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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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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박사 시] 평창후 미국 어디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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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3-03 02:01 조회61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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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는 이번 글을  <평창후 미국 어디로 가나>라는 시형식을 통하여 조선의 수소탄 등 기상천외한 자위력 때문에 미국이 할 수 있는 일은 오로지 "한국에서 미국군 철수외에/불같운 아픔외에/그 뭔가가 있겠는가? "라고 외친다.[민족통신 편집실]

 

 

평창후 미국 어디로 가나

 

 

 

 

*시: 유태영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


유태영박사.jpeg

[사진]필자인 유태영박사

 

 

 

 

위대한 바보의 나라

알다가도 모를 트텀프의 나라

평창후 미국은 어디로 가나

 

모르다가도 아는 바보의 나라 

제멋대로 트럼프는 어디로 가나?

보아도 또 보아도

트럼프는 마구다

 

트럼프 집권  2년차 평가 꼴찌

이방카의 출현은

백두혈통의 그림자만도 못해

 

미국은 두 말할 필요없이

또 다시 품위와 고결함 없음을

 

 

 

그대로 보여주는

평창올림픽이었지

 

평창올림픽후 미국은 어디로 가나

돈데 보이-donde voy

트럼프는 무조건 제3세계인들에게

나는 물고문 아주 좋와해

그 보다 더한것도 복원시키지

황교안과의 전화통화에서

한 말인데

 

오늘의 트럼프 평창올림픽 후에

미국만 혼자

잘살겠다고 말할 수없지

 

그런데 트럼프 백악관 이게 웬말인가?

 

백악관 문고리 권력 힉스의 사임

힉스는 트럼프 러시아 게이트 주요 참고인

 

세선스 법무장관 트럼프 대통령에게

거침 없는 반격울 하여

불길한 의혹은 언젠가는 곧 폭발될것

 

 

트럼프 대통령 <교사무장시키자> 를 주장했는데

교사가 총기발사 사고 일으켰으니 트럼프 어찌할고?

 

총기 옹호론자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

왔다 갔다 복잡하다.

 

트럼프 대통령의 딸 이방카

백악관에서 튀출설 살살

이방카는 백악관의 실세인가 모략인가

트럼프의 사위 쿠슈너도 역시 퇴출설

백악관과 국무부 사이에

이방카 부부때문에 시클버클

 

지금까지 미국은 세계중심의

가장 큰 경제강국 아니였는가?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오늘 양키여 양키여  

세계 최대의 무역 적자국이여

하늘의 뜻을 누가 알리

 

그런데

우리가 정말 서로 몰랐던 일

 

평창올림픽 후에

비겁한 미국

조선을 겨냥한 침략군사훈련을

 

감히

동해바다 가까운데서 못하고

공개적으로 하지 못하고

저 멀리 하와이에서 비밀전쟁훈련 했으니

이것은

조선의 핵-수소탄 대량 보유를

미국이 알고 무섭기 때문

 

트럼프 대통령은

평창올림픽 후에 조선에 대하여

뭔가가 이루워져야한다고 했으니

 

한국에서 미국군 철수외에

불같은 아픔외에

그 뭔가가 있겠는가?

                                 (끝}

 

 

 

[알림]

 

<통일염원 대륙간횡단>성원들(현준기 선생과 오영칠 선생)을 위한 뉴욕-뉴저지 환영식

민족통신 후원으로 33() 오후5 유태영박사 댁에서 열립니다.

 

*주소: 36 Glen Ave East, Harrington Park, NJ 

 

*문의 전화는 201-750-7379, 201-888-4875 

 혹은 917-722-4970, 551-486-7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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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님의 댓글

편집실 작성일

주체107(2018)년 3월 3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치면

 

우리의 주동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에 의하여 새해를 기점으로 조선반도에서 정세변화가 일어났다. 짧은 기간에 풀기 어려운 경색국면에 처하였던 북남관계가 극적변화를 가져오고 북과 남사이에 화해와 대화의 좋은 분위기가 마련되여가고있다.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를 계기로 개막식에 이어 페막식에도 우리 고위급대표단이 참가하였다. 이 모든것은 전적으로 동족의 경사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북남관계개선분위기를 계속 이어나가려는 우리의 확고한 의지와 적극적노력의 과시이다. 지금 온 겨레는 물론 세계 각국도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과 조치들에 아낌없는 지지와 찬동을 보내고있다.

오늘의 사변적인 현실은 북과 남이 힘을 합치면 관계개선도, 나라의 통일도 얼마든지 실현할수 있다는것을 다시금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자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시종일관한 립장이며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이고 념원이다.

조국통일은 저절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며 더우기 그 누구의 동정이나 지지, 지원에 의해 이루어지는것도 결코 아니다. 오직 주인들인 우리 민족자체의 힘으로, 민족성원모두가 뜻과 마음을 합쳐 해결하여야 한다.

한 가정의 일도 식구들이 가정의 주인이라는 립장에 서야 잘되지 남만 쳐다보게 되면 아무것도 되는 일이 없다. 마찬가지로 우리 민족의 통일문제도 민족을 이루는 모든 성원들이 다 주인이라는 자각을 가지고 너도나도 분발할 때 분렬의 아픔을 딛고 통일문제를 성과적으로 해결할수 있는것이다.

외세는 우리 민족이 하나로 통일되여 강대해지는것을 결코 바라지 않는다.

민족내부문제인 북남관계문제를 외부에 들고다니며 청탁하여야 얻을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오히려 불순한 목적을 추구하는 외세에게 간섭의 구실을 주고 문제해결에 복잡성만 조성하게 된다. 이것은 곡절많은 북남관계사가 보여주는 뼈아픈 교훈이다.

믿어도 우리 민족의 힘을 믿고 숭배를 해도 자기 민족을 숭배하며 통일론의를 해도 우리 민족끼리 하여야 한다.

이번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를 통하여 보여준것처럼 북과 남이 뜻과 마음만 합치면 능히 북남사이에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민족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풀어나갈수 있다.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높이 모든것을 북남관계발전을 위한데로 지향시켜나가는 여기에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통일의 길을 앞당기는 지름길이 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 뜻과 힘을 하나로 합쳐 올해에 기어이 조국통일의 새 력사를 써나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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