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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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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판문점 선언>후 ‘한반도 평화정착 수순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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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5-09 10:57 조회7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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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로스엔젤레스의 <한반도평화통일포럼(조경미 회장)> <판문점 선언>이후 한반도 평화정착 수순을 어떻게 전개해야 되는가에 대한 문제들의 정착수순을 어떻게 모색해야 되는가를 토론한 모임을 가졌다. 모임에서 다뤄진 내용들을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미주] <판문점 선언> ‘한반도 평화정착 수순 모색


남북정상회담-조경미세미나.jpg

 

[로스엔젤레스= 민족통신 손세영 편집위원] 역사적인판문점 선언후(4.27) 로스엔젤레스 지역 미주동포들은 ‘어떻게 한반도평화정착을 만들어 가야하나’ 주제로 5() 오후1;00 부터-4;00까지 평화의 교회(김기대 목사)( 1640 Cordova St. L/A, CA 90007)에서 이곳 통일운동인사들이 참석한가운데 한반도평화통일 포럼(조경미회장) 주관 민경석교수 사회로 좌담회형식으로 진행 되었다. 발표내용을 요약해보도한다.

 

 

조경미 회장(한반도 평화통일 포럼) 인사와 통일위해 애쓰시다먼저가신  동료 선배분들을 길이며 위로하기위한 묵념이있었고, 사회자 민경석 교수는 그동안 한반도에 중요한 사건이있을때마다 강사를 모셨으나 오늘 이곳에 참석한분들은 통일에 전문가로일가견이 있는분들이기때문에 별도로 강사를 모시지 않고 좌담회 형식으로 진행하겠다는 설명과, 그간 북의 ‘신년사’ 평창동계올림픽참가, 판문점 남북정상회담등 기적처럼한반도에 평화가 올것같은데 큰희망을 갖이면서도 염려되는점은 없나해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기위해자리를 마련했으며 발표자는  배경설명보다 요점을많이해주길 바란다는 회의진행방법을 주문했다.

 

판문점 휴전협정

 

먼저, 65년전 판문점에서 휴전협정이 맺어졌을때 정전협정을 90일내에 평화협정을 하기로했으며 미군은철수하고 파괴는 미국이책임지고 복구하겠다했다. 그러나 65여년이 지났는데도 미국은 오히려 북을 붕괴시키려일관해 북에서는 핵무기를개발한 원인이되었고 2017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에서 시진핑 주석과 맺은 4대원칙’도 미국과교감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지난 427 김정은위원장이 판문점에서 세계에보여준 장면은 이성주의자며 합리주의자로 평가할수있으며 65 어려운분단에서 북이 한민족에게 자긍심을 지켜준것이었고, 그런사이 (한국) 세계10위권의경제국을 이루어 산업기술발전을 .과북이공유하여 번영하는 나라를만들어야 한다. 판문점 휴전협정과 북의배경설명이 있었다.

 

북의일관성

 

(한국)언론에서는 계속 태도변화원하고 변화일으켰다. 주장하는데 북은 자기입장이나 행동을 변한적이없다. 북은 합리적인나라이며 최고지도자는 유럽에서 최고교육을 받고 훈련받은 백두혈통으로 ‘신년사’에서 제안한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나 정상회담제안도 모두 합리적인정치논리에 맞게한것이다. 핵폐기문제도 남과북모두에 해당되는것이다. 북이 변한것이아니라 북은 원칙밑에서 일관성있게 지난다는것이다.

 

판문점정상회담

 

‘신년사’에서 일어난 남북고위급회담,평창겨울올림픽참가, 응원단, 삼지연악단공연등이 성공을이룰수있엇던것은 김정은위원장의 결단으로 민족의기개를 세계에보여준것이다. 그간 북에잘못전해져온것들이 이번 평창올림픽과 정상회담 광경속에서 세계인들은 물론, 특히 남쪽(한국) 국민들이받은 감격은 충격이었고 북을 이해하는데 큰계기 되었다고본다. 이번사건은 역사적사건으로 남한 국민들의 인식과 태도변화를 갖게됬으며 판문점정상회담에 의의를 찾고싶다. 또한,(한국) 많은 국민들(북을 적대시했던분들) 4/27 판문점회담을 보며눈물을 흘렸다고한다. 똑같은 동족이란것에 놀라운변화가 있었고 의식의변화와 평창겨울올림픽, 판문점을통해 민족의 일체감을갖는계기가되었다.

 

주한미군 철수문제

 

1945년제2차세계대전이 끝날때 미국은  쏘련에 전쟁종료위해 아시아지역(대일전쟁)참전을 요구했고 8월초 쏘련군은 한반도에 진주를시작했다. 이후  한반도가 쏘련에 점령당할듯하여 미국이 38선을 그은()다음 9월에 미군이 남한에 진주한것이 남북분단(분활)의시작이었다. 그후 6.25전쟁으로인해 한국의 분단은굳어졌고 남북분단은 미국의필요와 요청에의해 생긴 현상이다.

