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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트럼프 아시아방문은 전쟁재앙을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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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11-04 14:32 조회1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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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변인은 1일 성명을 발표하면서 "트럼프대통령은 11월 3일부터 14일까지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베트남 필리핀  5개국을 방문한다."고 전재하면서  "트럼프의 이번 아시아 국가 방문 기간동안 로널드 레이건함, 니미츠함, 시어도어 루즈벨트함 등 3척의 미핵항공모함이 코리아반도에 집결해 합동군사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을 방문하는 7일과 8일 전후해서 실시하는 북공격 가상훈련은 위험천만한 군사행동이다."이라고 상기시키는 한편  "코리아반도를 전쟁터로 만드는 전쟁정책을 무모하게 강행하는 것이 아니라 평화를 정착시키는 도덕적이고 이성적인 평화정책을 펼쳐야 한다."강조한다. 전문을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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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트럼프 아시아방문은 전쟁재앙을 가져온다. 

 

 

트럼프대통령은 11월 3일부터 14일까지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베트남 필리핀  5개국을 방문한다. 

 

 트럼프의 이번 아시아 국가 방문 기간동안 로널드 레이건함, 니미츠함, 시어도어 루즈벨트함 등 3척의 미핵항공모함이 코리아반도에 집결해 합동군사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을 방문하는 7일과 8일 전후해서 실시하는 북공격 가상훈련은 위험천만한 군사행동이다. 

 

방문기간동안 핵항공모함을 3척이나 동원한 군사훈련은 세계에 유례없는 대규모군사작전이며 이것은 군사훈련이 아니라 전쟁을 하겠다는 것과 같다. 북을 위협하고 전쟁을 하겠다는 호전적, 도발적 전쟁책동이다.

 

그동안 보여준 트럼프 대통령의 <화염과 분노>, <북 완전파괴> 발언등은 단순한 대북강경발언이 아니라 적나라한 전쟁선동발언이다. 이미 전쟁광으로 알려진 트럼프대통령의 아시아방문은 북위협을 핑계로 한국과 일본에 대규모 군사무기를 강매하여 코리아반도를 또다시 참혹한 전쟁터로 만들려고 한다. 

 

코리아반도에서 더 이상의 전쟁위협은 안된다. 

 

트럼프대통령은 일본을 또다시 전쟁도발국가로 만들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무기를 팔기 위해 일본을 무장국가로 만드는 것은 전쟁을 부추키는 매우 위험천만한 행동이다. 일본은 지난 시기 우리 민족에게 씻을 수 없는 죄악을 저지른 극악무도한 범죄국가이다. 반성과 사죄도 없는 전범국가에 또다시 전쟁무기를 안겨주는 트럼트대통령의 이같은 행동은 전쟁범죄행위와 같다. 

 

트럼프대통령은 이번 한국방문동안 국회 연설에서 더 이상 전쟁선동발언을 하지 않아야 된다. 북위협은 미국의 북침전쟁을 정당화시키려는 거짓말에 불과하다. 북위협을 강조하여 전쟁을 일으키고 코리아반도를 포함한 동북아시아를 지배하려는 야욕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우리 민족은 전쟁이 아니라 평화를 원한다. 전쟁의 참화를 딛고 일어선 우리 민족은 또다시 참혹한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 그 누구도 평화를 해치는 모든 발언과 전쟁책동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 

 

트럼프대통령은 전쟁을 촉발시키는 사드를 되가져가야 한다. 또한 한미합동군사훈련 중지를 약속해야 한다. 아시아방문기간 내내 적반하장격의 북위협을 들먹이며 전쟁무기를 팔려는 음흉한 속셈을 세상은 다 알고 있다. 

 

대북적대정책을 철회하고 북과 대화를 해야 한다. 더이상 대화의제가 아닌 북비핵화 조건을 탁자에 올려놓고 대규모 북침군사훈련을 하는 짓은 그만두어야 한다. 대화할 수 있는 세계비핵화 조건을 제시하고 군사훈련중지와 대북적대정책철회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행동을 해야 한다.

 

트럼프대통령의 이번 아시아방문이 예정대로 진행된다면 전쟁재앙만 가져온다. 지금이라도 방문목적을 바꾸어야 한다. 코리아반도를 전쟁터로 만드는 전쟁정책을 무모하게 강행하는 것이 아니라 평화를 정착시키는 도덕적이고 이성적인 평화정책을 펼쳐야 한다. 

 

코리아반도를 전쟁터로 만든다고 미국경제가 살아나는 것이 아니다. 전쟁정책 유지는 군수업체만 살찌우는 정책이다. 전쟁에 들어가는 세금에 파산한 미국 중산층이 다시 되살아나는 유일한 방법은 미국의 전쟁정책폐기다. 

이것이야 말로  미국의 국익을 담당한 미국 대통령의 할 일이다. 

 

2017년 11월 1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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