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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평화통일포럼>회원 등 조동설선생 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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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1-26 11:56 조회5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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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노길남편집인] 한반도평화통일포럼(조경미회장) 회원 및 일부 시민단체 회원들이 1월 25일(금)로스엔젤레스에 거주하는 조동설선생(90)댁을 심방하여 그의 건강에 대하여 알아보는 한편 일부 시민단체 회원들 명의(황인관, 조경미,정기래,손세영, 김인자, 송상원, 허철,  백승배, 오은영, 이경, 오인동)로 감사패를 만들어 전달하고 그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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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동설 선생과 딸 엘렌과 사위, 그리고 심방한 회원들이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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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운데 조동설 선생과 왼쪽에 조경미 선생과 김기대목사, 그리고 딸 엘렌과 그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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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황인관교수를 비롯 11명의 명의로 전달한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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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동설 선생과 그를 격려하기 위해 심방한 시민단체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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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동설 선생과 오른쪽에 조경미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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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동설 선생과 함께 담화를 나누고 있는 시민단체 회원들



조동설심방2019.jpg

 [사진]가운데 조동설 선생과 왼쪽에 조경미 선생, 그리고 이경 선생이 기념촬영




이들은 이날 오후2시부터 오후4시까지 두시간 동안 담화를 나누면서 조동설선생이 기억력 쇠퇴로 정상적인 대화를 주고 받을 수 없는 상황을 안타까와 했다.

 

한편 조동설 선생 가족들 가운데 딸 엘렌과 그의 남편, 아들등을 비롯하여 세상을 떠난 큰 아들 며느리, 작은 아들 며느리가 함께 참석하여 심방온 손님들을 맞이하면서 조동설선생의 생전의 업적들과 함께 워싱턴 디씨에 <William T Cho Peace Center>를 지난 1991년 후대 시민운동단체들에게 헌납한 애국정신에 대하여 높이 존경하는 마음들을 주고 받았다.

 

이날 가족들은 3월6일 90세를 맞는 조동설선생 생일잔치는 가족들끼리 치루겠다고 하는 한편 참석자들 가운데 이경 선생은 95세 생신은 자신의 집에서 마련하겠다고 하였고, 또 다른 참석자는 100세 잔치는 서울과 평양에서 각각 마련하고 싶다고 해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기획]조동설선생님,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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