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6-30 11:48
L.A.동포들 싸드반대하며 영사관앞서 시위(동영상)
 글쓴이 : 편집실2
조회 : 1,576  

이곳 '자주 평화 민주를 사랑하는 LA 동포들' 은 6월29일(목)오후 6시부터 7시 까지 윌셔가에 소재한 한국 총영사관 앞에서 송영애 선생 사회로 진행 <미국은 한반도에서 도발을 멈추라!>  <한국에 사드배치를 철회하라!> <북미 평화협정을 체결하라!> <한반도에서 모든 외국군대는 떠나라!> <6.15선언과 10.4선언 실천하라!> <북침핵전쟁 연습 중단하라!> 는 구호등을 외치며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에 즈음하여' 를 이태선 선생이 낭독 하고 그리고 <님을 위한 행진곡> 노래를 합창하며 미국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날 시위는 이번 6월30일(금)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정상회담에 앞서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우리민족의 주장과 요구를 당당하게 밝힐수있도록 제안한 이곳동포들의 힘찬 결의였다고 참석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반응했다.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손세영/김백호 편집위원]이 지역 평화애호 동포들은 6월29일 오후6시부터 한국총영사관 앞서 싸드 배치를 반대하는 시위를 전개했다. 이날 극우진영 노인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나와 평화적인 시위를 방해하며 질서를 문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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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싸드반대, 평화협정 체결하라는 구호를 외치며 미국 정부당국의 무법행위를 규탄하는 한편 문재인 정부는 싸드배치를 반대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시위에 참석한 평화지향 동포들은 시위를 반대하는 극우노인들의 방해책동에 아랑곳하지 않고 <미국은 한반도에서 도발을 멈춰라!>, <한국에  사드배치를 철회하라!>, <북미평화협정을 체결하라! >, <한반도에서 모든 외국 군대는 떠나라!>라는 구호를 외쳤다. 
 

한편 워싱턴 디씨에서는 6월30일 정오를 기해 이 지역 동포들이 백악관 앞에서 싸드배치 반대를 외치며 트럼프 미행정부의 전쟁정책을 규탄할 계획이다.  
 
 
[성명서]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에 즈음하여

문재인 대통령의 첫 외교행보는 결국 미 백악관을 향하였다.

이것은 대선 후보 시절 “대통령에 당선되면 주저없이 미국보다 북한에 먼저 가겠다”던 자신의 발언에 대한 전면적 부정이며 동시에 국정농단과 사드 배치 강행 등 민족 적대정책으로 한반도 전역을 전쟁과 폭압의 구렁텅이로 내 몰던 매국노, 박근혜 타도를 외치며 뜨겁게 타오르던 촛불 민심에 대한 명백한 배반이 아닐 수 없다.

지금도 한반도 북단 해역에선 미국의 이지스구축함 <마스틴호>가 북의 경제수역을 침범하고 남단 상공에선 핵전략폭격기 <B-1B>가 한미합동 작전으로 대북 핵폭탄 투하 연습을 감행하였으며 북은 이에 맞서 ICBM 최종 발사시험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는 등 한반도에 드리운 전쟁의 구름은 날로 짙어 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응당 <북핵의 완전한 폐기>, <북의 미사일 도발> 운운하기 전에 국제사회의 상식과 보편적 가치 그리고 민족애에 기초하여 북의 형제들은 물론이고 칠천만 겨레의 생존을 위협해 온 70년에 걸친 미국의 대북 군사 도발과 핵무기사용 협박을 문제 삼아야 하며 특히 트럼프 집권 이후 북의 영해를 침범할 지경에 이른 미국의 대북 군사적대 행위를 규탄해야 한다. 

금번 한미정상회담 의제로 제기한 <북핵 4 원칙은  <북핵의 완전한 폐기>를 궁극적 목표로 삼고 있고 <제재와 대화를 포함한 모든 수단을 동원>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동족에 대한 외세의 적대적 제재에 동참하며 어떻게 동족과 대화하겠다는 것인가?  

