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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판 작가 북조선 사진전 성황리에 진행(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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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11-04 23:30 조회2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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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김백호 편집위원]싱가폴 사진작가 아람 판(42)의 북조선 사진전시회가 로스엔젤레스 헐리욷 화랑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어  작가는 첫번째 미국에서의 전시회에 대해 만족하는 표정이다.

 

 

 
이날  전시회가 11월3일(토) 오후1시부터 6시까지 로스엔젤레스지역(5564 Hollywood Blvd LA)에서  5시간 동안 진행되는 동안 오후 1시, 3시, 5시에 간단한 작가의 설명회가 곁들여 진행되었고, 이 시간동안 미국인 각계 참석자들은 끊임없이 이곳을 찾아 불과 5시간 동안 2백50여명의 관람자들로 기록되었다.

 
참석자들은 후원해 준 단체들의 회원들도 있었지만 상당수 참석자들은 보도자료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Facebook)에 소개된 것을 보고 참석했다고 응답했다.

 이들은 최근에 남북관계, 북미관계 보도를 통하여 조선(DPRK)에 대한 소식들이
 많이 보도되어 관심이 많아졌다고 반응하면서 지난 시기 부정적 이미지로 비쳐졌던
북조선이 생각했던 것보다 발전되고 평화스러운 환경임을 느낄수 있다고 이날 전시회
소감에 반응하기도 했다. 

아람판 작가는 지난 5년동안 19번 방문하여 각곳을 다니며 취재하는 동안 여러가지
애로들도 있었지만 시간이 가면서 이해할 수 있었다고 하면서 자본주의세계의 자유
분방한 환경과 사회주의 나라의 분위기는 다소 다른점들도 있었다고 말하면서 자신이
북조선을 방문한 과정, 여행비용 등을 해설해 주면서 백번듣는것 보다 한번 가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방북여행을 권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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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 판 작가의 사진들은 다양했다. 조선의 농촌들을 비롯하여 거리의 북녘 인민들의 표정, 이발소와 미용실의 시설, 평양 뒷골목의 구두수선공들, 식당풍경, 도심지의 야경들, 김책대학 근처의 미래과학자 거리, 대동강변의 창전거리, 김일성종합대학교와 금수산태양궁전을 가로 질러 최근에 건설된 려명거리, 주체탑, 개선문, 지하철역전 풍경, 과학기술전당, 연애하는 젊은이들의 모습, 교통안전원 등 다양한 모습들을 담은 150여장의 사진들이었다. 
 
작가는 자신의 카메라는 니콘과 소니를 주로 사용했다고 설명하면서 2013년부터 북조선을 방분하여 관심을 갖기 시작하여 그동안 19차례 방문했다고 밝힌다. 

이날 행사는 6.15미국서부지역위원회(박영준위원장)를 비롯하여 미주양심수후원회(김시환 대표), 미국인 평화운동단체인 A.N.S.W.E.R,  Internatioal Action Center(IAC), 민족통신의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아람판은 이날 행사를 마치고 "미국에서 처음으로 북조선 관계 전시회를 했는데 이렇게 사람들이 만이 올줄은 몰랐다."고 하면서 많은 참석자이 조선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들이 아주 많았다"고 반응했다. 이 기회를 계기로 미국인 각계 각층이 조선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어 기뻤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번 행사를 위해 후원을 해 준 <민족통신>과  후원단체들과 페이스북 친구 신은미 선생에게도 감사를 전한다고 아람판 작가는 자기 자신의 웹사이트 www.dprk360.com을 통하여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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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람판 싱가폴 사진작가

 

dprk360

Having a great time in #LosAngeles right now! I never imagined so many people would turn up at my first ever photo exhibition in the USA. Everyone was so curious to know more about #NorthKorea that I spent every single moment talking and sharing my experiences and knowledge. It was an opportunity to help bridge the gap between the American public and the #DPRK to help create a better understanding.

Special thanks to @ihwamike for putting everything together and making this exhibit happen! Thanks to @민족통신_minjok and @eunmishin21 for spreading the word and helping more people know about the event.

 

 




 

*아람판 작품세계를 감상하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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