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8-17 00:00
《민족통신》 특파원들 방북취재
 글쓴이 : minjok
조회 : 5,667  

《민족통신》공동취재진(노길남, 백승배, 손세영)은 2009년 7월4일부터 11일까지 이북을 방문하여 공장, 농장, 사적지 등을 방문하며 각계 각층의 동포들과 만나 대담하여 이에 대한 방북기를 보도했다. 해외 인터네트 언론 《민족통신》은 2009년 창간 10주년을 맞아 7월4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 동안 평양을 비롯 원산, 개성, 사리원, 판문점 등 여러 곳들을 방문하면서 각계 각층의 최근 소식들을 취재했다. 《민족통신》공동취재진의 보도 내용물들을 아래에 소개한다.[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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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기획자료들은 다음을 눌려 열람할 수 있다.

<<관련보도 기사들 안내판>>

[방북기][방북기]《남북의 골, 남남의 골, 어느 골이 더 깊을까?》-백승배 민족통신 특파원
[방북기][방북기]《제2천리마 운동의 불길은 타오르고 있다》-백승배 민족통신 특파원
[방북기]서방언론과 남녘 언론은 거짓말의 명수들-노길남 민족통신 특파원
[방북기]원산청년발전소는 자력갱생의 창조물-손세영 민족통신 특파원
[방북기]《분단의 아픔을 위로한 미곡농장의 푸른 벌판》--백승배 민족통신 특파원
[방북기]《이북 언론인들 모두 애국자들이다》--손세영 민족통신 특파원
[방북기]삼일포특산물공장: 《이제는 경공업이다》--백승배 민족통신 특파원
[방북기]《혁명 대 고조의 열기 속에서 희망을 보았다》--백승배 민족통신 특파원
[방북기]《150일전투》는 강성대국 향한 신호탄--손세영 민족통신 특파원
《평양친선병원》입원생활 통해 북녘사회 이해 (하)--노길남 박사
《평양친선병원》입원생활 통해 북녘사회 이해 (중)--노길남 박사
《평양친선병원》입원생활 통해 북녘사회 이해 (상)--노길남 박사
민족통신 취재진, 정기풍교수와 특별대담 통해 북 현실 조명--백승배/손세영 특파원
《민족통신》합동취재진 3명(백승배,손세영, 노길남) 평양방문하며 특별취재 활동---여기를 짤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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