한반도는 물론이고 동북아와 전 지구를 전쟁의 도탄에 바뜨릴 우험천만한 사드 배치와 한미군사훈련에 대하여 민족의 자주와 생존을 걸고 항의하여야한다.

같은 시기 조국의 자주적 통일에 대한 칠천만 겨레의 요구를 담은 6.15-10.4 정신은 이명박근혜 시절과 다름 없이 우유부단하게 거부 되었고 국가보안법은 여전히 맹위를 떨치고 있는 가운데 민족의 자주적 통일을 위하여 싸우던 이 땅의 애국자들은 감옥에 갇히고 생존권 쟁취를 위하여 <사회적 총파업>을 결의한 노동자들은 폭도로 몰리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그 스스로가 <촛불 혁명>의 주체요 원인이 아니라 결과이며 따라서 자신의 선택에 따라 그 대상이 될 수 있음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된다. 


 우리는 주장한다.

한미동맹 폐기! 사드 반대!
남북 대화! 자주 통일!
6.15, 10.4 선언 이행하라!
북침핵전쟁연습 중단하라!
북미평화협정 체결하라!
국가보안법 철폐! 양심수 석방!

Abandon The US-ROK alliance! 
No TAHHD!
U.S troops out of Korea! 
Succeed 6.15-10.4 spirits!
Korea is one!
STOP nuclear war exercises! 
Peace treaty now!
Abolition of national security law!

 

 

촛불 시위로 탄생한 문재인 정권이 얼마나 성공할 것인가는 촛불시위 국민들의 뜻을 얼마나 충실히 이행하는가에 있다.

국민 80% 지지를 받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의 힘을 믿고 과감하게 적폐세력들을 청산해야 것이다.


대한민국의 가장  근본적폐는 분단과  분단을 만들고 이용하고 있는 외세로 부터 시작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에 대해서 당당히 국민들의 요구를 관찰해 나가야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은 다음 사항을 한미 정상회담을 앞둔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에게 요구한다.


1, 군통수권의 이양을 경이로운 주권의 이양” 이라고 말한다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주한미군을 철수시키고 군통수권을 완전히 회복시켜 주권국가가 되기를 원한다미국은 전시작전권을 되돌려주고 주한미군을 철수하라.


2. 대한민국에는 백해무익한 사드배치를 반대한다.

사드배치를 철회하라


3. 우리는 평화를 원한다미국은 한반도 우리 영토에 끌고 들어온 미국의 모든 전쟁무기들을 즉각 철수시키고 북미평화협정을 맺으라.


4. 대한민국은 주권국가이다미국은 우리 대한민국 내정에 일체 관여하지 말라.


자주 평화 통일을 말했다 하여 감옥에 집어넣는 인권탄압의 도구인 국가보안법과 국정원은 철폐하고 모든 양심수들을 즉각 석방하라국정원을 조종하고 있는 미국정보기관들은 즉각 대한민국에서 떠나라


자주 평화 민주를 사랑하는 LA 동포들


 



*시위관련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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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디씨-백악관앞시위.jpg

 

 


 
[알림]

박문재 박사 초청 통일강연

박문재04.jpg

박문재박사(재미동포전국연합회 수석부회장)는 의사이면서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위하여 기여해 온 재미동포 애국자이다. 그는 미국생활 56년을 보내면서 미국주류사회에도 크게 기여해 온 평화주의자이다. 북부조국을 위해서는 의학부분에 기여해 온 인물이기도 하다.


UNITED KOREA: AXIS OF PEACE AND PROSPERITY 

"섬" 아닌 "섬,"  남+북사이에  "철마"가 달리는 날이 오면,  한강의 기적이  대동강으로, 남북 경제 번영이,  동북아경제번영으로, 끈켯던 대륙과 해양의 맥박이 숨통이 열리게 되니...한반도 평화번영시대가 동북아시아는 물론 환태평양 평화 번영시대로...이어질것이다!! 

이 얼마나 가슴 벅찬 새 시대의 전개인가! 

