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종교인협의회 반북모략책동 규탄담화문 발표 > 사회, 문화

본문 바로가기
영문뉴스 보기
2017년 11월 20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사회, 문화

조선종교인협의회 반북모략책동 규탄담화문 발표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8-27 06:47 조회499회 댓글2건

본문

 
[사진]평양 봉수교회 예배하는 모습
 
조선종교인협의회는 8월26일 반조선모략책동에 날뛰는 미국을 향해 "미국이 있지도 않는 우리의 《종교문제》를 운운하는것은 반미자주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추켜들고나가는 공화국의 대외적영상과 전략적지위를 어떻게 하나 깎아내리고 대조선제재압박분위기를 더욱 고취해보려는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하다."라고 지적하며 미국의 전횡과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천명했다. [민족통신 편집실]
 
[사진]평양 봉수교회 예배하는 모습
 
[사진]평양 봉수교회 예배하는 모습
[사진]평양 봉수교회 예배하는 모습

[사진]평양 봉수교회 예배하는 모습

 

 

"미국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비렬한 모략책동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조선종교인협의회 대변인담화

 

 

최근 미국이 《2016년 국제종교자유보고서》라는데서 우리 공화국을 또다시 《종교의 자유》를 심각히 침해하는 《종교자유특별우려국》으로 지정발표하면서 반공화국모략여론을 대대적으로 류포시키고있다.

 

미국은 그 무슨 《보고서》라는데서 우리의 헌법에는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여있다고 하지만 실제로 《자유》가 없고 종교활동에 대해 가혹한 처벌을 하고있다고 억지를 부리면서 저들이 만들어낸 각종 어중이떠중이 기구들의 날조된 조사자료라는것들을 렬거하며 우리 공화국을 악랄하게 걸고들었다.

 

조선종교인협의회는 감히 신성한 우리 공화국의 종교정책과 신앙인들의 자유로운 활동을 우롱하고 모독하며 흑백을 전도하는 미국의 비렬하고 치졸한 모략행위를 일고의 가치도 없는 조작과 날조의 극치로 지탄하면서 전면배격한다.

 

묻건대 과연 누가 종교의 자유를 진정으로 보장하고있으며 누가 종교의 자유를 말살하고 신앙인들을 박해하고있는가.

 

미국은 지난 조선전쟁시기 우리 공화국에 있던 1 900여개의 교회당과 성당, 사찰들을 비롯한 수많은 종교시설들을 야수적으로 폭격하여 파괴하고 신앙생활과 수도에 전념하고있던 수십만명의 무고한 종교인들을 무참히 살륙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만고대죄를 저질렀다.

 

이러한 사탄의 무리, 아수라들의 야수적만행은 오늘 세계도처에서 계속되고있으며 그로 하여 지금 이 시각에도 수많은 종교인들이 미제침략군의 무차별적인 폭격에 목숨을 잃고있으며 유구한 성지들이 페허로 되고있다.

 

이것이 바로 미국이 그토록 목이 쉬게 제창하고있는 《종교자유》의 진면모이다.

 

우리 공화국의 종교인들은 미국을 그 무슨 《종교천국》이나 《극락세계》가 아니라 침략과 략탈, 인종차별과 종교탄압이 란무하는 《지옥의 왕국》으로, 《천사》가 아니라 희세의 악마로 락인한지 오래다.

 

제 처지도 모르는 미국이 주제넘게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 있는 우리의 존엄높은 주권국가에 대해 함부로 터무니없는 감투를 씌운다고 해서 그것이 국제사회에 그대로 통하리라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

 

우리 공화국의 종교인들이 아무런 제한없이 신앙생활을 하고있으며 국제적인 종교기구와 단체들과 정상적으로 교류하면서 평화애호활동을 적극적으로 벌려나가고있는데 대해서는 세계종교계가 공인하고있다.

 

미국이 있지도 않는 우리의 《종교문제》를 운운하는것은 반미자주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추켜들고나가는 공화국의 대외적영상과 전략적지위를 어떻게 하나 깎아내리고 대조선제재압박분위기를 더욱 고취해보려는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하다.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추구하며 우리 공화국을 걸고드는 너절하고 비렬한 모략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조선종교인협의회는 앞으로도 국제적인 종교단체들과 련대하여 미국의 전횡과 대조선적대시정책에 강력히 대응해나갈것이다.

 

 

주체106(2017)년 8월 26일

평 양

 

 

 

 

 

 

[알리는 말씀]

 

애독자 여러분에게

 

하늘색으로 된 익스플러러를 이용하는 독자들은 민족통신에 들어가면 <위험>표시가 나옵니다. 

 

그러면 무서워하지 말고 More Information 단추를 눌러 들어가서 맨 아래쪽에 있는

글발(Disregard and continue)을 누르면 열람할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익스플러러 대신 크롬을 이용하시면 이런 표시들이 나오지 않습니다. 

 

민족통신 독자관리실

 

문의 전화: 213-458-2245

 혹은 213-507-4444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편집실님의 댓글

편집실 작성일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남조선당국이 떠드는 《평화》타령의 기만성을 폭로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박사 리종권이 25일 《기만적인 〈평화〉타령이 초래할것은 전쟁의 참혹한 재난과 자멸뿐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필자는 글에서 최근 남조선집권자가 련일 그 무슨 《평화》에 대해 청을 돋구면서 푼수없이 놀아대고있는데 대해 렬거하였다.
문제는 남조선의 현 집권자가 마치 《평화의 사도》라도 되는듯이 너스레를 떨고있지만 실지행동은 미국이 고삐를 쥐고있는 북침핵전쟁마차를 함께 몰아대고있는데 있다고 밝혔다.
현 상황에서 남조선당국이 떠드는 《평화》타령은 미국의 전쟁광기를 가리우기 위한 연막이며 미국을 등에 업고 공화국을 어째보려는 간악한 흉심을 은페하기 위한 한갖 병풍에 지나지 않는다고 까밝혔다.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당국은 기만적인 《평화》타령이 자멸을 초래하는 어리석은 망동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남조선당국이 진실로 평화를 원한다면 민족적립장에 똑바로 서서 조선반도의 진정한 평화란 무엇이고 그 해결방도가 어디에 있는지 심사숙고하여야 한다.
남조선당국은 겉발린 《평화》타령으로 내외여론을 기만하려들것이 아니라 미국의 멍에를 벗어던지는것으로써 살길을 찾아야 한다.
참혹한 전쟁을 피하는 《생존전략》도 이른바 《한미동맹강화》에 있는것이 아니라 친미사대와 굴종에서 벗어나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에 뜻을 모으고 성실한 자세와 립장에서 북남공동선언리행의 길에 나서는데 있다.
《최우선국익》을 보장하는 길도 미국상전의 《핵우산》아래에 있는것이 아니라 함께 손잡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미래를 열어갈 상대가 누구인가를 똑바로 가려보고 모든 문제를 민심의 요구와 민족의 리익에 맞게 풀어나가는데 있다.
일촉즉발의 전쟁위기가 조성된 조선반도의 현정세는 남조선당국으로 하여금 평화냐 전쟁이냐 하는 중대기로에서 옳바른 정책적결단을 내릴것을 요구하고있다.(끝)

기독신자님의 댓글

기독신자 작성일

아, 예수 믿는자들이여,

 북녘의 종교인들이 외치는 호소를 받아들여

조선종교인협의회 호소에 동참하여야 하겠습니다.

기독교인들이여,
불교인들이여,
카토릭 신자들이여,
천도교인들이여~

회원로그인

후원
후원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조선의 오늘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17 MinJok-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hotmail.com, editorminjoktongshi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