 

한국분단은 지금도 미국이 한반도에서 나가지않는한 통일이 될수없다. 최근 현상갖고 통일이진전된것같이 이야기하고 변화같이생각하는데 미군이있다는것 미군이원하기때문에 미군 한국진주는 변함이없다. 통일은변한것없다. 한반도 통일도 기본적으로 남북통일의전망도 밝아진것이없다. 이번 남북정상회담에서도 주한미군철수문제는 논하지못했다. 합의서도논하지않는 범위내에서 논하지않했다. 언급하면 합의될수없다.

 

미국관계 떠나서는분단관계 해결할수없다는 지적이다..

 

질문

 

1.북핵문제—북이핵갖고있으면 통일이어렵다는데 그러한가. 2.통일방법-으로 흡수통일은 어려울듯한데 연방제통일은 가능한가. 3.한국은통일- 원하지않는것아닌가.등의 질문에, 북은 그동안 미국과의 대화를원했다. 미국은 이시점에 나왔는가에, 북의EMP위협(몇백 km상공에서투하되면 전류가 정지되는)때문이 아닌가는 대답과  이번미국이 체면유지하며 대화에나오게 한것은 문재인 대통령이 현명하게잘한것으로 평가되며 과거경험(노무현정권 비서관) 역활이라본다. 평화협정하면 자연히 미군 실체- 동북아정책에의해 미군이한국에 주둔하는것 아닌가. 중국을 견제하기위한 방법으로- 미국의 동북아정책에 근본적변할것인가.

 

국내(한국)문제

 

남한에서 처음으로‘자주’라는 말이 나왔다. ‘우리민족끼리’ 그만한힘이 남북에있다고 본다. 정상회담후 남한 사람들이변하기 시작했다. .. 여론못만들게 됬다. 진보 30% 중도 보수 6-70%이나  국민들 정치적이념성이 많이변한것 같다. 한국의 물줄기 역사70 ‘변곡점’에 섰다고본다. 한국에 진보정당이나와야한다. 유럽식 사회주의를 추구하는당이 나올듯하다. 김정은위원장 호감도가 70%이상이고 문재인 대통령83 % 넘었다. 낙관적현상이다.

 

이산가족

 

판문점정상회담후 이산가족만났으면하는기대가높다.자본주의생각을 갖고있는젊은이들이 북이 핵을갖고있는것 좋지않나 생각하고있고,  다음 정권창출도 계속성있게(진보) 됬으면하는 생각이다.


문제점지속성:


남북문제가 순조롭게 발전되고있는데 문제는 북이 완전히 비핵화 한다면 미국은 무었을 줄것인가. 미국의 기본적정책은 아직 모른다. 장애물은 어떤것이고. 미국의 진의를 파악할수있는지. 미국의 동북아정책이 변경됬는가.

그리고

국내정치 문제에서 과거 김대중, 노무현대통령과 김정일위원장의 만남에 민족적감동이 얼마나 컸엇나. 민족적 일체감이었다. 끝난다음 민족적 감흥에 회의를갖고있다. 이번 정상회담에도 통일은 정부에서할일이있고 국민이 할일이있다. 정부는 조건 만들어낸것에 지속성이 없었다. 감동제기 지속성이 필요하다. 국민적합의 일우어내는것이 필요하지않을까 통일정책 우려하고있다. 국민적합의가 있어야한다. 부족한것같다. 지속적 민간차원에서 앞서가야한다. 민간운동필요하며, 진보.보수 통일대토론회등 열어야한다. 문대통령잘하고있는데 낙관은 금물이다. 장애는 어떤것인지 걱정이 앞선다미국이 어떻게나올것인가 동북아 정책을주시해야한다.


남북화해


이번에 전세계의이목이 집중되고 겨례가 지켜보는 가운데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문재인대통령은 판문점에서만나 남북의정상들이 굳게 손을잡고 판문점 군사분계선 남과 북을 자유롭게 넘나든장면은 민족분단의 벽을 허무는 역사적 순간이었다. 그동안 남북분단의 대결의상징이었던 판문점을 평화와통일의 상징으로  바꾸어놓았다. 분단체제의 해체가 눈앞에다가왔다. 더욱 남과 북의 정상이 ‘한반도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을 직접 발표함으로써 한반도에 이상 전쟁은 없을 것이며 민족의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시대가열렸음을 천명한것은 우리 역사에 길이 남게 되었다. 냉전시대에서 평화시대로 대전환된 신호였다.

..

다행이 남북정상회담후 남북화해와 교류는급속도로 진행되고있다. 문재인정부는 판문점선언후 ’판문점선언 이행추진위원회’를 발족시겻다고 밝혔다.

 

남북정상회담의  합의사항을 실현해가기위한 국회비준등 구체적방안들 강구하고 온국민함께참여하여  연속성을갖고 원활하게 이행할수있도록 정부당국에 당부한다.

 

참석자;(존칭생략)

이활웅, 윤길상, 은호기, 오인동, 조재길, 백승배, 김윤경, 민경석,  오순선, 폴 이, 사무엘, 이원영, 조경미, 손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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