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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강철선수와 최전위선수가 모두 역도 금메달 쟁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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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8-25 04:01 조회3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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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오강철선수와 최전위선수가 각각 역도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현재까지 중국이 금메달 56개를 포함해서 총 117개의 메달 획득으로 1위를, 한국은 금메달 18개를 포함 총 메달 수 66개로 3위를, 북은 금메달 6개를 포함 총 메달 수 13개로 7위를 각각 차지하고 있다. 오강철선수와 최전위선수의 소식을 북언론들이 각각 전했다. 아시아 경기도 남과 북이 합치면 체육강국이 되며 세계 체육강국도 될 수 있지 않을까? [민족통신 편집실] 


북조선오강철금메달-아시아경기.jpg
제18차 아시아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오강철 역기선수


남과 북 합치면 아시아, 세계 체육강국도 된다


주체107(2018)년 8월 24일 로동신문

 

우리 나라 오강철선수 력기경기에서 금메달 쟁취

제18차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우리 나라의 오강철선수가 제18차 아시아경기대회 력기경기에서 영예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22일 남자력기 69㎏급경기에 출전한 오강철선수는 빠른 순간채기와 받아안기 등 련결동작을 원만히 수행하여 끌어올리기에서 151㎏을, 추켜올리기에서 185㎏을 성공시킴으로써 종합 336㎏의 성적을 기록하였다.

한편 우리 선수들이 기계체조 녀자단체경기에서 2위를, 김수정선수가 기계체조 녀자개인종합경기에서 3위를 하였다.

【조선중앙통신】



조선선수 력기경기에서 금메달 획득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최전위선수가 제18차 아시아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23일 남자력기 77㎏급경기에 출전한 그는 끌어올리기에서 155㎏을, 추켜올리기에서 193㎏을 성공시킴으로써 종합 348㎏의 성적으로 제1위를 쟁취하였다.

한편 기계체조 녀자 기재별결승경기 고저평행봉, 조마운동에서 전장미, 변례영선수들이 3위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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