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6]무송지역의 항일투쟁 역사 현장들/김일성주석 안위위해 자결한 중국인<장울화>열사/무송소학교/동산 무송현성 전적지 > 통일

본문 바로가기
영문뉴스 보기
2018년 11월 15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통일

[기획6]무송지역의 항일투쟁 역사 현장들/김일성주석 안위위해 자결한 중국인<장울화>열사/무송소학교/동산 무송현성 …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9-13 08:37 조회430회 댓글0건

본문

취재진은 통화에서 3시간 버스를 타고 무송을 달렸다. 동북삼성지역의 무송이라는 곳은 특히 김일성주석과 밀접한 인연이 있는 곳이다. 김주석이 혁명활동을 하던 시기 자신의 안위를 위해 하나 밖에 없는 목숨을 바친 중국인 열사, 장울화가족이 있고, 그의 무덤이 있는 곳이고, 김일성주석이 소년시절 이곳에서 소학교를 다닌 곳도 있고, 김일성항일유격대가 일본 포병중대를 전멸시킨 동산 무성전투장 등이 있는 곳이다. [민족통신 편집실]


https://youtu.be/zFQWT6_hr7w


 


동북3성취재2018-무송-장울화04.jpg

[사진]김일성주석 안위를 위해 자신의 한몸을 바친 중국인 장울화열사 가족 방문


 



 

 

[기획6]무송지역의  항일투쟁 역사 현장들

 



 

 

(1)   김일성주석 안위위해 자결한 중국인<장울화>열사관계 사진들

 

 

동북3성취재2018-무송-장울화02.jpg
[사진]장울화 열사 무덤이 있는 곳에 전시관도 있다. 이 자리에 김정은 최고지도자의 화환도 보인다.

동북3성취재2018-무송-장울화01.jpg
[사진]장울화 열사에 대한 묘비에 그의 25년 생애가 설명되어 있다. 

동북3성취재2018-무송-장울화03.jpg
[사진]통화에서 무송시로 들어가는 입구에 장울화열사릉이 보인다.

동북3성취재2018-무송-장울화05.jpg
 [사진]장울화열사 가족들이 사는 주택을 방문한 민족통신 취재진은 집에 있는 가족들과 기념촬영

동북3성취재2018-무송-장울화.jpg
[사진]민족통신 취재진 성원들은 장울화 열사의 묘 앞에서 인사를 올린다. 


동북3성취재2018-무송-장울화06.jpg
[사진]장울화 열사 가족 주택은 1층에 김일성주석과 장울화열사에 관한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다.

동북3성취재2018-무송-장울화07.jpg
[사진]민족통신 취재진은 1층 기념관에서 가족과 서로 인사를 나누는 모습

 

 


(2)   김일성주석 다녔던 <무송현 소학교>=무송실험소학교 방문

 


동북3성취재2018-무송실험소학교.jpg
[사진]김일성주석과 장울화열사가 다니던 무성의 소학교(지금은 무송실험소학교라고 함) 탐방

동북3성취재2018-무송실험소학교0001.jpg
[사진]민족통신 취재진은 무송실험소학교 장금성 부교장과 인사를 나누는 모습

동북3성취재2018-무송실험소학교01.jpg
[사진]민족통신 취재진은 김일성주석이 재학하던 무송소학교를 방문한 소감을 밝히는 모습

동북3성취재2018-무송실험소학교0002.jpg
[사진]무송실험소학교 전시관에 부착되어 있는 장울화 열사에 관한 설명서


동북3성취재2018-무송실험소학교02.jpg
[사진]1915년에 창립된 무송소학교에 관한 약사가 대맇석에 새겨져 있다.


동북3성취재2018-무송실험소학교0003.jpg
[사진]무송실험소학교 전시간에 김주석 부친 김형직선생 등과 장울화열사 가족들이 보인다.

