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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우륵교향악단> 10.4선언 11돌기념 음악회 성황리에 개최/미국인들과 재미동포들 대거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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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10-11 13:04 조회1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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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6일 오후 8시 뉴욕 맨해튼 머킨 콘스트 홀(Merkin Concert Hall)에서 우륵심포니오케스트라의 119회 정기공연 <10.4선언 발표 11돌 기념 평화공연> 음악회가 열렸다. 우륵심포니 오케스트라 119회 정기공연이자 2007년 발표된 10.4 남북공동선언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음악회다. 매년 뉴욕 맨하탄에서는 기념음악회가 열리지만 특히 올해 열리는 기념음악회는 남다르다고 우륵교향악단장인 리준무 지휘자는 말했다고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홈페지가 10월10일자에서 대서특필로 보도했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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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륵교향악단 제119회 정기공연 및 10.4선언 11돌기념 음악회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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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륵교향악단 제119회 정기공연 및 10.4선언 11돌기념 음악회 복도 광경

 

 

 

 

우륵음악회, 10.4선언 계승하여 번영으로 

우륵심포니오케스트라의 119회 정기공연 <10.4선언 발표 11돌 기념 평화공연> 음악회


편집국

 

 

2018년 10월 6일 오후 8시 뉴욕 맨해튼 머킨 콘스트 홀(Merkin Concert Hall)에서 우륵심포니오케스트라의 119회 정기공연 <10.4선언 발표 11돌 기념 평화공연> 음악회가 열렸다. 

 

우륵심포니 오케스트라 119회 정기공연이자 2007년 발표된 10.4 남북공동선언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음악회다. 매년 뉴욕 맨하탄에서는 기념음악회가 열리지만 특히 올해 열리는 기념음악회는 남다르다고 우륵교향악단장인 리준무 지휘자는 말했다.

 

리준무지휘자는 올해 처음으로 10.4선언 기념 남북해외 온겨레가 참여하는 민족공동행사로 대회가 열렸다면서 이러한 뜻깊은 해를 맞이하여 뉴욕에서 10.4 선언 11돌 기념음악회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였다. 

 

또한 2018년 올해는 우리나라와 미국에 큰 변화가 있었다면서 3차례의 남북정상회담과 1차례의 북미정상회담, 그리고 판문점 선언, 9월 평양선언, 북미공동성명이 발표되면서 북미대결의 시대는 사라지고 새로운 관계를 수립하는 시대로 접어들었다고 평하였다. 그리고 남북관계도 보다 높은 단계로 계속 발전하고 있다면서 이대로 가면 조국의 자주평화통일은 당장 펼쳐질 것이라고 힘주어 강조하였다. 

 

10.4선언은 남북해외 온 겨레의 기쁨이면서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 진보인류들의 기쁨이기에  마땅히 뉴욕에서 음악회를 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를 위해 10.4선언 기념대회를 준비하는 6.15공동선언미국위원회와 재미동포전국연합회등 많은 단체들과 개별동포들의 도움이 컸다면서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공연 곡으로는 조국 네덜란드를 스페인의 압제에서 구하려고 항거한 에그몬트의 백작의 삶을 형상한  베토벤의 <에그몬트 서곡(Overture to Egmont) Op.84 >과 가장 사랑받는 바이올린 협주곡중의 하나인 바이올린 협주곡 마단조, 작품번호 64《violin concerto in e minor, opus. 64》과 전통민요 옹혜야, 조루제 비제의 교향곡 1번 Symphony in C major ("No. 1")이 연주되었다. 

 

공연을 위해 틀별출연으로 바이올리니스타 안나 타케다(Anna Takeda)와 가야금, 창을 전공한 동포 이 수나비(Sunabi Yi)가 무대에 올랐다. 

 

안나 타케다는 바이올린 협주곡 마단조, 작품번호 64《violin concerto in e minor, opus. 64》를 우륵교향악단과 함께 연주하였으며 이수나비는 전통민속악기 가야금으로 민요 옹혜야를 연주하였으며 아리랑과 백도라지를 열창하였다. 

 

특히 이수나비의 공연에서 관중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으며 아리랑과 백도라지의 열창으로 외국 관객들도 모두 우레와 같은 박수를 보내며 우리나라 전통 소리에 대해서도 놀라움과 함게 지대한 관심을 표명하였다. 

 

이수나비는 어릴때부터 피아노와 오페라 그리고 전통무용과 가야금 소리까지 배운 다재다능한 예술가로 앞으로 장래가 촉망되는 동포 2세다. 

 

이번 공연 행사에 우리 동포와 현지 미국인들 약 450여 명이 참석하는 대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약 2시간 진행된 공연에서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교향곡과 전통민요 옹혜야 그리고 타향살이 가요가 연주되었다. 

 

공연이 끝난 후 많은 외국인들과 동포들이 리준무지휘자와 우륵교향악단을 축하해주었으며 공연 곡에 대해서도 즉석대화가 이루어졌다. 

 

이번 음악회를 통해 10.4선언을 다시금 되새기며 오늘 이 아름다운 선율들은 잊지 말고 10.4선언이 완성되기 위해서라도 판문점선언, 9월 평양선언, 북미공동성명이 다 이행되었으면 좋겠다는 리준무지휘자의 당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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