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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미영여사 2주기, 한국거주 차남 최인국씨 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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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11-21 01:46 조회4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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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신 전 외무부 장관의 부인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 국무위원 겸 참모총장을 지낸 류동열 선생의 외동딸인 고 류미영여사(1986년 월북해 조선천도교 중앙위원장, 천도교 청우당 중앙위원장, 단군민족통일협의회 회장,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 등으로 활동하다가 2016년 11월 23일 95세의 일기로 서거해 평양 신미리 애국열사릉에 남편 최덕신 선생 묘에 합장)가 서거2주기를 맞았다. 한국에 거주하는 차남 최인국씨가 2주기행사 참가를 위해 11일21일 서울서 중국을 거쳐 평양으로 떠난다고 통일뉴스가 보도했다. 전문을 싣는다.[민족통신 편집실]  

 

 


류미영독사진.jpg

고 류미영여사

류미영서거.jpg

 

 

 

                                       북 류미영 2주기, 아들 최인국 씨 21일 방북
조정훈 기자  |  whoony@tongi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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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20  11: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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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고 류미영 천도교 청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2주기를 맞아 차남 최인국 씨가 21일 방북한다. 사진은 2016년 11월 23일 류미영 사망 당시 방북한 차남 최인국 씨를 북한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이 위로하는 모습. [자료사진-통일뉴스]

북한 고 류미영 천도교 청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2주기를 맞아 차남 최인국 씨가 21일 방북한다.

통일부 당국자는 20일 기자들과 만나, “2016년 11월 23일 류미영 위원장이 돌아가셨고, (차남이) 그 계기에 방북하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최인국 씨는 오는 21일 중국을 거쳐 방북, 2주기 행사에 참석하며, 어머니가 살던 집에 머문 뒤 이달 말 돌아올 것으로 알려졌다. 최 씨는 어머니 사망 당시 방북해 조문했으며, 지난해 1주기에도 방북했다.

 

고 류미영 위원장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국무위원 겸 참모총장을 지낸 류동열 선생의 외동딸이자, 최덕신 전 외무부 장관의 부인이다. 1986년 월북해 조선천도교 중앙위원장, 천도교 청우당 중앙위원장, 단군민족통일협의회 회장,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2016년 11월 23일 95세의 일기로 사망했으며, 평양 신미리 애국열사릉에 남편 최덕신 묘에 합장돼 있다. 

 

 

 

             고 최덕신선생 사모, 류미영여사 95살일기로 서거

작성자 편집실 16-11-24 11:04 조회3,146회 댓글1건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종합] 조선중앙통신 1123일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이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인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류미영선생은 페암으로 주체105(2016) 11 23 12 10분에 95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서거하였다.”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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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덕신선생 사모, 류미영여사 95살일기로 서거


고인은 만주에서 태어나 1937 17세때 최덕신과 결혼했고, 광복  귀국했다. 고위공직자의 평범한 부인으로 살다가 1976 남편 최덕신 선생이 미국으로 망명하자 동행했으며, 1986 남편을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갔다.  1989 남편이 사망한 이후 조선천도교청우당 중앙지도위원회 고문을 맡았고,  이후 청우당 중앙위원장을 맡아 왔다 . 그리고  그는 청우당 당수 외에도 단군민족통일협의회 위원장,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공동의장 등의 여러 직위를 맡았으며, 1995 조국통일상도 수상했다


2000 8 15일부터 3일간 북녘 이산가족 방문단 북측 단장을 맡아 서울을 방문하였다. 그는 중국 임시정부에서 독립운동을 했던 류동렬의 딸이기도 하다. 이모는 의사 출신으로 민주여성동맹 위원장이었던 류영준이다. 슬하에 2 3녀가 있다.

 

북부조국에서는 고인과 관련 다음과 같이 부고기사를 보도했다.

 

 


 

류미영선생의 서거에 대한 부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이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인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류미영선생은 페암으로 주체105(2016) 11 23 12 10분에 95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서거하였다.


류미영선생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리념을 받들어 민족의 륭성번영과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하여 헌신하여온 애국적인 정치활동가이다.


일제식민지통치의 암담한 시기인 주체10(1921) 2 14 이국땅에서 애국지사 류동열선생의 외동딸로 태여난 류미영선생은 망국노의 설음을 사무치게 체험하면서 참다운 애국의 길을 찾아 곡절많은 운명의 길을 걸어왔으며 남조선과 해외를 방황하다가 위대한 수령님들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속에 극적인 인생전환을 하고 남편 최덕신선생과 함께 공화국에 영주하여 보람있는 삶을 누리였다.


선생은 조선천도교회 중앙지도위원회 고문,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단군민족통일협의회 회장,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으로 사업하면서 조선로동당의 사회주의강국건설로선과 조국통일로선을 전적으로 지지하고  실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였다.


선생은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민족의 한울님으로,구세제민의 태양으로 우러러 흠모하면서  겨레의 단합과 통일의새날을 앞당겨오기 위하여 심혼을  바치였다.


선생은 민족의 대단결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 이바지한 공로로 하여 김일성훈장과 김정일훈장을 수여받았으며 조국통일상과 많은 국가표창들을 받았다.


선생은 비록 서거하였으나 조국과 민족앞에 세운 그의 공적은 길이 남아있을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주체105(2016) 11 23 ()

 



.............................................................................................


 

 류미영의 장의위원회를 구성

  

  (평양 11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에서는  류미영의 장의위원회를 구성하였다.


  장의위원회는 위원장 양형섭,위원 김영철,김영대,전용남,주영길,리명길,김정순,리선권,박명철,리길송,윤정호로 구성되였다.


  장의위원회는  류미영의 령구가 평양시 보통강구역 서장회관에 안치되여있고 조객들은 24 10시부터 19시까지 맞이할것이며 25 8시에 고인의 령구를 발인한다는것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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