악의 위기로 몰아간것으로 하여 그 후과가 다음 《정권》에로 이어지지 않을수 없다. 그것이 단기간내에 회복된다는것은 너무도 천진란만하다. 이것은 곧 남조선학계와 경제계의 주장이기도 하다.


이렇듯 리명박, 박근혜역도에 이르는 집권 9년동안 남조선경제와 민생을 혹심하게 파괴한 《자유한국당》것들이 겨우 집권 1년반이 되는 현 당국을 두고 《경제정책실패》타령을 늘어놓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며 가마속의 삶은 소대가리도 폭소를 터칠 일이 아닐수 없다.


하기에 남조선여론은 현 당국의 지지률하락은 《자유한국당》것들의 황당하고 비과학적이며 모략적인 여론몰이에 의해 일시적으로 나타난 현상이라고 일치하게 평하면서 현 경제위기를 민족의 단합된 힘에 의거하여 풀어나가려는 노력은 지극히 현실적이며 정당한 선택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분석하고있다.


지난 시기 북남사이에 진행되였던 금강산관광사업이나 개성공업지구운영 실례가 보여주는바와 같이 북남경제교류와 협력은 남조선인민들의 일자리를 마련하고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들에게도 막대한 리윤을 얻게 하였다. 앞으로 이것이 다시 진행되고 북남사이의 다방면적인 협력과 교류가 활성화된다면 위기에 처한 남조선경제와 민생이 살아나는것은 시간문제일것이다. 또한 이러한 경이적인 현실을 남조선인민들이 직접 목격하게 되면 남조선경제를 쇠퇴에로 몰아간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의 죄악과 불순한 음모가 보다 만천하에 드러나게 될것이며 보수적페무리는 응당한 력사의 심판을 받게 될것이다.


시작이 절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지난해 북과 남은 민족의 공동번영을 위한 의미있는 첫 걸음을 내디디였다.


올해에도 계속 북과 남이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에서 서로의 마음과 힘을 합쳐나간다면 과거에는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경이적인 성과들이 짧은 기간에 이룩될것이며 그것은 곧 온 겨레에게 실질적인 덕을 주게 될것이다.


그렇게 되면 남조선의 민생도 살아나고 민심도 되찾게 되리라는것은 너무도 명백하지 않는가.

 

주체108(2019)년 1월 5일 《우리 민족끼리》

 

 


 
경제위기의 탈출구는

 

과연 어디에 있는가


 
남조선에서 새해에도 경제위기가 가셔질 전망이 보이지 않아 각계의 우려가 커가고있다.
하다면 오늘과 같이 남조선경제가 위기에 처하게 된 근저는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내외의 경제전문가들이 일치하게 평하듯이 남조선경제의 구조적모순과 취약성으로 하여 초래된것이다.
외세의존과 예속경제라는 구조적모순으로 하여 남조선경제는 다국적자본들이 빠져나가면 하루아침에 빈털터리가 될수 있는 상태에 놓여있다.


남조선당국이 《탄력근로제》, 《일자리해결》같은것들을 내들고있지만 출로를 다른데서 찾아야 한다는 주장이 광범하게 울려나오고있는것은 하루빨리 경제적예속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특히 경제와 민생을 최악의 파국에 몰아넣은 리명박, 박근혜보수《정권》의 부패무능과 반인민적통치의 치명적후과로 하여 남조선의 경제위기는 더욱 심화되였다.


리명박역도는 경제를 살려내라는 민심의 요구를 교묘하게 악용하여 권력의 자리에 오른후 《경제살리기공약》은 줴버리고 《잃어버린 10년》을 되찾는다고 하면서 미국과의 《동맹강화》와 《좌파세력청산》소동에 미쳐돌아갔다.


결국 역도가 들고나온 《747경제공약》은 《칠(7)만 한 사(4)기는 다 치(7)는 공약》, 《경제죽이기》로 되였다.
박근혜역도 역시 말끝마다 《서민경제》와 《복지》를 떠들어댔지만 실제로는 재벌위주의 반인민적인 경제정책을 강행하면서 《서민경제》의 목을 조이고 민생을 도탄속에 몰아넣었다.


이것은 그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주지의 사실이다.


파국적인 경제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그동안 현 남조선당국은 보수패당에 의해 엉망진창이 된 경제를 추켜세우고 소수의 가진자들만 배를 불리는 사회적악페를 청산하여 절대다수 근로자들과 사회적약자들의 소득을 늘이려고 나름대로 애를 써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수패당은 저들의 죄악에 대한 반성은 꼬물만큼도 없이 현 집권당국에 경제위기의 책임을 들씌우는데만 피눈이 되여 돌아가고있다.


이것은 보수패당이 집권 9년간에 저지른 경제파산의 죄악을 가리우고 적페청산투쟁의 초점을 흐트러놓으려는 교활한 속심의 발로이다.


경제파탄, 민생악화의 죄를 따진다면 마땅히 리명박, 박근혜역도와 그 공범인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부터 민심의 심판대에 끌어내야 할것이다.


보수역적패당의 부패무능으로 하여 위기에 처한 경제가 현 《정권》하에서도 도무지 해결될 가망이 보이지 않게 되자 남조선안의 여기저기에서 년말년시를 앞두고 좌절과 절망의 탄식이 터져나왔다.


하기에 지금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신년사에서 아무런 전제조건이나 대가없이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관광을 재개할 용의가 있다고 표명하신데 대해 남조선의 언론들과 경제전문가들, 기업인들을 비롯한 각계각층은 절세위인의 열화같은 민족애, 동포애의 숭고한 발현이라며 이구동성으로 격찬하고있다.


특히 남조선경제가 회복전망이 불명확한 조건에서 출로는 오직 북남경제협력밖에 없다, 북남경제협력의 활성화는 《섬나라》와 다를바 없는 남조선의 경제가 도약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될것이라고 하면서 협력사업에 적극 나설 의지를 표명하고있다.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한줌도 못되는 보수세력은 결코 민심의 대변자가 아니다.


남조선당국과 각계각층은 위기에 처한 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구원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리행하는 길이 예속경제의 구조를 깨버리고 만성적인 경제위기에서 벗어나며 경제성장을 가져오는 유일한 출로로 된다는것은 어느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엄연한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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