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4] 옛 고구려 땅에서 바라본 북녘의 만포시(동영상):::북 열병식서 보여준 우호적 북중관계,환영공연및 연회 > 통일

본문 바로가기
영문뉴스 보기
2018년 9월 26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통일

[기획4] 옛 고구려 땅에서 바라본 북녘의 만포시(동영상):::북 열병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9-11 06:58 조회404회 댓글0건

본문

 

<민족통신>취재진은 고구려 옛 수도들 중 하나였던 <국내성>이 위치한 집안(지안)으로 왔다. 이곳에 도착 취재진은 고구려 19대 왕이였던  <광개토대왕비>를 비롯하여 20대 장수왕비 등을 돌아보았다.그리고 이지역과 인접한 압록강변의 건너편 만포시가 보이는 곳으로 이동하여 중국과 조선을 오가는 다리에서 잠시 머물러 또다시 조선 땅을 바라보았다. 또한 북부조국에서 열린 주요 행사들을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https://youtu.be/dXcxpFodZeI



동북3성취재2018-집안-광개토대왕비00001.jpg

[사진]취재진은 <광개토대왕비>앞에서 기념촬영

동북3성취재2018-집안-광개토대왕비0001.jpg


동북3성취재2018-집안-광개토대왕비01.jpg

[사진]손세영 편집위원은 <광개토대왕비>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동북3성취재2018-집안-광개토대왕비0002.jpg

[사진]취재진은 <광개토대왕릉>을 참관하기 전에 기념촬영

동북3성취재2018-집안-광개토대왕비0003.jpg

[사진]중국과 일본은 <광개토대왕비>를 <호태왕비>라고 한다. 

동북3성취재2018-집안-광개토대왕비03.jpg

[사진]노길남 편집인은 <광개토대왕비>를 관람한후 소감을 설명하는 모습

 

동북3성취재2018-집안-광개토대왕비03-장수왕릉02.jpg


동북3성취재2018-집안-광개토대왕비03-장수왕릉.jpg


동북3성취재2018-집안-광개토대왕비03-장수왕릉01.jpg

[사진]편집진은 <장수왕릉>을 참관하기 전 기념촬영

동북3성취재2018-집안-광개토대왕비-후궁비.jpg
[사진]취재진은 <장수왕릉> 주변에 있는 후궁비등도 참관

 

[기획4]

고구려 땅에서 바라본 북녘의 만포시

 

[집안=민족통신 노길남/손세영/김백호 편집위원 공동]  <민족통신> 취재진은 중국 단동에서 일반 열차를 타고 동쪽으로 6시간 걸려 통화에 도착한후 다시 남쪽으로 향하는 열차를 타고 3시간 동안 달렸다.

 

고구려 옛 수도들 중 하나였던 <국내성>이 위치한 집안(지안)으로 왔다. 이곳에 도착 취재진은 고구려 19대 왕이였던  <광개토대왕비>를 비롯하여 20대 장수왕비 등을 돌아보았다.

 

그리고  이지역과 인접한 압록강변의 건너편 만포시가 보이는 곳으로 이동하여 중국과 조선을 오가는 다리에서 잠시 머물러 또다시 조선 땅을 바라보았다.


 

 

 

취재진은 집안(지안)지역 이곳 저곳을 답사하며 지난 시기 우리민족의 역사와 함께 오늘의 분단시대를 돌아보았다.

 

고구려(기원전 37~668)와 광개토대왕비

 

취재진은 1350년 전에 종말을 거둔 고구려 옛땅을 둘러보기 위해 <통화>를 거쳐 <집안>에서 이틀을 체류했다. 19<광개토대왕 비>, 20대 장수왕릉을 답사했다.

 

동북3성취재2018-집안-광개토대왕비-고분벽화-광대한땅.jpg

 

 

https://www.youtube.com/watch?v=7F7DdDuJ15E

 

https://www.youtube.com/watch?v=AmsZfAZ7EwY

 

https://www.youtube.com/watch?v=HZwlVZEBn50

 

 

 

광개토왕릉비(廣開土王陵碑)는 현재 중화인민공화국 길림성(지린 성) 지안 시(集安市) 태왕진(太王鎭, 중국어 간체자: 太王)에 있는 고구려 제19대 광개토왕의 능비이다. 중국, 일본에서는 이곳을 호태왕비(好太王碑)라 부른다.

 

취재진이 이곳을 방문했을 때 한국에서 온 남녀 노소 관광객들이 줄을 이었다.이들은 모두 7백여년 고구려 역사가 위대하였다는 생각들을 감추지 않았다.

 

그러나 고구려 시대는 주객관적 조건들과 환경변화 때문에 4차례나 수도를 옮겨야 했다. 첫 수도는 졸본(기원전 37~3), 둘째 수도는 국내성(3~427), 셋째 수도는 평양성(427~586), 네째 수도는 장안성(586~668)이었다.

