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5-22 00:00
[6.15청학연대 5.18성명]MB퇴진으로 열사들의 핏값을 받아내자
 글쓴이 : minjok
조회 : 4,749  

5.18광주민중항쟁 29주년을 맞아 6.15공동선언실천청년학생연대는 MB퇴진으로 열사들의 핏값을 받아내자는
성명을 16일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금 이 땅에는 이명박 살인독재정권에 의해 80년 오월 광주를 방불케 하고 있다. 민중을 억압, 착취하며
살인만행까지 일삼는 독재자에게는 필연적으로 민중들의 거센 항거가 뒤따르기 마련이다. 80년 오월 광주
시민군들의 정신을 이어 받아 용산 철거민, 박종태 열사의 핏값을 받아내고, 이명박 살인독재정권이 퇴진되는
그날까지 임전무퇴, 결사항전하자!"고 강조하였다. [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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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퇴진으로 열사들의 핏값을 받아내자


살인마들의 탄압에 맞선 광주 민중들의 항쟁정신은 승리의 역사로 계승되어 현재는 이명박 정권 퇴진을 위한 투쟁정신으로 승화, 발전되고 있다.
미국의 비호 아래 정권찬탈을 노렸던 전두환, 노태우 일당은 총칼과 탱크로 무장한 공수부대를 앞세우며 빛고을 민중들의 자주와 민주, 통일의 열망을 무참히 짓밟았다. 당시 살인마 집단의 무자비한 탄압은 무려 2천명이 넘는 학살과 수천명에 이르는 희생자를 냈다. 역사는 살인마들의 잔인무도한 만행도 만행이지만 총칼로 무장한 독재자에 맞서 이 땅의 민주주의, 반미자주의 횃불을 치켜들고 "결사항전, 임전무퇴" 정신으로 투쟁하였던 영웅적 광주 시민군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지금 이 땅에는 이명박 살인독재정권에 의해 80년 오월 광주를 방불케 하고 있다.
독재권력 찬탈을 위해 80년 오월 광주에서 무고한 민중들을 총칼로 학살했던 전두환, 노태우 살인마들의 만행이 스무 아홉해가 지난 지금 이명박 정권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미국산 광우병 쇠고기 수입개방으로 전 국민의 생명권을 위협하더니 집도 절도 없이 쫓겨난 용산 철거민들을 학살로 내몰았다. 그리고 천만 노동자, 대다수 서민들을 억압과 천대로 내몰아 결국 박종태 열사를 자결에 이르게 만든 장본인도 이명박 살인독재정권이다.
뿐만 아니라 80년 오월 광주 시민군의 치열했던 항쟁의 흔적이 살아 숨 쉬는 도청을 허물어 항쟁 정신마저 단절시키려는 비열한 책동조차 서슴지 않고 있다.

80년 오월 광주 시민군의 항쟁정신을 계승하여, 이명박 살인독재정권 퇴진 투쟁으로 모두가 떨쳐나서자.
용산 철거민, 박종태 열사. 그리고 또 얼마나 많은 민중들이 피를 흘려야만 하는가.
민중을 억압, 착취하며 살인만행까지 일삼는 독재자에게는 필연적으로 민중들의 거센 항거가 뒤따르기 마련이다. 80년 오월 광주 시민군들의 정신을 이어 받아 용산 철거민, 박종태 열사의 핏값을 받아내고, 이명박 살인독재정권이 퇴진되는 그날까지 임전무퇴, 결사항전하자!


2009년 5월 16일

6.15공동선언실천청년학생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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