07/01/2017 토요일 12시 - 5시,   
평화의 교회에서  한반도평화 통일 시대 만들기 위한,  남북 "두" 정상께 보내는 미
  
주동포들의 지은이랑 주제로  그 첫번째 세미나를 박문제, MD, PH.D. 초청토론회가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를 초청합니다. 

장소 /시일:  07/01/2017(토),12:00    
평화의 교회(김기대목사) 
                    1640 CORDOVA St.L.A .   
90007,
(Cordova 는 on Vermont St/Washington Bl"1 block 남서쪽에) 있음)

  회비: $10:00 
연락처: cell  phone

조경미:  714-871-3471 
김인자:  213-387-4343, 
송 제임스:      
213-248-1122 

준비위원 
한반도 평화  통일 포럼 
한반도 중립화 통일 운동 - Los Angeles 

      통 일 한반도:  동 북 아 세 계 평 화 번 영 의  축!!

*박문재박사의 미국생활 55

 

 박문재박사는 1933 730일 서울태생으로 덕수국민학교를 나와 서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에 입학했다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였기 때문에 그 덕택으로 등록금을 전액 면제받을 수 있었고, 1960년 예과본과를 마치고 1961년 미국 미네소타 대학으로 유학올 때에도 역시 전액 미국정부 장학금(Public Health Full Scholarship)을 받고 왔기 때문에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었다

 

1965년까지 미네소타 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고 일리노이 대학에서 학부학생들에게 강사로 4년동안 심장생리학을 가르쳤다그러던중 1968년 미시간주 로체스터 오클랜드 대학의 부교수로 들어가 15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학생들로부터 최고의 훌륭한 교수(Best Professor)’로 평가받은 정도로 매사에 성과 열의를 다했다.  


*강사의 지난시기 발표 참고자료:

[연재-5]박문재 박사가 제언하는 통일조국(맺는말)

[특별대담]박문재박사의 애국열정과 그의 삶(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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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참가자 17-06-30 18:46
답변 삭제  
민족통신 보도 감사합니다.
어제 시위 추가로 보충합니다.
아래:::::

6월 29일 문재인대통령과 트럼프대통령의 정상회담 전날, 엘에이동포들이 영사관앞에서 사드반대를 외쳤습니다.

사드반대 전쟁반대 평화협정 체결하라!
북한 핵공격 훈련 중단하라!
6.15 10.4 선언 이행하라!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에 즈음하여

문재인 대통령의 첫 외교행보는 결국 미 백악관을 향하였다.

이것은 대선 후보 시절 “대통령에 당선되면 주저없이 미국보다 북한에 먼저 가겠다”던 자신의 발언에 대한 전면적 부정이며 동시에 국정농단과 사드 배치 강행 등 민족 적대정책으로 한반도 전역을 전쟁과 폭압의 구렁텅이로 내 몰던 매국노, 박근혜 타도를 외치며 뜨겁게 타오르던 촛불 민심에 대한 명백한 배반이 아닐 수 없다.

지금도 한반도 북단 해역에선 미국의 이지스구축함 <마스틴호>가 북의 경제수역을 침범하고 남단 상공에선 핵전략폭격기 <B-1B>가 한미합동 작전으로 대북 핵폭탄 투하 연습을 감행하였으며 북은 이에 맞서 ICBM 최종 발사시험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는 등 한반도에 드리운 전쟁의 구름은 날로 짙어 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응당 <북핵의 완전한 폐기>, <북의 미사일 도발> 운운하기 전에 국제사회의 상식과 보편적 가치 그리고 민족애에 기초하여 북의 형제들은 물론이고 칠천만 겨레의 생존을 위협해 온 70년에 걸친 미국의 대북 군사 도발과 핵무기사용 협박을 문제 삼아야 하며 특히 트럼프 집권 이후 북의 영해를 침범할 지경에 이른 미국의 대북 군사적대 행위를 규탄해야 한다.
금번 한미정상회담 의제로 제기한 <북핵 4 원칙은 <북핵의 완전한 폐기>를 궁극적 목표로 삼고 있고 <제재와 대화를 포함한 모든 수단을 동원>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동족에 대한 외세의 적대적 제재에 동참하며 어떻게 동족과 대화하겠다는 것인가?
한반도는 물론이고 동북아와 전 지구를 전쟁의 도탄에 바뜨릴 우험천만한 사드 배치와 한미군사훈련에 대하여 민족의 자주와 생존을 걸고 항의하여야한다.