동북3성취재2018-무송실험소학교03.jpg
[사진]민족통신 취재진과 무송실험소학교 장금성 부교장-맨오른쪽이 헤어지기 전에 기념촬영


동북3성취재2018-무송실험소학교04.jpg
[사진]무송실험소학교 교정에서 학생들이 운동장 청소를 하고 있는 모습

동북3성취재2018-무송실험소학교0005.jpg
[사진]학교 전시관에  김일성주석과 장울화열사에 대한 생애에 관한 설명서가 부착되어 있다. 

동북3성취재2018-무송실험소학교05.jpg
[사진]청소는 하는 무송실험소학교 학생들 모습

동북3성취재2018-무송실험소학교0006.jpg
[사진]학교 안에 전시관으로 가는 복도에 이 학교 창립연도 <1915>가 보인다.

 

 

 

 


(3)   동산-무송현성 전투 전적지

 


동북3성취재2018-무송무송전투열사릉원.jpg
 [사진]동산 무송전투장 사적지 앞에서 기념촬영하는 민족통신 취재진

동북3성취재2018-무송무송전투열사릉원01.jpg
[사진]동산 무송전투장 기념릉의 정면 모습

동북3성취재2018-무송무송전투열사릉원02.jpg
[사진]동산 무송전투 기념탑으로 올라가는 층층대

동북3성취재2018-무송무송전투열사릉원03.jpg
[사진]장울화열사의 25년 생애와 그의 마지막 생애를 김일성주석의 안위를 위해 바친 설명이 보인다.

동북3성취재2018-무송무송전투열사릉원04.jpg
  [사진]중국혁명을 위해 목숨바친 무명열사들의 명복을 비는 비문 

동북3성취재2018-무송무송전투열사릉원05.jpg
  [사진]1938년부터 1942년까지 동북3성 곳곳에서 일어난 항일전투지역들이 보인다.


동북3성취재2018-무송무송전투열사릉원06.jpg
[사진]동산 무송전투장 기념관 안에는 각급 각종 주요 항일투쟁 전적지들이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다.

 

 

 

 

 

 

[통화=민족통신 노길남/손세영/김백호 편집위원]통화지역 취재를 마치고 버스를 타고 3시간가량 북쪽으로 향해 무송전투지역으로 이동했다. 이곳에는 김일성주석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던진 중국인 열사 <장울화> 가족이 있고, 그의 무덤이 있는 곳이며, 동산-무송현 전투가 벌어진 전적지가 있고, 그리고 소년 김일성(본명 김성주)이 다니던 소학교가 있는 지역이어서 김일성항일유격대와는 긴밀한 관계가 있는 곳이다.

 

*김일성장군을 위해 목숨을 던진 중국인 장울화 열사

 

무송지역도 동북3성 가운데 김일성주석의 항일투쟁 역사에서 잊을 수 없는 추억들이 아로 새겨진 곳이다. 특히 김일성주석의 안위를 위해 자기 한 목숨을 던진 중국인 열사 장울화 가족과 그 무덤이 있는 곳이 무송이기도 하다.

 

무송은 김일성주석의 부친 김형직 선생이 혁명활동을 할때 인연이 되었던 곳이다.  그 때 김형직 선생이 혁명활동을 위해 의사생활도 하였는데 치료를 해 주다가 알게된 갑부 장씨 가문과 가깝게 지냈다. 이 가문의 아들 장울화 소년도 김일성 소년과 같은 학교에 다니면서 가까운 동무가 되었다.

 

이것이 인연이 되어 장울화는 나중에 김일성유격대 공작원이 되었다. 그러나 일제의 밀정노릇을 하는 배신자들의 밀고로 경찰에 체포되기도 했고, 일경에 의해 김일성장군이 어디에 있는가를 집요하게 묻는 압박에 자신의 의지가 약해져 그 비밀을 말할 수 있을 것 같아 자신이 운영하던 사진관에서 사용하던 독한 액체를 마시고 향년 25세에 자결했다. 세상에 다른 나라 동지를 위해 자신의 하나 밖에 없는 목숨을 던지는 사람은 찿아보기 힘들 것이다.

