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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한통련,21일 주일미대사관앞서 항의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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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9-21 15:46 조회2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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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한통련시위-트럼프망언.jpg


재일한통련과 재일한청 임원들은 921일 주일미대사관 앞서 시위를 전개했다.이날 이들은 <한반도의 군사적 위기가 비약적으로 높아가는 가운데 트럼프 미 대통령이 919일 유엔총회 연설에서미국과 동맹국이 위협받는다면 북한을 완전히 파괴할 수밖에 없다고 언급한 데 대해 한통련과 한청은 21일 주일미대사관 앞에서 긴급 항의행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현지에서 보낸 항의시위 내용은 다음과 같다.[민족통신 편집실]

 

재일한통련,

21일 주일미대사관앞서 항의시위


일본한통련시위-트럼프망언01.jpg



[도꾜=민족통신 종합] 한반도의 군사적 위기가 비약적으로 높아가는 가운데 트럼프 미 대통령이 9 19일 유엔총회 연설에서 “미국과 동맹국이 위협받는다면 북한을 완전히 파괴할 수밖에 없다”고 언급한 데 대해 한통련과 한청은 21일 주일미대사관 앞에서 긴급 항의행동을 전개했다

 

한통련은 당초 대사관측에 트럼프 대통령 앞 항의문 ‘유엔총회에서 한 망언을 사죄•철회하고 북미대화를 즉각 개시하라!(별게)를 직접 전달할 의사를 전했으나 대사관은 이유도 밝히지 않고 접수를 일방적으로 거부했다정권 비판을 들으려 하지 않는 트럼프 정권의 강경자세를 여실히 보여주었다오바마 정권 때 미대사관은 시민단체의 항의문 전달을 접수했다.

 

 항의행동에는 한통련 손형근 의장송세일 부의장박명철 선전국장과 한청의 김승민 위원장 등 4명이 참가했다손 의장이 취지와 경위를 보고한 후 항의문을 낭독했다항의문은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에서 한 망언을 엄중히 규탄하고 북미대화를 즉각 개시하도록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을 강력히 촉구했다이어 참가자들은 “망언을 사죄•철회하라!” “북미대화를 즉각 개시하라!”고 구호를 외치며 항의행동을 마쳤다항의문은 대사관에 우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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