같은 시기 조국의 자주적 통일에 대한 칠천만 겨레의 요구를 담은 6.15-10.4 정신은 이명박근혜 시절과 다름 없이 우유부단하게 거부 되었고 국가보안법은 여전히 맹위를 떨치고 있는 가운데 민족의 자주적 통일을 위하여 싸우던 이 땅의 애국자들은 감옥에 갇히고 생존권 쟁취를 위하여 <사회적 총파업>을 결의한 노동자들은 폭도로 몰리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그 스스로가 <촛불 혁명>의 주체요 원인이 아니라 결과이며 따라서 자신의 선택에 따라 그 대상이 될 수 있음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된다.
잉 우리는 주장한다.
한미동맹 폐기! 사드 반대!
남북 대화! 자주 통일!
6.15, 10.4 선언 이행하라!
북침핵전쟁연습 중단하라!
북미평화협정 체결하라!
국가보안법 철폐! 양심수 석방!
Abandon The US-ROK alliance!
No TAHHD!
U.S troops out of Korea!
Succeed 6.15-10.4 spirits!
Korea is one!
STOP nuclear war exercises!
Peace treaty now!
Abolition of national security law!
Free all prisoners of conscience!
인권사각지대 17-06-30 19:13
답변 삭제  
민주당 새정부는 박근혜정권시기 자행한 불법적 납치문제부터 해결하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의혹사건 대응TF’(민변TF)는 30일 국정원개혁발전위원회에 진상조사 요청서를 제출했다.

민변TF(팀장 장경욱 변호사)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6년 4월 총선 직전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의 집단입국 사실이 알려지고, 기획탈북의혹이 제기된 후 1년 2개월의 시간이 흘렀지만 현재까지 종업원들의 신변은 전혀 드러난 바가 없다”며 “가족들은 현재까지 종업원들의 안부조차 확인할 수 없었고, 종업원들은 여전히 외부와의 접촉이 차단되어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북한 조선적십자회 대변인은 지난 9일 북으로 돌아가겠다는 탈북민 김련희 씨와 12명의 여성종업원에 대해 “"우리 여성 공민들의 무조건적인 송환이 이루어지기 전에는 북남(남북)사이에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비롯한 그 어떤 인도주의 협력사업도 있을 수 없다”고 못박아 이 문제가 남북간 현안으로 떠오른된 상태다.

민변TF는 “문재인 정부에서 이 문제를 인권의 문제로 인식하고 진상을 규명해 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국정기획위원회에 의견서를 제출한 바 있다. 한편, 이와는 별도로 새로 선임된 서훈 국정원장의 면담을 신청했다”고 밝히고 “이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식당종업원들의 인권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국가정보원 내부에 대한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TF는 국정원개혁발전위원회에서 이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루어 진상을 밝혀줄 것을 요청하고, 나아가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조사과정의 전면적인 개혁을 요구하고자 2017년 6월 30일 국정원개혁발전위원회에 진상조사 요청서를 제출했다”고 확인하고 “국정원개혁발전위원회는 이 사건을 진상조사 대상으로 선정하여 철저한 조사를 하고,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조사과정 전반에 대하여 개혁안을 마련해 주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한편, 국가정보원(원장 서훈, 국정원)은 19일 국정원개혁발전위원회를 발족하고 정해구 성공회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임명했으며, 적폐청산T/F와 조직쇄신T/F 등의 조직으로 운영된다고 발표했다.
미주청년 17-07-01 00:16
답변 삭제  
수구꾤통 할베들 ...돈받고 저짓거리 하니 얼마나 한심한가요?

참 나쁜 노인네들이군요!!
 
   
 

남녘 19대 대통령이 된 인물에게 대외관계에서 가장 바라고 싶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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