 

<민족통신>취재진은 장울화 열사의 집을 방문했다. 장울화 열사 아들 장금천과 그의 아들 장기 등 가족들은 주체조선의 창건일 9.9절행사에 초청되어 평양으로 가고 없었다. 그래서 집을 지켜주는 서너명의 친척들을 만나 그의 집을 구경하고 장울화열사가 묻힌 무덤으로 안내를 받았다. 2층집 아래증은 주거지로 사용하면서도 마치도 김일성주석-장울화열사 기념관처럼 꾸려 놓았다.

 

무덤에 있는 <장울화열사릉원> 기념관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보낸 화환도 눈에 띄었다. 취재진 일행과 안내해준 김영하선생은 고인의 무덤앞에서 인사를 올렸다.


 

*김일성주석이 다니던 <무송현 소학교=무송실험 소학교>


 

김일성 소년은 평양 창덕학교를 다녔지만 부친 김형직 선생이 중국에서 혁명활동을 하던 시기 무송에서 병원을 차려 의사로 생활하며 혁명활동을 하던 시절, 소년 김성주(김일성주석의 본명)는 무송현국민학교(현재는 1960년때 이름을 바꾼 무송실험소학교로 사용)에 잠시동안 다녔던 시기가 있었다.

                                                          

<무송실험소학교>의 장금성 부교장은 민족통신 취재진을 안내하며 이 학교는 1915년에 설립되어 금년으로 103년의 역사를 가진 우수한 초등교육기관으로 자부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인 김일성주석이 이 학교를 재학하였기 때문에 조선과 우리학교와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말한다.

 

그는 또 지난 2009년에는 평양에 있는 <김성주소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돌이켜 보면서 장울화열사의 아들 장금천 선생(88)은 명예교장으로 되어 있고, 그의 퇴직금을 이학교에 전부 기부하여 매년 재학생들에게 <장울화 장학금>을 주고 있다고 한다.

 

장금성 부고장은 이어서 이 학교 재학생들은 지금 12이라고 밝히면서 우수초등학교로 선정되어 왔다고 자랑한다.

 

학교 주소는 소남가 117번지이며 우편번호는 1345000 이다.

 

동산 무송현 전투전적지

 

취재진은 또한 무송 시내 근교에 위치한 <동산 무송현전투 전적지>를 방문했다. 이곳에는 군사요청지로 알려져 왔다. 조선혁명군은 오의성사령과 이홍빈 부대들과 18백여명으로 구성된 연군부대가 활동했다. 특히 이 시기에 김정숙 항일여성투사는 양손에 권총을 잡고 때로는 기관총도 난사하며 일제 놈들을 때려 눞혔다는 일화도 알려져 왔다.

 

이 시기에는 일제가 비행기까지 동원하여 폭격하는 경우도 있었다. 그후 만강에 진군하며 행군 도중에도 연극 <피바다>를 쓰고 공연도 하며 고생하는 인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기도 했다.

 

김일성부대는 무송전투를 통하여 백두산을 행군하는 기회도 가졌다. 특히 이 동산에는 일제가 포병부대가 포진하고 있었는데 김일성항일유격대 이곳에 주둔해 있던 일본군을 전멸하였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민족통신>취재진은 이 전적지를 관리하고 있는 일꾼의 안내를 받아 이러저러한 이야기를 하는 중에 무송은 어느 사적지를 가나 김일성주석의 이야기와 장울화열사의 이야기가 나온다고 설명하면서 이 사적관에 보관되어 있는 김일성-장울화 관계 사진들과 설명서들을 보여주기도 했다.  


 

[기획5]-중련군의 항일투쟁 역사의 현장들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10074

[기획4]  고구려 땅에서 바라본 북녘의 만포시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10071

 

[기획3]중국 끊어진 다리서 바라본 북녘 신의주(동영상)/

/중국의 조선식당 냉면도 평양차럼 맛있다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10067

 

[기획2]미당국의 부당한 방북금지 정책에 분노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10065

 

*민족통신 취재진 동북3 탐방 93일도착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10047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후원
후원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재카나다동포연합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18 MinJok-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hotmail.com, editorminjoktongshi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