 

광개토대왕비 혹은 호태왕비(好太王碑)414년 광개토왕의 아들 장수왕이 세운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 거대한 비는 응회암(凝灰岩) 재질로 높이가 약6.39m, 면의 너비는 1.38~2.00m이고, 측면은 1.35~1.46m로 만들어져 있다. 대석은3.35×2.7m 이다.네 면에 걸쳐 1,775자가 화강암에 예서로 새겨져 있다. 그 가운데 150여 자는 판독이 어렵다. 내용은 대체로 고구려의 역사와 광개토왕의 업적이 주된 내용이며, 고구려사 연구에서 중요한 사료(史料)가 된다. 또한 전한(前漢) 예서(隸書)의 서풍으로 기록되어 있어 금석문 연구의 좋은 자료가 된다고 한다.

 

그런데 이 비석은 조선 후기까지 금나라 황제의 비()로 알려져 있었다. 그러다가 청의 봉금제도가 1880년대에 해제된 뒤에야 비로소 발견되었고, 1888년에 일본인 학자 요코이 다다나오가 쌍구가묵본(雙鉤加墨本)을 바탕으로 한 비문의 내용을 공개함으로써 세상에 알려졌다.

 

고구려의 두번째 수도인 <국내성>의 흔적들은 보였으나 그 원형은 거의 사라지고 성터의 돌담정도 남아있고, 광개토대왕비가 유리망 안에 보관되어 있었다. 그러나 광개토대왕릉은 그 규모가 큰 동산의 맨 꼭대기에 자리잡고 있었으나 릉 주변에 있던 돌담들은 모두 사라지고 맨 위에 있는 무덤 자리에 있던 이러저러한 흔적들은 왜구들에 의해 도굴당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 자리에는 왕의 관이 있었으나 그것도 사라지고 그 관을 바치고 있던 돌받침만 흔적으로 남아 있다.

 

수도였던 <국내성>의 둘레는 2,741메터나 되었고 동서남북 성벽들의 높이도 558메터, 699메터, 749메터, 735메터가 되었다. 이 국내성을 포함하여 고구려 문화유산 43개는 중국 당국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유네스코에 등록(20047)하였다고 한다.

 

취재진은 이곳을 답사하면서 여러가지 생각들에 잠겼다.고구려 시대 영토는 지금의 동북3성을 모두 차지하고 있었던 시대였는데 <>나라에 의해 598, 612, 613, 6144차례나 침략을 받아 국력이 소진되었다. 그 이후 당나라 침략으로 국력이 소진되었다. 특히 수나라와 당나라와의 전쟁소모로 국력이 쇠약해 진데다가  666년 연개소문이 죽자 국운이 기울어졌다. 게다가 신라나 백제가 고구려와 힘을 합쳐야 되었지만 신라가 외세인 당을 끌어들여 고구려를 침략하기도 하였다. 당시 고구려의 위력은 영토뿐만 아니라 중국과 맞상대를 해도 이길수 있는 국력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 때도 우리 민족 선조들은 외세를 끌어들이면 나라가 망한다는 교훈을 몰랐던 것 같다.

 

중국 집안(지안)지역의 압록강변서 바라본 조선의 만포시

 

동북3성취재2018-집안-국내성001.jpg

 

[사진]집안(지안) 역에 도착한 민족통신 취재진

동북3성취재2018-집안-압록강변.jpg

[사진]집안(지안) 지역과 인접한 압록강변

동북3성취재2018-집안-압록강변01.jpg

[사진]집안(지안) 지역과 인접한 압록강변에서 소감을 말하는 취재진

동북3성취재2018-집안-압록강변02.jpg

[사진]집안(지안) 지역과 인접한 압록강변에서 바라보는 조선 산천

동북3성취재2018-집안-압록강변03.jpg

[사진]집안(지안) 지역과 인접한 압록강변에서 바라보는 조선 산천

동북3성취재2018-집안-압록강변04.jpg

[사진]집안(지안) 지역과 인접한 압록강변에서 바라보는 조선변경지역

동북3성취재2018-집안-압록강변04구리제련공장.jpg

[사진]중국과 인접한 압록강변의 구리제련공장에서 10년만에 연기가 나온다

동북3성취재2018-집안-압록강변05.jpg

[사진]집안(지안) 지역과 인접한 압록강변에서 바라보는 조선변경지역

동북3성취재2018-집안-압록강변06.jpg

[사진]집안(지안) 지역과 인접한 압록강변에서 바라보는 조선변경지역

동북3성취재2018-집안-압록강변-만포시.jpg

[사진]집안(지안) 지역과 인접한 압록강변에서 바라보는 조선의 만포시 변경지역

동북3성취재2018-집안-압록강변-만포시01.jpg

[사진]집안(지안) 지역과 인접한 압록강변에서 바라보는 조선의 만포시 변경지역

동북3성취재2018-집안-압록강변-만포시02.jpg

[사진]집안(지안) 지역 압록강변에서 취재진과 안내원

 

 

 

취재진은 광개토대왕비를 참관하고 근처에 있는 20대 장수왕릉을 참관하고 나와서 이곳 압록강과 인접하고 있는 조선을 바라보기 위해 변경지역을 이동했다.

