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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재선생(박문재박사 동생),암투병중 13일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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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8-16 01:15 조회478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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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버스 오하이오=민족통신 종합]한때 평양 인민대학습당의 관리체계에 대한 업부의 일부를 도왔던 박무재 선생이 1년전부터 식도암 투병을 벌여왔으나 지난 월요일인 8월13일 운명했다. 향년 81세.

고인은 부인 박순모여사와 2남(박대신, 박엔디)을 두고 있다. 


박문재가족-박무재01.jpg
[사진]박무재 교수


고인의 형인 박문재 박사에 따르면 동생 박무재 선생은 1938년 서울출생으로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도서관학과 1학년에 재학중 미국에 이민와서 미국 대학교에서 학위를 받고 인디아나 벌스테이트 대학에서 도서관학과 교수로 장기간 근무하다가 10년전 은퇴했다. 고인은 또 지난 시기 잠시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회원으로 참여한바 있었다. 

장례식은 고인의 뜻에 따라 하지 않고 부인의 교회에서 추모식을 가질 계획이며 장지는 시카고 박문재박사 가족묘지에 화장하여 안장할 계획이라고 가족들은 설명한다.

*가족 연락처: 614-761-2727 

//////////////////////////////////////////////

 
                             
                                    박무재선생의 유가족들에게
 
우리는 오랜기간의 병환끝에 박무재선생이 별세하였다는 뜻밖의 비보에 접하여 고인의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선생이 그토록 바라던 통일의 날을 못보고 비록 우리의 곁을 떠났으나 민족분단의 아픔을 안고 통일의 밑거름이 되기 위해 헌신한 그의 생애는 해외동포들과 우리들의 가슴속에 길이 남아있을것입니다.

다시한번 선생의 유가족들과 이국땅에서 친동생을 잃고 슬픔에 잠겨있을 박문재선생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주체107(2018)년 8월 16일
                              조선해외동포원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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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편집실님의 댓글

편집실 작성일

다음 조문들은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회원들이 운영하는 단체 홈페지에 올라온 회원들의 조문들입니다. 이름 없이 조문만 소개되어 그대로 여기에 소개합니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회원들이 보내온 조문>

 

박문재박사님,
박무재선생님이 승천하셨다는 애석한 소식 듣고 놀랐습니다.
뭐라고 위로드릴 말이 없네요. 박무재선생님도 그립습니다. 박무재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기도합니다. 박문재 박사님께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너무나 일찍 떠나셨네요,
콜럼버스 오하오에서 진행되었던 녀자월드컵경기에서 뵌것이 마지막으로 되었습니다.
동포연합회에 기여하신 박무재선생님을 기억할 것입니다
편한잠드시옵소서.

 

 

박무재 박사님의 늠름하신 무사와 같으시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아무도 생각못하던 오래 전에 인민학습당에 컴퓨터 시스템을 설치하신 공로가있읍니다
북에가신 누님을 찾아가시던 어느 해 안용구선생과 제가 동행하였던 생각이 납니다
박문재 수석 부회장님께도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빌며 상실의 아픔을 겪으실 유족들께 하느님의 위로가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박문재박사님께 연락처를 여쭤 전화드리겠다 생각했는데. 박박사님 부디 건강 잘 지키시기를 기원합니다.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삼가 명복을 빌며 박문재박사님께도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 아침에 박무재 선생님 부음을 듣고 숙연해지는 마음 불금입니다.

나라사랑 겨레사랑을 묵묵히 실천해나가시던 선생님의 고아한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상실의 아픔 겪고계실 박 수석부회장님께 삼가 위로의 마음을 드립니다.

 

 

분단73년을 맞는 8.15 아침, 박문재박사의 동생이신 박무제 선생의 부음에 애석한 마음 그지 없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박문재 박사님과 유족들께 위로를 드립니다.

 

 

저는 고 박무재선생님을 뵌적이없습니다만 통일운동의 여정에 함께하셨던분이 가신것에 심심한 조의를 표합니다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문재 박사님과 유족들께 심심한 위로의 인사를 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남은 유가족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누구에게나 피할 수 없는 순간이지만 그 아픔은 너무나 큰 듯 합니다.
저희 어머님께서도 갑자기 암 판정을 받으시고 수술을 하셨습니다.
이 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하고 있는 중에 전해들은 부음 소식이 예사로 들리지 않네요.
다시한번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러시아방문중에 부음 소식을 듣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박문재박사님께 위로를 전합니다.

 

 

참으로 비통한 소식입니다.
무엇 보다도 자랑스럽고 지극히 사랑하셨던 동생을 먼저 하늘나라에 보내셨다니 얼마나 슬프고 애통하시겠습니까?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고인의 명복을 빌며
박수석님과 고인의 유가족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박박사님...소식 받고 너무너무 슬픕니다..
얼마나 가슴아프고..허전하신지요..
박무재박사님의 명복을 빕니다..
꿈에서도 그리워하는 어머니와 할머니곁으로 잘 가셨을것이라 믿습니다..
지난 목요일 다녀오신길이 마지막이라니 믿기지가 않습니다..
눈물이 계속 납니다...
박사님, 힘내시고 다음에 뵐때 제가 꼭 안아드릴께요..

 

 

박사님, 저희 또한 박무재 선생님의 애국적 삶을 따라 배우며

조국의 평화 통일을 하루빨리 앞당기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박문재 박사님과 유족들께 위로를 드립니다.

누구나 다 가는 길이라지만 빈자리가 공허하고 가족일 때는 더 하지 않나 싶습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무재 선생님하고 오하이오에서 조국 여자축구선수들  응원을 함께 한 기억이 엊그제 같군요.

참 좋으신 선배님이셨는데.. 박문재 박사님께 위로를 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3년 여자축구 월드컵대회 오하이오 콜럼버스에서 경기가 있을때 박무재선생께선
동포들 총지휘를하시며 우리 조국선수들을위해 뜨거운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고마운분으로 기억에 많이 남는 따뜻한 선생이십니다. 
형님이신 박문재 박사님과 유족들께 위로의 인사를 드립니다

박기식님의 댓글

박기식 작성일

박무재 동지
뜯밖에 동지의 비보에 삼가조의를 표합니다.
지난날 동지와 함께 평양고려호텔에서 1 주간 지나며 조국분단의 아픔을 나누며 지난시간들이 떠오릅니다.
동지는 도서관학을 전공한 학자로 또 평양인민대학습당 발전에 크게기여하신분으로 가슴깊이 우리는 간직하고있습니다.이제 천국에서 편히 쉬시기바라며  남은 동지의 유가족과 동생을 잃고 슬픔에 계실 박문제 박사님께 깊은 위로와 애도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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