 

중국과 조선을 잇는 다리가 보인다. 압록강 남쪽에는 조선의 <만포시> 교외지역이 있다. 오늘이 910일이니까 지금쯤 주체사회주의를 건설한 날인 9.9절 행사가 한창일 것이다.지구촌 많은 나라 사절들이 평양에 입국했다는 소식이 들리고, 918일부터 23일동안 평양에서 남북 정상들이 만난다는 일정이 발표되어 국제사회들도 조국반도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시기이다 

 

 

 

 

[기획3]중국 끊어진 다리서 바라본 북녘 신의주(동영상)/

/중국의 조선식당 냉면도 평양차럼 맛있다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10067

 

[기획2]미당국의 부당한 방북금지 정책에 분노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10065

 

*민족통신 취재진 동북3 탐방 93일도착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10047

 

 

북, 열병식에서 보여준 파격, 북중관계 과시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9/10 [11:3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9일 북에서 '공화국창건 70돌 경축 열병식'이 끝나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리잔수 중국 상무위원장과 함께 주석단에서 손을 굳게 잡고, 열병식 참가자들의 환호에 화답하고 있다.     © 자주시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돌 경축 열병식이 9월 9일 평양에서 열렸다.     ©자주시보

 

9일 북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돌 경축 열병식이 진행되었다.

 

하루 뒤 북은 조선중앙통신을 열병식 장면을 녹화보도했다.

 

북의 열병식에서 핵과 대륙간탄도미사일이 등장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해외 언론들은 미국과의 관계를 고려했다고 분석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북이 핵과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열병식에서 등장시키지 않은 것은, 지난해 화성-15’형으로 국가핵무력 완성을 한 상황에서 굳이 새로운 무기를 등장시키지 않아도, 승리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다는 반증으로 보인다.

 

그런데 이번 열병식에서 눈에 띄는 것은, 시진핑 특사로 평양을 방문한 리잔수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장이 김정은 국무위원장 바로 옆에 자리를 같이 했다는 것이다.

 

더 나아가 열병식이 끝난 뒤에는 김정은 위원장과 함께 리잔수 상무위원장이 주석단을 함께 거닐고 열병식 참가자들에게 손을 흔들었고, 함께 손을 잡아 참가자들의 환호에 답했다는 것이다.

 

이는 북중관계가 어느 정도에 이르렀음을 확인할 수 있는 장면이다.

 

열병식에 앞서서 김정은 위원장은 리잔수 상무위원장과 접견하고 가식없는 담화를 나눴다는 조선중앙통신의 보도도 있었다.

 

이 자리에서 김정은 위원장은 우리 인민이 커다란 기쁨과 긍지속에 맞는 가장 큰 국가 명절을 계기로 이루어진 습근평 총서기 동지의 특별대표인 률전서 동지의 우리나라 방문은 새로운 정세하에서 날로 훌륭히 강화발전하는 불패의 조중 친선을 다시한번 과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습근평동지와 이미 합의한대로 고위급래왕을 더욱 강화하고 전략적 의사소통을 긴밀히 하여 그 누가 건드릴 수 없는 특수하고도 견고한 조중관계를 보다 굳건하고 심도있게 발전시켜나갈 의지를 피력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은 전했다.

 

리잔수 상무위원장은 중조 친선은 지역정세의 변화와 역사의 풍파를 이겨내고 오늘 두 당 최고령도자들의 특별한 친분관계에 기초하여 더욱 두터운 관계로 승화되고 있다.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중조관계를 지속적으로, 안정적으로 발전시키고 추동해나가려는 중국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화답했다고 한다.

 

즉 북중관계가 그 누가 건드릴 수 없는 특수하고 견고한 관계로 되고 있다는 것을 대내외적으로 보여준 것이 열병식 장면인 것이다.

 

이 장면이 미국과 트럼프 대통령에게 시사해주는 바가 크리라 생각된다

 

▲ 열병식이 끝나고 참가자들에게 김정은 위원장과 리잔수 상무위원장이 손을 흔들고 있다.     © 자주시보

 

 

 

 

 로동신문 2018년 9월11일자 보도사진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을 위하여

환영공연과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시였다

(1~2면)

 

 

 

▲영웅조선의 강용한 기상떨치며 청년들 앞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경축 청년전위들의 홰불야회 진행

(3면)

 

 

▲김영남동지가 여러 나라 당대표단, 대표들을 만났다

(4면)

 

 

▲김영남동지가 캄보쟈왕국 국왕특사일행을 만났다

(4면)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이 우의탑을 찾았다

(4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경축

국립교향악단음악회 《사회주의교향곡》 진행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후원
후원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재카나다동포연합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18 MinJok-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hotmail.com, editorminjoktongshi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